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화평
사도행전10장 36절 - 38절
주님 말만 들어도 화평 성령의 화평을 가지라고 하십니다. 화평에 대한 의미와 오늘 말씀해 주시옵소서. 아멘. 여러분 그렇다고 큐티 유튜브 극동방송한다고 본방을 안 들으시면 안 돼요. 본방을 안 들으면 자를 수 있어요(ㅎㅎㅎ)주객이 호도되지 않게 해주세요.(ㅎㅎㅎㅎ) 본방 꼭 사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두 번 들어야죠! (ㅋㅋㅋ) 두 번 들어도 20분인데(ㅋㅋㅋㅋ)얼마든지 들을 수 있죠?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처럼 화평이 절실할 때가 없죠.성령의 깨달음으로 와야 할 것이 화평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합니다. 군사훈련을거치고 가야 화평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오나 봅니다. 오늘은 성령의 화평이 기쁜 소식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은 성령의 화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만유의 주 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
만유의 주되신 예수그리스도가 화평을 전하신다고 합니다. 구약 선민 유대인에게 전한 말씀을 구약에서 선민인 유대인에게 전한 말씀을 이방인인 너희에게도 전하겠다고 베드로가 말했습니다.이방인과의 담을 허물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스라엘에서 전 세계로 지나가는 길목으로 지나가는 중이죠. 온 세상 인류에게 복음으로 전할 때 피부로 와 닫는 것이 화평이에요 이 세상은 화평을갈등 다툼 전쟁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2차 세계대전 이후 어느 때보다 평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창설된 것이 유엔입니다. 그러나 어때요? 인류의 역사는 이후에도 평화로운 나날이 없었습니다.평화는 환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전쟁은 인간의 죄 때문입니다. 이 세상은 화평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평화라는 말이 400회 나오는데 화평과 평화는 신약에는 '이레네' 구약에는 '샬롬'이라고 쓰입니다.성경에서는 주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적대감이 없어진 상태라고 합니다. 그것을 이제 샬롬,평강, 평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평강 평화 화평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회개하고 죄를 사해주셔야 화목이 된다는 것입니다.회개가 없이는 죄 사함이 없고 죄 사함이 없이는 화평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일시적인 화평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평은 선물이기에 하나님 자신이 먼저 시작을 하세요 그 선물은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삼위의 하나님이 도우셔서 화평하게 된 거예요. 하나님의 선물이에요. 그러므로 백 프로 인간의 죄는 그럴듯한 환경으로 감춘다고 화평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악하고 응답을 구하는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요 나의 표적밖에 구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자력으로 화평을 누릴 수 없습니다. 화평을 환경으로 누려보려고 보이게 안 보이게 악을 행하면서 바라던 환경을 만들었지만 음란으로 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우리나라도 못 살 때도 동성애가 없었습니다. 북한도 10년 군 생활을 하니 분출구가 없어 동성애를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동성애를 하다 걸리면 총살이라고 합니다. 그곳이야말로 인간의 사각지대죠 남한은 하나님이 죄라고 하는 동성애를 합법화한다고 국회의원들이 법을 발의했어요. 남한은 핍박도 없고 풍요해지니 자발적으로 우상을 숭배합니다. 누구의 죄가 더 클까요? 그래서 우리는 북한 동포들에게 미안해해야 합니다.그들에게 화평이란 어떤 단어일까요? 우리가 생각할 때는 남한이 화평할 것 같지만 무릎 꿇지 않는 7천만 명이 북에 있는 것 같습니다. 분단 70년인데 70년에 기막힌 박해 가운데 믿음을 지킨 그들 덕분에 옷깃을 더 바로잡게 됩니다.남한은 하나님이 축복을 주셨어도 불신 결혼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로마 시절에 카타콤에 지하 감옥에서 313년 동안 믿음을 지켰듯이 북한의 지하교회에도 믿음이 지켜지고 있다고 해요.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북한의 교회인들이 어디로 갔을까요? 그들은주기철 목사의 설교를 들었어요 주기철 목사의 후예들이 퍼지고 퍼져서 지금이 제2012년 당시 북한의 지하교회 교인들이 20만 명에서 40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70년이 지나도 무릎 꿇지 않는 7천 명이 북한에 있어요. 지하교회 성도들의 평안은하나님이 평강을 빌어주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알 수 없는 평안으로 그들의 영혼을 적십니다.평안은 깊이 묻힌 보배이기 때문에 평화를 아무도 캐내어 가져갈 자가 없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의 영광과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받기 때문에 순교자의 후손이 살아있다고 이야기하십니다. 하나님과의 평화가 없으면 나 자신의 평화 화평이 없고 이웃과의 평화와 화평도 없습니다. 큰 교회 성가대와 사람이 평화와 평안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고통이 클수록 화평의 크기가 큽니다. 우린 자격이 없는데 이렇게 살고 죄만 짓고 있는 우리들입니다.그들의 기도도 통일을 앞당겨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화평의 근원은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라고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화평의 개념은 가정과 회사와 교회와 나라에서 전쟁없이 사는것입니까?
