2020.08.02 6~8시까지 카톡으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근황◆
A가 최종결과에서 탈락해 하반기 시험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가능성이 보인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B는 다음 주에 이사를 하기위해 이삿짐 정리를 했습니다. 비오는데 무리 없이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C는 엄마 진단서를 제출했고 이번 주에 올해 마지막 남은 시험 2개 접수하려고 합니다.
◆적용질문◆
설교제목 : 성령의 변명
설교본문 : 사도행전 11장 1~18절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1. 형제가 비난할 때 합니다.
Q1. 여러분은 성령 안에서 왕따입니가? 은따입니까? 별안간 왕따를 당했습니까? 아니면 여러분은 왕따를 시키고 있나요?
2.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을 합니다.
Q2. 차례로 설명하여서 변명을 성령의 변명, 설득으로 바꾼 적이 있습니까? 간증할 때 가감하는 것은 없습니까?
3. 하나님을 능히 막을 자가 없어서 통했습니다.
Q3. 변명이 통했다고 하는데 성령의 변명이 통한 적이 있으세요? 지역감정, 진영논리가 있는지 몇 프론지 나눠보세요
◆질문나눔◆
A
Q1. 여러 상황마다 다른 것 같다. 요즘은 왕따를 시키는 편이 많은 것 같다. 나와 친한 사람들에게 꼭 이래야만해 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친구가 그렇고, 엄마가 그렇다. 그리고 내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짜증나고 성내는 내모습을 돌아보면 참 못됐다 싶다. 이방인에 대한 편견이 가득했던 그들처럼 나 역시도 나만의 프레임으로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이정도는 해야되고 등등. 나이가 많아질수록 내 생각 내 고집 편견 등이 커져감을 느낀다. 이런 내 고집과 편견을 두고 회개해야겠다
적용 :
남자친구나 엄마에게 짜증 화 내지 않기
고쳤으면 좋겠는 모습을 좋게 말하기/지혜롭게 말하기
B
1.복음을 전하며 왕따가 된 베드로처럼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여 왕따 당할 일이 없는 것 같다. 뜨듯미지근한 신앙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다. 워낙에 갈등을 싫어해서 갈등을 피하려고 하는 것도 있다.성령의 변명과 관련된 사건이 없었던 것 같아서 묵상이 어렵다.
3. 지역감정은.. 호남출신이라 광주사건에 대해 분노하는 것이 좀 있다. 그거 말고는 딱히 경상도 사람을 차별한다던가 하진 않는다.
C
Q1. 친한친구 두 명이 있는데 동성애 반대서명 하자고 했을 때 한 명은 서명했고 한 명은 서명하지 않았다. 서명한 그 친구도 오프라인으로 기도모임 가자고 하니까 머뭇거렸다. 내 삶이 그들에게 본이 되지 못해 그들이 복음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제일 친한 친구들인데 같이 차별금지법 반대할 수 있게 삶으로 신앙을 살아내고 싶다.
적용: 시험 2개 신청하기, 엄마 병원 서류 경찰서에 내는 거 마무리하기
Q3. 엄마가 여자목장에 가시고 목장이 재밌으시다고 했다. 사랑의 교회같이 돈이 많을 것 같은 교회를 좋아하는 엄마가 구속사적인 말씀으로 가치관이 변하셔서 믿음 안에서 동역자사 되었으면 좋겠다.
적용: 가족우상 내려놓고 온전한 십일조하기(세전??)
◆기도제목◆
A
1. 운동 꾸준히하고, 컨디션관리 잘하기를
2. 공부 시간 늘려서 열심히 하기
B
1. 회사일 할 때 좀 무기력한테 아침에 말씀 묵상하고 힘 애서 일할 수 있게
2. 퇴근하고 이삿짐 정리 잘 분별해서 할 수 있도록
C
1. 시험 접수 2개하고 엄마 병원 서류 마무리하기
2. 큐티적고 기도회 참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