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김승택(95)
Ⅱ. 말씀요약
제목: 「성령의 선민의식」
본문: 행9:43-10:8
설교: 김양재 목사
선행과 구제는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마음이 있기에 이루어집니다.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것을 은혜가 아니라 특권이라 생각하기에 선민의식이 생깁니다.
그러나 성령의 선민의식은 필요합니다.
1.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합니다.
43 베드로가 욥바에 여러 날 있어 시몬이라 하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머무니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무두장은 당시에 더럽다고 여기던 직업입니다.
그런 집에 베드로가 머물렀다고 합니다.
이방 세계 이방의 문이 열리고, 할례 없이 교회 참여하고,
교회가 유대교적 습성을 버리고 독립적으로 발전하는 계기입니다.
이 욥바는 요나서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니느웨를 구하라고 보내지신 요나입니다.
그러나 이를 니느웨가 너무 미워 불순종하고 욥바에서 배를 타고 떠납니다.
유대는 선민주의가 가득했고, 세계 온 족속은 복음을 받아야합니다.
그렇기에 복음 전파가 참 어렵습니다.
하루아침에 12만 명이 회개하고 구원받으니 선지자(요나)가 왜 니느웨를 구했냐고 이렇게 성을 냅니다. 이렇듯 선민의식은 무섭습니다.
선민의식이 자만심으로 나아가면 가르칠 자가 없습니다.
스데반이 가르쳐도 이 선민주의 때문에 이를 갈고 죽입니다.
선민주의는 특권이 주어져도 이를 쓰지 못하고 나오는 열등감의 모습입니다.
Q. 여러분의 특권 의식은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부모입니까, 학벌입니까? 무엇입니까?
고넬료가 되고 싶나요, 아니면 바울이 되고 싶나요?
2.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필요합니다.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가이사랴는 해양도시입니다. 건축의 메카이고 로마 총독의 주둔지입니다.
고넬료는 로마에 뿌리가 있는 금수저 선민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고넬료가 예수 믿은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간 사건입니다.
선민의식 가득한 그들의 연약함을 알기에 선민 같아 보이는 이 대단한 고넬료를 또 준비시킵니다.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7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부하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8 이 일을 다 이르고 욥바로 보내니라
우리가 선민의식으로 너무 악하니까 이런 고넬료 같은 사람을 옆에 붙여주십니다.
가족에 충성하고, 군대를 잘 지휘하고, 베드로도 잘 모십니다.
모든 것을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고넬료입니다.
이것이 이타적인 선민의식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선민의식이 투철하여 자신이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인생임을 압니다.
로마 최고의 백부장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들을 구제하는 것은 참 어려운 것입니다.
로마의 최고 백부장이라면 착취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방 전도를 위해 이렇게 그릇이 갖추어진 사람도 필요합니다.
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면 아무것도 할 줄 모릅니다. 결혼생활도 직장 생활도 못합니다.
우리의 가치관은 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가치관이 깨어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고난으로도 훈련시키셔야 그제서야 조금 깨어지는게 우리 가치관입니다.
판단하는 죄가 진짜 무서운 죄입니다.
그리고 그보다 무서운 죄는 '예수 믿어 나은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만 이루어지면'이 주제가이지 않습니까?
지금도 안하는데 '~~만 이루어지면' 뭐가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40년 광야생활을 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으십니다. 다 우리가 자초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메추라기도 주시고, 떡도 주시는데 우리가 죄를 떠나질 않습니다.
40년 지나기 전에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리는 고넬료가 되고 싶지, 바울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고난 받기가 너무 싫습니다.
다비다는 평생 구제만 하다 병들어 죽습니다.
그런 다비다를 살리시는데, 다비다 입장에서는 힘들게 이 땅에 계속 머무는거 보다 얼른 천국가는게 오히려 은혜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무두장이처럼 자기 집을 내어주기만 해도 천국갑니다.
내 집을 목장으로 사용되도록 내어주는 것이 천국 가는 지름길입니다.
Q. 시몬이 좋습니까?, 고넬료가 좋습니까?
3.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 돼야 합니다.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제 구 시 기도 하는 것. 아무 것도 없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같아도 여러분 식구들이 보고 하나님이 알아주십니다.
고난의 양이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내 죄패 잘 들고 그 냄새 잘 풍기며 가는 것이 구원받는 최고의 길입니다.
5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6 그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다 하더라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마음으로 내 죄 때문에 애통하면 이런 고넬료 같은 사람이 하나도 안 부럽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그렇게 부럽습니까?
욥바에 있는 베드로는 청하라 합니다.
사람을 잘 만나게 하십니다.
사람을 잘 만나게 하실 때 그 음성을 잘 듣는 것이 택자입니다.
너무도 정확하게 만날 사람들을 가르쳐 주시는 주님입니다.
이런 정확한 만남을 위해 얼마나 말씀을 정확히 읽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Q. 나의 기도와 구제는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입니까?
속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야 진실성이 나타납니다.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예배 안드려도 목원들이 목장 잘 들어올 수 있도록
- 출근큐티, 자기 전 기도 생활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 규칙적인 운동, 잠자기/일어나기 지켜나갈 수 있도록
김승택(95)
-한주간 큐티나눔과 기도 꼭 붙들고 나아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