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주일설교-김태훈 목사님
로마서 1장 1-17절-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카톡나눔으로)
1.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습니다.
(적용) 무엇을 위하여 택정함을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게 믿어집니까?
왕자와 공주로 살아갑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의 작은 자로 살아갑니까?
2. 복음이 전파되어 감사합니다.
(적용) 요새 무엇 때문에 감사합니까?
로마교회에 복음이 전파되어 감사하는 바울이 몇 % 이해됩니까?
큐티하고 기도하기 위해 삶에서 무엇을 정돈하겠습니까?
3. 믿음으로 말미암아 삽니다.
(적용)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틀렸다는 것이 얼마나 믿어집니까?
오늘 하루를 어떻게 기쁘게 살겠습니까?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무엇을 위하여 택정함을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게 믿어집니까? 왕자와 공주로 살아갑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의 작은 자로 살아갑니까?
나는 택정함을 입은 건 믿어지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작은 자로 살아가기보다는
왕자처럼 대접 받는 걸 기대하는 거 같아. 이번 주에 1박2일 출장 다녀왔는데
거의 매주 묵는 호텔에서 저녁 룸서비스를 시켰는데 1시간 40분 기다려도 안 와서
다시 전화를 해봤는데 '아, 지금이라도 해드릴까요?' 그래서 좀 화가 났었어
2시간 기다려서 룸서비스를 갖고 왔는데 내가 대답도 안 하고
로비에 전화 걸어서 신경 좀 써달라고 컴플레인 하고 죄송하다고 하긴 하던데
진짜 미안한 마음은 안 느껴져서 다음날 룸서비스 값 빼주기를 살짝 기대했는데
다음날 그대로 돈 받아서 다음 주부터 옆 호텔로 옮기려고 했어
나는 시간이 걸리면 잘 못 참겠더라구
룸서비스 늦어서 컴플레인하고 샤워하고 나왔는데헤어 드라이어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다시 로비 전화했더니그건 엄청 미안해해서
갖다주겠다고 하는데 갖고 와서 허리를 90도로 숙이면서 인사해서 너무 부담스러웠음
그건 사실 하나도 화 안 나는 일인데
홍성민:
저는 첫번째는 잘 모르겠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작은자로 겸손하게 살고 싶긴한데
없어보이는 삶은 또 싫고 항상 갈등하는것같아요
두번째 적용은 점점 저의 삶이 회복되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긴한데 다시 사는게 편해지니
큐티와 예배를 멀리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것 같아요. 우선순위를 큐티를 올려야 하는데
항상 뒷순위로 밀려 나있네요
세번째 적용은 저의 이번 이별사건으로 그전까지 0%에 가까웠는데
30-40%까지 옳을실수도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 같아요
홍선호:
첫번째 적용질문으로는 저는 연애도 그렇지만 그 원인이 외로움이 가득한 것 같아서
분노를 위해서 택정함이 많았던 것 같아요 왕자로 살아가는 경우들도 있는데
제가 너무 부모님을 의지하고 부모님 말에 너무 따르고 그러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어요. 저만의 생각도 필요한데 특히 엄마가 너무 관여해서 싫었어요
두번째 적용은있는 그대로에 대해서 감사하더라구요
연애에 대한 조급함이 없어지고 있으니까
집에서도 편하고 집이 최고라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게 되었어요
세번째로의적용은하루를 혼자여도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집을 편하게 활용하고 부지런하게
운동하고 가면서 항상 자존감을 극복하며 기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100%틀렸다는 게 믿음은 60%인것 같아요
<기도제목>
치동 :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선호: -혼자서도 집을 잘 활용하고 편하게부지런히 운동하며 지낼 수 있도록
-연애에 대한 조급함이 없어지고 있음에도방심하지 않고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성민-다음주 진주로 가는 일 미루지 않고 계획대로 착실히 다녀올수 있도록
<마침기도>
주님, 오늘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라는 말씀을 듣고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저희가 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인데, 일상에서 그 사랑을 잘 느끼지 못하고
관심도 없을 때가 많습니다. 각자 삶에서 편한 생활과 연애,
진로가 더 중요한 것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무엇보다 예수님 믿은 것에 감사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