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성장
사도행전 9장 31절
온라인 11번째 예배입니다. 제가 이제 같은 본문으로 두 번 설교했는데요아직 못한 게 있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특별히 가정 설교를 따로 할 필요는 없어요 그런데 이런 구절이 드물기 때문에아이들에게 여러분에게 수가 더 많아지는 성장을 하시라고 해서 31절을 다시 하기로 했어요
모두의 성장의 비결입니다. 힘든 이 시기에 모두에게 영육 간의 문자적으로도 성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성령의 성장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루저의 경험을 해야 합니다.
본문은 그리하여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에 이야기는 예수 믿는 사울을 죽이고자 하니까 다소로 갈 수밖에 없었는데 박해가 왔다는 내용이 와야 하잖아요? 사울도 그리스도인이니까
그런데 교회가 평안하였다는 내용이 있어요.그리하여는 성령님의 문법이에요 핍박받아서 믿음이 병들었다는 이야기는 없어요 예루살렘 교회가 박해받아 사방으로 복음이 전해지게 되었어요
이 말씀이 사도행전에 주제 구절이에요 우리 주님은 이 말씀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모든 것은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사울도 베드로도 주인공이 아니에요 지금 성령 받은 사도들이 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일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이제 풀려나고 박해가 나면 가장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하세요박해가 일어났는데도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복종했다고 했어요 그런 하나님은 그 이후에는 스데반의 당당한
구속사의 설교 때문에 돌에 맞아 죽고 교회를 잔멸하니까 위축되어 1천 명 2천 명만 남았다고 했잖아요 그러나 그로 인해 교회가 세워지고 그 교회는 수가 많아졌다고 하죠 성령의 문법은 그리하여가 맞아요 핍박이 오니까 그리하여
편안해지고 든든하게서 갔다는 거예요 사울은 다소로 이제 끌려간 거나 마찬가지인 거죠 제자들 형제들로 인해서 사울은 다소에 있는데 사마리아와 갈릴리의 교회는 부흥을 했다는 거예요
사울을 우리가 보면은 회심한 후에 참으로 고단한 여정을 살고 있죠 사월은 스데반의 설교를 들었죠 얼마나 생각이 났을까요? 그러고 사도바울의 롤 모델은 스데반인 거예요 스데반처럼 말씀 전하고 죽겠다 이게 이 사람의 미션인 거죠
담대하게 전하니까 다 죽이고자 하는 거예요 베드로 사도가 전할 때는 그 정도는 아니었어 요사 울은 전할 때마다 죽이고자 해요 생명을 내놓았어요 회심하고 나서 교제권이 바뀌었어요
회심이 되니까 유대인들과는 영적인 교제를 할 수 없는 거예요 단호해요 사울은 부모형제 아내 이야기를 한 번도 안 합니다. 결혼생활이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결혼에 대한 원리를 잘 알아요
믿고 나서도 세상 친구와 절친이라고 25년 지내면 아니 됩니다. 성장할 수가 없어요 교제권이 바뀔 수밖에 없어요성장을 하려면 친구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바울이 친구가 없는 것 같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도망 다니니까 진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으면 아무나 하고 놀면 안 돼요 그래서 아라비아에서 3년 있다 왔지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살해의 위협이었어요
3년 정도 피해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형제들이 보내준 곳은 다소입니다. 다소는 사울의 고향이에요 사울을 살려주는 사람은 사울의 제자들 형제들이죠 이렇게 쭉 굉장히 사울의 회심 과정이 중요하고 사명 과정이 중요해서
3번 설교하게 하시는 것 같아요주의 일을 할 때 마음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낳은 사람이에요 외롭지 않으려면 복음으로 낳아야 합니다. 내가 영적 자녀가 없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외롭기 짝이 없습니다.
