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화평
행 10:36-38
성령의 깨달음으로 와야 할 것이 회평이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는데, 군사 훈련을 거치고
외모를 보지 않는 경지에 가는 깨달음이 와야 화평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된다.
화평의 복은 기쁜 소식이다.
성령의 화평은 1.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화평의 복을 전하신다고 하신다.
베드로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약의 선민인 유대인에게 전한 말씀을 이방인인 너희에게도 전하겠다고 한다.
만유의 주님은 유대인과 이방인의 담을 허물수 있는 주님이시다.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복음이 고낼료를 통해 전 세계에 간다고 한다.
이 세상은 보통 화평을 갈등, 다툼, 전쟁이 없는 상태로 이해한다.
인류 역사는 단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평화는 환경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전쟁은 인간의 죄때문에 오는 것이다.
100프로 죄인 인간의 탐욕, 시기, 질투, 비방등으로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화평이 있을 수 없다.
화평과 평화는 동의어이다. 성경에서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적대감이 없어진 상태를 묘사한다.
평강과 화평, 평화는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회개하고 죄를 사해주셔야 화목케 하신다.
회개가 없이는 죄사함이 없고 죄사함이 없이는 화목과 화평이 없다.
이것을 제외한 화평은 일시적이고 거짓 화평이다.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화평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화평을 통해 자신이 죽어주심으로 삼위하나님이 도우셔서 인간과 하나님이 화평하게 된 것이다.
백프로 인간의 죄는 그럴듯한 것으로 감춘다고 화평이 오는 것이 아니다.
이 세대는 익하고 음란하기에 자기 힘으로 화평을 누릴 수가 없다.
환경으로 화평을 누려보려고 죽을 똥 살똥 악을 행하면서 바라던 환경을 만들었는데 그 환경이 되니 모두들 음란을 통해 치닫게 된다.
종류가 다르지만 각종 음란으로 치닫는 것이다.
내가 바라던 천국을 가보니 다른 세계가 있는 것이다.
깊이 묻히인 평안.
영이 세워지는 실체는 화평이다. 영이 세워진다는 것이 화평이다.
하나님과의 평화가 없으면 내 자신과의 화평이 이어지지 않고 이웃과의 화평도 당연히 없다.
사람이 화평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
북한에서 맛보는 평안은 그 길이와 높이, 넗이가 우리가 알 수 없는 세상이 감당 못하는 평안이다.
고통이 클수록 화평의 양이 크다.
*모든 화평의 근원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가 맞다.
적용
나의 화평의 개념은 가정과 나라에서 전쟁없이 사는 것인가, 그곳에서 내가 죽어지는 것인가.
성령의 화푱은 2. 갈릴리 나사렛 예수로 시작한다.
예루살렘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그 화평의 복을 갈릴리에서 전하기 시작하신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마치고 도와준 두로에게 무가치한 땅을 주었다.
솔로몬도 생색을 내면서 필요없는 변방 경계를 히람에게 주었다.
서로에게 무가치한 땅인 것 같아도 하나님의 소유인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있는 땅이다.
약속의 땅에 있기 때문에.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면서 땅을 주었다.
성전 짓고 예배 드리기 전에 이웃과의 관계를 올바로 해야 했다.
자기도 못 먹는 것을 주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히람이 거절을 했다.
쓸모없다고 생각했기에.
서로가 보기에 무가치한 이 가불땅에 바로 예수님이 오셨고,
예수님은 참으로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예루살렘이 아닌 갈릴리에서 사역을 시작하셨다.
나의 모든 가불땅의 고난은 무가치해 보이지만 내가 보석처럼 끼고 있으면 약속의 땅이 되는
실체를 보여주신 것이다.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들에 앉은 땅에 빛을 비췄다.
이런 사람들이 복음을 먼저 받아들이니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갈릴기 땅이
돌덩어리가 금덩어리가 되었다. 무가치한 가불땅을 히람이 돌려보내고 금을 보냈다.
18만명의 몸값에 해당하는 재물이다. 솔로몬은 너무 부끄럽다. 히람이 제물있고 실력, 찬화력도 있는데
히람이 솔로몬의 모든 것의 답이 되어 주는 친구이다.
자기가 나쁜 땅을 보내줬더니 돈까지 보내줬다. 이런 희람이 오히려 화평케 하는 자 같다.
히람은 솔로몬이 나아갈 길을 막을 뻔 했다. 솔로몬은 계속 히람하고만 놀았다.
이런 자격없는 솔로몬을 다윗의 기도로 은혜로 지켜주시는 것을 보게 된다.
주님은 바로 이런 가불땅인 갈릴리에서 시작을 하셨다.
내가 잘나서 아니라, 내가 기다린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기다리게 하신 것이다.
지나보면 하나님이 가게 하셨다.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성령의 화푱을 이루는 예수님의 방법이다.
진정한 화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있다.
모든 것의 답이 되는 히람도 마귀자녀인 것이다.