그곳에서 내가 죽어지는 것입니까?
2.갈릴리의 나사렛 예수로부터 시작합니다.
예수께서 화평의 복음을 갈릴리에서 전하기 시작하십니다. 갈릴리는 어딥니까? 솔로몬 시대에 히람이 그 당시 필요했던 것은 음식물이었어요. 가불은 쓸모없는 땅이었어요.가불은 서로에게 무가치한 것 같아도 약속의 땅 경계에 있었지만약속의 땅이고 가치를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땅입니다.솔로몬 본인은 7중기도를 했건만 본인이 죄의 당사자가 되어 땅을 사고팔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땅을 준 것이에요. 솔로몬이 올바로 섬기기 원했다면 예배드리기 전에히람과의 관계를 올바르게 해야 했습니다. 당장 버리고 싶은 무가치한 자녀와 아내를 버린 것이나 히람이 거절했습니다. 내가 살고 싶어서 여기에 사는 것이 아닌 거예요. 은혜로 산 거예요. 이런 마음으로 성전을 지었기에후에는 회개하며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며 전도서를 쓰고 갔습니다.서로가 보기에 무가치한 가불 땅에 예수님이 오셨고 갈릴리에서 변방 땅에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화평의 근거는 낮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큐티를 하면서 적용하는 거예요. 나의 모든가 부을 땅은 무가치해 보이지만 끝까지 기다리면 보석까지 끼고 있으면 약속의 땅이 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갈릴리 땅이 흑암의 땅이라잖아요? 그런데 이 흑암과 사망의 땅에서 주님이 사역을 시작했다는 거예요목장에서부터 흑암에 앉은 자부터 사역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목장은 그런 사람 살리면 날개를 달고 부흥이 되는 거에요. 이런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이니 가치를 환산할 수 없는 땅이 됐어요. 돌덩어리가 금덩어리가 될 줄 믿습니다.히람이 화를 낸 게 아니라 18만 명에 해당하는 금값을 솔로몬에게 보낸 거예요. 이런 히람 때문에 솔로몬은 하나님께 가는 길이 막힐 뻔했어요. 히람은 친화력이 있어 예수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인데 이 사람하고 친한 거예요. 솔로몬은 모든 답이 되어주는 사람이 히람이에요. 히람이야말로 화평케 하는 자 같지 않습니까? 그러기에 약속의 땅과 가불 땅 결론이 그 사람에게 없어요. 무가치한 땅 이렇게 생각해요. 무슨 차이가 있나요?다윗의 기도로 약속의 자녀인 거예요. 조상의 기도는 중요한 거예요택자는 이유가 없어요. 회개하고 가잖아요. 주님은 바로 이런가 불당에서 시작합니다. 솔로몬을 봐도 잘나서가 아니라 기다리니가 불이 갈릴리가 된 거예요. 그래서 갈릴리에서 시작되어온 유대에 전파되고 하신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이 하신 거예요.진정한 화평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거예요. 나는 간 것이 없고 결론은 예수님이 한 거예요.스카이대학 나온 집사님이 자기힘으로 해봐도 결국 예수님밖에 답이 없는 거잖아요. 인권 법보다 하나님이 최상위에 있는데 하나님의 법을 버리면후에는 인구 절벽이 되어 나라가 없어질 수 있는 거예요. 누군가 이 법을 붇잡아야 해요. 하나님의 법을 붇잡아야 해요! 솔로몬은 못해요! 누군가가히람처럼 붙잡아주길 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70년 북한교회 성도들도 이런 히람같은 지도자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적용해야 하는 흑암과 사망의 땅 갈릴리는 결혼입니까? 직장입니까? 자녀입니까? 공동체입니다?
