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성장'
본문 : 사도행전 9:31절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행9:31)
#. 광고
현장예배를 고민한다. 나라의 방침이 달라지니, 목장에 귀를 기울이고 홈피에 공지를 하겠다. 다음주에 현장예배를 드릴 수도 있다.
#. 기도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성장을 우리 모두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가 많아지고 부흥이 되고 영육간에 성장하는 우리들교회와 가정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 들어가는 말
온라인 11번째 예배다. 같은 본문으로 두 번 설교했는데 아직도 못한 것이 있어서, 특별히 31절에 수가 더 많아지더라고 한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이다. 우리는 날마다 어린이 주일, 날마다 어버이 주일이기에 특별히 가정설교를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구절이 드물기에 아이들, 여러분들에게 수가 더 많이지라고 성장하시라고 31절에 구절을 따로 떼어내어 설교한다. 31절은 읽기만 해도 개인, 모두에게 성장의 비결이다. 이 시기에 모두에게 영육간에 문자적으로도 성장이 있길 바란다.
성령의 성장은,
첫째, 루저의 경험을 해야 합니다.
루저는 버려진 것 같은, 완전히 잊혀진, 이런 루저의 경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행9:31)
본문은 그리하여로 시작한다. 그리하여는 앞에 본문을 갖고 있다. 앞에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인가?예수 믿는 사울을 집요하게 죽이고자 하니까 다소로 형제들이 보냈다.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러면 사울이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죽이고자 하니 교회와 그리스도인들도 박해가 왔다는 내용이 와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간다는 것이 뜬금없이 나온다. 문법에는 그러나가 맞아 보이는데 그리하여는 성령님의 문법이다. 핍박으로 병들었다고 하지 않는다.
행1: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내 증인이 되리라
이 말씀이 사도행전에 주제구절이다. 주님은 아주 신실하게 이루신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사울 베드로, 빌립이 주인공이 아니다. 성령받은 사도들도 옥에 갇혀 풀려난 일이 있었다. 갇혔다가 풀리고 결론으로 6:7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복종하니라, 생각나는가? 박해가 일어나면 하나님은 가장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한다. 박해가 일어났는데도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했다고 한다. 6장 후반부에도 하나님은 이후에 스데반이 구속사의 설교로 돌에 맞아 죽고 교회를 잔멸하니 3천명 이랬던 그리스도인들이 위축이 되어 천명 이천명만 남았다. 어쩔 수 없이 흩어지고 교회들이 세워지고 세워진 교회는 든든하게 수가 많아졌다고 한다. 성령의 문법은 그리하여가 맞다.
30절에 사울은 다소로 끌려간 거나 마찬가지인데 사울은 다소에 있는데 31절에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는 부흥을 했다는 것이다. 사울을 우리가 보면 회심한 후에 참으로 고단한 여정을 살고 있다. 7장에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다 들었다. 거듭나고 얼마나 스데반이 생각났을까? 설교를 알아 먹었다. 어떤 설교인지 사도 바울의 롤모델은 스데반, 나도 스데반처럼 죽겠다. 너무 담대하게 말씀을 전하니 사울이 전할 때마다 죽이고자 한다. 베드로 사도가 전할때는 그정도는 아닌데 사울은 전할 때마다 죽이고자 한다. 사울은 회심하고나서 즉시 교제권이 바뀌었다. 회심이 확실하니 동창생, 산헤드린 공회원 유대인들과는 영적인 교제를 할 수 없다. 단호하다. 베드로도 야단치고 사울은 부모형제 아내 얘기를 안한다. 결혼을 했었다는 견해도 있다. 저도 한 표다. 결혼생활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결혼의 원리를 잘안다. 그것 때문에 저도 결혼을 잘 지켰기에,
기도제목에 보니까 25년 절친과 우정이 깨어지고 10년이 넘었는데 그것으로 우리들교회에 왔다고 한다. 친구 기도제목을 올렸다. 세상친구와 절친 25년 지내면 안된다. 성장할 수 없다. 교제권이 완전히 바뀌고 성장을 하려면 친구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래도 진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면 아무나 하고 놀면 안된다. 예루살렘 교회에 신입 받던유대인 청년이 죽이려는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외치니 변해도 너무 변해 같은 유대인들은 사울을 죽이고자 한다. 그래서 아라비아에서 3년이나 있었는데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살해의 위협이다. 3년 정도 피해서는 안된다. 이때 형제들이 보내준 곳이 다소다. 사울의 고향, 사울의 제자들이 살린다. 사울의 회심 과정, 우리의 사명을 받는데 중요하다. 사울의 제자들, 양육한 사람이 다소로 보내주는데 주의 일을 할 때 마음을 함께 하는 사람은 내가 낳은 사람이다. 딴 사람들은 의심, 죽이려고 한다. 주의 일이 외롭지 않으려면 복음으로 한 사람이라도 낳아야 한다. 나 때문에 변화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내가 아무리 대단한 위치에 있어도 내가 낳은 사람이 없으면 시간이 지날 수록 외롭다.