적용
내가 적용해야 하는 흑암과 사멍의 땅 갈릴리는 결혼, 자녀, 직장, 공동체중에 무엇인가?
목장에도 가장 힘든 사람부터, 우리가 시작을 해야 한다.
적용
무가치한 가불이 갈리리가 되어 주님께 쓰임 받게 될 것을 믿나요?
성령의 화평은 3.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친다.
예수님의 모든 능력은 성령으로 말미암는 것이다.
이어서 나오는 마귀에게 눌린 자에게 고치신 기록이 나온 것은
착한 일에 영육간의 질병을 고치는 것도 포함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마귀에게 눌리는데 마귀와 돈은 같은 단어같다.
마귀가 돈을 좋아하고 부자가 압제하는데 예수의 치유는 병자에게 육체적 회복뿐 아니라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거짓과 거짓말은 마귀의 가장 중요한 사역중에 하나다.
악의 본질은 자신의 죄와 불완전함의 의식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 잘못만큼 다른 사람들을 공격한다.
알량한 자아에 손톱만큼이라도 상처를 받으면 견디지 못할 뿐 아니라 완전한 파멸이라 생각한다.
자신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만 하기에 증오를 덮고 있는 미소, 불끈쥔 손을 가지로 있는 비단 장갑.
그들의 위장은 판독이 불가능하다. 당연하게 여긴다. 이 위장을 다루기가 가장 어렵다.
미묘한 교활성을 판독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에게 나타난다.
겉으로 보기에는 어떤 공동체 안에서 원활하게 기능하고 있다.
그들의 거짓이 사단의 왕국을 세우는데 공헌을 하고 있다.
아무도 알아차리지를 못한다. 자신의 모습을 의식을 하지만 인정을 하지 않는다.
이렇게 마귀에게 눌린 자는 겉이 아무리 교양있고 침착하고 합리적이어도
성령의 화평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산다.
거짓의 내 속의 모든 것들을 주님이 지켜주실 것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화평의 복 외에는 누릴 것이 없다.
성령의 화평, 하늘의 평안을 누려야 한다.
적용
마귀에게 눌려 거짓을 행했던 것을 인정하는가?
입만 열먼 행했던 거짓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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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화평은
1.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2. 갈릴리 나사렛 예수로 시작한다.
3.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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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 제목
화용
1. 큐티와 기도를 최우선으로 두고 적용하는 일주일이 되길
2.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내는 우리 목장식구들 하나님이 주시는 화평을 누릴 수 있게 인도해 주시길
3. 건강을 위한 식단 잘 지키고 운동 (일주일에 2번) 갈 수 있도록
4. 흑암에 있는 것 같은 우리 가족들 불쌍히 여겨 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5.내 자리를 잘 지키며 그 한사람을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윤경
1. 하나님을 가장 두려워하도록
2. 내가 모르는 걸 아는 사람에게는 쫄게 되고 무서움이 생기는데 인정 욕구와 무시받을까봐 두려워하는 교만과 수치심을 하나님께 솔직히 얘기하도록
3. 가족 안에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성령충만을 기도합니다.
4. 목장과 교회에 잘 붙어있고 큐티 읽는 것이라도 매일 할 수 있도록.
5. 영육이 잘 쉬고 회복되어서 건강해지길
6. 팀장님께 매주 일대일 만남이 부담스러움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기 적용!!
7. 잠을 깊이 못자고 뒤숭숭한 꿈을 많이 꿔서 매일매일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회복이 안되는 것 같아요. 잠 푹 잘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경화
1. 주님이 중심이되는 삶이 될수 있기를
2. 건강과 체력 지켜주시길
3. 직장
- 관계 지혜롭게 대처하고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도록
- 갈등충만한 상황속에서 진로에 대해 인도하심 묻고 가도록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5.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 건강 지켜 주시고 말씀 들을수 있기를.아버지 구원 받을수 있기를
지영
1. 코로나 이후 예배가 많이 무너졌는데 회개하고 다시 말씀 볼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스트레스가 큰데 일과 관계가운데 지혜주시고 힘주시길
3.(신교제)거룩을 지킬수 있도록, 만남에 기도를 놓지 않도록
4. 체력이 많이 약해졌는데 건강할 수 있도록
5. 목장에 은혜를 부어주셔서 코로나기간 가운데 영적회복이 있을 수 있도록
재희
1. 일대일 양육(화요일 첫 만남)을 위해
2. 외로움과 슬픔들 사단에게 지지 않고 말씀으로 승리하기를
3. 사람과의 관계에서 갈등을 피하지 않고 표현할 수 있는 은혜와 용기 주시기를
4. 독립출판된 책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평안과 안심이 나를 이끌어가 주시기를.
(바쁨으로 하나님 놓치지 않기를)
5. 가족(엄마, 오빠, 새언니, 조카 둘)구원 / 친구(김련수, 오수동, 이가영, 김민경, 박정인, 조은하, 이나혜)구원 / 목장을 위해
6. 믿음의 친구, 믿음의 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