무가치한 가불이 갈릴리가 되어 주님께 쓰임받게 될 것을 믿습니까?
제 설교가 감정에 호소하나요? 말씀에 호소하나요? 말씀에 찔림이 있나요?
3.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칩니다.
갈릴리에서 시작하시니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부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능력은 충분히 부음 받은 능력이었습니다. 공생의 기간 동안 모든 선한 일은 총칭하는 표현이지만 이어서 나오는 본문에서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치는 것이 나옵니다.마귀에게 눌렸다는 단어가 두 번 나타났나는 데 부자의 압제에 대해서 표현하는데 저는 마귀하고 돈은 같은 단어인 것 같아요. 부자가 돈으로 압제하는데 예수님이 사람들을 거 기서에서 해방시켰다는 거예요.구원의 확신은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돈에서 해방되는 거예요.안 되는 건 알아도 압제당하고 있는 거 이게 마귀에게 압제당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는 것인데 부모 자식 부부 직장 이혼 재혼의 사연은 모두 돈과 음란이 엮여져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화성연쇄살인 범인은 가책이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해요.그분한테 누구도 복음을 전하지 않았죠. 그 사람은 죄가 없나요? 그런데 동성애자들의 논리도 타고났습니까? 논리적 있습니까? 합법화를 한다고 하잖아요 심각한 겁니다. 어떤 것도 하나님의 통치가 없는 땅은 없어요 사이코패스는 해를 끼치니 죄고 동성애는 해를 안 끼쳐서 죄가 아닌가요?이거 법으로 인정되며 나라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이거는 그냥 나라 지금도 출산율이 0.8입니다. 우리나라가 기독교인이 많은데 이거를 막아야 합니다. 최고의 지성인들이 차별 금지법은 통과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사회 분위기가 차별 금지법을 찬성하면 문명인이고반대하면 야만인이라고 해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어요.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 있는 것을 자랑해했는데 이게 20년 전 이야기인데 요즘에는 동성애 애인을 자랑하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마귀에게 눌린 자를 하나님이 고쳐주시길 바랍니다.마귀에게 눌린 자중에 가장 힘든 자가 거짓에 눌린 자예요. 거짓과 거짓말은 마귀의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고 불안전을 의식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거짓의 사람들은 불안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입니다.자아상을 완전하게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의 사람들은 증오를 덮고 있는 미소와 불끈 쥔 주먹을 비단 장갑이라는 거예요. 거짓의 사람들의 사악성을 그냥 끄집어낸다는 것은 불가능한다는 거예요.위장의 판독이 불가능하고 거짓을 조종하고 있는 마귀가 위장술의 도사 그리고 거짓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치료하기에 가장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판독한다는 것은 어려운데 이런 미묘하고 교활한 거짓은 평범하고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에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침착하고 조리 있고 중요한 자리에서 돈도 잘 보고 어떤 공동체 안에서도 원활하게 있기 때문에 그들의 거짓말은 대단한 게 아니라 법에 접촉한 것도 아니지만 그들의 거짓이 사단의 왕국을 세우는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요즘 심리학자들은 정신질환자로 간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오는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 상관없는 무조건 인정을 요구한다는 거예요. 이게 마귀에게 눌린 자라는 거예요.모두가 지금 거짓에 속아서 화평을 이루가 살잖아요.그래서 우리는 북한에서 예수 믿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공부도 잘하겠어요. 70년 동안 그들은 불신결혼을 안 하잖아요. 우리는 마귀에게 눌려서 다른 마귀에게 눌린 자를 찾아가잖아요. 위로받고 찾아가고 거짓의 사람들을 의식하면서 인정하지 않잖아요.무조건적인 인정을 요구하잖아요! 한 마디도 못 들어주잖아요! 이것이 이렇게 마귀에게 눌린 자는 성령의 화평과는 거리가 멀어요. 성령의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직면해야 해요. 나 자신을 모르는데 어떻게 화평을 얻겠어요.그래서 이제 성령의 화평과는 거리가 멀어요. 오늘 마귀에게 눌린 자를 고쳐주신다고 하니까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화평이 없다는 거예요. 죄 사함이 없으니 도저히 화평을 누릴 수 없는 거예요. 죄 사함이 없는데 화목제를 드릴 수 없는 거죠. 성경의 말씀이 맞아요.동성애를 막아야 한다는 것은 지나가는 소리로 하는 거예요. 관심이 없다고 하잖아요. 오늘은 동성애자가 제일 돌아오기 힘든 거 알아요. 그래도 우리들 교회는 동성애자들 중에서 말씀으로 돌아온 지체들이 있잖아요.한 사람만 오픈한 게 아니라 두 사람이 와서 오픈하잖아요. 혼자서 온 사람이 많이 있어요. 자신을 직시하는 것이 성령의 평화의 아니겠어요? 동성애자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게 기도하셔야 하는 거예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습니다.그리고 그것은 갈릴리의 나사렛예수로부터 시작합니다. 갈릴리 땅으로 낮아져야 합니다.