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김혁(95), 이동영(95)
Ⅱ.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변명」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11:1 ~ 18
1. 형제가 비난할 때 합니다.
1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2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3 이르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믿는 자의 영적 고난이 참 무섭습니다.
-백정의 집에는 가도 이방인 고넬료 집에는 못가겠다는 것입니다.
-회심이 아니라 할례를 중시합니다.
*2절의 비난 = 원어로 구별(적대적인 마음을 가지고)
- 왜 같은 믿음으로 비난할까?
Q. 성령 안에서 왕따, 은따, 별따 중 무엇을 당합니까? 아니면 혹시 왕따를 시킵니까?
2. 차례로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4 베드로가 그들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 베드로 자신도 고넬료 집에 가기 너무 싫어했었기에, 그들의 비난에 차례차례 설명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화를 낼 때가 있고, 참고 차근차근 설명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 분별함이 '지혜'입니다.
(믿는 성도는 그래도 친절함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합니다.)
- 내가 분별한 만큼 다른 사람도 분별해줄 수 있습니다.
-내가 무너져보아야 분별이 생깁니다.
*이제부터 베드로의 성령의 변명입니다.(베드로의 간증입니다)
5 이르되 내가 욥바 시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이 네 귀에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어 내 앞에까지 드리워지거늘
6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7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8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베드로도 유대인들과 똑같은 가치관이 있음을 말해주십니다. 자신도 질긴 편견이 있는 것입니다.
9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10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 하나님이 베드로를 3번이나 설득한 것처럼 베드로 자신도 비난하는 그들에게 차례차례 설득을 합니다.
- 나도 똑같이 힘들고 아파봤기에 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내가 당해보아야 지금 당하고 있는 사람이게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11 마침 세 사람이 내가 유숙한 집 앞에 서 있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12 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 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 하나님의 시간에 우연은 없습니다.
Q. 오늘 내가 누구와 함께 가야 구원의 사명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Q. 오늘 내가 누구와 결혼해야 구원의 사명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13 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14 그가 너와 네 온 집이 구원 받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 베드로 자신은 가기 싫어도 성령이 만나게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고넬료도 천사의 인도로 베드로를 만났음을 말합니다.
즉, 둘의 만남이 성령의 역사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 유대인들에게 성령이 임한 것처럼 이방인들에게도 똑같이 임했음을 베드로가 말합니다.
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 '생각났노라'합니다.
- 우리도 우리 아이들이, 목원이, 지체들이 생각가는 부모, 목자 부목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한 이적은 말하지 않고, 그저 예수 그리스도 얘기를 합니다.
- 가감의 유혹이 참 무섭습니다.
Q. 차례로 설명하여 성령의 설득으로, 성령의 변명으로 바꾼 적이 있나요?
- 사실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납니다.
3. 하나님을 능히 막을 자가 없어서 통합니다.
17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로마의 백부장도 고개 숙이는 베드로인데,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합니다.
amprarr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인정합니다.
- 그들의 비난에 베드로가 잠잠히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며 변명하니 이것이 성령의 변명이 되어 잠잠케 합니다.
- 주를 따르면서 얼마나 편견이 많은지 모릅니다.
Q. 아무리 교회를 나와도 해결 안되는 지역감정, 진영논리가 있나요?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기상/취침 잘 지키길
- 이번 주 책 한 권 읽기 시작하기
- 자기 전 기도하기
- 초심.. 잃지말기
김승택(95)
1. 매일 QT말씀과 기도로 하루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듣는마음 허락하시도록, 깊은 기도의 자리로 주님과 교통할 수 있도록)
2. 주시는 고시공부의 자리 사명으로 잘 감당하여 자리 지킬 수 있도록(요즘 생활을 말씀대로 가지치기하고 있는중에 기상과 취침 시간 잘 지키고, 공부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3. 어머니께서 공동체와 목장에 잘 붙어 가실 수 있도록, 아버지와 할머니께 구원이 허락되길
김혁(95)
1. 균형 잡힌 생활 하도록
2. 시험 합격!
3. 사랑니 상처 잘 아물도록
이동영(95)
1.휴가동안 코로나조심
2.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