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정돈
행9:32-35
*정돈 : 어지럽게 흩어진 것을 규모있게 고쳐놓거나 가지런히 바로잡아 정리한다.
성령의 성장이 진행되어 수가 많아지면 정돈이 필요하다.수가 많은 이 정돈도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한다.
내면 생활을 정돈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가지고 있는가?큐티 생활은 어떻습니까?
성령님이 도와주시는 성령의 정돈에 대해 알아보자.
1.사명을 감당하고자 할때 내면의 정돈이 잘 된다. (32절)
성령의 위로와 진행으로 수가 많아지면, 그럴수록 두르다니면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는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
1)생산성이 최고로 높은 때를 비롯한 생활 리듬을 알아야 한다.
집중이 잘 되고 안되고의기준은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분명한 목적이 있느냐이다.
목적이 확실하면 그 목적에 맞게 생활 리듬이 생긴다.
믿는 수가 더 많아졌다고 했는데 이럴때 더욱 복음을 전하고자 하면성령의 정돈이 훨씬 더 잘 된다.
교회 성도가 많다고 전도 안하면 본질이 무너진 것이다.내면 세계가 건강한 사명으로 정돈이 안되었기에
복음 전파를 이 세상의 사업쯤으로 생각한다.많이 모이면 전도 안하고 적게 모이면 전도를 안하는 것은
영적이지 못한 것이다.
32절에사울이 다소로 가는 그때에 베드로가 사방으로 다니다가롯다에 사는 성도들에게도 내려갔다.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라는 것은 한 지역도 빠짐없이 철저하게 방문했다는 의미이다.
**베드로는 예루살렘에 있어야 할 때와 최선을 다해 두루 다녀야 할 때를 잘 알고 그때를 순종했다.
룻다에는 이미 복음이 들어갔고 준비된 성도들이 있었다.그들은 누구에게 복음을 전해 받았을까? (아마도 빌립)
그러나 하나님은 빌립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으셨다.이름이 드러나지 않아도 그가 복음을 전해서
성도가 된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리라 생각한다.빌립과 스데반은 사도행전의 스타라고 생각한다.
엄청난 사명을 감당하고 자신을 드러내지도 내세우지 않았다.그들은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는 생각이
너무도 확실하기 때문에자기가 생생내고 인정받는 이런 것을 다 넘었다.
내면 정돈이 너무 잘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초심을 잃지말라는 말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었다.
늘 복음을 전하며 살았다.
복음을 열심히 전하고자 할 때
시간과 감정과 돈도 정돈되게 하셨다.
*질문
나의 내면세계는 정돈이 됬습니까?복음 전파라는 사명이 활실합니까?
아직도 기복으로 가득찼습니까?어떻게 정돈이 되었습니까?
2.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 시선으로 볼 때 정돈이 된다. (33절)
중풍병자는 살아있으나 밥도, 용변도 남이 해결해 주고 사회에 대해 죽은 자라고 할 수 있는 환자이다.
육적, 정신적으로 상처받고 움직일 수 없는 간절한 상태,남에게 말할 수 없을 불편함을 끼치는 사람이다.
이렇게 된지 8년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을 보면서 베드로가 주님의 마음을 느꼈다.
베드로에게는 그때가 최선이고성령으로 정돈된 은사가 이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힘든 고난을 많이 겪었으면 주님의 시선으로 아픈 사람을 봐야한다.
하나님앞에서 무시해도 좋을 만큼 무가치한 사람은 없다. 베드로가 무기력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사람을 만났고 그를 불쌍히 여겼다.
8년 중풍병에 무기력한 자를 찾아간 것이 베드로의 내면 세계가 정돈되었고, 영적 성장이 이뤄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타적으로 살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러나 정돈이 되지 않던 이타적인 것은 사람을 죽이는 이타적인 것일 수 있다.
예수님은 멸시와 천대를 받는 세리와 죄인을 찾아가셔서 친구가 되어 주셨다.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 찾을 수 있는 방법 두번째는,시간의 선택방법에 대해 올바른 기준을 가져야 한다.
좋아보이는 많은 것들 중에 최선의 것을 택하는 것이 너무 힘들다.