다소는 모두가 알아주는 정치문화 중심지였어요 강남쯤 되는 지역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바울을 보낼 곳이 다소 밖에 없는 거예요 안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곳으로 보내졌어요 그런데 잠깐 아니고 14년 만에 사울이 디도를 데리고 예루살렘이 왔다고 해요 예루살렘 공회에 왔는데 바나바가 천거해서 안디옥교회에서 데리고 와서 다소 가서 데리고 와서
1년을 빼면 다소에서 13년 있었다가 추측이 됩니다. 성경이 분명히 14년 후에 디도를 데리고 나타났다고 했기 때문에 근거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다른 것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근거로 해서
다소에서 13년을 있었다는 것으로 봅니다. 드라마틱한 회심을 해서 복음을 전파했는데 살해의 위협을 느끼는 가운데 다소로 보내고 죽은 자처럼 루저로 살라고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라비아에서 3년 동안 있다가 아레다왕이 죽이라고 시켰잖아요 그래서 사울은 너무 특별한거에요 너무 똑똑하고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드러나는 사람이에요 제발 버려진 사람처럼 시간을 보내라고 그렇게 잠시 사라졌는데 13년이에요.
아라비아 포함하면 16년이에요 그래도 똑똑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지만 모두가 기피하는 거예요 갈라디아 1장에 보면 아라비아에 와서 사귀고자 했지만 싫어했다고 했잖아요 사도들을 만난 게 아니고 베드로 하고 야고보만 만나줬다고 했잖아요.
그랬을 것 같아요 자기들은 어부인데 사울이 너무 대단하잖아요 복음을 전해도 기쁘지 않았을 것 같고 신분의 차이가 크게 나고 말만 해도 하니까 사도바울이 똑똑해도 수제자는 베드로입니다. 차별이 없어요.
이런 사울은 이렇게 다소에 있으니 초대교회가 많아지는 상관없이 고향에서 잊힌 채로 있었다고 해요 다소에서 사울이 저리 되었나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교회의 수가 많아지고 있었다는 것에 바울은 역할이 없었다는 거예요.
사울은 예전에 장래가 촉망받는 청년 아니었습니까? 회심을 한 거잖아요? 회심을 하고 사울은 달라졌는데 세상은 안 달라졌어요 회심을 하니 박해를 받는 입장이 되었어요 유대인 중에 유대인이고 가말리엘의 제자인데 13년 동안 잊히게 하셨어요.
그런데 주님 만난 게 확실하니 주님과 교제하면서 보냈어요 그러나 사울로서는 앞으로의 성령의 성장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이 사람이 말씀도 잘 알고 열정도 있는데 자기를 인정하지 않고 죽이려고 하는 동족이이해가 되었을까요?
개종을 하고 교회를 가려는데 얼마나 곤고했을까요?사울이 믿어지는데 13년의 실패자 같은 삶이 필요했다는 거예요.아무도 인정을 안 하면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항상 현실을 직면해야 해요 왜 인정하지 아니할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 열심히 앞서면 안 되는 거죠바울을 실은 배는 세계의 역사를 바꾼 배로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으로 이렇게 사울이 기다릴 수가 있었다는 거죠 저는 16년간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로마서 등
신약의 주요 서신이 나올 수 있었다고 봅니다. 다소로 간 것은 실수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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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로 다소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습니까?
2.평안한 것입니다.
평안이 너무 중요해요 평안과 성장은 분리될 수가 없어요 평안을 경험하며 성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나 평안한 교회가 성장할 수 있습니다. 분쟁이 있으면 에너지에 쓰면 미워하게 되고 전도를 할 수 없어요
분쟁이 있는 교회는 전도할 수 없어요.사울이 회개하게 되죠 사울의 입술은 예수의 이름으로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변화가 이렇게 평안을 이루는 씨가 됩니다. 교회가 평안하다고 하니 우리는 연결이 잘 안돼요 그것이 영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십자가 없는 평안과 회복은 일시적입니다.평안은 십자가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이 땅의 평화도 내 마음 우리 가정의 평화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만 가능합니다.이때 로마의 칼리굴라 황제의 우상숭배 정책으로 유대인들이