강남 되는 지역 = 다소(경제의 중심지) 다소 출신이면 어깨뽕이다. 그래서 바울을 보낼 곳이 다소 뿐, 고향, 안전, 미국시민권 그곳에 들어가면 아무도 못 건드리는 것처럼, 잠깐이 아니라 갈2:1절 14년 만에 사울이 바나바와 함게 디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고 한다. 공회에 왔는데 바나바가 천거해서 안디옥 교회에서 데려와 가르친 1년을 빼면 다소에서 13년을 있었던 것 같다. 확실한 연대기가 아니라고 얘기가 나오지 않아, 우리가 계산해서 그렇지 성경이 분명히 14년 후에 디도를 데리고 나타났다고 한다. 근거로 생각할 수 있기에 다소에서 뭐 했는지 나오지 않아 이것을 근거를, 13년 있었던 것으로 본다면 드라마틱 회심으로 복음을 전파하는데 살해의 위협을 느끼는 가운데 다소로 보내고 믿는 것을 드러내지 말고 죽은 자로, 잊혀진 자로 루저로 살라고, 그전에 아라비아에서 3년 복음 전하다 죽이고자 하는 위협을 당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사울은 너무 특별해도 너무 특별하다. 똑똑하고 가만히 있어도 입만 열면 드러나는 사람이다. 그것을 버려진 사람처럼 잊어야 하는 시간을 보내라고 어마어마한 훈련이다. 잠시 사라진다. 잠시가 13년이다. 아라비아까지 합치면 16년, 아라비아에서 3년이라고 나와 있다. 똑똑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지만 모두가 기피한다. 갈라디아 1장에 보면 아라비아에 와서 사도들과 사귀고자 했다. 노골적으로 베드로와 야곱만 만나주었다. 사도들도 만나기 싫으니 섭섭함이 묻어 있다. 갈라디아서를 보면 그랬을 것이다. 자기들은 어부, 사울은 대단하니, 복음을 전해도 기쁘지 않았을 것 같다. 신분 차이, 말 만해도 예를 들어, 히브리어, 영어, 헬라어, 논리가 좔좔, 여기는 전라도 경상도, 너무 차이가 나면, 이런 사울은 다소에 있으니 초대교회가 많아지는 부흥과 상관없이 버려진 사람으로 잊혀진 채로 있었다. 다소에서 똑똑한 사울이 어쩌다 저래 되었나? 했을 것이다. 교회에 수가 많아지는 것에 바울의 역할은 없었다. 루저처럼 박혀 있었다. 사울은 예루살렘 교회에서 장래가 촉망, 신임을 받고 공문을 받아 다메섹, 회심을 했다. 회심을 하고 사울은 세상이 달라졌는데 세상은 안 달라졌다. 사람들은 세상 속에 있다. 회심하고 여기저기 박해를 받는 입장이 되었다. 다소 출신, 유대인 중에 유대인, 이런 사람이 회심을 한 것이다. 이어령을 생각해보자. 13년을 알려지지 않은 채로 보내게 하셨다. 어디서 쓰임 받을지 모른 채로, 하나님을 독대로 하여 외로운 시기을 보냈다. 텐트메이커(기술), 그러나 사울로서 앞으로 성령의 성장을 위해 가장 필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16년 동안 외로운 인생을 살았다. 워낙 믿는 사람을 진멸하니, 다른 사람이 인정하기 위해 13년이 필요했다. 실패의 삶을 허락하셨다. 인정해주지 않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항상 현실 직면해야 한다. 자기열심이 앞서면 안 된다는 것이다.자기와의 싸움이 있었기에 로마서, 신약 서신서가 써진 것이 아닌가? 다소로 간 것은 실수가 아니다.
