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선행과 구제
사도행전 9장 36절 - 43절
코로나로 휘문고등학교 때문에 2월달에 제일 먼저 온라인설교를 시작해서 13주차입니다.석달이 지났습니다. 참으로 위기 가운데 있으나 흩어져도 성전의 의미를 알라고 해서 성령의 순교를 하라고 하시고 흩어져도 큰 능력 큰 기쁨이라고 하셨어요.가장 큰 능력은 회심이라고 하셨어요. 말씀따라 우리가 여행을 해왔어요. 성장은 내적인 정돈 영육간의 정돈으로 이루어지는데 내적인 정돈은 성령의 선행과 구제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오늘은 성령의 선행과 구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제자여야 합니다.
그 당시 다비다가 헬라식의 이름을 갖고 있었어요.그녀는 헬라파 유대인이었던걸로 보입니다.성령의 토씨 하나가 중요한데 번역까지 했다는 것은 성령님의 인정이라고 봅니다.이 이름은 암사슴 영양을 뜻하는데 영양은 빨리 달리고 품위가 있는 상징입니다.이러한 뜻과 같이 누구보다도 선행과 구제의 헌신적이었던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특별히 선행과 구제가 많았다고 합니다.그래서 이제 문자적으로도 우리들 교회도 심히 많지 않아도 소리 없이 조용히 코로나로 살펴보면코로나가 터지자 대구지역에 성금을 전달했어요 여러분들에게 헌금을 광고도 별로 안 해서 우리 자체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반 헌금을 가지고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교회에 후원을 했어요 그리고 극동방송을 통해서 취약계층의 후원의 일환으로도우면서 큐티인을 남아있는 수천 권을 후원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실직하고 경제적으로 힘든 성도 님들을 200명을 후원했어요 공감 소비운동으로 30개의 보관소에 생필품을 후원했습니다. 또 경기 서울지역에 소외계층에 후원을 했고요서울 및 경기지역 기관을 지원했습니다.해외 동포들 코로나로 힘든분들을 후원했습니다.이렇게 계속 들릴때마다 후원을 했습니다.큐팡맨을 통해 선물박스를 주일학교 부서들이 전달을 했습니다.그래서 우리도 열심히 선행과 구제를 했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본문에서 이야기를 하니까 알렸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에게 헌금 설교를 안 했어요 힘든 걸 알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돕게 하셨어요다비다에 앞에 여제자라는 수식어가 붙인 수식어가 있는데 생명의 말씀으로 사는 것은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죠 그런데 남녀 차별이 있고 여기서 과부라는 이야기는 없지만 과부로 알고 있죠라 비다에 대해서.과부인 그녀에게 제자라는 칭호가 주어지고 있는 것은 정말 믿음이 있다면 차별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제자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가죠 그 길을 진정으로 가는 사람을 차별하지는 않아요 본인은 차별받지 않겠지요.다비다는 복음을 제대로 받아들여서 성도를 넘어선 제자가 된거죠 우리들교회 인턴전도사가 심방갔다가 놀랐데요. 현장에서 수많은 공감과 그분이 교회에 나오겠다고 약속했다는것을 보고 복음전파에 대해 관심있다는것을 보게 되었다는 거에요.바로 복음 전하는 것이 선행인거죠.설교를 들어도 간증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제자가 되지 못해서 그러는거죠. 제자여야 제대로 된 선행과 구제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제자입니까? 관람객 입니까?
2.자기 죄에 절망하는 사람이 선행과 구제를 해야 합니다.
구제와 선행이 심히 많은 그때에 병들어 죽었다고 해요. 본문은 다비다와 도르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오니까 모든 과부가 도르가의 선행을 기리며 속옷과 겉옷을 내보이며 울었다고 해요
다비다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잘 말해줍니다. 다비다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며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았습니다. 죽음은 이 땅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정확한 평가를 하는 시금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은 후 어떤 평가를 받을지 생각해 봤습니까? 애통해야 할까요 잘 죽었다고 할까요? 도르가의 선행과 구제가 많아서 베드로가 달려오고 과부들이 살려달라고 살려주신 것 같은데
구속사로 성경을 본다는 것은 우리는 늘 성경을 읽으면서 행위를 경기해야 합니다. 사람이 영광 받는 것을 긴장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에니야도 중풍병을 앍으면서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다비다는 성령의 선행과 구제가 많았는지 생각해볼게요. 흘러넘쳤다는 듯이 고 정도 이상이었다는 거예요. 선행과 구제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이 넘친다는 뜻이에요. 그야말로 큰 은혜를 받았어요
악한 종도 빌었다는 거예요 악한 종도 기도했다는 거예요 뭔가 사죄를 경험하지 못하고 악을 쓰면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았어요. 어찌나 간절한지 응답해 줬다는 거예요. 빚을 탕감해 주었잖아요
어찌나 기도가 간절한지 하나님도 응답해 주시는 기도가 있어 가지고 돈도 벌고 사업도 잘 되고 자식도 잘 되더라고요 만 달란트가 탕감 받는 기도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죄 사함을 모르고 아이가 잘 된다면 이 사람처럼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거예요. 돈 없는 백 데나리온의 사람을 한없이 무시하는 거예요 조금만 잘되면 사람을 무시해요.
