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7. 26 6~8시부터 카톡으로 나눔하였습니다.
◆ 참석자 :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근황◆
A는 면접을 보며 계속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취업준비에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B는 이사날짜가 잡혔습니다. 말씀으로 영육간 독립이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C는 어머니 교통사고 신고 진단서 잘 제출하고 어머니 보험처리 끝까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같이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설교제목 : 성령의 세례
설교본문 : 사도행전 10:44-48
1. 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Q1. 주일설교 말씀 듣는 중에, 목장 하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셨습니까? 뭘 참여해도 성령이 하늘에 굳건하게 계십니까?
2. 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Q2. 하늘이 두쪽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눈 앞에서 일어난 변화나 기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청년들은, 배우자 조건 중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있나요?
3. 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Q3.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것 같은가요? 편견을 철폐하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것이라는 것이 인식이 되나요? 몇 프로 안타까운가요?
◆질문나눔◆
A
Q1.
나도 성령이 내려오셨으면 좋겠다. 뭘 참여해도 성령이 굳건히 하늘에 계신단 말이 참 공감된다. 요즘 바쁘단 핑계로 큐티도 못하고 참 내맘대로 살고 있는데, 얼른 삶의질서를 되찾고 싶다. 교회에서 예배드린지가 거의 5달이 다되어간다. 큐티도 회복하고, 성령주시길 기대하면서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가고싶다.
적용: 큐티책 구입하고, 주1회라도 큐티하기
B
1.말씀중에 성령이 임하신다고 하는데 요즘 내 삶은 뭘 참여해도 말씀이 없고 성령이 굳건히 하늘에 계신것만 같다. 확실히 코로나 이전에 비해 말씀을 붙잡는 힘이 약해져 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큐티책 한번 펼쳐보기가 너무 힘들고 책표지가 너무 무겁기만 한 것 같다.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성령이 임하시기를 사모하게 된다.
@ 적용: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적어가면서 큐티하기.
C
Q2. 배우자 조건으로 돈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 거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건데 돈을 우상시하고 돈으로 사람을 차별하는 게 있다.
적용: 이번 주에 십일조하기
Q3. 동성애가 사람의 영혼을 병들게 한다는 것은 믿어지는데 이걸 세상 사람들이 내 일이 아닌데 하면서 관심이 없을 것 같다. 그들을 어떻게 설득할지 고민이다. 기도로 동성애 합법화가 막아지기를 기도한다.
적용: 월요기도회에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기를 참여해서 기도하기
◆기도제목◆
A
1.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게.
2. 남자친구의 구원
3. 가족건강
4. 하반기도 지치지 않고 루틴 회복할수있게
B
1.적어도 두번이상 큐티책 펴서 적어가며 큐티하기
2. 내담자 만나는 것 코로나 문제 얽혀있는데 안전하게 해결되고 잘 준비할 수 있게
3. 이사 준비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묵상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C
1. 큐티하고 십일조하고 월요기도회 참석하기
2. 큰이모에게 외할아버지 상황 잘 말씀드리기& 가족구원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