예화)
저도 생각해보면 다소 같은 곳에서 속은 걸레질 잊혀진 것처럼, 결혼생활 13년의 시간, 나가지 못하게 하니 말씀을 보았다. 말씀목회를 하게 하신다. 제 수준에서 성령의 성장을 하게 하신 것 같다.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적용질문
잊혀진 것처럼 버려진 것 같은 다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는가?
둘째, 평안한 것입니다.
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행9:31)
평안과 성장은 분리될 수 없다. 고난 중에 해석이 되어 해결이 되니 평안을 경험하여 성장이 된다. 물론 고난자체가 부흥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평안한 교회가 성장할 수 있다. 분쟁이 있으면 에너지, 미워하기에 전도할 여력이 없다. 박해를 하던 사울이 회심을 한다. 사울의 입술은 위협과 살기가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울의 박해장면이 계속 나오다가 교회가 평안하다고 하니 연결이 안 된다. 그러나 영적으로 맞는 말이다. 십자가 없는 평안과 행복은 일시적이다. 평안은 성령의 역사다. 이 땅에 평안, 내 가정의 평안, 내 마음에 평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가능하다. 이때 로마의 칼리굴라 황제 우상숭배 정책, 황제 초상화를 놓고 우상숭배 하라고 한다. 유대인들의 교회 박해가 잠시 멈췄다. 소강상태, 기독교인들에게 육적인 평안, 예수 믿으면 다 평화가 아니라. 잠시 평화를 준다. 숨 고르기 이 평안을 더 많이 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잠시 평화를 주면 긴 간병이 끝났다며 교회를 쉬고 여행, 목자 내려놓고 흘러 떠내려가는 성도가 있다. 인생의 박해, 부흥, 성장, 모두가 하나님의 시간이다. 어떤 시간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그 시간에 순종만 하면 되는데 육적으로, 일로 생각하니 교회도 안나가고 목자도 내려놓고 이렇게 얘기한다. 무슨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이상하다는 것이 우리의 주제, 평안은 예수님의 십자가로만 가능하다. 힘들어도 십자가에 달려 있으니 평안이 가능한 것이다.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나... 평안을 주노라...
예수 믿으면서 평안이 없으면 헛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록 평안을 누린다. 바나바 때문에 교회가 평안해졌다. 한 사람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래서 든든히 서 갔다고 한다. 평안히 있고 없고는 무슨 차이일까? 돈이 많고 스펙이 좋고 아들이 잘나가면 그 집안이 평안할까? 여러분의 집 분위기는 어둡나? 밝나? 그런데우리들교회 집사님 가정은 왜 평안? 스펙 없고 중독도 안 끊어졌는데?우리는 죄인이잖아요? 죄인이 무슨 말을 하는가?, 무슨 말을 해도 맞다. 하니 지옥을 안살고 평안한 것이다. 그분들은 이렇게, 근데 돈이 많고 스펙이 좋고 다 똑똑하니 선한 사람들만 모여 그래서 어두워요. 자기 죄를 못보면 자기가 옳다고 해서 한 마디만 해도 니가 뭔데 하며 못잔다.
