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9 주일설교
제목: 성령의 증언
본문: 행10:39-43
설교: 김양재 목사
화평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화평이라고 했습니다. 그복음을 전한 예수님이 전한대로 사셔야지. 진짜 복음입니다.
1. 성령의 증인으로 증언해야 합니다.
사도들을 비롯한 우리는 주님이 행하신 모든일. 모든일의 증인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죽고 나서 여러분이 행한 모든일에 증인이라고 하면서 증언한다고 한다면
어떻게 증언해줄까요? 그날은 멀지않았고 당장 내일일지도 몰라요.
없어도 줄곳이 있는 인생. 맞는 것 같아요.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나무에 달아 죽었습니다.
신명기 22장 23절에의하면 사람이 처형당해서 죽으면 나무에 매달아 경계로 세웠다. 예수님을 나무에 세웠다는것은
저주받은 삶이 었다는 소리입니다. 팔복의 말씀을 깨닫지못하고 가난하지 않고 온유하지 않고 정결하지 않으면 화평이 없습니다.
팔복의 마지막복이 박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나무에 매달아 죽었는데. 이 박해의복에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상도 크게 된다고 합니다.
이게 닿게 되면 수중에 큰복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큰 상을 주는게 박해의 복,핍박의 복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복이랑 다릅니다.
진정한 화평을 누리는 자가 바로 박해의 복을 받는거죠.
주안의 화평과 나무에서 받는 박해는 같은 단어라 생각이 되요. 영적인걸 깊이 듣고있으면 굉장히 깊이있는 신앙생활을 할수 있어요.
화평하니까 하루하루가 두려운 박해를 잘해석하는거에요.
하루하루가 새로운것처럼 화평이 늘 임하는거에요.이게 주님의 신비에요. 화평이 임하니 박해를 해석하고 박해를 해석하고 화평이 임합니다.
두려워하지말라가 365번 나옵니다. 이렇게 나무에 달려도 성경에 화평이란 단어는 400번 나옵니다. 365번 두려워도 날마다 두려움이 있어도
또 화평으로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조금 더 두려움보다 많다. 내가 아무리 두려워도 주님말씀믿고 큐티하면 화평이 임할줄 믿습니다.
십자가지고 자기부인하면서 내환경에 순종하면 그 때 내 증인의 한마다기 일파만파하면서 증언이 됩니다. 성령의 증언은 항상 내인생을 통해
나무에 달린것. 부족과 수치와 재앙부터 증언하는것이 증인의 태도입니다. 주님의 증인이 되려면 자기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 목장이 있는모습 그대로 나누니까 예수님증인으로 써주시는거지 포장하고 그러면 증인으로 써줄수없습니다.
성령의 증인은 하늘의 언어를 땅의 언어로 잘 풀이하는 것입니다. 나에게 적용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땅의 언어고 성령의 언어라는 거에요.
성령의 증언을하려면 하나님 나라의 오너를 알아야하기에 죽자사자 성경을 읽으니 소통이 되서 목회가 쉬어집니다. 땅의 언어로 잘 풀이하니 목회가 잘됩니다.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결코 실패가 아니었음을 예수님의 다시살리신 부활고 예수님의 나타내심을 본문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집순이가 목사가 되어서 여러분을 인도하게 되었어요. 제가 설교를 하는것을 보면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느낄수 있지 않겠어요?
여러분 이게 너무 궁금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진짜 하나님 게시다는 거에요.
적용:여러분옆에는 성령의 증인이 있어서 성령의 증언을 해줄것 같습니까?
여러분은 주로 하늘의 언어를 씁니까?땅의 언어를 씁니까? 하늘의 언어를 풀어서 땅의언어를 씁니까? 두려움이 많습니까?화평이 많습니까?
2.주님 모시고 음식 먹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어제 천종호 판사의 간증을 들어보니까 그 가난했는데 자기는 예수믿어서 판사가 되었는데. 은혜라고 밖에 할수없다.
우리집은 6대째 믿는데. 설명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나라가 10대국에 들어가면서 믿는것이 힘들어지고 있어요.
이 좋은 주님을 배척하고 있어요. 우리들교회도 우리들교회끼리 좋지만 친구나 사회가면 너무나 말안통하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쉼없이 전하지만 역부족인 거에요. 그렇게 전하고자해도 너무나 소수이다.
