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 3부 예배 끝나고 저녁 6시~밤 12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 근황
A는 오늘 시험 끝나고 체력적, 정신적으로 지쳤습니다. 영육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B는 부모님과의 건강한 독립을 위해 전세집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C는 교회 친구와 현장예배를 다녀왔습니다.
◆적용질문
설교제목: 성령의 깨달음
설교본문: 사도행전 10:30-35
1.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합니다.
Q1.여러분은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들어주실 수가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2. 주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Q2. 군사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본 적이 있으세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인정하세요? 택자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장 중에 있습니다.
3.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Q3.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있는 사람입니까? 용모와 키와 눈빛 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나눔내용
A
Q2.
택자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음을 믿고 싶다. 시험을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기까지 떨고, 탈락하면 다시 준비를 하고. 이 과정이 힘에 부치고 있다. 이 과정마저 하나님의 장중에 있음을 믿고자 한다. 시험을 치를때마다 면접을 할때마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고 하는 과정중에서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단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굳건해졌으면 좋겠다...!
적용 : 결과에 휘둘리지 않고 기도로 다음 스텝 준비하기
B,C : 지금까지 잘 해왔다! 앞으로도 격려하며 가자
B
Q2.
회사에 속해서 사회생활을 하는 것 자체가 자에겐 군사훈련과 같은 일인 것 같다. 워낙에 혼자 하는 일을 편하게 여기고 혼자놀기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는 환경 자체가 너무 어렵고 힘든 것 같다. 지금도 회사에서 업무공유를 한다고 하는데 스스로 느끼기에 부족한것 같기도 하고, 여러 훈련이 계속되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의 훈련이라 생각하며 다니게 되는 것 같다..ㅠ_ㅠ게다가 이번주에 같은 전공인 박사샘과 후배샘들을 만났었는데 각자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고 있는데 여러 입장들을 듣게 되면서 내가 너무 우물안 개구리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던 걸 깨닫기고 했다.
적용: 허락해주신 자리에서 복종과 순종으로 자리를 잘 지키기
진정한 독립을 하기로 했는데 집 잘알아보고,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게
C: 1년 이상 직장에 다녔으니 괜찮은 상품을 은행에서 소개받을 것이다.
C
Q2.
어렸을 때부터 끊이지 않게 받는 것은 물질의 훈련이다. 이번 주 엄마가 온라인 목장예배가 불편하다고 사랑의 교회 예배 온라인으로 드리겠다고 해서 우리들교회 2부 예배 틀어드리고 나왔다. 이번 주 엄마가 목장 참여 안 하시더라도 내 죄 보며 여자목장에 참여하실 때를 기다리자.
적용: 엄마가 근로능력없음이라고 평가되었는데 2년동안 엄마의 영육간의 회복을 위해 같은 건물에 살기, 우리 집안의 소득(내 근로소득, 엄마 이전소득) 온전한 십일조하기
B: 어머니 목장에 붙어가시길
Q3.
아빠 엄마가 서로 외모가 못마땅해서 이혼했자고 굳게 믿기에 내 외모를 싫어한다.ㅠ 하나님이 주신 나의 외모를 싫어하지 않고 좋아하고 키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사람의 중심, 눈빛을 보기를 기도한다.
적용: 하나님께 감사하며 규칙적인 생활하기, 오늘 말씀 기억하며 키 외모가 아닌 눈빛임을 기억하기
◆기도제목
A
1.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않고 하나님께 더 의지하기
2. 건강지켜주시고 하는 공부, 면접 도와주시기를!
B
1.독립하려는 마음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중심잡고 갈 수 있도록, 은행 대출 서류 모으기
2.보고서 쓸게 많은데 쫓기지 않고 하나씩 집중해서 할 수 있게
C
1. 7월 11일까지 2과목 끝내기(한국사, 경제학)
2. 외할아버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요양병원 거취 문제 잘 해결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