죄인들의 집단에는 서로 자기 잘못이라고 하니, 평안이 있다. 우리는 남편이 바람을 펴도 아내가 나 때문에 자기 죄를 보니 영적으로는 내가 깨어 있지 못하니 남편이 깨워주고, 육적으로 살림도 못해서... 나 때문에 수고를 했다니 온 집안에 평안히 깨지지 않는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이는 곳이어야 한다. 병원은 아픈 환자들이 와야 정상이다. 아픈 환자가 올수록 그 교회는 평판이 난다. 교회에서 선한 사람을 찾으니 비상식이고, 교양이 없다는 등, 이런 성도에게 평안이 있는가? 사울처럼 살기가 등등한 삶의 체험이 사울을 교만하게 할 수 없게 했다. 스데반을 죽인 것이 신의 한 수다. 교회는 어떤 죄인도 와서 얘기해야 한다.
예화)
서랍에서 큐티책이 나오고 남편이 14주째 말을 안 한다고 한다. 불신결혼을 하면 이런 일이 생긴다. 시댁과 성령의 형제가 되는 성령의 능력이 임하길, 저의 불신결혼의 죄를 보고, 주님을 떠난 저의 악함을 이제 알고 회개합니다. 이런 기도제목이 올라왔다. 이런 상황에서 평안할 수 있을까? 죄를 보니 평안함을 얻는다.
예화)
남편이 가고 과부가 되었지만 내 옆에 갈릴리, 사마리아 교회가 생겨 수가 많아졌다. 다소로 간 것은 고난이지만 교회가 생겼다. 남편이 죽었는데 그리하여, 갈릴리와 사마리아가 평안해졌다. 평안하히 든든히 서갔다. 환경이 와서 전도를 하게 끔 황제를 사용해 잠시 초점을 옮기고 주의 평안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한다. 잔멸을 하던 남편이 없어져 전도를 하는게 그야말로 시간이 13년 있다가 열매를 주셨다.
내가 평안함이 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평안이다.
예화)
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기도제목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으면 두렵다고 한다. 불안증, 깨끗히 치유해주길, 이 아이가 평안이 없으니 기도제목을 올렸다. 자기불안, 우울증, 속히 고쳐달라고 얘기하는 것이 성장하는 비결이다. 자신이 어떻게 불안증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가?
예화)
한 부부가 이혼하겠다고 한다. 혼자서 잘 살 수 있다고 한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데 남편은 살겠다고 하는데 아이를 혼자서 키우겠다고 한다.
#. 적용질문
여러분의 평안은 무엇 때문인가? 십자가의 평안인가? 육체의 평안인가? 가장 많이 추구하는 육체의 평안은 무엇인가? 야동인가?
셋째, 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행9:31)
평안해야 든든히 서간다. 든든히 서간다는 것은 집을 스트롱하게 세우는 것이다. 교회가 잘 집을 세우는 것은 말씀의 기초위에 세우는 것이다. 유대인들도 성경박사다. 그런데 전통위에 세우니 사람 죽이는 율법이 되었다. 나를 살리는 회개 , 나를 살리는 말씀이 되려면 나를 살리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읽어야 기초가 된다. 예수님의 이야기가 되지 않으면 성경은 나를 죽이는 율법책, 날큐녀 김양재 목사님을 닮아 모든 결정의 기준이 말씀이 되어 감사하길 믿는다.
나가서 실수할 때 보면 목장에서 안묻고 욕심대로 할 때, 큐티도 욕심대로 할 때다. 목장에서 반대하는데 교회가 이상하다며, 결혼, 사업도 요즘에는 말하는 게 주식이다. 그래서 재벌되세요. 목장에서 반대하니 목자가 이상하다, 하고 싶은거 못하게 하면 이 교회가 이상하다고 한다. 말씀으로 서가야 하는 것은 우리들교회의 핵심가치다. 해석이 잘되야 평안해서 든든히 선다. 말씀의 기초를 두면 기도, 교제, 전도 저절로 따라온다. 항상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가지고 가는 길이 든든히 서가는 것이다.
