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설득
사도행전 10장 9절 - 16절
온라인 16주째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데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와서 예배가 중단된 적이 없습니다. 가장 기쁨을 준 것이 무엇인 것 아세요?미스터 트롯입니다. 2천만이 넘는 사람이 클릭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일도 전무후무한 일이 되었습니다. 트로트가 스포트라이트 받은 적이 없어요 편견을 버리고 비교적 산전수전 어느 장르나 잘하는 노래에 감동이 있어요.고난의 사연을 가지고 나오니 따뜻함을 느껴요. 그들이 국민을 설득하기 때문이에요 편견이 심하고 설득이 필요한 때입니다. 설득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성령의 설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기도부터 해야합니다.
기도가 상달되어 응답되었다고 하는데 가장 천시 여기는 무두장이 집에 가서 청하는 것이 응답이라네요 하나님은 서로 서로 밥 먹으라고 하세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은 똑같이 역사하십니다. 이스라엘의 백성인 개인적인 기도 시간은 저녁 아침 정오라고 했어요.이러한 전통에 따라 기도 시간을 지켰던 것 같아요.습관을 보고 말씀을 보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넬료가 보낸 사람이 당도하기 전에 베드로를 기도하게 하시고 환상을 보게 하셨어요. 고넬료도 기도했는데 베드로도 육시에 기도했어 요기도 하는 사람끼리 만나게 하셨어요.환상 자체가 우리의 바람이 되어서 안되고 기도로 준비하는 것을 부러워하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성전에 올라가다가 앉은뱅이를 일으킨 것이에요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려면 진심으로 기도하고 물어야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비결이 됩니다.하나님은 언제나 앞서 행하세요. 그 길로 적용해서 나아가면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순종의 축복에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요즘 기도회를 합니다. 아픈 사연들이 올립니다. 우리가 같이한다고 해도 응답해 주신다고 생각합니다. 한 주일은 했어도 계속하니까 날이 갈수록 힘든 것을 느꼈을 겁니다.기도는 노동입니다.저도 힘들더라고요 간절하고 힘든 분들은 날마다 들어오세요. 직장에서도 힘들었는데 집에 와서도 보고 들어야겠냐고. 그래도 짜증 내면서 온다는 것이 상 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일을 당해보지도 않았는데 체휼하라고 하니 얼마나 짜증 나겠습니까?행복하게 살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그래서 내가 이루었는데 왜 뭐라고 하는가 생각이 들겠죠. 그래도 복음은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라고 했잖아요. 큐티 기도회 올라갈 마음이 올라가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관심 가지는 것이 중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들어오시는 분들이 응답 간증이 나오고 있지만 더 나오기를 축원합니다.아이도 간절하면 기도에 참여합니다. 우리는 초중고 청년 이렇게 골고루 들어옵니다. 큐티를 하면 기도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적인 습관을 만들어주시기 위해서 고난은 필수인 것 같아요.직장에서 고난을 당해도 먹고 사는 일이 아니라면 하나님께 묻지 않고 사람이 목적이고 사람을 설득하지 못합니다. 간절한 기도 제목이 있는 사람들이 설득을 잘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기도는 간절합니까? 형식입니까?인생에서 간절한 기도를 한때는 언제인가요?