거짓 아비에게 속한 우리 모두는 거짓의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눌려서 날마다 여기저기서 쾌락을 찾잖아요.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칩니다. 오늘 북한의 동포를 생각하면서 찬송하면서 기도해요!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20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쉽게도 승태형과 영수형 그리고 저(태규)를 포함해서 3명이 참석했네요 ..광혁이형은 참석할려 하였으나 급한 사정이 생겨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승태형은 한주간 유투브 컨텐츠를 어떤것을 만들어서 올려야할까 고민하면서 컨텐츠를 만들고 상담센터가서 상담을 받았고 여자친구분 어머니께서 필요한 부분이 생기셔서 가서 도와드리고 같이 식사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자친구분의 큰 아버지께서 암수술받으신다고 하셔서 여자친구분과 같이 가셔서 인사드리셨다고 합니다. 이제 월요일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예정이라 출근준비 하면서 한주 보내셨다고 하네요.
(출근예정인 새로운 직장에서 잘 적응하실 수 있기를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유투브 컨텐츠 꾸준히 할수 있기를 여자친구분 큰아버지 수술 잘 될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영수형은 그럭저럭 지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어플리케이션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개발회사에서 오류를 잡아내지 못해서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그리고 일이 지겨워 지는것도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어떻게든 다시 마음 잡고 일을 할고 있다고 합니다.지금 있는 회사는 재택근무를 할수도 있는것이 마음에 들고 그동안 밤낮이 바뀌는 직장에서 일을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서 많이 만족하고 계시다고 하고 이 직장을 오래다니고 싶다고 하시네요!그리고 여자친구분이랑 같이 하트시그널을 시청하면서 데이트를 하셨다고 하네요.(부럽 ㅜㅜ) 해외직구 했던 상품(핸드폰케이스,RC카)이 도착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점점 쇼핑에 맛이 들리고 있다고 하십니다. ㅎㅎ
(형이 이 직장 그리고 IT쪽에서 오래 일하실 수 있도록, 신결혼 준비 잘 될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부목자인 저(태규)는 심리상담을 받고 피아노 레슨받고 개인작업 하다 보니까 시간이 빨리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에서는 상담실장들하고 같은 방을 쓰다보니 대표원장과 이사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듣게됩니다. 회사의 복지에 대해 무관심하고 회사돈을 마음데로 쓰면서 사람 짜르냐 마느냐 하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이제는 그냥 무감각 해지는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그런사람이었지 하면서 이제는 전과는 비교했을때 덜 불안해하고 이직에 대해 더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 사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만으로 내가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연봉협상때 불리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구인광고를 보면서 준비를 미리미리 해놔야겠다라는 생각이들어 공동체 나누면서 묻고 가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을 통해서 저의 모습을 계속 직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따돌림의 사건이후 사람을 믿지못하고 가족말고 의지할곳 없던 제게 지금의 교회공동체에서 저의 따돌림 사건과 수치들을 오픈하면서 사람을 미워했던 증오의 마음이 사리지게된 계기 시작된것 같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심리 상담선생님도 태규씨가 그동안 마음적으로 불안했떤 이유는 태규씨의 그런 상처를 가족 이외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끙끙앓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곪으면서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게 되었는데 교회공동체 안에서 이것을 나누고 위로받고 하니까 그때부터 태규씨가 가족 이외에도 내가 털어놓을곳이 생겼다는 그런 안도감 그리고 안정감 때문에 많이 감정이 회복이 되가는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상담선생님은 태규씨는 혼자서 끙끙앓는 경향이 있는데 부정적인 감정도 저에게 나누어주셨으면 좋겠다 제가 옆에서 같이 도와주겠다고 말씀해주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정말 감사했고 심리상담에 더 집중하면서 안에 있는 아직 회복되지 않은 내면의 상처들을 더 직면해서 치료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수요일에 동생의 요로결석 제거수술이 있었는데 무사히 제거되었고 동생은 무사히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동생이 직업군인이다 보니까 밖에서 나와 수술을 받으려면 상부에서 허가가 떨어져야했었는데 하필이면 그때가 훈련기간이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라는 걱정이 앞섰는데 다행히 나와서 수술할수 있었고 동생은 수술후에 휴가를 써서 지금 푹 쉬고 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에 공동체에 기도제목을 올렸고 큐티기도회에도 기도제목 올렸는데 모두의 기도 덕분에 동생이 수술 잘 마치고 퇴원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성령의 공동체!! 