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5.24.주일 사도행전 9장 43절~10장 8절성령의 선민의식
<설교 내용>
1.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 함
무두장이 죽음 짐승을 다루며 털가죽을 다루어 부정한 직업으로 여겨서 더럽다고 여김을 당함. 그런데 베드로가 유숙한 것은 놀라운 일임. 굳이 밝히는 것은 고넬료의 구원사건과 관련해서 인식의 전환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임. 이방세계의 문이 열리고 할례없이 교회가 열리고 독립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임. 욥자 선지자의 배경이기도 함. 앗수르 니느웨 사람 복음을 전하라고해서 욥바를 타고 다시스로 도망. 하나님의 뜻은 온 족속이 열방이 구원받는 것임. 이유가 다 있음. 일보 전라도 경상도 싫은데 사연이 상처가 되어서 무조건 싫음. 유대 선민주이가 가득해서 유대로부터 복음을 받아야 하는데 복음을 전파하기가 힘듦. 니느웨 가서 망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회개해서 12만 명이 돌아옴. 내 생명을 가져가라고 하면서 함 거룩하고 속되고를 자신이 정하면서 은혜가 아니고 특권이라고 생각함. 자기 거룩하고 속되고를 정하면서 그러면 질병에 가까울 정도임. 구원을 위한 다른 이름을 주신 구원이 자만심으로 나가게 되면 답이 없음. 선민주의는 특권이 주어졌는데 못 누리고 이기적인데 쓰여짐. 베드로가 무두장이를 만난 것은 선교사가 박성춘을 만난 것과 같음. 백정은 가장 낮은 하층으로 인구조사에도 못 들어감. 갓을 못 쓰는 미성년으로 여겨서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음. 베드로가 무드장이 집에 머물렀다고 함. 양반처럼 유대인의 관십 할례 완전하게 자유하지 못했음.
<적용> 여러분의 특권의식은 어디에서 나타나는가 ? (신앙 외모 학벌 외모 등) 양반들이 백정과 같이 교회를 못 다니는 것이 얼마나 이해가 되는가 ?
2. 그래서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필요함
가이샤라는 해변도시 욥바 북쪽 500키로 지점. 이달랴는 로마 총독의 주둔지. 순수 로마사람으로 구성된 황제족속의 친위대였음. 보통 군대는 다민족으로 구성되었지만 막강한 권한의 군대였음. 고넬료는 로마에 뿌리가 있는 선민의식이었음. 대단한 그가 전 세계를 제압하고 있는 로마의 고넬료가 예수를 믿었다는 것은 낙타의 바늘구멍이었음. 예수께서 승천하시면서 주신 말씀과 같이 퍼져나감(1:8). 그 때부터 지금 2000년 가까이 전파되면 땅 끝이 시작됨. 이방 땅에도 복음이 열림. 유대인들이 선민의식 때문에 나가기가 어려움. 이 세상에서 특권의식으로 가득 찬 고넬료를 준비시킨 주님이심. 베드로를 찾아오게 하시는 방법으로 주님은 일하심. 땅 끝까지 내려가는 것이 축복임. 길이 없는 사람이 말씀이 잘 들림. 5-8절. 우리가 너무나 악하니 경건한 고넬료를 붙여주심. 항상 기도하고 구제하고 가족에게도 충성하고 베드도로 넘나 잘 모시고 부하도 양육을 잘 시켜서 부하도 경건함. 하인으로 대하지 않고 친구로 대함 영육 간에 완벽함 이타적인 선민이식을 가짐. 이방인임에도 진정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삶을 살았기에 특별히 고넬료에게 이방인 구원 1호라는 최고 위치에서 경건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 돈도 많고 높은 자리에서 날마다 기도했다는 것이 겉으로는 선민이지만 영원히 돌아갈 내 집을 보았기에 자기 자리를 발휘. 복음화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것임. 진정한 선민이라고 할 수 있음. 인생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른 사람은 아무것도 할 줄 모름. 하나님 말씀을 듣고 안내를 받아야 하는데 말임. 중요한 결정은 반드시 목장에 묻는 부부가 있어서 소망이 있음. 고넬료는 이방전도를 위해서 그릇 자체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줌.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생각하지 않고 열심당원으로 다니면 가치관은 깨지는 것이 아니기에 얼마나 하나님께서 수고하시고 아픔을 주시는지 모름. 우리는 그래도 우리의 가치관은 안 바뀜. 성경을 안 보면 있으면 있는 대로 교만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상처를 받는 것이 인간이 100% 죄인임. 바울은 로마서 1장에 21가지 죄 목록을 말하면서 사형에 해당하는 것을 알고도 그들만 죄가 있는 것이 아니고 판단자가 더 무섭다고 하는데 더 무서운 것은 유대인이 나음은 무엇인가 예수 믿는 것이 뭔 나은 것이 있냐고 하는 것이 가장 큰 죄임. 선민의 특권의식은 받을 벌이 큼. 고넬료는 좋은 말만 나오다가 1장에 끝나버림.
