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제목 : 성령의 선행과 구제
말씀 : 사도행전 9장 36절~43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우리가 걸어다니는 성전이기에 예수님을 보이기 위해 죽어짐의 성령의 순교를 하게 하시고 큰 권세가 있다고 하셨다. 가장 중요한 권세는 회심이다. 서로 위로의 진행을 하니 수가 더 많아지는 성장이 된다고 말씀따라 여행을 해왔다. 성장은 내적인 정돈으로 이루어지는데, 이타적인 성령의 선행과 구제로 이어진다고 한다.
1. 제자여야 합니다.
그당시 다비다가 헬라식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헬라파 유대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성령의 토씨 하나가 중요한데 이름에 번역까지 했다는 것은 대단한 성령님의 인정으로 보인다. 이름은 둘다, 암사슴, 영양을 뜻하는데 빨리다니고 품위가 있어 아름다움의 상징이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 뜻과 같이 누구보다 구제와 헌신했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성이었다. 특별히 선행과 구제가 심히 많았다고 한다.
다비다 앞에 여제자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데 그가 바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인데, 생명의 말씀으로 사는 것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다. 그런데 남녀 차별이 있고, 과부라는 말은 없지만 과부로 알고 있다. 그런데 과부인 그녀가 제자라는 칭호가 주어지고 있는 것은 정말 믿음이 있다면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자는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길이다. 예수님의 길은 가시밭길인데 그 길을 진정으로 가는 사람은 차별하지 않는다. 빌립이 전했건 누가 전했건 다비다는 복음을 제대로 받아드려서 성도를 넘어서는 제자가 되었다..
우리들 교회 인턴 전도사님께서 심방을 갔다가 깜짝 놀랬다. 집사님의 간증이 초심자의 마음을 여는 것을 보면서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은 앉으나 서나 복음 전파에 관심이 있으시구나 싶었다. 제자로써 선한 일,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선한 일이다. 자신은 복음 전하겠다고 하지만 제 안에 복음 전파의 사명이 확실한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무서운 사건이 있어서 우리들 교회에 왔고 기도를 많이 받았는데 목자가 된 부부가 멀리멀리 갔다고 한다. 간증이 많지만 정돈이 안되어서 탁탁 나오지 못한다. 제자여야 제대로 된 선행과 구제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적용 - 여러분은 제자입니까? 관람객입니까?
2. 자기 죄에 절망하는 사람이 선행과 구제를 합니다.
구제와 선행이 심히 많은 그 때에 병들어 죽었다고 한다. 본문은 다비다와 도르가를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고 있다. 갑자기 다비다가 나오다가 도르다가 나온다.베드로가 오니까 모든 과부가 도르가의 선행을 기리며 속옷과 겉옷을 보이며 울었다. 이 같은 과부의 모습은 다비다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말해준다. 다비다는 실로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애도하게 할 만큼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 죽음이란 이땅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시금석이다. 여러분은 죽은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생각해보았습니까?? 여러분을 그리워하며 애통할까여? 잘 죽었다 할까요?
도르가의 선행과 구제가 심히 많아서 베드로가 달려오고 과부들이 울면서 살려 달라고 해서 살려주신 것 같은데요. 구속사로 성경을 본다는 것은 성경을 읽으면서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사람이 영광을 받는 것을 긴장하며 조심해야 한다. 애니아도 중풍병으로 고통받다가 아무 값없이 구원받았다. 그런데 다비다는 이렇게 선행과 구제를 많았는지..생각해보자
다비다에게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다니 라는 말은 정도 이상이라는 뜻이다. 심히라는 번역이 아주 잘되었다.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왕으로부터 갚을 수 없는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은 사람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은혜를 받자마자 나가서 100데나리온의 빚을 진 동료의 목을 붙잡고 동료가 못갚으니 옥에 가두었다. 이것이 알려지게 되니 탕감받은 은혜를 다 뺴앗기고 그 빚을 갚기까지 영원히 옥에 갖히는 신세가 되었다.
