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2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선민의식
사도행전 9장 43절 - 10장 8절
온라인 14주째입니다. 전쟁이 난 거 맞습니다. 숨을 죽이고 이럴 때일수록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성령의정돈은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죄인이라는 것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선행과 구제는 왜 하는 거죠? 불쌍해서 합니까?그러면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자가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목 조른다고 했어요.너무나 다 정말 신의 한 수 같아요. 일만달란트를 탕감을 받았다는 것을 은혜가 아니라 특권으로 생각하니까 여기서 선민의식이 나오죠.그러니까 선민의식은 나쁜 거죠. 그러나 성령의 선민의식은 필요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선민의식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무두장이는 죽은 짐승을 거두며 털과 가죽을 만지기 때문에 불결하며 부정한 직업으로 여겨습니다. 무두장이는 많은 사람에게 더럽다고 멸시당했는데 베드로가 찾은 것은 놀라운 일이죠. 이러한 베드로의 인식의 전환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가 있는 거죠.중요한 이유는 이방세계의 믿음의 문이 열리고 할례없이 참여하고 유대교적 습성을 버리고 독립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입니다.요나는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다시 스스로 도망갔죠. 하나님의 뜻은 열방의 온 족속이 복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우리는 이유가 다 있죠 일본이 싫어요. 전라도 경상도가 싫은 것은 왜가 없어요. 사연이 상처가 돼서 내려오기 때문에 싫습니다.유대인들에게 이방인은 소망이 없고 상종 못할 인간이었어요 유대로부터 복음 받아야 하는데 유대인이 이방인을 싫어서 복음 전파가 힘들었어요.선지자 요나는 망해야 하는데 왜 회개하냐고 성질을 내더라고요. 이런 선지자가 있는 것은 몰랐죠? 이방인에 대한 배타성은 대단했어요.은혜가 아니라 배타성이라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거룩하고 속되고를 자기가 정했어요 유대인들의 선민주의는 질병에 가까울 정도였어요.이기적인 선민의식을 가지면 이것보다 무서운 것이 없어요. 빈 라덴을 위해 죽는 사람도 있잖아요.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것을 자만심으로 나가면가르칠 자가 없어요. 우리가 사울을 봤잖아요 공회원들을 봤잖아요. 스데반을 죽였잖아요. 자기를 위해 이기적으로 쓰는 것이 선민의식이에요.베드로가 무두장이를 만나는 것과 구한 말에 에디슨 선교사가 백정을 만나는 것과 똑같아요.백정은 가장 낮은 하층의 계층이었고갔을 못 쓰는 미성년으로 여겨서 아이 취급을 받는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어요. 백정 식구들도 다 똑같이 영원히 백정이라고 했어요.이런 시절에 박성춘에 콜레라 걸려서 오전에는 왕을 치료하고 오후에는 자신을 치료해 줘서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잖아요.그러니 같이 다니던 양반들이 교회를 못 다니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이 사람들이 크게 양보해서 칸을 치고 따로 앉으라고 했어요.무어 선교사가 단호하게 양반들의 말을 듣지 않았어요.그래서 교회를 따로 세우고 박성춘이 다른 사람들이 전도해서 백정 교회로 되었어요. 그 사람들에게는 복음이 아니겠어요?정돈은 이렇게 하는 거예요. 힘든 사람 모아두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만에 양반 교회는 침체가 되어서 다시 돌아와서 지금의 승동교회가 되었어요 여전히 인정 안 되는 양반들은안동교회를 세웠어요. 그러니까 복음이 이리 대단한 건데 다들 눈 감았어요. 박서양으로 개명하는 그는 휘문 학교에서 화학하고 물리학을 가르쳤다고 해요.베드로는 무두장이 집에 머물렀다고 해요. 그때까지도 베드로는 유대인의 관습에 완전하게 자유하지 못한 사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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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특권의식은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부모입니가 신앙입니까 학벌입니까 외모입니까?