만 달란트는 거의 노동자의 품삯에의 기하면 20만 년 동안 갚아야 할 빚인 거에 오다 갚도록 옥졸들에게 붙이시니라. 영원토록 되는 지옥행 위인 거예요 그래서 큐티가 중요한 거예요
말씀대로 기도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옥졸들은 괴롭히는 사람이고 고문하는 사람 들이잖아요. 육적 영적 괴롭힘이 끝이 없다는 거예요 안 구해야 할 걸 구해야 하면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외 하나님께서 이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시나? 왜 감옥에 넣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용서하지 않는 것은 큰 죄인 거예요 그 죄과 우리 속에 있으면 그 죄는 우리를 죽음으로 끌고 갑니다.
상대를 원망하는 삶이 우리를 흔들어요 불쌍히 여기지 못하는 것이 지옥인 거예요. 그래서 일만 달란트 탕감 받고 백 달란트 받지 못한 것 때문에 그 사람을 감옥에 넣는 거예요.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것에 대한 감사가 없어서 불쌍히 여기지 못한 거예요. 진짜 불쌍한 자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예요 허황된 약속을 남발하고 탕감 받고도 동료를 옥에 가두는 사람인 거죠.
우리가 성 도로 우리가 일만 달란트만 탕감 받았겠어요. 용서하지 못하는 여러 사람이 있잖아요다 마찬가지인 거예요 내 가는 하나님 나라가 나에게 보증된 사람인데 거기 갈 사람인데 이 땅에서
없어져 버리는 것을 용서하지 못하는 상황이 된 거죠 그런 시각으로 일만 달란트 빚이 있어서 돈을 얼마나 물 쓰듯이 쓰겠어요? 이런 사람이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회개를 하지 못하도록 돈이 벌리고 승진이 되고 이게 이 세상의 잠깐이기 때문에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회개하지 못하도록 돈이 생기는 일이 있습니까?
다비다는 일만달란트 빚진 것처럼 자기의 닭털같이 많다는 것을 아는거에요. 갚아도 갚아도 갚을 길이 없는거에요.타일을 붙이는 사람은 품삵이 쎄대요.내 죄가 일만 달란트처럼 많다면 얼마나 절망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교회 나가면 뭐 하고 성경을 읽으면 뭐 하겠어요?사람은 선한게 없어요. 다비다가 과부잖아요. 너무 낮은 자리에 있잖아요.할말이 없어요. 자기죄에 대해 절망하는 것이 다른 사람보다 쉬워요.
내가 얼마나 죄에 대해 절망할 수밖에 없는가가 이해되는 거죠 고난도 없이 승승장구하는데 안 되는 거죠 그런 사람들은 눈물 흘리고 기도해 줘야 하는 거죠.우리는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어요 선행과 구제가 심히 심히 많았는데 그다음 구절에 그때에 병들어 죽음에 이러잖아 요상을 주셔도 병들어 죽었다고 하는 거예요우리는 일만 달란트 탕감밪고 주님 오시면 가면 되는거에요. 내가 얼마나 많이 했는데 나에게 병을 걸리게 하시지? 이건 성도에게 없다는 거에요.상과 죽음을 주실 수 있는 거예요 하루아침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다비다는 죽기전에 아무에게나 칭송받지 않았어요.