2.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두 차례 식사를 했데요 이 정원은 끼니 때는 아니어서 그런데 베드로가 시장했다고 해서 아침 드라마를 써봅니다. 시장한 금식의 경험은 유익합니다. 제가 금식을 한 이유는 아이들 공부 안녕 때문보다는 남편 구원 때문에도 해봤지만 너무 많은 상담이사람들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금식 기도를 했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인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결국 사역을 하게 하십니다. 이제 황홀한 중에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갑자기 덮친 것이기도 하지만 비정상적인 황홀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정오에 기도하러 갔으니 시장하여 무엇을 먹고자 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때예요. 이상한 광경이 베드로에게 환상으로 보인 것이에요 그 안에 동물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정한 짐승도 가득한 거예요. 유대인 베드로가 보니까 거기에 잔뜩 있는 거예요.그러니까 한마디로 미꾸라지 장어 개고기 이런 거 잡아먹으라 이러는 거예요. 지금은 추어탕 장어 보신탕 얼마나 비싼 보양식입니까? 먹지 말라는 것은 영적인 이유가 있었다는 거죠. 이거는 큐티를 보면 되는데요. 유대인과 이방인들을 갈라놓았던 음식법을알려주신 것입니다. 베드로는 못 깨달아요 즉시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라고 외치고 있어 요속 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없나이다라고 외치고 있어요. 똑같은 말이 어디에 있냐면 부정한 떡을 먹으라는 에스겔 선지자의 답변에 있어요.구약의 에스겔에 이 말이 있는 거예요. 에스겔 선지자는 기근을 당하리라는 말씀을 듣고는 떡을 구워 먹으라고 하니까 부정한 떡과 고기를 먹을 수 없다고 했어요. 그러면 배는 고프지만 성경에 있으니 하나님께 당당하게 말했을 거예요. 에스겔도 키워가고메시지도 키워간다고 했잖아요. 에스겔이 얼마나 집에서 벙어리 되어 동여맴을 잘 당하고 있는데 그것까지 잘하는데 떡 구워 먹는 것은 못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의 경건을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베드로도 자기가 그릇된 행동을 하면서 거룩하다고 해요. 전도를 가로막는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베드로는 새 시대 새 질서를 못 보고 잡아먹을 수 없다고 해요. 자신이 보기에는 옳아요. 말씀도 이제 구속사적으로 나가야 하는데 이방인에 대한 편견이 심각한 거죠.생각해 봅시다. 베드로가 가난한 무두장이 집에 있는데 이게 대단한 거예요. 그런데 무두장이가 피역사업(가족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무두질하는 곳은 피가 낭자하고 냄새가 역하고 그런 어떤 염색 이런 거 때문에 더럽고 역겹기가 짝이 없다는 거예요.부정한 짐승을 다루기 때문에 멸시하는 데가 그들이 만든 가죽제품은 좋잖아요. 이율 배분적인 모습이 우리에게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무당에게 점치는 것을 좋아한대요. 그런데도 무당을 무시한데요. 요즘도 그렇게 점을 보는 모양이에요.그런데 그렇게 가장 역겨운 그곳에서 여러 날 합숙했어요. 더러운 사람이 만든 음식을 먹었어요. 그전에는 그렇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무시하는 사마리아 사람들을 전도했어요. 이 정도는 성인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까지입니다.고넬료는요 그 무두장이 집에 가는 것은 베드로가 가는 것과 비교하는 것과 힘들어요. 고넬료는 금수저잖아요. 그런데 말하자마자 하인을 불러 욥바로 보내는 순정을 했죠.가장 천한 무두장이 집에 순종하면서 보내는 것이죠. 고넬료가 편견이 없는 거죠.베드로는 순종하지 못하는데 대조되지 않나요? 베드로의 불순종과 고넬료의 순종에서 힘든 싸움을 계속하고 있어요. 사마리아도 이스라엘이 가반이나 섞여있어요. 베드로는 편견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지방색도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 훌륭하신 분들인데 고향 이야기만 나오면 진도가 안 나가요. 어떤 교회는 목사님 고향 사람만 모여든다고 하는데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사람 살려야 하지 하면서 저 사람만은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기도할 제목도 없이 좋은 사람끼리만 모이면 잠시 후에 매너리즘에 빠지게 됩니다. 이제 영육 간에다 흘러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되는 거겠죠. 인간에게는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거든요.
적용해보세요
더러운 무두장이까지 모든 편견을 넘어섰는데 절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의로운 고넬료의 편견은 무엇입니까?