양반들이 백정과 같이 교회를 다니는것에 대해 이해되십니까?
2.이타적인 선민의식이 필요합니다.
헤롯이 건축한 많은건물이 있어서 건축의 메카라고 할 정도로 지금도 그 해변가를 보면 아름답습니다. 로마의 총독의 주둔지가 되었을뿐 아니라이탈리아의 부대는 로마황제 직속친위 부대로 순수 이탈리아인으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로마총독을 체포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을 가진 군대였어요.백부장은 그들이 진급할수 있는 가장 높은 직위였고 고넬료는 로마의 뿌리가 있는 문자 그대로 선민이었듯 싶습니다.대단한것은 그가 한 나라도 아니고 전 세계를 제압하고 있는 로마에 그가 예수를 믿었던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가는 것만큼 기적이었습니다.가이사라에 있지만 언젠가는 로마로 돌아갈 사람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주신 명령 데로 복음은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나갔습니다.빌립이 이렇게 역할을 했지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2천년까지 전파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땅끝의 한 나라겠지요.
이 방에도 복음이 열리는 거죠. 유대인들의 선민의식 때문에 나가기 어려워요. 이 선민 의식을 깨기 위해 준비시키신 것이 고넬료이죠.고넬료가 베드로를 찾아오게 만드시는 주님인 거죠. 무어 선교사와 에디슨 선교사는 의사와 교수로 조선에 왔죠.백정집에 아버지 박성춘을 위해 에디슨을 초청한 것이 신의 한수죠. 고종은 나라가 망해도 믿음을 가지지 못한다하더라고요.조금이라도 먹고사는 사람은 아무도 안 보냈잖아요 지금도 길이 없는 사람은 말씀이 잘 들려요 만고의 진리에요.
하나님께서 고넬료 같은 모델을 붙여주셨어요 경건하고 온 집안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제하며 항상 기도하고이렇게 가족에게도 충성하고 군대의 백부장이고 베드로도 잘 모시고 부하까지 양육을 잘 시켜요 그들을 존중해 주고 있어요.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이에요. 이타적인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은 고넬료가 신랑이면 좋겠어요? 사도바울이 신랑이면 좋겠어요?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고넬료에게 이방인 구원 1호라는 영예와 은혜를 허락하셨어요.하나님 나라의 선민의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고 기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저녁 있어도 저녁기도회에 참여하는 것이 어려워요.돈도 많고 지위도 올라갈 곳이 없는 높은 자리에서 날마다 기도했다는 것이 평안함을 보았기 때문에선 만으로 자기 자리를 십분 사용해서 로마의 병사를 복음화하는데큰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는 2천 년 이상 진정한 선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인생의 의미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할 줄 몰라요결혼도 가정도 교육도 구제도 부부생활도 다 자기 멋대로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잃고 안내를 받아야 하는데 무언지 모르죠.치열할 게 쌓아도 반드시 목장에 묻는 부부가 있어요.