다음 세대가 이 일을 해야하는데 이 청년 여러분이 그일을 해야하고 다음 세대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다음세대간 대화가 안통하는 세대간 단절이 일어나는 집도 많습니다. 믿음의 명맥이 끊어지지않게 기도해야 합니다.
부활의 예수님은 택하신 자에게만 보이는데 주님음식 먹은 우리에게 실제적 부활을 보이고 있는거에요. 부활은 분명한 증거 많습니다.
베드로는 실제적인데.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죽은자가 살아나고 엄청난 권능이 있잖아요. 그 얘기를 안하고 주님얘기하면서
우리들과 같이 음식먹었다. 이 얘기를 하는거에요.
왜 이걸 실제적인 부활의 증표로 얘기했을까 생각하니. 우리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은 병고치는 것보다 같이 사람들과 밥먹고 지내는게
즐거운것같아서 그런것 같아요. 주님 자체가 상급이고 즐거움이기에.우리가 목장에서 감격해서 주님 얘기를 한다면. 그 한사람때문에 목장이 살수있습니다.
여기 붙어만 있으면 수지맞는거에요. 그사람이 부활하신 주님의 증인이기때문이에요.
주님과 음식을 함께 먹었다는 것이 얼마나 증인의 자격인지 몰라요.
우리가 기가막힌 얘기를 오픈하는데. 저런얘기에 편견을 가진다면 주님 못만난거에요. 말씀이 안들리면 요새 주일말씀을 안듣고
노는날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현장예배를 드리면 보여지는게 있으니 그렇게 못하는데. 부활의 주님이 보이지 않으니
가자 들로 산으로 하면서 노는날로 생각하며 흘러가는것같아요. 붙어라도 있어야 됩니다. 우리들교회가 기복적인 예배가 아니에요.
기복적인 예배는 굉장히 권위적이에요.복을 받아야 하니까.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자유한거에요.정말 목자님들이 중심 잘잡고 계셔야 합니다.
오늘 음식먹은 우리에게 나타나셨다는것이 중요합니다.
다들 죽임당해서 그렇기에 권능의 증인이 많아서 가능한거에요. 여러분들이 있는지 없는지 성령님이 다 아신다. 진심으로 하는것이 중요하다.
17년동안 목장하다가 망했다는 소리는 못들어봤어요. 초원지기님이 아파트받은게 장차 나타날 하나님의 영광을 샘플로 받는거라 할수있어요.
살면서 기쁜일이 없다는 것은 정말 비극이고 문제인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회사를 다녀도 기쁨이 없다는것은 비극이다.
적용: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기쁜일입니까? 떡을 떼며 나누는 목장이 기쁩니까? 억지로 합니까?
이걸 보게되면 여러분의 신앙이 딱 나오겠죠?
3.심판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을 실제적으로 봤으니 실제적으로 본 사람이 해야겠죠. 산자와 죽은자의 재판장으로 하시는이가 예수님이라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어떻게 예수님이 죽이고 살리고 하재. 그 능력이 여러분이나 목사님에게 간게.. 뭐지 생각하니. 목사님때문에 오늘 살았다.
그 말한마디가 중요한거다. 말씀 한마디듣고 죽음에 이르는적용을 했다. 죽이고 살리는 적용을 하는겁니다.
그날의 심판이 믿는자들과는 상관없는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과연 우리가 주님앞에서 믿는자로 인정받느냐 하는겁니다.
심판얘기만 하면 열왕기상의 시드기야처럼 다들 죽도록 듣기싫어합니다. 고양이가 온다온다 얘기를 해줘야 한다. 그게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천국보다 지옥얘기를 4배 더 얘기했어요.
천국에서 천국애기안했다고 원망할 사람없는데. 지옥에서 지옥얘기안하면 원망할 사람많다. 앉으나 서나 심판의 말을 들어야
그게 구원의 말입니다. 근데 다 좋은말만 듣기 원해요.
나도 수넵여인처럼 집도 있었기때문에. 망해서 주의일은 안한것이 참 은혜인것 같아요.
조금만 잘살아도 주의일을 안해요. 사명감이 떨어져요. 나는 과부 자체의 기근이 있잖아요.
여러가지로 세상적으로 만회할 거리가 많았어요. 하나님은 환난당하고 빚진자에게 가라는 것이 저에게 준 명령이었어요.
그저께는 큐티선교회가 창립된지 20주년이 된해에요. 남들이 보기에는 과부가 되었는데. 저는 세상적으로는 감춰보이는 것 같지만은
힘든사람들과 노니까. 망한것처럼 보이지 않았겠어요? 블레셋으로 피난간것처럼..