다 의로운 사람을 불쌍한 돈으로 돕는 것을 잘하는데 부자들을 싫어해요. 이게 완전히 진영논리도 이런 거예요.
여기는 그게 아니겠지만 완전히 이방인은 개니까 돈을 똥으로 여기고 이런 것 자체도 굉장한 편견 아니겠습니까?
3.인내해야 합니다.
베드로가 저주해서 3번이나 예수님을 부정해도 사해주셨잖아요.니 죄도 사해줬는데 니가 나를 저주해서 도망가지않았냐? 그런데도 자꾸 안 먹겠다고 하니까 이상한 현상 아니야 하면서 하나님은 야단치시는 게 아니잖아요.너무 안됐어요. 동일한 환상과 음성으로 설득을 하셨어요. 먹어라! 내가 결코 먹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전도를 하기 위해서 베드로 같은 사람에게 이같이 설득을 하셔야만 하나님의 인내하세요. 지금 참 있잖아요베드로가 힘들어요. 베드로가 힘든데 베드로를 지금까지 양육해 오셨기 때문에 설득하고 계신 거예요. 그런데 그분도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믿음 없는 내가 쉬우는 것이 믿음이 엄청난 분이 안 되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설득을 하려면 이거를 이해해야 해요. 여기서 고넬료는 너무 훌륭하고 베드로는 너무 믿음이 없나요? 믿을 사람 아무도 없나요? 여기서 또 있잖아요. 고넬료를 칭송하는 데 고넬료를 행위로 판단하면서 베드로가 별 볼일 없다고 하면서고넬료를 칭송합니다. 그러나 고넬료는 보이는 역할입니다. 베드로는 고기잡이부터 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까지 눈으로 본 베드로잖아요. 성도의 견인이라는 것이 그래요.안 들려도 알 꺼모를 거하면서 계속 있다는 게 너무너무 축복인 거예요. 고넬료는 한 장밖에 못 보잖아요. 모르는 거예요. 3천 명 5천 명 전도할 때 누가 따라가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되었다가 하는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성숙한 사람도 편견을 가질 수 있어요.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 한 사람도 없어요. 베드로를 설득하신 이유는 강요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를 부르시기보다는 먼저 우리 자신이 목표인 거예요. 베드로가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가 목적이 아닌고넬료가 목적이고 베드로가 목적이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주신 베드로를 설득하십니다. 그래서 복음이 이 방으로 들어가는 역사적 장면에서 설득하신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고정관념 편견을 다 벼려야 하는 것이 날마다유대인들은 판단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큰 죄라고 하는 거예요. 고넬료는 로마서 1장이 있는 거죠. 육체적인 죄 그런 부분이 있다 수십 대를 거쳐 유대인들의 죄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거죠.하나님이 이렇게 저렇게 설득하면서 오셨으니까 베드로를 설득하시는 거죠. 우리는 하나님이 인내하시면서 설득하시는 것을 우리는 정말교훈 삼아서 목장에서 설득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도 와서 앉아있는 게 어디입니까?바로 이게 성령의 설득에 설득을 당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목자를 하고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다는 거죠.제가 하나님이 저를 인내하시면서 기다려주시는 편기 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는데 고난이 없이 말씀이 들릴까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이런 저의 편견입니다.또 어떤 편견이 있냐면 남자 목사님들이 제 설교를 안 듣고 인정 안 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습니다. 여자에 대한 편견은 잇습니다. 저 또한 저에게 목사님들에게 그럴까요 여자에 대한 편견이 있을 거야 하는 편견이 그분들이 편견이 나한테 있다는 거예요.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에요. 오래 전 개척초기에 목회자 수련회에 강사로 갔어요. 그 당시 어떤 대표님이 큐티 간증을 듣고 저를 부르셨는데요. 