우리 엄마가 빨간 가방을 들고 다녔는데 구역장도 아닌데 들고 다니셨어요 우리 집이 그때 망하는 시점에 있는 그때가 돼서 그런데 그 가방 속에서 돈이 없었지만 돈을한 개도 엄마로서 남겨놓고 간 게 없었어요. 지나놓고 생각해 보면 그것 때문에 목사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아들 낳으라고 했지만 워낙 잘 불라다가 맥이라고 하셨어요남아나는 게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집이 망하고 돈이 없어도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말씀 보고 기도하시고 하면 주님께서 자녀를 다 일으켜주실 거라고 믿어요.저는 엄마보다 당연히 때가 많이 끼었어요 그런 엄마를 보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철이 들었어요 내일을 하나도 해주지 아니하고 하니 내가 할 수밖에 없었는데다들 자녀와 영광을 누리려고 공부 공부하는 건데 후회할 일이죠 여러분들이 해야 하는 것인 다른 사람을 살리는 거고 이게 이 유익한 거예요 여러분은 자녀의 성공, 좋은 학교 가는 것밖에 생각하는 거죠.자녀들이 다 회사 잘다니고 이래도 이렇습니다.이럴때 속상할 일이 아니라 다른사람 더 잘 돕고 사세요.내 자녀라고 생각하고 사세요.이 모든 열정과 에너지를 쏟지 마시고 우리 엄마가 자녀들 때문에열정 쏟는것을 못 보았어요.제가 이렇게 냉정한게 있나싶어요.자녀 교육이라면 자녀 성공한것은 구원의 확신 천국가는 것이 성공이에요 그런데 그런데 안 돌보았어도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졌어요.엄마는 누구도 의식하지 않았고 생색도 없었어요.다비다를 보면 오늘 떠날것같이 살았기 때문에 선행과 구제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이런 사람은 용서 또한 쉬워요 자기죄를 절망적으로 보는데 무엇을 못하겠어요용서는 최고의 복수라고하는거죠. 사랑할줄 모르는이에게 배푸는것을 용서라고 했습니다.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사람은 못할 용서가 없고 구제가없습니다.이런 선행과 구제로 아낌없이 하다가 도르가는 죽었어요.
이 땅에서 이렇게 끝났어요 이렇게 끝난다면 어떨것 같아요 저주라고 하겠습니까?
세례요한은 목이 잘려죽었어요. 선행이 그렇게 많다고 나와 있지 않았어요.일만 달란트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는 거예요. 절박한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이기 때문에 성도는 절박한 복음으로 갚아야 하는 것이 택한 자의 마음이에요.절박한 심정으로 전하지 않으면 일만 달란트 빚진 자와 다른 것이 없어요. 주인이 옥절들에게 붙이는 거예요. 우리는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인생을 항상 생각해야 해요. 주인의 종인 거예요. 종노릇 제대로 하지 않으면감시가 붙어요. 기쁜 구속이고 감시인 거예요. 우리는 성도기 때문에 그 길을 가야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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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는 무엇입니까?
선행은 구원의 일인 거예요 일만 달란트 빚진 자처럼 인내하고 나아가야 하는 거예요.예수를 전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이고 효도이고 예수를 전하려면 내가 회개해야 해요
항상 나의 약함과 나의 죄를 보면 상대방이 예수를 믿을까 말까 하고 뒤에 가서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약함과 수치를 자랑해야 합니다.
3.영생을 선물로 주십니다.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날 사람들은 어떨까요? 아합과 이세벨이 죽었을 때 백성들은 누구도 슬퍼하지 않았고 장례도 참석하지 않았고 개들이 시체를 뜯어먹었다고 합니다.왕으로서 그 후에 형벌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모델을 보여준 것 아니겠습니까? 다비다가 병들어도 과부여도 천국을 누리며 갔잖아요.이미 영생에 속한 자라는 것을 알고 누리고 갔지만 이 땅의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 거예요. 천국을 누렸기 때문에 선행과 구제를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녀는 천국 시민권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쁨으로 감사하게 이 땅을 떠났지만 이 땅의 사람들이 천국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거예요. 장례는 치르지 않아요. 지체하지 말라고 베드로를 청했어요.
그들은 다비다를 살려 주시겠다고 믿은 것은믿음의 사람이라고 믿은 거예요. 다락방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라고 하잖아요. 그거를 알고 있었고 내려오는 이야기 때문에다락방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곳이에요. 침상에 누이고 베드로도 올라가서 살려내잖아요. 베드라고 기억하고 다비다 밑에바닥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야 히로의 딸도 아무런 공로가 없지만 일어나라고 했잖아요. 다비다가 일어났어요
참으로 기적 같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우리는 주목할 것을 주목해야 하는 거예요 쓸데없는 인간의 권능에 주목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성도는 하나님의 권능을 전달하는 통로에 불과한 거예요. 이걸 다 보고 주께로 돌아오니라 이것이 주제에요.알고 많이 주를 많이 믿더라 이게 주제에요 베드로는 성도들과 과부들을 분리했어요. 도르가를 살려달라고 했던 사람들은 과부였어요우리가 심히 많은 구제와 선행은 믿는 사람들에게만 하는것이 아니에요. 과부들은 제자나 성도라고 부르지 않았어요.그랬는데도 베드로는 룻다와 욥방에서 큰 기적을 행했지요.에니야를 고치고 다비다를 살렸어요 주님의 공생의 사역을 보는듯합니다.주님을 믿는 자는 주님과 같은 능력을 행하게 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병들어도 아파도 힘들어도 여러분에게는 영생의 확신이있습니까?
