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주일예배
성령의 선행과 구제
사도행전 9:36~43절
성장은 내적인 정돈- 영육간의 정돈-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내적인 정돈은 이타적인 성령의 선행과 구제로 오늘 이어진다고 한다.
오늘은 성령의 선행과 구제에 대해서 생각을 해봅시다.
1. 제자여야 합니다.
36절)
다비다라는 여인은 암사슴 영양뜻하는데 은혜로움 아름다움의 상징이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이름의 뜻과 같이 누구보다 선행과 구제에 헌신적인 여성이였다.
과부인 다비다는 앞에 여제자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데 제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는자이다. 정말 믿음이 있다면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는자 예수님의 길이 가시밭길인데 그 길을 진정으로 가는 사람이다. 다비다는 복음을 제대로 받아 들여서 성도를 넘어서는 제자가 되었다.
똑같이 설교를 들어도 툭치면 나오는 간증이 되지 못하는것은 아직 제자가 되지 못해서 그렇다. 제자여야 제대로 된 선행과 구제를 할수 있다는 것이다.
[QT] 여러분은 제자입니까? 관람객입니까?
2. 성령의 선행과 구제는 자기 죄에 절망하는 사람이 선행과 구제를 합니다.
36절~39절)
구제와 선행이 심히 많은 그때에 병들어 죽었다고 한다. 다비다와 도르가를 같이 병행하며 사용하고 있는데 베드로가 오니까 모든 과부가 도르가의 선행을 기리며 속옷과 겉옷을 내보이며 울었다고 한다. 다비다는 실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녀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하게 할 만큼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 죽음이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가장 정확한 평가를 내리는 시금석이라고 할수 있다.
[QT] 여러분은 죽은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생각해봤습니까? 여러분을 그리워하며 애통할까요? 잘 죽었다고 기뻐할까요?
베드로가 달려오고 과부들이 울면서 살려달라고 하니 이렇게 살려주신것 같다.
구속사로 성경을 본다는 것은 우린 늘 성경을 익으면서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 그리고 사람이 영광 받는 것을 늘 긴장하면서 조심해야 된다.
다비다에게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표현은 그것이 막 흘러 넘쳤다는 뜻이다.
마태복음 18장에 보면 예수그리스도의 비유에 등장하는 한관원이 있다. 왕으로부터 도저히 갚을 수없는 1만 달란트의 큰 빚을 탕감 받은 사람인데 그럼에도 그가 그 은혜를 받자마자 나가서 자신에게 일백 데나리온 작은 빚을 진 동료의 목을 붙잡고 내돈 내놓으라 목을 조르며 그 동료를 옥에 가두어 버렸다. 이 사실이 곧 임금에게 알려지고 그 결과 탕감 받은 은혜를 다 빼앗기고 도로 그 빚을 갚기까지 영원히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사죄를 경험하지 못하고 얼마든지 악을 쓰면서 기도할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봤다. 어찌나 간절한지 하나님도 속아서 응답해 주셨는데.. 돈도 벌고 자식도 붙고 사업도 잘될수 있는
1만달란트가 탕감 받는 기도 응답이 있을 수 있다. 죄사함을 모르고 돈을 벌고 아이가 잘된다면 이 사람처럼 다른 사람을 무시 하는 것이다.
1만달란트는 노동자의 품삯에 의거하면 거의 20만년 동안 갚아야 될 빚인데 다 갚도록 옥졸들에게 붙이시니라처럼 영원토록 영벌에 처해지는 지옥행일 수밖에 없다. 내가 그렇게 쓸데없는 것을 기도해서 받아내시면 안된다. 그래서 말씀대로 기도하는 큐티가 중요하다.
내가 교만하게 될 환경이라면 돈도 집도 직장도 주시지 말라고 기도해야 한다.
용서하지 않는 것은 정말 큰죄이다. 그죄가 우리 속에 있으면 그 죄는 우리를 죄의 결과인 죽음으로 끌고 간다. 상대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뒤흔든다. 불쌍히 여기지 못하는게 지옥이다. 1만달란트 탕감 받은 것에 감사가 없기에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못한다. 진짜 불쌍한 사람은 바로 1만 달란트 빚진자 이다. 회개도 안했는데 반짝하고 또 회복하면서 다시 돈이 벌리는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다. 회개하지 못하도록 자꾸 돈이 벌리고 직장 승진이 되고 이세상이 잠깐이기 때문이다.
[QT] 회개하지 못하도록 자꾸 돈이 벌리고, 승진이 되는 일이 있습니까? 우리는 그런 일이 있음 좋겠네^^. 아휴~ 회개하지 못하도록 돈 좀 생겼으면 좋겠네~
다비다는 1만 달란트 빚진것처럼 자기의 죄가 닭털같이 많다는걸 아는 것이다. 이런 죄가 사해졌기 때문에 갚아도 갚아도 갚을 길이 없는 은혜가 있는것이다.