재물을 치부하기 위해서 남편 집 사는 자기 식대로 일확천금해서 일을 벌이고 하지만 늘 이렇게 그래요. 그래도 마지막에 목장 처방에 제일인 것을 늘 확인하곤 해요.마지막에는 꼭 물어요. 결정적인 것은 물어요.목장에 붙어있다는 것이 이분들이 완전히 이상한 길로 안 가는 비결인 것 같아요. 목자가 훌륭한 게 아니라 목장에 붙어있는 것.고넬료는 이방전도를 위해 그릇 자체가 갖추어진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내가 얼마나 죄인가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그렇다고 보실 수 있습니다.우리들의 가치관은 깨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내 가치관이 깨어지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시고 아픔을 주시는지 몰라요. 우리의 가치관은 조금씩 받게 안 깨져요.성경을 안 보면 다 똑같아요. 없으면 없는 데로 있으면 있는 데로 상처받아요. 정말 인간이 백 프로 죄인이에요. 로마서에 보면 바울 사도가 얼마나 죄인인지 설명하고 있어요.죄의 목록을 말을 하고 탐욕과 살인 동성애 성범죄 등 다 사형에 해당하는 것에 알고도 정죄를 하는데 유대인들아 너희는 왜 이렇게 판단하냐 그게 제일 무섭다.예수 믿었는데 나은 게 뭐야? 이게 얼마나 죄인지를 아셔야 해요. 내가 예수를 믿었는데도 하는 말은 내가 나은 게 뭐야 이게 동성애보다 제일 무서운 죄에요.선민의 특권의 의식은 받을 벌이 커요. 고넬료를 칭찬이 너무나 오다가 한 장에 끝난 면이었어요. 좋은 이야기만 들으면 할 말이 없잖아요. 항상 기도하고 구제하고 경건하고 하면화제가 끊어지잖아요. 그런데도 전부 고넬료랑 살고 싶다고 하죠. 우리의 죄성이죠.그래서 제 설교가 어려워요. 예수 믿고 고난당하기가 너무 싫은거에요.
예수 믿고 나서 나음이 무엇이뇨 이러는 거예요.예수 믿어도 잘 되는 이야기만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못 믿는다는 거 아니에요. 돈만 줘봐요. 남편만 있어봐요.병든 남편만 없어봐요. 내가 얼마든지 잘 믿을 수 있어. 일주일 내내 교회에서 산다. 이게 여러분의 주제가에요. 코로나만 끝나봐 열심히 할 거야. 지금 안되는 사람은 마찬가지예요예수 믿었는데 된 게 뭐냐. 이게 가장 큰 죄에요.하나님 40년 광야생활을 시키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40년 동안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다 죽어요. 신발이 부르트 지도 않았는데죄가 그대로 있어요. 사람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닌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걸 40년 지나지 건에 알아들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도 우리는 고넬료가 좋아요 누가 뭐래도 우리는 고넬료에요. 다윗보다는 요나단 같은 사람이죠. 착한 사람이 좋습니다. 사도바울에게는 착하다는 수식어가 붙지 않아요.바나바와 바울 중에 누가 일을 많이 했죠. 구제하고 중재하고 돈도 많고 그러면서 다들 사도바울을 무서워하죠. 이런 바울이 좋겠어요. 바울처럼 살게 될까 봐 대답을 못하죠?(ㅋㅋㅋ)그게 죄상이죠.인생은 다 똑같아요.에니야는 중풍 걸려서 침상에 8년 누웠다고 했잖아요. 다비다는 선행과 구제를 많이 했지만 죽었잖아요. 에니야는 빨리 죽는 게 좋죠.무두장이의 집에 베드로를 머물러 한 게밖에 없어요. 성경의 2천년 동안 기록된 것은 천국에 올란 거잖아요. 고넬료는 따라갈 수 없는 성품 스펙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그러나 똑같이 구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똑같이 천국 갔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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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두장이처럼 베드로 숙소만 제고해도 천국 갑니다. 바울처럼 수고해도 천국 가잖아요.이걸 보면서 목장으로 집을 내놓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인 줄 믿습니까?무두장이 시몬이좋습니까 고넬료가 좋습니까?똑같이 구원받는것이 이해되십니까?
3.기도와 구제가 하나님앞에 상달되어야 합니다.