일만달란트 빚진 마음으로 선행과 구제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제자여야 합니다. 자기 죄에 절망하는 사람이여야 합니다.일만달란트 빚진 나를 탕감시켜주셨다는것.그 마음이 있어야 하는거에요
이 세상에서 볼때에는 돌은 사람같은거에요 그러면 영생을 선물로 주시는거에요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이광혁(90),김태규(91) )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3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장모임은 총 4명 참석했는데 참석해주신 형들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에는 모두다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는것 같아 이러다가 우리가 아예 못 보는것 아닌가라는 걱정이 드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만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한주간도 다들 삶의 사역지에서 각자의 자리를 지키느라 고생많았어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들 무기력과 싸우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럴때일수록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킬수있기를
서로가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기를 소망합니다.
설교내용중 일만달란트에 빚진것을 기억하고 인내하고 나아가야 한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우리는 하나님께 일만달란트를 빚진 연약하고 악한 죄인이지만 항상 그걸 잊어버리고 사는것이 현실입니다.
항상 빚진자라고 인지하며 서로를 위해 붙들고 기도할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금요일에 유투브 큐티기도회에서 어느 집사님의 기도제목을 보았습니다.
군인가족이신데 임신중에 남편분이 파주로 발령받아서 갑자기 헤어지셨다고 하네요.
이사가 잦은 군인가족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기도문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군인가족인데 이런 기도제목을 보면 남일 같지가 않네요. 이 기도제목을 보면서 한창 훈련을 다녀
집에 자주 못들어온 아빠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집사님의 가정에 평강이 오고 지금 임신중이신데 순산하실수 있게 기도할게요~!)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 대장내시경 결과 검사가 곧 나오는데 지켜주시길...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곧 바빠지는 가운데 모든 계획과 환경에 주심께서 함께 해주시길
양영수 88
1.직장이 없어 멍때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의 인도함으로 구하게 해주세요
2.밤에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게해주세요
3.큐티하며 영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몸 건강히 관리할수있기를
2.온라인예배 잘 들을수 있기를
3.꾸준히 운동할수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지 않기를. 서로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안에서 기도하고 체휼해주며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있는 교제와 결혼 할수 있게 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해주시고 허락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아버지,외할머니 가정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2.가족들에게 나의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정확하게 표현할수 있는 내가 되기를
3.물질에 지혜롭게 사용할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사도바울 처럼 육적 영적으로 자족할수 있는 자가 될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의 기반을 잘 다질수 있기를(제2의 진로 준비 잘하고 세상성공에 중심두지 않기를)
5.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긴장하는데 긴장하지 않고 내 업무에 집중할수 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6.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7.연봉협상 하던 안하던 낙심하지 않고 내 자리를 잘 지킬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
8.이번 코로나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하나로 모여 지혜롭게 해쳐나갈수 있기를
9.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헤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0.동생이 부대에서 몸 건강히 생활할 수 있기를
11.코로나 사태가 종결되어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온라인예배와 목장을 한지 벌써 13주차가 되었습니다. 다시 코로나가 심각하게 번질지 우려가 되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기를 지금 코로나 감염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사람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힘들고 지칠때마다 하나님께서 그분들을 보듬어주시고 힘을 주시고 확산방지에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분들과 가족분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불안한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시기를.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나라의 경기가 많이 안좋아지고 많은 가정들이 고난가운데 있는데 하나님 나라의 경기가 회복될수있게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고난가운데 있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이번 일을 계기로 하여 우리나라 각 구성원들이 하나로 모여 사회적 갈등이 해소되고 위기를 극복할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흩어짐의 상황이 계속되어 가고있는데 이 상황 가운데 우리가 무기력과 나태함에 지지 않도록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서로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의 선행과 구제를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흩어짐이 계속되다보니 두려움이 올라오지만 이럴때일수록 홀로서기를 잘 감당할수있게 주님 붙들어주시고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소중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예전에는 공예배와 목장모임의 시간을 당연히 생각했었는데 일상적으로 모여서예배하고 목장나눔을 했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는지 이제서야 깨닫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에 서로를 위해 붙들어주지 못하고 기도해주지 못한 순간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다시 만나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하게되면 서로를 위해 더 붙들어주고 기도해줄수 있는 이타적인 공동체가 될수있도록 저희를 인도해주세요. 한주가 시작되는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실족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수 있게 주님 함께해주시고 인도해주세요.승태형,영수형,시헌이형,광혁이형,정휘형제,다윗이 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