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1 3부 예배 끝나고 6~8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 근황
A는 회사 지원 결과가 이번 주에 나와 돌아오는 주일에 시험보러 갑니다. B는 일적으로 청사를 방문하여 현장예배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기도해보고 다음 예배를 결정하려 합니다. C는 현장예배를 다녀왔습니다.
◆ 적용질문
설교제목: 성령의 만남
설교본문: 사도행전 10:23-29
Q1.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에서 의외의 사람이 성령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Q2.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배려하고 기다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온라인 예배도 찬양 다 듣고 누워서 예배만 듣고, 무슨 은혜가 임하겠습니까?
Q3. 남들이 환호해 줄 때 거기가 죽음의 자리고 독이란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Q4. 여러분은 하나님의 법이 최고입니까? 여러분의 전통과 법이 최고입니까?
◆나눔내용
A
2번 질문
지금으로선 취업인것같다 예배가 긴편이라 요즘 잘 졸고 드리기전에는 좀 피곤하다는 생각이 많이드는데,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내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으로선 일종의 의식처럼 숙제처럼 주일을 성수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막상 드릴때면 은혜가 될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4번 질문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참 많은것 같다 이번 면접 준비때도 내 욕심으로 다 해보고싶은마음에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쳤던것같다 내 마음속에 세상적인 생각과 가치관 두려움으로 꽉차있는데 모든 것 하나님께 맡길수있는 믿음 주시길 기도해야겠다
B
2번 질문
현장예배가 정말 기다렸던 순간인데 청사를 왔다갔다하다보니, 나 한사람이 걸리면 큰일나니 조심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싶어서 신청을 하지 못했다..ㅠ 한달에 한번 즘은 현장예배를 가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기도해보려고 한다.
4번 질문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리는 믿음이 필요한 순간들이 있는데, 그걸 못하고 내 전통과 법에 따라 시시비비를 가리고 노력하려는게 있다. 간혹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막는 건 아닐까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결혼문제가 그렇다 하나님께서 내가 모든걸 내려놓고 맡기기를 기다리고 계신건 아닐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여서 남친이 숨막혀 하는 것은 아닐까 등등 생각이 많아진다. 그래도 하나님의 옳으심과 하나님의 법이 가장 옳으시다고 여기고 매순간을 순종하며 지내야겠다.
적용: 현장예배 신청 고민하고 결정하기
신결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C
1번 질문
오늘 판교 가서 예배 드리는데 소년부 스탭 남자애들을 만났다. 가족이 혈연이여도 믿음이 없으셔서 얘기가 안 통했는데 스탭을 보니까 반가웠다.
적용: 소년부 교사 감사함으로 다니기, 엄마 목장 정착시켜드리기
4번 질문
이번 달에만 3번 외할아버지가 쓰러지셨다. 혼자 사시고 돈문제 때문에 자식들과 사이가 안 좋으신데 아무 상관이 없는 엄마가 가서 돌보셨음 하는데 안 가실 것 같다. 내가 이번 주 화요일 저녁에 가서 할아버지 돌봐드리고 할아버지 돌보아드리는 요양도우미(?)를 알아봐야겠다. 꼭 윗세대가 아랫세대를 돌봐야 하는 나의 생각과 전통에 벗어나 하나님의 법을 따르길 기도한다.
적용: 외할아버지 도울수 있게 남양주 동사무소 같은데 알아보기
◆기도제목
A
1. 면접 결과나오는데 낙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다시 공부에 집중하길
2. 엄마 좋은 목장 인도해주시길
3. 기도 시간 더 늘리기
4. 체력 주시길
B
1. 진로와 독립 등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준비할 수 있게
2.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C
1. 외할아버지 도울 수 있는 방법과 시기 큐티와 기도로 묻고 가기
2. 공부 마무리하기
3. 엄마 목장 편성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