블레셋은 심판당한 사람들에게 가라는 거를 의미하는 거에요. 힘든 사람들을 섬기는 것은 최고의 행복의 지름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힘드니까 하루하루가 늘 새로웠어요 이것이 나를 살리는 길이었어요. 결국은 육적으로도 어마어마한 회복을
주신것이죠. 성전을 주셨으니까요. 무에서 유를 정말 이루었어요.
심판이 뭔가하면. 매사에 자기확신에 차있는것이 심판인거에요. 자기는 못하는게 없어요.
주님이 너희중에 팔자가 있다고 하면 두려워해야 해요. 오직 유다만이 입맞춤을 하면서 안그런척 하고있죠?
구원과 심판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같은말이에요. 일원론이에요. 안들으면 구원이 없어요. 그래서 다 이원으론으로 생각해요.
망하지 않으면 다 구원같아요. 목장에서 처방이 센것같아도 그걸 들어야 되요. 그게 최고의 성숙이에요.
적용:여러분은 심판의 말같은 공동체의 처방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하나님이 그 목장에 부어주시는 은햬가 있습니다.
4.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3부예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 세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정말 소망이 있는거에요.
정말 여러분들이 나가서 여기에 한사람이라도 대통령이 나오면 변화시키는 거 아니에요?
각개 각층의 1인자가 큐티하는 사람이 나오게 해달라고.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곧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고 죄사함은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가능합니다.
심판의 말은 사명이 없으면 못전합니다. 죄사함의 은혜를 받지못하면 모든 전도와 모든 사역이 다 죽은 노릇이에요.
그래서 금수저가 교양과 매너로 치장해도 기쁘기 어렵습니다.
cs루이스는 교만을 지옥뿌리에서 올라오는 최고의 악이라고 했어요. 그에 비하면 음란과 정욕,시기등은 벼룩에 불과하다고 했어요.
금그릇들이 말씀이 안들리고 딱 앉아있어요. 이런 얘기를 듣고있는게 어디에요.. 동성애는 하나님이 죄라고 했는데 부모님이
죄라고 안하니까. 죄사함의 은례를 모르는거겠죠. 이 죄를 모르는 사람은 해결이 안되는 거에요.
금그릇이 깨어지지않고는 죄사함을 받을수없고 죄사함을 받을수없으면 성령의 증언을 할수없어요.
죄사함이 없으면 아뭄것도 할수없어요.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이세상의 문제중 80%는 인간관계인데,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인간관계를 해결할 수 없어요.
내가 내 죄를 보니까 어머니가 나를 인정하기 시작한다. 죄의문제를 해결해야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고 관계의 문제가 해결되야
성령의 문제를 해결할수있다. 거꾸로 성령의 문제를 해결하면 관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어요.
적용:본질적인 최고의 악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까? 음란,폭력,사기,외도,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자기 죄를 알기때문에 돌아오기가 쉬어요. 그런데 금그릇은 자기 죄를 모르기때문에 돌아오기가 어렵다.
그런데 여러분은 스펙과 직장, 외모 이런것만 봐요. 사람을 볼수있는 눈이 있어야 되요.
성령의 증언은 바로 이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새겨들어야 화평의 복은 바로 이런겁니다.
예수님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의 증언을할수있고 성도들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의 증언을 할수있습니다.
성령의 증언을 해야 전도되고 상담도 할수있는 것입니다. 이런 열매가 있을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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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태 기도제목
1.회사에서 윗질서가 잡히지않고 그로인해 직원들이 혼란스러운데 중간역할에서 말씀으로 물으며
공동체에도 물으며 중심잡을수 있도록.
2.이번주부터 공동체모임의 제한이 풀리게되었는데 목장에 관심을 가지며 목원들에게도
관심을 가질수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시기를.
3.내열심으로 내방식으로 평안만 찾는 마음 내려놓을수있도록.
윤성민 기도제목
1.현재 프리랜서로 일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좋은 곳으로 인도하셔서 일할 수 있도록
2.건강에 유의하고 정해진 시간동안 꼭 운동할 수 있기를
3.어머니 항암과정에 있어서 주님이 잘 지켜주시고 완치하실 수 있도록
4.현장예배를 못드려서 신앙이 약해졌는데 ,매일 큐티생활화 및 공동체와의 소통을
통해서 신앙이 견고해지고 든든히 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