저에 대해 잘모르시죠 갔는데 어떤 목사 사모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아침이 되었어요.강의 말고 강사가 여자라는 것이 알려진 거죠. 강의 직전에 여자라는 것이 알려져 큰일 났습니다. 총회장님도 오신 것 같고 이런데 저도 그때까지 교단을 잘 몰랐어요. 이 노릇을 어찌합니까? 강사인 저를 두고 회의에 들어갔어요 회의 결과 완강히 반대하는 목사님도 보았지만간증만 하시라고 했답니다. 아주 그냥 그 자리에서 에스겔 간증을 했죠. 평신도로 오래 사역해서 간증이 전문이잖아요. 놀랄 일이 없었어요. 에스겔을 구속사적으로 삶으로 풀어가면서 그야말로 간증을 말씀으로 이것저것 다 워낙 간증한다 그럴까 봐걱정했지만 전공을 짚어주셨어요. 말씀만 부르짖고 에스겔로 간증을 읊어댔어요. 이게 응답 아닙니까? 반대하시던 분도 말씀 안 하셨어요.몇 년 전에 어떤 교회 갔더니 어떤 목사님이 그때 죄송했다고 했습니다. 은혜받는 사람이 많다고 해도 항상 긴장됩니다.그런 부분에 편견이 조건반사되는 부분이 있어요. 사명이니까 이 길을 왔죠. 세상에 무서운 것이 피해의식인 거죠. 벗기가 쉽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부모 고난을 체휼하는 이유가 속으로는 상처가 많았다는 뜻이에요.고난에 동참하는 것이 아무도 체휼을 안 해주었으니까. 그러니까 이런 편견이 어디 있어요. 시집가서도 여자니까 이러고 저러고 하는 보듬어주고 이런 거를 못 보니까 안 되는 사람 편에 서게 되어요. 약자 편에서 체휼이 되는 거예요.남자 목사가 이 정도 크기의 교회의 담임이었다면 무조건 인정하는 것이 있었을 거예요. 저를 받아들여주는 쪽이 고맙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편견이 있는 것이 애통합니다. 베드로가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를 깨어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초심을 잃어버릴뻔했는데 가끔가다가 알맞게 저를 밟아주십니다. 저도 여러분을 위해 끊임없이 인내해야겠죠. 이러고 저러고 넘어가면 되는데 편견의 피해의식이 발동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백정 박성춘이 백 프로 천 프로 이해가 됩니다.제가 당하는것이 여러분을 설득할수 있는 비결이 되는거에요. 말씀데로 적용하고 그런일이 있으니 해석되고 하는 거죠. 타이밍은 하나님이 맞추시는거에요. 말씀데로 순종하는자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적용해보세요
하나님이 나를 인내하시며 설득하듯이 나도 남을 인내하며 설득할 일은 무엇입니까?우린 누구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설득을 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기도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인내를 해야 설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에게 인내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저에게 주셨는데 제가 훈련받는 것은 인내 그것 때문에 목회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6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오프라인 목장모임을 할려 하였으나 목자인 승태형의 몸이 좋지 않아 오늘도 온라인 목장으로 진행하였습니다.목자인 승태형은 이번주에 어머니의 대장내시경 시술이 있었습니다. 시술도중에 어머니께서 기침을 좀 심하게 하셔서
걱정이 많이 되셨다고 하네요. 그때 형이 목장 단톡방에 같이 기도해달라고 올려주셨습니다. 다행이 어머니의 시술 잘끝나서 다행이었고 감사했습니다.(지금 심적으로 많이 힘드신데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어떤 상황이 되었던간에 우리 목장이 서로를 위해 붙들고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영수형은 회사에서 어플리케이션 테스트 업무를 계속 진행했다고 합니다. 한주간은 어플에서 발생하는 오류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계속해서 새롭게 발생하는 오류 때문에 많이 힘드셨다고 합니다...ㅜㅜ 형 고생 많으셨어요..조만간에 여자친구분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간다고 합니다.형의 신결혼을 위해 기도할게요~!