내 죄가 1만 달란트처럼 많다면 얼마나 절망을 해야 맞느냐 말이다. 다비다는 1만 달란트 빚진 마음으로 선행과 구제를 하니 흘러 넘침으로 심히 많다는 것이다.
다비다는 이미 과부고 너무 낮은 자리에 있다. 환경이 겸손한게 겸손한 사람인거다.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 그래서 이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쉽다. 그만큼 선행을 할수 있다.
1만 달란트 탕감 받고 살다가 어느때 라도 주님 오시면 가면 되는것이다. 그러나 실컷 구제하다가 상으로 병과죽음을 주실수 있다.
집이 망하고 돈이 하나도 없어도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보며 목장 예배 잘드리고 걱정을 안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주께서 자녀들을 다 일으켜 주실 줄 믿는다.
1만 달란트 탕감 받은 사람을 못할 용서가 없고 못할 선행이 없고 못할 구제가 없다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것이다. 절박한 심정으로 갚아야 하는것이 빚이다.
[QT]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그런 선행과 구제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선 행은 구원의 일인 거예요.
선행은 구원의 일이다. 1만 달란트 빚진 자처럼 기쁘게 참고 인내하며 가는길이다. 생색이 날 수가 없다.
3. 성령의 선행과 구제는 영생을 선물로 주십니다.
37절~39절)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날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전에 설교했던 우상 숭배자였던 아합과 이세벨이 죽었을때 백성들은 누구도 슬퍼하지 않았고 장례도 치러주지 않았고 나봇의 포도원에 버려서 개들이 와서 핥아먹었다. 왕으로서 이땅에서 잠시 누리고 잘 살았을지 모르지만 그후에 영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이 되었다.
40절~42절) 다비다가 병들어도 과부여도 이미 영생의 속한 자라는 것을 알고 천국을 누리고 갔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 줄 알기게 남김없이 아낌없이 드리고 병들어 죽었지만 그녀는 천국시민권자라는 것이다.
그래서 기쁨으로 감사하게 이땅을 떠났지만 이땅 사람들이 천국이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죽자마자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시체를 씻고 장례는 치루지 않고 향품을 발랐다는 얘기도 없이 다락에 뉘었다. 급히 베드로를 청하여 그들은 다비다를 살려주실 것이고 믿었다.
다락방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인것. 베드로가 다락방에 데리고 올라가서 침상에 누이고 소녀야 일어나라 달리다굼 하니 다비다가 일어나 앉았다. 참으로 기적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이 일은 베드로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셨다는 것을 지금 누가는 계속 강조한다.
우리는 주목할것을 주목해야 한다. 쓸데없는 인간의 권능에 주목을 하면 안된다. 성도는 하나님의 권능을 전달하는 통로에 불과하다.
베드로는 룻다와 욥바에서 두가지 큰 이적을 행했다. 중풍병자인 애니아를 고치고 죽은 자인 다비다를 살렸다. 마치 주님의 공생애 사역을 보는 듯하다. 주님을 믿는자는 주님과 같은 능력을 행하게 될것이라고 한 그말을 또 신실하게 지키셨다.
[QT] 병들어도, 아파도, 힘들어도 여러분에게는 영생의 확신이 있습니까? 그런데 왜 지금 그렇게 분하고 섭섭하고 원망하고, 죽고 싶고.. 이런 게 왜 그렇게 많아요?
기도제목
1. 자기 죄에서 절망하는 사람이 될수있게
2.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자의 고백을 할수 있게
3. 망하고 병들어도 영생에 대한 확신이 있게 해달라고
이은화기도제목
1. 코로나 환경중에 열어주신 내게 알맞는 곳으로 인도해주심에 감사하며외적인 조건들에 토달지 않고 업무 적응 잘하도록
2. 활동보조 겸 대표이사님 수행비서(남) 직원이 잘 구해지도록
3. 지금 있는 비서님이 교회에 관심이 많은데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하도록
4. 아빠 25일에 소화기내과 오래진료 보는데담낭 염증 및 담석이 깨끗하게 없어지도록
5. 우리 목장 식구들 한사람도 말씀없이 떠내려가지 않고 비상사태에 함께 기도에 힘쓰고 온라인 예배 사수하도록
수임기도제목
1.지금 일하는곳에서 7월달에 1층으로 옮기는 상황에서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음을깨닫고모든일을 주님께 맡기며 현재 하는일에 동요되지 않고 충실할수있도록
2. 매일 말씀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 할수있도록
3.종합소득세 잘 신고할수있도록
4. 가족구원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