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7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9:36-43성령의 선행과 구제
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Q: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한 주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맨몸으로 피티를 받으면서
계획적으로 잘 지내서 좋았는데 면접 채용공고가 떴는데
차세대보류개발 박사급으로 일하는 사람을 찾고 있어서 지원하려고 했는데
군 대체복무로 학교를 가야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6월 30일 날
면접이기 때문에 전역이 9월로 치자면 너무 이르다는 것이다. 아쉽다.
홍성민:
계획적으로 잘 지낸 것 같고 운동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번에 코로나 때문에 진주에서 연락이 못 왔고 면접을 가지 못했는데 이름은
한국세라믹스연구원이다. 내일 면접인데 화상으로 할 예정이다. 기도부탁드리고 싶다.
오늘 주일은 밖에 나와서 보드를 타게 되는 약속을 친구와 잡았다.
홍선호:
월요일 날 우울상이었는데 연애도 안 되고 밖에 나가서 지나가는 커플들 보면
너무 화가나는데 한편으로는 부럽다. 하지만 자기 전 약을 먹지 못해서 너무
다운이 되었던 것 이라는 판단이 되었고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운동을 하면서 근육량이 늘어나고 식조절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체지방이 줄어서 다행이다. 조금 있으면 형이 월요일 날 출근이다.
어제 토요일 날 같이 아주대 가서 식사하고 카페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가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목사님 말씀이 오늘 와닿았다. 한 달란트를 가지는 가운데 빚을 탕감받는 사람이 빚진 자들을
보면 용서가 안 되는 상황인데 그 상황이 3,4년 전에 후배를 무시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었다.
-여러분은 병들어도, 힘들어도, 망해도 영생의 확신이 있습니까?
영생의 확신으로 두려워하는 일이 없습니까?
두려워하는 일은 돈을 벌 수 없을까라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지는 않지만 그 상황에서
소비를 불공평하게 하는 가운데 있고 많이 벌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깨달으면서 돈을 많이 벌어도 교만이 쌓이고 저주가 임하듯이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인간이기 때문인 것 같다.
홍성민: -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가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여자를 소개받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다. 아는 지인 형들이나 친구에게 여자 소개 부탁을
받았을 때 흔쾌히 수락이 되는 것인데 그 상황에서 쉽게 넘어가는 것이 죄라는 것을
전 여자친구와 교제를 통해 알게 된다. 잊은 것이 계속 유지 되어야 하는 것 같다.
홍선호:-자기 죄에 대해 절망하는 만큼 행한 선행과 구제가 있습니까? 있다면 무엇입니까?
초등부에서 아이들 조용히 시키는 것에 대해서 너무 자책이 된다. 아이들과 친해지는 것에
대한 멀어짐이 나의 엄격한 행동이라는 것을 최근도 지금도 알게 된다. 전도사님이 들어가라고
말씀하실 때 너무 화가나고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다행이 전화로 대화하면서 괜찮아지는 것
부터 시작해서 왜 내가 나를 높이려고 하는 것인지를 알게 된다. 그 교만의 죄를 깨닫게 됨으로서
이제는 찬양과 율동으로 아이들을 기뻐하게 해주고 웃음을 주고 시은 생각과 내가 편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치동: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할 수 있게
선호: -내일부터 형이 굿윌스토어 출근함에 있어서 단체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일상생활 가운데 조급함 없이 운동과 식조절로 자존감 회복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