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9:43~10:8
제목 : 성령의 선민의식
죄사함 없이 특권의식이 생기는 것은 나쁜것이고 성령의 선민의식과 다르다. 성령의 선민의식이 필요하다.
1.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 한다.
베드로가 이방인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머물었다는 사실은 베드로의 의식전환을 보여주는 의도이다.
1) 이방세계의 문이 열리고
2) 할례없이 교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3) 교회가 유대교적 습성을 버리고 독립의식을 가졌다.
하나님의 큰 뜻은 온 족속이 복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유대인에게는 유대선민주의가 가득했고
이방인들을 싫어했다.
요나는 전도하기 싫어서 버텼는데 이방인들이 회개하면서 12만명이 돌아왔다.
요나는 심통을 부렸다. 유대인들의 선민의식은 이렇게 이기적이었다.
선민주의는 특권이 주어졌는데 못 누리고 자기를 위해 이기적으로 쓰면서 특권의식을 발휘하는 열등감이다.
적용) 나의 특권의식은 어디서 나타나나? 부모, 신앙, 학벌, 외모에서 나타나나?
양반들이 백정들과 예배를 못 드리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이해되나?
2.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필요하다.
가이사랴는 건축의 메카였다. 고넬료는 가이사랴에 사는 로마에 뿌리가 있는 금수저였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같았다.
사도행전 1:8 그들의 특권의식을 알고 선민같아 보이는 고넬료를 준비시키셨다.
우리나라에 왔던 무어 선교사, 에비슨 선교사는 의사이고 교수였지만 백정인 박성춘을 위해 집에 초대했다.
고넬료는 경건하기에 온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했다. 백성을 구제했고, 기도했다.
이렇게 영육간에 삶으로 경건함을 보여준다.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졌다. 그래서 이방인 구원 1호라는 영예를 허락하셨다.
돈도 많고 지위도 높은데 매일 기도했다는 것이 선민으로서 백부장이라는 직업을 크게 사용해서
로마의 군사들과 백성들을 돌아오게 하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
고넬료처럼 하나님 말씀을 읽고 들어서 안내를 받는것이 진짜 똑똑한 것이다.
고넬료는 이방인 전도를위해서 그릇자체가 갖춰진 사람도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예수님 믿고 고난 당하기 너무 싫어하는 것이 우리의 죄성이다. 그래서 불평불만이 나오는 것이다.
사도바울에게는 착한 이라는 수식어가 붙지 않았다.
고전 4:9 바울이 싫은것이 우리의 죄성이다. 잘되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한편 시몬이라는 무두장이의 집에는 베드로가 머문 것 밖에 한 것이 없다.
시몬, 애니아, 고넬료는 똑같은 주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다.
적용) 오늘 무두장이처럼 베드로에게 숙소 제공만 해도 천국에 간다. 목장으로 집을 제공하는 것만해도
천국가는 것을 믿는가?
무두장이 시몬이 좋은가? 고넬료가 좋은가? 둘이 똑같이 구원받았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가?
3.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야 한다.
고넬료가 날마다 경건하게 사니까 그 시간에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다.
상달한다라는 뜻은 하나님이 기뻐하심으로 받으셨다 라는 뜻이다.
행위 떼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인한 진정한 기도와 구제가 상달된다.
에비슨 선교사님처럼 정확하게 만날 사람을 알려주신다. 정확이 말씀을 읽어야 한다.
말씀을 보지 않으면 정확한 인도받기가 어렵다.
베드로처럼 무두장이 집에 머둔다는 사실만으로도 저건 진짜야! 하며 전해지는 진심이 있다.
적용) 나의 기도와 구제는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인가?
기도제목
장원영
-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 가정과 일터,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앞에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를 때에 맞게 할 수 있도록
- 성령이 시키시는 회개 할 수 있도록
장미내
-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살아내며 누구의 죄가 아닌 오로지 내 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
- 요즘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아픈데 육의 성전도 잘 쌓을 수 있기를
신정은
- 환경을 보지 않고말씀을 보면서 깨달을 수 있도록
- 집에서 동생의 잔소리가 심해지는데 행동에 속상해하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존감 가지고 지내도록
- 큰외삼촌이 항암치료 잘 받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