**이럴 때 적절한 포기와 거절이 중요한 데 이것이 나의 사명에 집중이 되어 있어야
(너무 힘든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야)포기와 거절을 할 수 있다.
내가 어떤 아픈 사람을 고치기 위한 시간의 확보로 건강한 사람과의 만남을 거절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여기서 사명, 주님의 마음이 확실하지 않으면이렇게 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적용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봅니까?
무관심합니까? 귀찮습니까?
3.내 아픈 자리를 정돈하는 것이다. (34절)
**네 자리를 정돈하라.이 세상은 일어나 걷는 것만 기적이라고 한다.낫기 위해서는 죄사함이 선행되어야 한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어떤 아픈 병자라도 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가장 큰 권세이다.죄책은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는 문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에게죄사함을 얻게 하시고 너를 낫게 하시니까
이제 일어나서 네 자리를 정돈해라. 내가 너를 고쳐 줄 것인데 아팠던 삶의 현장을 정돈하라' 하신다.
믿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정돈이 이뤄지는 것이다.
마가, 마태 복음에서 중풍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은일어나서 니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하신다.
무기력했던 사람이 그가 아팠던 침상을 들고 가면서내가 이렇게 아팠던 사람인데 내 죄를 사해 주시고
이렇게 걸어가게 하시고사명을 주신다고 간증하라시는 것이다.
팔년동안 누워있던 자리를 너무 더렵고 냄새가 난다. 그러나이제는 깨끗하고 거룩하게 니 자리를 정돈하라고 하신다.
중풍이 걸렸다고 해도 내가 성령 안에서 정돈이 되었다면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 수 있는 것이다.
정돈되지 않은 나의 삶은 사람들이 내 옆에 오기 싫다. 냄새가 나니까.
계속 열등감으로 찌르게 한다. 내가 정돈되어 있지 않으면남을 힘들게 하고 가해자가 된다.
내가 정돈되어 있으면 다른 사람도 정돈되게 한다.
다시 누울 필요가 없기 떄문에 니 자리를 정돈하라고 하시는데
오늘 내 아픔을 정돈하고 끝마쳐야 하는데다시 누울려고 정돈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팠던 삶의 얘기를 하면서 내 죄를 사해 주셨기 때문에,이 더러운 데 누워있었다고 간증하기를 원하신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눈을 뜨면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하나님, 어떻게 정돈해야 할까요?'
4.시간 예산을 충분히 앞서 세울때 시간을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 찾을 수 있는 방법 세번째는시간이 팔 주전에 세워져야 한다고 한다.
특히 하나님과의 시간 약속을 떼어 놓는 것이 중요한다.중요한 약속이기에 다른 약속을 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 예산을 세워놓지 않으면 비용지불이 몇 배가 들어간다.
큐티와 기도회, 목장 나눔은 하나님과의 선약이다.나의 성령의 정돈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손해 볼 일이 너무 많지만 큐티하며 하니하나님은 하나도 손해보지 않게 하셨다.
말씀과 기도와 교제로 무장하게 하니시니
정돈이 되게 하셔서 성숙을 이뤄가게 하신다.
남들이 보기에도 정돈이 된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
*질문
정돈해서 보여야 할 아팠던 나의 삶의 자리는 무엇입니까?
5.이렇게 사명으로 잘 정돈하고 있으면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성령의 정돈이 된다.
이 지역 사람들이 애니아로 인해 다 주께로 돌아오게 되었다. (확실하게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애니아를 봤다는 것은다시 눞지 않고 침상을 들고 가면서
간증하는, 건강하게 활동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단순히 병 나음 때문이 아니라 죄사함의 권세를 입고 전하니
다른 이들이 그냥 돌아오는 정도가 아니라 확실히 믿게 되었다.원론적인 회귀를 했다는 것이다.
애니아 한 사람의 정돈됨을 보고 계속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다.
성령의 정돈은 계속 복음이 전해지는 원동력이 되는 거다.
(베델의 집)
자신이 아픈 사람임을 인정하고 편하게 생활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도 내가 수용할 수 있는 것이고, 회피가 아닌 수용은 자발적 치료의 시작이 된다고 한다.
