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1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만남
사도행전 10장 23절 - 29절
성령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님 참으로 주님을 만날 때도 이렇게 기쁘지 안 까 생각하며 얼마나 대면해서 만나는 기쁨이 생각하며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령의 소개로 오늘 이제 만남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나라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온라인 예배를 드렸고 이제는 조심해서 현장예배를 드리려고 했는데이렇게 너무 보고 싶어서 오고 싶은 분들은 자유롭게 오시라고 했는데 소문이 났는지 교육청에서 공문이 나왔네요(ㅎㅎ) 그래서 판교라도 없었다면 기약이 없을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이렇게 극소수만 받을 수 없는 이것도 결국 여러분 모두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조치입니다. 성령의 만남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성령의 만남은 의외의 만남입니다.
이튿날은 어디에 이틑날인가? 생각 안나시죠?(ㅎㅎㅎ)주일설교를 계속들으셔야지 이해가 되요.갑자기 이거를 들었는데 다들 모르더라고요. 욥바가 뭐에요? 이러더라고요. 고넬료에게서 하인이 베드로를 모셔갈려고 했잖아요.성령의 소개를 하인들이너무 잘하니 베드로가 감동 먹어서 가기로 했어요. 베드로의 새로운 결단과 실행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건데 욥바에서 온 어떤 형제들도 함께 가니 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와 함께 가는 욥바에서 온 형제는 누구일까요? 여섯 형제를 데리고 갔다는 이야기가 나와요.여섯 명이라고 보는 거죠. 개역개정을 어떤 형제라고 했고 개역개정의 번역이 맞아 보입니다. 욥바에서 다니다가 살아나는 것보다 무두장이 집에서 유숙하는 것도 보는 유대인 제자 정도 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이사랴의 고넬료가 보낸 부하와 하인이 아니라는 거죠.열 명이 갔다는 거죠. 어떤 형제들은 욥바에서 새로 구해진 제자들이라는 거죠.그래서 그들은 가이사랴의 고넬료에게 갔다가후에는 예루살렘 교회까지 가서 고넬료일에 증인이 된 사람이에요. 공회에서 왜 갔냐고 했을거 아니에요? 베드로가 능력을 행한것도 들었고 고넬료의 하인이 고넬료를 칭찬하는 것도 들었고그렇게 이제 하룻길을 걸어서 온 하인들을 배려해서 그들을 하루 무두장이 집에서 유숙하게 하는 베드로의 모습을 보고 다 어우러져서 존경하고 해서 따라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형제와 베드로가 갔는데 고넬료 집에 가보니고넬료도 친척과 가까운 형제들이 베드로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그때는 어떤 만남인지 모르는 거죠. 2천 년 역사에 얼마나 기록되는 건지 모르는 거죠. 어떤 형제들이었고 고넬료의 친척과 친구들이었어요.이름도 없는 평범한 사람이 역사적인 현상에 증인이 된 거죠. 빌립이 개인적으로 이방인 에디오피아 내시를 광야에서 전도를 했다면 이방인 공동체를전도한 일이었죠. 그래서 이들은 2천 년 넘게 성경에 기록되고 있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증인으로 부르고 사용하십니다. 왜 그들을 불렀는지 모릅니다.유명하지 않아도 배운 것이 없어도 아픈 데가 없어도 예쁘지가 않아도 어려도 나이가 많아도 우리가 모두 천국 동창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열등감이 없어지죠. 이런 사람들은 쓸데없는 허세를 안 부릅니다. 하늘에서 상이 클 것입니다.구속사의 복음으로 같이 갈 사람은 의외의 사람입니다. 천국 가서 참 놀란 대잖아요. 올 사람이 안 와서 놀라고 내가 와서 놀라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제가 기도하는 심 집사님 그렇게도 17년을 저와 같은 동기에요.그런데도 인간적으로 좋아해도 믿음으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분은 기분 나빠하지도 않아요. 그런 안타까움이 있는데. 기도회에 휘문 유년부 2학년 아이가 기도 제목을 올렸는데. 아빠를 위해 기도 제목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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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의외의 성령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에서 의외의 사람이 주님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2.사모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만납니다.