<적용> 무두장이처럼 베드로 숙소만 제공해도 천국 가는데 그런데 이것을 보면서 목장으로 집을 내놓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믿는가 ? 무두장이 시몬이 좋은가 ? 고넬료가 좋은가 ? 똑같이 구원받았다는 것이 이해되는가 ?
3.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야 함
천사는 예수님의 지상사역에서 출현함. 예수님의 탄생 가브리엘 부활. 중요한 역할은 천사가 함. 구속사의 중요한 대목에서 출현하는 것은 이방선교가 너무나 중요하기에 한님이 신성을 덧입혀 줌. 천사가 나와서 이방 선교가 중요하다고 함. 여전한 방식으로 사니 천사를 보여줌. 말씀보고 기도시간 지키면 식구들이 여러분을 봄. 하나님이 여러분을 봄. 하나님의 선민이라면 이타적으로 기도하며 살아야 함. 상달하여 의미는 하나님께서 기뻐 재물을 받으시는 것임. 그 기도를 받으심. 기도 긍휼 관대한 행위가 하나님께 받아들임. 하나님의 마음에 흡족하신 것임 그러면 이제 기도가 응답됨. 두 시간 동안 주여 주여 하면 귀가 아파서 응답을 못함. 만달란트 탕감을 받은 모습으로 내 죄에 절망하면 최고로 갖춘 고넬료를 보아도 부럽지 않은 것임. 예수를 믿어도 부러운 것이 많은데 예수 믿으세요 안 됨. 그래서 정돈이 되어야 함. 그래야 성령이 선민이 되게 하심. 하나님의 계시는 쉽고 명확함.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라고 함. 사람을 잘 만나게 함. 그 음성을 듣는 것이 특권임. 그런데 계속 도망 다니는 사람이 있음. 정확한 만남을 위해서 얼마나 말씀을 정확히 읽어야 하는지 모름.
<적용> 나의 구제와 기도는 상달되는 구제와 기도인가 ? 사회생활에 어떤 적용을 하고 있는가 ?
<기도제목>
*이날은 직장 동료 언니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 예배를 가느라 목장 모임을 못 해서 기도제목만 나누었습니다.
김수연
1. 이기적인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30분 미디어 보는 시간 줄이고 책 읽거나 기도하거나 말씀 듣도록
2. 외모지상주의와 깨어지지 않는 가치관,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서 음란의 유혹이 올라오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의지하며 견딜 수 있도록
3. 주어진 하루하루의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길
4. 목장 마을 가족 직장 교회를 위해 틈틈이 기도하도록
장여경
1.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작업실 운영하는 게 엄청 스트레스 받는데 천천히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3. 무너질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4. 모든 환경에 감사할 수 있도록
이예지
1. 회사 상사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