천사는 많은 경우 예수님의 지상 사역에서 출현을 했어요. 중요한 때에 나타났어요. 예수님의 탄생은 가브리엘에 의해서 부활에 있어서 천사가 역할이 있어요.이방 선교는 하나님의 신성을 천사가 나타나서 덧입히는 거죠. 천사가 나와서 이방인 선교가 중요하다고 했어요.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고 산다고 하니까환상 중에 보여준다고 했어요. 알아주는 이가 없어도 항상 한결같이 행동하면 옆에 가족이 보는 거죠. 하나님의 선민이라면 이타적으로 기도하며살아야 하는 거에요. 고넬료가 그걸 했다는 거죠. 상달하여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기뻐 재물을 받으시는 거에요.기도를 받았어요. 하나님 속지 않으셨다는 거에요.기도와 구제한 긍휼과 관대한 행위가 받아들여졌어요 진정한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마음에 흡족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기도가 응답되는 거죠.그러니까 2시간 동안 주여 주여 하면 귀가 아파서 응답을 못하세요. 죽어가는데 기도만 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율법적으로 하라는 것은 아니죠.우리의 문화와 모든 형성된 게 예수 믿었다고 하루아침에 바뀌어지는 것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공동체에 붇어 잇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우리 목자님들. 인생이 별 인생이 없어요. 상달되는 구제와 기도가 뭔가. 나의 죄에 대해서 냄새나는 것을 나누고 가는 것이 가장 정돈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자기 죄의 냄새를 잘 풍기고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인 것 같습니다. 자기 죄도 못 보면서 구제와 선행을 하면 괴물이 됩니다.일만 달란트의 탕감 받은 죄인의 모습으로 절망을 하면 최고를 갖춘 고넬료를 봐도 부럽지 않은 거예요. 그러면 고넬료를 전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예수 믿어도 학벌이 부럽고 돈이 부럽고 맨날 부러워하면 안 돼요. 정돈이 되어야 합니다, 정돈이 되면 선민이 되게 하십니다.하나님의 계시는 추상적이고 정확하세요. 누구 줄을 서는 것에 중요한데 무어 선교사와 에디슨 선교사와 같이만날 수 없는 사람이 만나게 하시잖아요.그런데 다른 사람은 서양 귀신 눈알 귀신 이러면서 가짜 뉴스를 퍼트리잖아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정확한 만남을 이루게 해주시죠.그러니까 우리 너무 고넬료 같은 집사님이 있었는데 완벽한 집사님이 있었는데그런 집사님이 아피서 기도를 했는지 몰라요. 기도를 상달되게 해야 하는데 하루 지나면 상달되는 기도를 해야죠.말씀을 보면서 정확한 인도함을 받고 하나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고넬료 같은 집사님은 건강이 회복되었어요.우리의 기도와 구제가 상달이 되는 것이 무언가 되어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러지 않을 수 있어요.고넬료도 좀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한계도 있는 거예요제일 중요한 것은 예배가 축제가 삶의 전부 여아하는 것이 맞아요.본문으로는 고넬료의 약점을 찾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목장에서 죄의 고백이 잘 안 나오는 경향이 있죠. 이런 것들이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의 진실성이었음을 생각하는 거죠.무시하면 서로 못 가는데 베드라고 무두장이 집에 머물렀으니 이방인인 나도 받아줄 거라고 하는 것은 서로 기도하고 하는 총체적인 응답인 거죠.상달되는 기도와 구제를 하는 것이 진정한 선민의식입니다.이방인 선교로 나가는 것이 사소한 것부터잖아요. 이런 모든 것들이 이방 선교의 첫걸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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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도와 구제는 상달되는 기도와 구제입니까?이방인들 특히 사회생활에서 어떤적용을 하고 있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기적인 선민의식을 버려야 합니다. 이타적인 선민의식이 필요합니다.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야 합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김태규(91),이다윗(92))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4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다윗이가 목장에 참석해주었습니다. 참여해준 다윗이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다윗이는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목장에 참여했습니다.오늘 설교 말씀이 자신에게 많이 와 닿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에 승태형의 어머니가 다음주 26일 화요일에 암 정밀검진을 받기로 하셨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단톡방에 형의 어머니 암 정밀검진소식이 올라왔는데 그 소식을 보면서마음이 아팠고 남일 같지가 않았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6년전에 유방암 초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하셨거든요.그래도 그 상황 가운데 목장에 이 상황을 나누어줘서 정말 감사해요.옆에서 같이 불들며 기도하겠습니다.