드디어 베드로와 고넬료가 만납니다.기다리더니는 보통 기다림이 아니고 메시아를 기다릴때 쓰는 단어입니다. 거지가 무엇을 기대할때 쓰인 단어로 긴 인내와 간절한 기다림을 말합니다.간절히 기다렸을뿐만 아니라 많은 친척과 친구들을 모아 함께 기다렸습니다.고넬료가환상을 보고 하인을 보낸 이후에 이튿날 동안 기다렸어요. 그것도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까지 데리고 와서 기다렸어요. 베드로가 허락하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을 친척 친구들을 재우고 먹이면서 기다렸어요. 저도 교회로 우리 집으로 계속 인도했었죠.우리가 예배를 드려도 목장을 해도이런 기다림 설렘으로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현장예배를 언제가 되어야 휘문과 함께할지 모르지만 잘 기다립시다. 간절함으로 기다립니다. 뭐가 그렇게 구세주를 기다리듯이 거지가 기대함 같이 간절함으로 기다릴 일이 무엇이 있겠어요.사람이 먹고 살 일이 있으면 간절해지지 않습니다. 눈을 씻고 봐도 그래요. 고넬료가 가난한 사람보다 대단한 거예요. 베드로가 도착한 후에도 뭐라 하겠어요? 간절함과 사모함은 농도가 다른 거예요. 베드로의 말씀을 너무 사모함도 있지만 베드로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과 모든 것들 믿음으로 베드로의그림자를 밟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면 안 된다 이런 마음이 있는 거예요. 베드로를 배려하는 거예요. 이런 겸손한 모습으로 며칠을 기다렸어요. 여기 온다는 보장이 있으면 그렇지요.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이런 기다림이 축복입니다. 여러분도 목장에서 모아 기다리나요?고넬료가 세상에서 보기에 이렇게 사모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복음 때문에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무엇을 바라고 엎드렸겠어요. 이런 믿음이 진짜 같아요. 이 세상에 가장 큰 축복은 성경이고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얼마나 대단해 보이겠어요.백부장 고넬료가 어부 베드로를 사모하듯이 얼마나 이 여자 목사와 예배를 사모해 주시는지 우리는 사실 마스크만 쓰고 받으려고 했는데 거리두기가 됨으로 죽었다가 살았어요. 영상 만들고 하느라고 대단합니다. 한 가지 잘하면 다 잘 하잖아요. 그래서 목요일 10시에 신청을 받았는데에러가 걸렸어요. 여러분 어떻게 여기 왔어요?(ㅎㅎㅎㅎㅎㅎㅎ) 1부 3부는 지연이 되서(ㅋㅋ)수 많은 성도님들이 사모하시는데 신청이 안 되시는 거예요. 지극히 작은 자가 왔어요. 마음이 찡하네요. 베드로도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요?고넬료는 세상적으로 대단했고 친구도 대단했을 겁니다. 이번에 성공 못하신 분들도 천국 동창생입니다. 고넬료가 발 앞에 엎드렸다는 것은 노예가 엎드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베드로를 신적인데 상으로 여겨 하나님 말씀에 의거하여 엎드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겸손은 이런 것입니다. 자신의 초라한 모습을 발견할 줄 아는 것이 겸손입니다. 고넬료가 베드로에 비해 무엇이 작고 초라할까요? 주님 앞에 서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 종교자들이 위선자들이었어요. 죄를 모르는 사람과 노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진짜 경건한 사람은 자유한 사람입니다. 나를 보고 죄인이구나 이걸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려고 각자 집안에 보내게 하셔서 적용을 하게 하셨어요.이런 이야기를 들고 유대인들이 분노하는 거죠. 지난주부터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냐 하는데 그들은 겉으로는 겸손하지만그들에 비해 고넬료는 사모함이 나오니 배려가 나오고 엎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냉철해 보여서 날카로움에 배일 수 있는데 열정적 이서 좋았는데 감당할 수가 없다. 이별은 사소한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진다. 좋아서 만나고 싫어져서 해어지는데 좋음과 헤어짐의 이유가 같다는 거죠. 같은사건인데 정반대로 해석이 돼서 정말 좋은 것이 싫은 것으로 바뀌어 이별의 이유가 된다는 거죠. 사소한 것을 배려 못하는 것은 작은 일이 아니라는 거죠. 이게 콩깍지가 씌어서 하나도 문제가 안 되는 것이고 불신 결혼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고넬료는 정말 세밀하게 치밀하게 배려하며 사모하며 만남을 준비했어요. 모든 예배와 만남을 이렇게 준비하면 주님이 오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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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를 기다리듯이 사모하고 기다리는 것이 무엇입니까?예배가 사모되지 않는다면 이유는 무엇입니까?