부목자인 저(태규)는 심리상담을 받고 프로그래밍 과외를 받고 개인작업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프로그래밍 과외 시간때 선생님이 '태규님 실패해도 좋으니 너무 부담감 갖지말고 해보세요'라는 말을 해주셨는데최근 들어 저는 어떤 개인작업을 진행할때 나는 이제 경력자니까 한번에 해야해라는 부담감이 속에 있었는데선생님 말을 듣고 참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이래서인지 과거보다 개인작업 하는게 즐겁지는 않더라고요 ㅜㅜ강박적인 완벽주의를 버리고 즐기는 마음으로 하기 위해 내면의 정돈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이번에 회사에서 참 기묘한 상황을 겪었는데요. 그동안 회사에서 열심히 일한 행정실장에게 월급 올려주기로 한것을무효화했다는 이야기를 옆에서 듣고는 참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툭하면 사람 짜르겠다고 말하는 대표원장과 기분에 따라 말이 달라지는총괄실장을 보며 때로는 불안하기도 하고 점점 빠르게 변하는 이직시장 그리고 세상을 보며 힘이 빠질때도 있지만 그래도....할수 있는게 하나님 붙들며이 자리 잘지키게 해달라고 어떤 상황이 되던 간에 제가 실족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시간과 물질 소중히 사용하며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3명이 목장에 참석했는데 다음에는 전원 참석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당~!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께서 대장내시경 시술받은 모든 암세포가 제거되도록 주님께서 회개와 치유의 사건으로 함께 해 주시길
1.곧 사회로 복귀하는 가운데 영육 잘 회복하고 다스릴 수 있게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곧 바빠지는 가운데 모든 계획과 환경에 주심께서 함께 해주시길
양영수 88
1.새 직장 잘 적응하기
2.신결혼 준비 잘하기
3.기도가 요즘 잘 안되는데잘 할수 있길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몸 건강히 관리할수 있기를
2.온라인 예배 잘 들을 수 있기를
3.꾸준히 운동할수 있기를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2.동생이 전립선염으로 약물치료 받고있는데 잘 받을수 있기를 건강할수 있기를
3.다시 시작한 심리상담 집중하며 잘 받을수 있기를
4.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면서 미래를 잘 준비할수 있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5.사랑이 많이 부족한 저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을 채워주시기를
6.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승태형의 어머니 건강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많이 지쳐있는 승태형도 지켜주시기를)
9.개인 작업시에 열정이 많이 떨어졌는데 즐기면서 할수있는 열정의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걱정되는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을 할수 있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16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심하게 번지고 있는데 빨리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이러다가 이번년도 목원들 그리고 다른 지체들 얼굴 못볼것 같아서 정말 두려운데 코로나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멈출수 있게 도와주세요 ㅜㅜ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지혜를 주시기를 지금 코로나 확진된 환자분들 지켜주시고 가족분들 또한 보듬어주세요. 흩어짐의 사건으로 인하여 무기력과 싸우고 있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가 무기력에 지지않게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가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붙들수 있게 그리고 영적 육적으로 성장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서로가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이타적으로 붙들고 성령의 설득이 될수 있는 기도할수 있게 소망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붙드는 우리를 하나님 기억해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가정들이 어렵고 힘든데 힘든 가정들 지켜주시기를, 이번 계기를 통해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가 될수 있기를 지금 사회적으로 극단적인 분위기가 많이 형성이 되어 있는데 이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 이 위기를 극복해나갈수 있게 주님 지혜를 주세요. 세상은 빨리 변하는데 변하는 세상 가운데 우리가 휩쓸려가지 않게 주님 우리의 안전장치가 되어주셔서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때로는 무섭고 힘든상황이 와도 주님을 붙들며 우리가 잘헤쳐나갈수 있기를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주님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 모두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지켜주시고 항상 동행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