한 생명의 아픔을 그대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것.서로 문제를 내놓고 해결하는 장이 아니라
상처를 입고 자신감을 상실하기 쉬운 사람들이서로 회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
비판을 받아도 모두 받아들여 지고 환영을 받는다.일상으로 다시 되돌아가는 사회 복귀가 목표가 아니다.
바꿀 수 없는 자신을 사로잡히지 않기로 하는 것이다.
괴로움의 정점에 회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고 내려간 그 곳에 회복이 있다는 것이다.
살아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어려움과 실수를 살아가는 고생으로 소중히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안심할 수 있는 세계가 탄생했다.
설교를 들으면서 자기 죄를 보지 않으면 어떤 병도 치유될 수 없다.
사역의 촛점은 언제나 죄사함에 있다.말씀의 능력과 죄사함의 권세로 낫는 것이 치유이다.
죄를 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사랑밖에 없다.
*적용
여러분을 보고 돌아오는 사람이 있나요? 돌아온 사람이 있는가?
성령의 정돈이 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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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정돈은 사명을 감당하고자 할 때 내면이 성령으로 정돈이 된다.
사명이 있어야 정돈이 된다.
사명이 있어야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보게 된다.
그러면 내가 정돈이 된다. 이타적으로 살면 내가 정돈이 된다.
그럴 때 내 아픈 자리를 부끄럼없이 내놓는 것이다.
다 침상을 들고 간증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를 보고 주께로 돌아오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이다.
건강한 베델 공동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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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 제목 : )
화용
1. 시간예산을 잘 세워서 내면세계를 잘 정돈시킬 수 있길 (미디어, 군것질 자제하기)
2. 무기력하고 아픈 가족들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게 되길( 아빠와 남동생의 구원)
3. 목장모임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공동체가 될 수 있길
4. 코로나로 부터 지켜주시고 오프라인예배 정상화될 수 있길
5. 주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릴 수 있길
재희
1. 학교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구원이 목적이 되는 만남이 될 수 있도록,
2. 나의 우울과 무기력을 회복해 가시는 주님을 주변의 지체들에게 여러 모양으로 전하는 한 주되기를.
타이밍을 분별하고 지혜롭게 전할 수 있기를.
3. 말씀 카드 작업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주님 의지하며 완성하기를.
4.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이해력과 긍휼함을 부어 주시기를.
5. 가족 구원(엄마, 오빠, 새언니, 조카 은채, 윤우/ 외가쪽 가족들)
6. 신교제를 위해.
윤경
1. 내가 알던 내가 허울과 교만으로 포장된 자였음을 알게 되면서
놀라기도 하도 남에게 많이 피곤한 사람이었다는걸 알게 되는데 이 시간에 하나님께 허울을 벗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학교에서 만난 연구팀 선생님들과 진심으로 교제하고 그분들을 존중하고
내가 모르는게 많은 사람임을 인정하고 교육과 세계관과 업무를 차근차근 배워가는 시간이 되도록.
3. 과거의 경험들을 다시 생각해보며 내가 피해자였다고만 생각했는데
오히려 내가 교만했기에 꺾여야했던 시간이라서 경험한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과거의 시간을 잘 기억해내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길.
4. 교감샘이 질문한 질문들(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으로 서고 싶은가. 샘물학교에서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을
이번주 수요일까지 생각하고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대답할 말을 찾을 수 있길.
5. 아빠가 건물관리일을 하시는데 휴일도 없이 일하고 계십니다.
위험한 일도 하시는데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체력과 건강을 허락해주세요. 아버지의 영혼 구원을 위해.
경화
1. 핍박(물질고난, 관계고난)이 줄어들면서 그동안 잠잠했던 생색과 화가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백프로 죄인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말씀이 들릴수 있게
2. 오직 말씀만이 전부임을 알고있지만 묵상이 안되고 적용이 안되고 있는데 성령님께서 붙들어주시고 인도해주시길
3. 면역력 저하로 짧은 시간내에 손/얼굴에 퍼진사마귀가 근치 될수 있게.
4. 직장
- 관계 지혜롭게 대처하고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도록
- 시스템 도입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수 있는 지혜 주시길
- 갈등충만한 상황속에서 진로에 대해 인도하심 묻고 가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6.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 건강 지켜 주시고 말씀 들을수 있기를.아버지 구원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