3.자기 주제를 아는 사람이 만납니다.
고넬료가 발앞에 엎드려 절을하니까 베드로는 나는 신이 아니다 사람이다 라고 외칩니다.이제 베드로는 주앞에서 고넬료 베드로가 동등하다 라고 합니다.베드로는 교만해질수 있었고 교회의 수장이잖아요.신과 같은 존재 아닙니다. 성경도 기록했어요.나에게는 불가능이 없노라 자신의 한계를 부인할 수 있었지만 그는 사람으로서의 한계를 인정했어요. 주님을 3번 부인했잖아요. 무슨 할 말이 있겠어요? 베드로가 너무 달라졌어요. 나도 사람이니 절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화돼가는데성화는 한계를 깨닫는 거예요. 목장에서 한계를 깨닫는 거예요. 그러니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안되는 사람보다 성화라는 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요 나가야 돼 내버려 둬 이게 아니고 안 되는 사람 보고 내가 한계를 깨닫는 거예요 할 수가 없으니까 눈물이 나는 거죠.내 자리가 어딘지 알아야 해요. 고지대는 산소가 희박해서 알 수가 없어요. 사람이 높아지면 죽음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해요. 성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목원이 저절로 이렇게 엎드려야 하는 게 있잖아요. 높은 자리는 영원히 살 자리가 아니라 내려야 할 자리인 것을알아야 합니다. 내가 독수리인 줄 알고 올라가면 죽습니다. 환호의 자리가 독인지 아는데 목말라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직분 타령하고 그러잖아요. 깨달아지지만 살지 못하지만 한계를 인정합니다. 생각해 보니 어려서부터 피아노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하니박수받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었습니다. 몸에 배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반주를 하니 박수받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렸을 때부터 몸에 배어서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남아있을 것 같아요. 저도 사람이잖아요. 생각해 보는 거죠. 죄인은 죄인의 자리를 알아야 해요.저의 말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까마귀가 맞습니다. 저는 독수리 그 정도는 아니고 종달새 정도입니다. 까마귀나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요? 그러나 그때나 지금이나 주의 일로 여기 있는 것 같은데 자기 주제를 알지만 딴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는지 모르죠.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했기 때문에 이런 대접을 받을 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잖아요. 열등감이 많으면 대접받으려고 하잖아요. 자기 주제를 아는 공동체가 건강한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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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환호해줄때 그것이 죽음의 자리인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4.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법위의 상위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때 원주민들의 우상 수배를 철저히 금했어요.우상은 철저히 박멸하라고 했어요. 어떤 언약 관계도 못하게 하고 진멸하라 하라고 하셨어요.애굽에 보내놓고 걱정하니고 센 땅으로 모여 살게 하시고 무시당하게 하셨어요. 그래서 구별되게 하셨어요. 무시당하고 하기 때문에 얼마나 거룩이 유지되는지 아시겠어요? 나의 거룩을 위한 세팅이에요. 그런데 이제 계속 너무 어린에 같으니까 유대인들이 이러한 율법을 확대해석해서편협한 민족주의에 빠져서 이방인들을 무시하고 거리 두고를 하게 되었어요. 선민의식은 상식을 넘어설 정도로 집요한 것이기 때문에 엘리트 주의보다 무서운 것이 선민의식이에요.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도조차 고넬료의 집에 갈 수 있냐고 베드로를 힐난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지금 베드로가 거길 들어가서 내가 위법인 줄 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속되다 하거나 깨끗하지 않다 그러셨다. 위법보다 더 높은 하나님 말씀이고 법이다. 환상을 보면서 문자적으로만 고기를 먹지 말라고 말하면 위험합니다. 정확하게 풀어서 십자가로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베드로는 이방인과 교제하는 것이 싫은 것이 아니라 위법이에요. 베드로도 어찌할 수 없는 거예요. 베드로 같은 선구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 당시까지 그게 필요했어요. 그걸 필요하고 전 세계적으로 복음이 나가야 하니까 그러니 제 복음이 저도 만나는 것이 법이 있고 교단도 있습니다.어떤 자매를 만났는데 그 집에서 저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 자매가 저를 좋아해서 전화를 하다가 끊기도 했어요. 여자에게 안수를 안주는 교단도 제가 가면 위법이죠. 베드로가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이 저를 위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죠. 그런데저와 교제하시고 큐티 목회도 하시고 후원해 주신 목사님들은 위법을 하신 거죠. 그 당시옥한음목사님도 대표적인 예이겠죠. 