예화)
고졸 딸, 돈낭비, 문신도 하고, 이 일을 드러나게 하신 것을 회개한다고 한다. 오픈하고 기도제목 놓고 가는 것이 든든히 서가는 것이다. 강하게 집을 짓는 것이다.
우리가 평안해서 모두가 잘 되어 든든히 서가는 것이 아니다. 자녀 때문에 마음이 무너지고 어떻게 은혜를 끼치는가? 일이 터지면 자기 죄를 보니 평안히 서고 든든히 서간다.
#. 적용질문
내가 든든히 서가는 이유는 말씀때문인가? 돈 때문인가? 남편 때문인가? 아내 때문인가?
여러분은 목장에서 말씀이 처방을 사모하며 묻는가? 다 정해놓고 형식적으로 묻는가? 불신결혼, 불신교제 등 묻고 싶지 않은 것이 있나요?공동체에서 다 틀렸다고 하는데 나는 공동체를 틀렸다고 하는가? 어디에 속하는가?
넷째, 주를 경외함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를 경외함이다. 경외한다는 것은 1차적으로는 두렵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가 너무 거룩해서 이름을 부를 수 없어, 음역으로 아도나이, 야훼 여러 이름을 불린다. 너무 존경하며 떤다. 이름도 못부른다. 그만큼 주님을 존경하는 것은 거룩하기에 우리는 다다르지 못하기에 너무 거룩해서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수건을 쓰고 내려왔다. 유대, 갈릴리, 사마리아에 뿌려진 씨가 내적, 외적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은 주를 경외하기에 주님을 두려워 하기에 성령의 위로는 성령이 후원하신다는 뜻이다. 삼위일체 성부 하나님의 감춰진 경륜, 성자 하나님으로 자궁의 점으로 낮아짐으로 시작,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돕는 것이 성령의 위로다.
집에서도 아버지가 무섭게 하면 엄마가 위로해주는 것이다. 두 역할이 있어야 한다. 고아와 과부를 불쌍히 그 역할을 할 수 없기에 죄인이라 어려서 무서운 사람이 없으며 망둥이로 자란다. 잠언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부모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지금은 잘 살게 되니, 핵가족 자녀우상, 집집마다 자녀가 왕, 자식이 너무 귀하니 떼를 써도 훈육을 할 수 없다. 집집마다 자녀들이 왕노릇으로 문제가 있다. 어려서 아버지에게 매를 맺으면 삐뚤어 지기도 하지만, 무서운 사람이 있는 줄 알아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안다.
요즘 인권은 절대로 체벌하면 안된다. 인권이 무섭다. 어려서 부터 무서운 사람이 없는게 가장 무섭다. 인권의 시대가 무섭다. 예전에는 어쩔 수 없이 싫어도 삼촌, 고모, 큰 엄마, 큰 아빠 다 봐야 한다. 지금은 친척도 모르고 당숙도 모른다. 고난도 어려서 미리 받으면 금주고도 못산다. 나이가 들수록 고난이 오면 힘이 든다. 주를 경외는 1차적으로 두려워, 사랑, 존경하는 것이 뒤에 온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면 사람을 두려워 하든지 무시, 하나님을 두려워 경외 하는 사람만이 피차 복종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사랑하고 존경해야지 경외, 부부, 회사에서 복종하게 된다. 자기의 환경이 사역지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안두려운 사람 피차 복종, 말씀의 순종을 모른다. 목장의 처방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두렵기만 교회만 두렵기만? 자기의 유익을 구하기에 자기생각이 먼저, 구속사가 안들어오니, 하나님은 사랑이기에 그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랑하기에 두려워 하는 것이다.