영수형도 한주간 별일 없이 지냈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영수형과 여자친구분의 신결혼을 위해 기도할게요~!!)
부목자인 저(태규)는 뭐 별일 없이 똑같이 지냈습니다. 요즘에 결혼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미국의 팀 캘러 목사님이 쓴결혼을 말하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에는 결혼은 하나님안에서 한몸이 되는것이고 서로를 포용하라 결혼을 우상삼지 말라 이 문구들이 기억이 납니다.어느 순간부터 교제와 결혼을 원하는 이유는 결국 안에 있는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그리고 세상적인 정욕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할려고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는 저의 모습이보였습니다. 적어도 정욕과 행복을 우상삼아 추구하는 교제와 결혼보다 서로를 위해 사랑하고 인내하며 이타적인 구원의 기도를 해줄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는 제가 될수 있기를그리고 흩어짐의 시기에 우리가 무기력에 지지 않고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이타적인 구원의 기도를 해줄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수있기를,다윗이 안전하게 일할수 있게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영수형 신결혼까지 갈수있게 지혜롭게 인도해주시기를화요일에승태형의 어머니가암 정밀검진 받으시는데우리 모두 붙어서 기도할게요~! 이 시간동안 하나님이 승태형의 어머니를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붙들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께서 직장암 판정과 함께 화요일 삼성병원에서 암CT 촬영하시는데 주님께서 회개와 치유의 사건으로 함께 해주시길..
1.곧 사회로 복귀하는 가운데 영육 잘 회복하고 다스릴 수 있게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 곧 바빠지는 가운데 모든 계획과 환경에 주심께서 함께 해주시길
양영수 88
1.직장이 없어 멍때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의 인도함으로 구하게 해주세요
2.밤에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게해주세요
3.큐티하며 영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몸 건강히 관리할수 있기를
2.온라인 예배 잘 들을 수 있기를
3.꾸준히 운동할수 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2.가족들에게 나의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정확하게 표현할수 있는 내가 되기를
3.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고 성공우상 물질우상이 중심되지 않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의 기반을 잘 다질수 있기를(제2의 진로 준비 잘하고 세상성공에 중심두지 않기를)
5.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6.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7.승태형의 어머니 수술이 잘 될수 있게 도와주시고 승태형과 형의 가족들을 위로해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이번 코로나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로 모여 지혜롭게 해쳐나갈수 있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헤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동생이 부대에서 다시 외출금지가 되었는데 동생이 몸 건강할 수 있기를
11.다음주에 오프라인으로 목장모임을 하며 나눔할수 있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14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심각하게 번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데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지금 이 시간에도 코로나 확진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분들과 가족분들 질병과 불안으로 부터 지켜주시고 힘든 마음을 보듬어 주시기를. 전반적으로 나라경기가 많이 힘든데 이 사건을 계기로우리나라의 구성원들이 하나로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수있게 지혜와 혜안을 주시고 갈등이 해소될수있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지금 코로나로 인해 고난 받는 여러 가정들이 많은데고난 받는 가정들 하나님께서 찾아가주셔서 그 가정을 위로해주시고 고난을 헤쳐나갈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세요. 흩어짐의 시간이 계속되면서 무기력에 잠식될것 같아 두려움이 있는데우리가 이 두려움에 지지 않게 주님 우리를 지켜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우리가 그동안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서성령의 형제처럼 서로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선민의식을 가지고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 목장공동체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기를 화요일에 목자인 승태형의 어머니가 암 정밀검진을 받으시는데하나님 지켜주시고 승태형의 어머니와 승태형 그리고 승태형의 가족들 곁에서 지켜주시고 붙들어 주시기를한주간 각자의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해 살수 있기를 그리고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영수형,광혁이형,시헌이형,정휘형제,다윗이 모두 하나님 붙들고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