34절에 보면 만 달란트는 20만년 갚아야 될 노동자 봉급이다. 영원토록 영벌에 처해지는 지옥행일 수도 있어서 쓸데없는 것을 기도해서 받아내면 안된다. 말씀대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이 사람은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시나 왜 도로 감옥에 넣나? 이렇게 생각한다. 용서하지 않는 것은 큰 죄이기 때문이다. 이 죄는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간다 상대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뒤흔든다. 불쌍히 여김이 마땅한데.. 100 데나리온 갚지 못하는 것 때문에 분해서 이 사람의 목을 조르고 감옥에 쳐 넣는다.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감사가 없기에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못했다. 진짜 불쌍한 사람은 일만 달란트 빚진자이다. 허황된 약속을 남발하고 옥에 가두는 사람이다. 우리가 성도로써 일만 달란트만 탕감 받았겠는가? 그런데 여러분들이 용서가 안되는 집안 식구가 있고.. 다 마찬가지다. 내가 하나님 나라의 일만 달란트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나에게 보증된 사람인데 잠시 후 갈사람인데.. 이 땅에서 없어져 버리는 것에 분해하고.. 그런 시각에서 일만달란트 빚을 졌기에 외제차타고 멋있겠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망했는데도 기도를 했는데 회개를 안했는데 반짝하고 돈이 벌린다. 이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다. 회개를 하지 못하도록 직장이 승진되고 돈이 벌리고..이 사람이 잠깐이기 때문에 이렇게 성경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회개하지 못하도록 승진되는 일이 있습니까? 돈이 생기는 일이 있습니까?
그런데 다비다는 일만달란트 빚진 마음으로 선행과 구제를 하니 흘러넘치도록 심히 많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려울 것이다. 사람은 선한 것이 없다. 그런데 다비다가 이미 과부라 너무 겸손한 환경이다.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 선행을 할 수 있다라고 본다. 조금도 생색을 낼 수 없는 마음 가짐이었다. 내가 얼마나 죄에 대해 절망할 수 밖에 없는가? 고난도 없이 승승장구 하는데 이런 사람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해줘야 한다.
우리는 기다리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이렇게 선행과 구제가 심히 많았는데, 37절에 병들어 죽음에 한다. 상을 주시려는 그때에 병들어 죽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일만 달란트 탕감 받고 살다가 주님 오시면 가면 된다. 내가 선행을 했는데 어찌 병에 걸리게 하시지? 하는 말은 성도에게 없다. 하루 아침에 갈 수 있다.
여러분들이 해야할 일은 다른 사람 살리는 일이다. 그것을 자녀들이 보는 가장 유익한 자녀 교육이다. 자녀 교육이라는 것은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학교라 생각하지만.. 자녀 교육이라면 자녀가 성공하는 것은 구원의 확신, 천국 가는 것이다.
일만 달란트를 생각하면 그 일이 쉬울수 있다. 선행이란 무엇일까? 마태복음 18잘에 일흔 번씩 용서하라고 하는데 자기 죄를 절망적으로 보는 사람은 용서가 쉽다. 용서는 사랑할줄 모르는 이에게 베푸는 사랑이라고 헬라어에서 정의했다.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사람은 못할 용서가 없고 못한 선행이 없다 이런 선행과 구제로 아낌없이 섬기다가 도르가는 상도 없이 병들어 죽었다. 이 땅에서 끝났다. 이렇게 끝난다면 어떨것 같아요? 세례 요한은 소반에 목이 짤려죽었다. 그럼에도 여인이 낳은자 중에 가장 큰 자라 했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빚은 절박한 심정으로 갚아야 한다.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이기 때문에 절박한 심정으로 갚아야 되는 것이 택한 자의 심정이다. 탕감받고 복음 적극적으로 안전하면 옥졸들에게 붙힌다. 은혜 많이 받고 심히 민망히 여긴다. 결초보은해야 한다. 자기 인생이 없다. 갚아진 종에 주인인 것이다. 그런데 종노릇을 제대로 안하면 감시자, 옥졸이 있다.
우리가 대단한 인생이 되었기 때문에 대단한 감시이다. 그래서 할아버지,아버지 다 같이 사는 집은 감사하다. 남들이 감시해주는 것.. 이것은 대단한 복이다. 인간은 노예근성이 있어서 혼자 신앙생활 못한다. 우리는 그 길을 가야된다.
적용 -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는 무엇입니까?
3. 영생을 선물로 주신다.
얼마전에 설교했던 우상 숭배자였던 아합과 이세벨이 죽었을 때 슬퍼하지 않고 장례를 치뤄주지 않아 개들이 먹었다. 이 땅에서 잠시 누리고 잘 살았을지 모르지만 그 이후에 영벌이 있다는 것의 모델이다.
40절에 다비다가 병들어도 과부여도 천국을 누리며 갔는데.. 영생에 속한 자라는 것을 알고 누리고 갔지만 이 땅의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 그래서 천국을 누렸기 때문에 선행과 구제를 모든 것을 하나님 것인 줄 알기에 병들어 죽었지만 천국 시민권자이다.