제가 공동체에 빚진자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번주 월요일에 잠시 부정적인 감정이 많이 올라왔고 이것때문에 장문의 글을 써서 목자형에게 보냈는데 목자형은 너의 글에서 판단과 정죄가 느껴진다는 말을 들었을때 아직 내 안에는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많이 남아있구나 라는 것이 인정이 되어졌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사람 못만나고 특히 교제와 결혼에 대해 간절함과 조급함이 있는 저로써는 지금 상황이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인내하고 있지만 금같은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가능성이 없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이러다가 정말 독거노인되는거 아니냐고 정말 걱정되는데..ㅜㅜ 그동안 이성교제 기피해오다가 이제서야 용기내에서 하나씩 발걸음을 띄우고 있을때 코로나가 터져서 지금 창살없는 감옥에 있는 느낌이고 사람 만나는게 조심스러워지니 정말 답답하네요.ㅜㅜ 그래도 사역자분들이 올려주는 기도영상과 온라인 목장 그리고 큐티기도회 시간 덕분에 버티는것 같습니다...하나님 제발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ㅜㅜ
오늘은 3명이 목장에 참석했는데 다음에는 모두가 참석할수 있기를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목장나눔을 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ㅜㅜ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새직장 잘 적응하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여자친구 아버지와 큰아버지 암사건에서 삶이 해석되고 구원의사건이 되길
5.거룩한 신결혼 준비되도록
양영수 88
1.신결혼까지 인도해주시기를
2.지금 어플 테스트 알바일 잘 적응할수 있기를
3.짜증내지 않고 주의 뜻대로 가기를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운동하기
2.기도하기
3.이번주 예배 꼭 참석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외로움을 채우기 위한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2.이직 관련해서 공동체에 묻고 가면서 꾸준히 준비할 수 있기를
3.심리상담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도 상담선생님에게 내어놓고 계속해서 나 자신을 직면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4.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5.사랑이 많이 부족한 저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기를
6.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더 하면서 말씀 묵상에 더 집중할 수 있기를
9.개인 작업시에 더 집중하면서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걱정되는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을 할수 있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20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코로나가 디시 심하게 번져 우리가 모일수 있는 날이 멀어졌습니다. 솔직히 두렵습니다. 이제 이번년도의 반정도의 시간이 흘러갔는데 이러다가 이번년도가 다 가버리는것이 아닌지..두렵기도 합니다...지금 코로나가 다시 번지는 상황가운데 있지만 주님 더이상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게 고생하고 있는 정부 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분들이 방역업무하면서 지치지 않게 힘을 주시기를 지금 확진판정을 받은 분들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가 계속되면서 계속해서 올라오는 부정적인 감정과 무기력과 싸우고 있고 때로는 이 무기력으로 인하여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기를 이 상황 가운데 우리가 하나님을 붙들며 중심을 다잡을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그동안 당연시누려왔던 공예배와 부서섬김의 시간 목장나눔의 시간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붙여주신 지체를 위해 붙들고 기도하지 못한 우리의 모습 또한 보게되고있는데 주님 이 사건을 계기로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의 구원을 위해 붙들어주고 기도해줄수 있는 공동체가 될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힘든 가정들과 지체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기간이 길어질수록 하나님이 대한 원망도 나오고 실족할까봐 두려운데 실족하지 않도록 이 상황 가운데 삶의 사역지에서 현재에 충실하며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주님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다윗이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매순간마다 우리와 동행해주시고 우리의 방패이자 안전장치가 되어주셔서 우리가 실족하지 않고 하나님의 길을 갈수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