고넬료처럼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큐티 사역을 하느냐 마느냐 하는 것은 이런 분들이 이사가 되어주셔야 제가 큐티 사역을 할 수 있는 거예요.그런데 베드로는 고넬료의 아무런 반감 없이 받아들여온 것은 부정한 짐승을 본 환상과 관련하여 하나님의 초청으로 이해해서 사양치 아니하고 반대도 아니하고 응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알고 왔지만 다시 한번 무슨 일로 불렀느냐고 묻잖아요.자유의지를 가지고 계속 확인해 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리스도 십자가 선 곳은 장벽이 계속 무너지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장벽이 무너지는 것이죠. 이제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기가 쉬워졌어요. 그래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된다면 입양도 가능하겠죠.그런 자신들의 권리는 보호받을지 모르겠지만 그 아이들의 권리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게 정상입니까? 아이들은 누가 키웁니까? 인간의 조성 때문에 혈연으로 묶어놓은 것입니다. 글로벌 기업아마존의CEO도 사랑해서 결혼했어도 이혼했잖아요.이게 돈이 있다고 믿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인권 법보다 위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에요. 주님과의 만남은 주님 때문에 조그만 것 하나 희생해야 이루어지는 것 같고 생각지도 못하는 곳에서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는 겁니다. 사랑하면 주님의 시선이 느껴져요.누군가를 사모한 시선이 느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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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환호해줄때 그것이 죽음의 자리인 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만남은 의외의 만남입니다. 사모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만납니다.자기주제를 아는 사람이 만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법 위의 상위법 입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이다윗(92))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8주차가 되었습니다.
지금 수도권에 코로나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어서 이번주는 판교만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었네요..
휘문은 언제 오픈이 될지 모르겠으나...코로나 확산이 멈추고 오픈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다들 보고싶네요 정말 흑흑 ㅜㅜ
이번주 목장은 승태형 영수형 저(태규) 다윗이 이렇게 온라인 목장에 4명이 참여했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유투브 채널을 시작하신 이후로 계속 컨텐츠를 올리고 계십니다..자신의 나눔을 이렇게 영상으로 만들어서 오픈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계속 꾸준히 올리는 영상들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 컨텐츠 관련해서 형이 저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로고 제작 등 관련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형의 유투브 채널이 구독자가 많아질수 있도록 그리고 형이 목표한데로 형이 만든 영상 컨텐츠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영수형은 이번에 여자친구분과 순천에 내려가셔서 여자친구분의 아버지를 뵙고 왔다고 하네요. 떨리셨을텐데 그래도 분위기는 괜찮았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지금 형이 회사에서 테스트 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시네요..ㅜㅜ
이제 어플리케이션 오픈일자가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그때까지 어플테스트 업무 잘 진행되기를...그리고 이제 신결혼의 준비를 위한 과정까지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할게요 형!!
다윗이는 최근에는 성악 과외 레슨을 받고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시험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다윗이가 온라인 목장에 들어와서 나눔을 해주어서 정말 감사했어요! 다윗이는 부모님과의 미묘한 갈등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이 갈등이 힘들다고 하네요.ㅜㅜ 이런 미묘한 관계로 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 힘들때가 있기도 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 오늘은 다윗이가 성악 레슨을 한 뒤에 바로 운전면허 연습을 위해 다른곳으로 가는 도중 온라인 목장에 참여했는데 운전면허 연습을 위해 중간에 먼저 목장을 마쳤습니다. ㅜㅜ 그래도 참여해줘서 고맙고 지금처럼 목장에 참여해서 많은 나눔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우리 목장 지체들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너를 기다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할게~!