이땅의 사람들이 천국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때문에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지체하지 말고 베드로를 청했다. 다비다가 죽었지만 살려 주실 것이라 믿은 것이 믿음의 여인이라는 것을 아는 제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락방하면 생명의 역사가 이뤄나는 것이다. 엘리야 등등...베드로가 기억하고 침상에 올려놓은 다비다 아래서 겸손하게 기도하고 야히로의 딸도 아무런 공로가 없지만 달리다굼했는데.. 그렇게했더니 일어났다. 이것은 베드로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셨다는 것을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목할 것을 주목해야 한다. 쓸데 없는 인간의 권능에 주목하면 안된다. 성도는 하나님의 권능을 전달하는 통로에 불가한 것이다.
베드로는 성도들과 과부들을 분리하였다. 우리가 심히 많은 구제와 선행을 믿는 사람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이 과부들을 성도라 부르지 않았다. 그랬는데도 이렇게 베드로는 큰 이적을 행했다. 주님을 믿는 자는 주님과 같은 능력을 행하게 될 것이라고 한 그말을 주님은 신실하게 지키신다.
적용 ampndash 병들어도, 아파도 힘들어도 여러분에게는 영생의 확신이 있습니까?
그런데 왜 지금 그렇게 분하고 섭섭하고 원망하고 죽고 싶고.. 이런 것이 왜 그렇게 많아요?
[목장 나눔]
일정 : 2020년 5월 17일 오후 5시 ~ 6시 24분
인원 : 정은선 목자님, 이영지, 김지아, 안주현
목장 나눔 : 영생이 아닌 인간의 권능과 보이는 것에만 신경쓰며, 주님을 원망하는 저희 모습을 보고 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탕감해 주신 일만 달란트보다 내게 빚진 일백 데나리온에 목을 메며, 고발하는 저희의 모습이 각자의 삶에서 모두 있음을 인정하고 나누었습니다. 아직 해석되지 않고 주님께 섭섭한 마음이 많지만 하나님 만이 상급 되는 삶을 살아 선행과 구제로 나아가길 소망하며 목장 나눔을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정은선 목자님
1. 내 죄에 대해 절망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함으로 통회할 수 있길
2. 시간과 감정의 정돈을 잘 하길
3.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자라는 감사함이 회복되는 우리 목장이 되길
서지연 부목자님
1. 이번주에 세속적인 인간를 꾸짖으시는 하나님을 보며, 잘 사는 그들을 동경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건강한 영/ 육
이영지
1. 힘든 시간에도 나와 알탄이, 아빠와 오빠를 돌봐주시러 우리 집에 들어와주신 새어머니께 감사할 것
2. 알탄이의 영육간의 정돈을 위해서도 우리 엄마처럼 기도할 수 있도록
3. 오빠를 위해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기를 중보 기도할 수 있는 예쁜 내가 되도록
4. 나 바라기만 하고 계신 아버지를 사랑하고, 중보하고, 잘 섬기는(be a good daughter n good servant)내가 되도록.
5. 매일 카톡 큐티를 가족들과 나누고, 나도 큐티 적용질문에 답하기를 매일 하는 적용, 그리고 그 적용을 적용하는 적용을 하는 내가 되도록
6. 예쁜 믿음 갖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앞으로 달려가는 내가 되도록. 글구 일찍자고, 아프지 않고 일찍 일어나기를 위해 기도 꼭 해주세요
서리다
1. 밥이 두려운 것처럼 세상이 두려웠었고 어디가나 불안장애가 있었는데 약을 먹으면서 조금식 지옥같은 마음이 편안해지길
2. 매사에 회피와 두려움이 앞서는데 끈질긴 회피와 두려움을 이제는 끊어내고 해야할 일을 피하지 않고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수 있도록
김지아
1.1만 달란트 탕감받은 은혜는 잘 생각 못하고 완치 판정 안 받는 것들만 보여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 잘 정돈되길
2. 이번 주 수요일이 40일 기도 마지막 날이라 맛있는 디저트랑 케익 사서 셀프파티 할건데 그동안 잘 버텨낸 나를 많이 칭찬해주고 위로받는 기쁨 충만한 시간되길
3. 같이 사는 친척들, 이번 주 금요일만나는 고딩 친구들에게 진정한 성령의 구제와 선행을 하여 꼭 영혼 구원으로 열매 맺길
4. 사랑하는 우리 목장 모두 신교제 신결혼
안주현
1. 회사에서 성령의 선행과 구제로 복음을 전하며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 사실 수 있도록
2. 확찐 자가 되어서 넘 슬픕니다..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 할수 있도록
3. 이번주 집 매매 투어도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처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4. 제 죄에 절망하며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은혜와 감사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