요한일서 4: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사랑이 없이 잘하려고 하니 두렵다. 이기적인 두려움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으니 보이는 사람을 두려워 하고 무시하고 둘 중 하나다. 분별이다. 믿음은 사람에 대한 분별이다. 제자들이 사울을 두려워 했다. 처음에, 유대인들은 미워서 죽이려고, 사람을 두려워 하면 형벌이 따른다. 사람을 두려워 하면 반드시 두려워, 미워 하는 것이 형벌이다. 성령의 위로는 성령의 후원 가운데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하면서, 경외하면서 그 말씀을 지키고자 할 때 성령의 위로 권면, 후원이 나를 감싸는 것이다. 그래서 주를 경외하면 성령의 진행으로 권면, 후원 가운데 성령의 위로가 부수적 열매, 사울의 사역이 이런 순서로 이어져 갔다.
#. 적용질문
주를 경외해서 피차 복종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아내, 남편, 상사?
성령을 받은 사도들의 이야기, 성령을 받길 바라서 설교 제목에 성령을 넣었다. 그만큼 성령 받길 바란다. 성령 받지 않고 목사는 최고의 욕, 교회가 성장하려면 성령의 성장의 임재가 있어야 한다. 나의 성장이 아니고 성령의 성장이 되어야 지 교회가 평안히 든든히 간다. 오직 성령을 높이고 성령의 순종하는 교회가 될 줄 믿는다.
예화)
아이가 새것을 좋아하는데 우리들교회가 새건물이라 왔다. 사전지식 없이 왔다. 예배가 가식이 아니고 솔직해서 계속 온다고 한다. 대박인 것은 13년만에 늦둥이를 낳았다. 얼마 전에 100일, 악성뇌종양 판정, 집으로 오면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있다고 한다. 어제 유아병상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머리가 부어 있지만 너무 예쁘고 우유도 잘 먹었다고 한다. 그런 아이가 일주일만에 간다고 하니 기가 막힌다. 오늘 사울처럼 유대인들이 죽이고자 하지만 그러나가 아니라 그리하여, 성령의 성장이 되는 믿음의 가족이 되길 기도한다. 서진이를 위해 기도하자.
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 (행9:31)
#. 말씀정리
성령의 성장은 버려진 것 같이 잊혀진 것 같이 죽은 자와 같은 루저의 경험을 해야 된다. 13년 동안, 그래서 십자가를 거친 평안을 가져야 된다. 말씀의 근거해서 기초해서 정말 든든히 서가는 것, 그게 가장 기본 베이스라고 큐티하고 공동체에서 묻는 것, 주를 경외해야 한다. 두려워 해야 한다. 성령의 위로로 진행이 되어 여러분의 수가 더 많아지는 해가 되길, 영육간에 부흥, 성장이 되는 올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린이 날인데 내가 연약할수록 귀히 여기시는 예수 사랑하심은 찬양하겠다.
목장 기도제목
김성화89
1) 피해의식과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성령의 진행과 성장할 수 있도록
2) 시간관리 잘하기
3) 코로나로 쉬었던 운동 다시 시작하기, 헬스장 등록하기
4)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기
이현석91
1) 허리통증 완화되고 인터넷으로 드리는 온라인 예배 참여할 수 있도록
남궁태정91
1) 나태함에 지지 않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 이미 지난 일을 너무 생각하지 않게 해주세요.
3) 대학생활을 하는데 공부가 잘안됩니다. 습관이 잡히고 좋은 지식들을 배우는데 집중하게 해주세요.
4) 술에 의지하지 않고 사람에 의지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하게 해주세요.
유호재96
1) 월급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십일조의 신앙을 지킬 수 있기를
2) 날씨가 더워져서 근무환경이 조금씩 열악해지는데 잘 말씀으로 인내하길
3) 그래픽 공부와 영어공부를 잘 이어갈 수 있기를
4) 아버지 허리가 편않으신대 회복될 수 있기를
박종국96
1)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는 것
김민상93
1) 예배시간 잘 사모하고 말씀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