저(태규)는 화요일 심리상담 시간에 좀더 저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인정하기 싫었기에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게 안되면 자신에게 꼬리표를 붙이고 정죄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심리 상담을 받기 전까지 당연한줄 알았는데 심리상담을 하면서 점점 이런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면서 자신을 정죄하는 모습에서 벗어나는것 같아요. 상담선생님이 해주신 말이 생각나는데 하나님은 태규씨를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신다고 태규씨가 그걸 알으셨으면 좋겠다고 그말을 해주셨는데 뭔가 기분이 미묘했어요..아직 내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익숙지 않지만 그래도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수 있기를 그리고 이걸 토대로 누군가를 진심으로 인내하고 사랑하며 섬길수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이번주 마지막 큐티기도회때 기도제목을 올렸는데 다른 집사님이 올려주신 댓글이 인상적이었는데 19주간의 기도회 내내 기도제목이 인상적이었고 위로받았다고 하나님은 어떤 기도도 버리지 않고 응답해주신다고 늘 중보하겠다는 답변을 남겨주셨는데 기분이 얼떨떨했고 중보해주겠다는 그 댓글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김지윤 집사님이라는 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저도 집사님을 포함해서 우리들 공동체를 위해 같이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과 공동체에 빚진자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사건을 통해 회개하고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곧 사회로 복귀하는 가운데 영육 잘 회복하고 다스릴 수 있게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유튜브와 일 외 남는 시간 지혜롭게 사용하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하나님께 서원한것 지키도록
양영수 88
1. 여친 앞에서 겸손하기
2. 짜증내기 않기
3. 초조해하지 않기
4. 퍼지지 않기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운동하기
2.기도하기
3.이번주 예배 꼭 참석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하고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인내하고 섬기며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자가 될수 있게 하나님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
2.이번주 중으로 피부과 가서 머리쪽 탈모 진료 잘 받을수 있기를
3.다시 시작한 심리상담을 집중하며 잘 받을수 있기를
4.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5.사랑이 많이 부족한 저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고 남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6.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내년 5월에 이직을 생각중인데 그 과정 가운데 공동체에 잘 묻고 가며 지혜롭게 할수 있기를(준비 꾸준히 할수 있기를)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실패해도 괜찮으니 계속 즐기면서 개인작업을 할수 있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이 열릴 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갈등이 일어났는데 잘 해결될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야동을 끊어보려 노력하기
2.큐티 한번이라도 하기
3.정죄 하지 않기
4.술 줄이기
5.주님께 더욱이 다가가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18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오늘 21일은 코로나 확산때문에 휘문에서 예배를 못드렸는데 코로나 확산이 멈추어서 휘문에서도 현장예배와 목장을 할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ㅜㅜ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부 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지치지 않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확산 방지를 위해 지혜를 주시기를 확진판정 받은 환자분들도 하나님 지켜주시기를. 지금 코로나로 인해 국가경제가 많이 힘들어지고 사회적으로 많은 갈등이 있는 상황인데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각 구성원들이 하나로 모여 이 위기를 지혜롭게 해쳐나갈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지금 남북관계가 다시 긴장상태로 전환이 되었는데 주님 남북관계가 지혜롭게 풀릴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고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분들이 아직 정당한대우를 받지 못하고있는데 이분들이 정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을수 있기를. 코로나 기간동안 여러 지체들과 만나지 못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서로를 위해 체휼해주고 기도해주지 못한 것이, 서로에게 소홀했던 것이 인정되어집니다. 주님 이 일을 계기로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에게 성령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기도해줄수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붙여주신 소중한 지체들을 소중히 여길수 있기를 그리고 붙여주신 지체들과 서로 합심하여 힘든 시기를 잘 버텨내고 나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는 일주일 동안 각자의 삶의 사역지를 잘 지킬수 있기를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모두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힘들때 쉼터가 되어주시고 두려운 상황때마다 우리에게 담대함을 주시어 나아갈수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