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0장 23-29절-성령의 만남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1.성령의 만남은 의외의 만남이다.
적용: 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인가?
2. 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만난다.
적용: 메시아를 기다리듯이 배려하고 사모하는 것은 무엇인가?
3. 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만난다.
적용: 남들이 인정하는 자리가 독이라는 것을 아는가?
4.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법 위의 상위법이다.
Q: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가?
공치동:
내일 면접을 보는데 화상으로 보는 면접이다.
만약에 연구소에 합격이 되면 스위스로 가는 것이다.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초조하고 불안하다. 월요일과 목요일,
총 두 번의 화상면접을 보는 것이다. 연구소에서 나가고 싶고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오늘 주일 날 초등부 같은 부서 형에게
면접을 연습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책을 읽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말씀해주셔서 외워서 화상면접에 편하게 긴장하지 않고
임하며 이뤄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성민:
어제 수련회 때 같은 조였던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다.
교제와 연애하고 싶은 마음 가운데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집에오면 현타가 오는 것인데 그것은 하고 싶은 욕구가
너무 올라오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알바하고 헬스하고 집에 있는
시간을 가졌지만 곧 있으면 진주로 내려간다. 마음의 준비가 되는 가운데
항상 철저해야겠다.
홍선호:
수요일 날 초등학교 방역활동 도우미로 일하게 되었다. 실제로는 알바다.
7월 말까지 일을 하고 도우미를 한다. 아이들 열 재주고 거리두기 도와주고
손소독을 도와주고 복도에서 손에 닿는 부분을 손걸레로 닦는다. 3시간을 하게
되고 오전에 한다. 월요일은 2시간을 하게 된다. 대학교에서 졸업고사를 보는 가운데
성경고사 구약 신약 시험을 통과했고 이제 전공어휘 영어단어랑 서술형 졸업고사를
보는데 이번 주 안에 봐야 하는데 자신 있게 보고 싶고 지금은 진로가 다시 원상
복구되듯이 잘 모르는데 하나님께 맡기며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야겠다.
Q: 적용질문
공치동: -남들이 인정하는 자리가 독이라는 것을 아는가?
인정받고 싶은데 면접을 잘 보고 스위스에서 연구소에서 멋지게
일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연구원이 된 친구들은 잘 살고 있는데
나는 왜 초라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인지 너무 화가 났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생각해야겠고 기도하겠다.
홍성민:-남들이 인정하는 자리가 독이라는 것을 아는가?
인정 받고 싶은 생각이 든다. 아침에 일어나서 행동하는 것이
잘 안 된다. 하루하루 지내는 가운데 아침에 눈을 뜨면 일어나기 싫은
생각과 힘들다는 생각에 어떤 하루를 힘겹게 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헬스와 알바를 하는 가운데 있어서도 아침에 움직이는 것이 너무 불안하다는
생각이 자꾸 들기 때문이다. 원인은 잘하고 싶은 생각 때문이기도 한다.
진주로 2주 뒤에 내려가는 가운데 항상 준비가 잘 되어야겠다.
홍선호: -남들이 인정하는 자리가 독이라는 것을 아는가?
알고 있지만 독이라는 것도 모르고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SNS스토리를 운동하는 모습을 올리는 가운데 결국은 내가
잘 보이고 완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하는 경우들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일상을 스토리로 올리고 편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올리게 된다. 결국은 인정받고 싶은 생각 때문임을 알았다.
남들이 나를 알아주길 원한다는 것을 말이다.
율동을 하는 오늘 가운데 잘 보이고 싶고 내가 더 열심히 한다는
마음 가운데 서 있고 싶고 선생님들과 모든 어린이들이 웃어주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것이지만 속으로는 내가 잘하고 교만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을 알았고 회개가 된다. 그럼에도 축처진 율동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같은 경우 아이들이 오랜만에 교회 나와서
너무 힘이 없어 보이는데 모르는 척 하지 않듯이 내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기 때문에 율동에 오늘 임했다.
기도제목
치동: -면접 준비 최선을 다했으니 결과는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선호: -초등학교 방역활동 하면서 사명이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졸업고사 최선을 다하며 지킬 수 있도록
성민: -진주가기전 준비 잘해나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