황제 초상화를 갖다 놓으니까교회 박해가 잠시 멈추었어요 그러면 잠시 멈춘 거죠 기독교인들에게 육적으로 잠시 평안이 왔어요그냥 예수 믿으면 무조건 평화가 아닙니다. 잠시 숨고르기 하면서 평안을 이렇게 더 많이 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잠시 평화를 주면 이제 끝나고 하면서쉬게 됩니다.흘러 떠내려가는 성도가 있다는 거죠 인생에 오는 박해 부흥 성장은 하나님의 시간인데 그 시간에 순종만 하면 되는데 육적으로 생각해서 일로 생각하니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하나님이 상하다고 합니다.평안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로 가능한데 인간의 한계성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면 됩니다. 바나바라는 위로자가 사울을 소개해주었지요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바나바 때문에 교회가 평안해졌어요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요 든든히 써갔다고 하죠 평안이 있고 없고는 어떤 차이인가요? 돈이 있고 스펙 있다면 평안할까요? 집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우리들교회 집사님들의 가정은 왜 평안할까요? 중독도 돈도 안 끊어졌는데요? 밝은 이유가 뭐겠어요? 대부분의 답을 이렇게 할 거예요 우리는 죄인이잖아요 죄인이 무슨 말 하겠어요~무슨 말을 해도 맞아요 제가 죄인이에요 하니지옥을 안 살고 평안한 거예요
그런데 돈이 많고 스펙이 좋고 똑똑하니다 거기는 선한 사람만 모여서 본인이 선하고 똑똑하고 하니 어두워 보여요목장을 개학을 하는 거에 대해서 어찌 생각해요?(ㅋㅋㅋ) 목장 개학(ㅋㅋㅋㅋㅋㅋㅋㅋ)목장은 알맞게 지혜롭게 개학을 해야할것같아요
여러분들이 선한 사람들이 모여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기 때문에 평안하지 않아요우리는 남편이 바람피워도 아내가 나 때문이라고 하잖아요 온 집안에 평안이 깨지지 않는 거예요
교회는 죄인들이고 모이는 곳이죠 병원은 환자들이 오는 곳인데 나는 당신 같은 환자는 처음 본다 이러면서 병이 위중하니나가라고 하면 그 병원이 제정신입니까? 교회마다 날마다 선한 사람을 찾고 있으니
이렇게 비상식적이라는 성도에게 평안이 있겠습니까?사울에게 살기등등했던 지난 시간이 사울을 평안하게 할 수 없는 거예요 교회는 어떤 죄인도 와서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죠
죄를 보니까 평안한 거예요 주님이 주신 평안함이에요 빌립이 전도를 하고 교회를 세웠지만 그때는 핍박의 시대였죠 전도를 하게끔 칼리굴라를 사용해서 잠시 초점을 옮기다던가
주의 평안함은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하세요칼리굴라로 인해 폭풍 성장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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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평안은 무엇 때문입니까?
십자가의 평안입니까? 육체의 평안입니까?
가장 많이 추구하는 육체의 평안은 무엇입니까?
3.든든히 서가는 것입니다.
평안해야 든든히 서갑니다. 교회가 집을 잘 세운다는 것은 말씀의 기초에 세운다는 것이죠 그런 율법 박사들이 되어서 전통 후에 세우니 사람 죽이는 율법이 되었어요 나를 살리는 말씀이 들리면
예수님의 말씀으로 읽어야 말씀의 기초가 됩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나를 죽입니다. 모든 결정의 기준이 말씀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나가서 실수할 때 보면목장에서 안 묻고 큐티를 자의적으로 했을 때입니다. 결혼도 사업도 요즘에는 아주 그냥 다들 말하는 게 주식이에요 그래서 재벌 되세요 목장에서 반대하니 목자 이상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불신 결혼도
못하게 하는데 교회가 이상해 이러는 거예요 이상하면 치과를 가시던지(ㅋㅋㅋㅋ) 말씀으로서 가야 한다는 것은 우리의 핵심가치이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어요
코로나가 와도 여전히 불화가 있고 회사에서 문제가 있고 말씀 보고 기도하면 든든히 서 갈 수밖에 없어요 교회가 틀렸다고 그럴 수가 있어요?
말씀의 기초를 두면 교제 전도 다 저절로 되는 것이죠 좁은 길은 나의 십자기를 지고 가는 길인 거예요 평안도 십자가의 평안 십자가에 기초를 두고 가는 거죠
기도 제목을 올리는 것이 든든히 서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평안해서 모두가 잘 돼서 든든히 서가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자녀 때문에 무너져요 자녀 때문에 우리를 세워주세요
일이 터지면 말씀 안에서 자신의 죄를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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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든든히 서가는 이유는 말씀 때문입니까 돈 때문입니까? 남편 아내 때문입니까?
목장에서 말씀을 사모하며 묻나요 형식적으로 묻나요?
묻고 싶지 않은 것이 있나요?
공동체에서 다 틀렸다고 하는데 나는 공동체를 틀렸다고 하지 않나요? 늘 팅크를 해봐야 합니다.
4.주를 경외함입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은 주님을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여호와가 여러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만큼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주님이 거룩하기 때문에 거룩의 경지에 다다르지 못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너무 거룩해서 모세가 10계명 가지고 내려올 때
너무 밝아서 쳐다보지 못했다고 하죠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 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주를 경외했기 때문이에요
성부 하나님의 감추어진 경륜은 낮아지심으로 시작하지만 성령 하나님의 후원이고 위로에요 두 역할이 있어야 해요 아버지의 역할 어머니의 역할이 필요해요
그 역할을 누구도 해줄 수 없어요인간이 죄인이라 어려서부터 무서운 사람이 없으면 망둥이가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부모도 두려워하지 않아요
가난할 때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부모가 어려운 것을 알아요 잘 사는 시대를 사니까 자녀 우상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자식이 귀하니 떼를 써도 훈육을 할 수 없어요
수 없는 문제가 나고 있습니다. 어려서 아버지에게 삐뚤어질 수 있지만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인권이 정말 무서운 거예요
어려서부터 무서운 사람이 없는 게 가장 무서운 거예요 인간은 어려서부터 악해요 인권의 시대가 악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전에는 같이 사니까 어쩔 수 없이 삼촌 고모 누나다 봐야 해요 지금은 누가 누군지도 모르고 만나지도 않죠고난도 어려서 미리 받으면 금 주고도 못 산다는 말이 맞아요
나이가 들수록 몸에 배었는데 고난이 오면 힘이 들잖아요 주를 경외한 것은 두려워하는 거예요 사랑하고 존경하고 가 뒤에 오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사람을 무시하고 두려워합니다. 사람에게 잘하다가 배신당합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해야 부부간에 회사에서 복종하게 됩니다.자기의 환경이 사역지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안 두려운 사람이 피차 복종을 몰라요 그래서 공동체에 대한 처방을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공동체에서 검증해야 해요하나님과 교회가 두렵기만 한 것은 자기의 생각이 우선이고 구속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람을 두려워하고 차별하고 위아래로 두고 하게 되는 것이죠 제자들이 사울을 두려워했잖아요한쪽에서는 자기가 낳은 제자 말고 예루살렘의 제자들은 사울을 두려워했어요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면 형벌이 따라요하나님을 두려워하면 경외하는 것이기 때문에 평안을 주세요 사람을 두려워하게 되면 반드시 미워하게 때문에 지옥을 살아요
성령의 후원 가운데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경외하면서 그대로 지키고자 할 때에 성령의 위로와 권면과 후원이 나를 감싸는 거죠
주를 경외한다면 성령의 위로로 진행되기 때문에 성장을 부수적으로 주십니다.이런 순서로 바울의 사역이 이어져갔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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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주를 경외해서 복종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여러분 성령 받으세요 성령 받지 않으면 모든 것이 시작되지도 않아요 교회가 성장하려면 성령의 성장이 임재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무시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성령을 높여드리고 성령에 순종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루저의 경험을 해야 합니다. 평안한 것입니다. 고독과 외로움을 논하지 않고 인생을 논할 수 없고 그 가운데에서 평안해야 하요
십자가를 통과하는 평안과 말씀을 기초하여 든든히 서가야 합니다. 성령의 성장을 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장모임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1주차가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들 지쳐있지만그런 상황속에서도 온라인 목장에 참석해준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정말 감사해요~!! 오늘은 다윗이가 참여하지 못하여서 아쉬웠습니다.ㅜㅜ
다음에는 다윗이도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ㅜㅜ이제 코로나도 점점 소강상태로 가고있는데 현장예배와 목장모임은언제할수 있을련지...하루빨리 모여서 얼굴보며 나눔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ㅜㅜ
사실 온라인예배와 목장을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나태해질려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것 같습니다.이제는 목소리만 듣는것보다 얼굴맞대며 나눔하고 싶어지네요...각자 삶의 자리에서 버티고 와서 온라인 목장에 참석하여 나눔을 해주는 형들 덕분에
저도 많이 위로가 됩니다. 제일 힘든것은 사회에서 인간관계인것 같아요오늘 인간관계에 대한 각자의 나눔을 하면서 체휼도 많이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삶과 고난을 나누어준 우리 형들 정말 감사해요지금 코로나 인해 흩어져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으로
서로 붙들며 나아가는 자가 될수있기를 우리모두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성령의 성장을 할수있는자들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ㅇ
그리고 요즘 유투브에 올라오는 온라인 QT기도영상에 기도제목을 올리고 있는데 금요일에 임신중이신데 군인이신 남편분과 몇달동안 떨어져 계셔야하는 집사님을 기도제목을 보았습니다. 저희가족이 군인가족이라서 참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저희 아빠는 37년가까이 군생활을 하셨는데 제가 어렸을때는 새벽2~3시에 들어오셔서 얼굴도 많이 못 보았고 훈련도 많이 다녀서 한번 훈련다녀오시면 1개월 뒤에 아빠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임신중이신 여자집사님의 기도제목을 보며 가슴이 아팠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집사님의 가정을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QT기도회에 올라온 기도제목들을 보면 가정관련한 기도제목들이 올라오는데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정을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도 기도제목을 올리지만 제 기도제목에도 기도해주겠다고 기도해주는 집사님들 및 지체들 덕분에 저도 많은 위로를 얻고갑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곧 바빠지는 가운데 모든 계획과 환경에 주심께서 함께 해주시길
양영수 88
1.직장이 없어 멍때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의 인도함으로 구하게 해주세요
2.밤에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게해주세요
3.큐티하며 영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몸 건강히 관리할수있기를
2.온라인예배 및 목장 모임 잘 참여 할수 있기를
3.조급하게 생각하지않고 충분한 휴식 취할수 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이타적인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세상적이고 정욕적인 교제를 추구하는것보다 하나님안에서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사랑해주며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줄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있게 믿음의 자매와의교제와 결혼을 인도해주시기를 부모님과 외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 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
2.이천 물류창고 화재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유가족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어만져주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지혜주시기를
3.나라경기가 침체되어 교회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주셔서 많은 가정들이 회복될수 있게 지혜와 힘을 주시기를
4.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 물질에 감사하며 검소하게 살수 있도록(사도바울처럼 자족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5.직장에서 연봉협상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데 안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 있기를
6.직장 여자 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지적할때 많이 긴장하는데 그럴때일수록 흔들리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 있기를(상사들을 정죄하고 미워하지 않기를)
7.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잘 대비하고 준비할수 있는 내가 되기를(자기계발 및 제2의 진로를 잘 준비하고 세상성공과 정욕에 중심두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 초등부 지체들과 양교 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조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코로나 때문에 부대에서 외출하지 못하는 동생이 건강하고 동생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10.나의 가족과 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줄수 있는 내가 되기를
11.코로나 사태가 종결되어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이다윗 92
1.영적으로 흔들리는 제 자신이강건 할수 있기를
2.가족의 평화
3.주님안에서 하나되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온라인예배와 목장을 한지 벌써 11주차가 되었습니다. 코로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혹시모를 위협으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드리고 있습니다.
흩어짐의 기간이 언제 끝날지 모르나 그래도 이 흩어짐의 시간동안 하나님을 붙드는것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기를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중인 정부부처 사람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한 지혜를 더해주시기를 그리고 코로나에 걸린 확진자들과 가족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마음 어루어 만져주시기를지금 나라 경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고 그로인하여 많은 가정들이 위기상황에 직면하고있습니다.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는 가정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함께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각 구성원들이 하나로 뭉쳐 이 위기를 극복할수 있게 주님 지혜를 주시기를모든것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에 빨려들어 실족할까 많은 걱정과 염려가 됩니다.세상유혹에 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기를 세상성공을 중심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잡고 살아가는 우리가 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그리고 지금 이 시기를 통하여 우리가 성령의 성장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목장 지체들과 우리들교회 공동체 모든 지체분들이서로 성령의 형제가 되어 붙들고 기도해줄수 있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붙들며 나아갈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고 도와주세요그동안 예배와 목장모임을 했던 시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었음을 이제서야 깨닫게 됩니다. 그시간을 당연시하게 여기며 살아왔음을 회개하고 반성합니다.코로나 이후로 다시 만나게되면 전보다 더 성령의 형제의식을 가지고 서로를 위해 이타적으로 붙들며 기도해줄수있는 우리 모두가 되게 도와주세요어떤 순간이 오더라도 항상 주님만 붙들고 의지하며 지혜롭게 잘 대처할수 있게 우리에게 지헤를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