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6
사도행전 9:22-31 성령의 진행
1. 여러 날이 지나야 합니다. (22-25절)
22-23, 대 사울이 여러 날이 지나면서 훈련 받았음에도 사울을 죽이는 공모가 시작됩니다. 우리도 사울도 여러 날이 있어야 합니다. 그 날이 적당한 날입니다. 사울은 혈육과도 의논하지 않고 사도들에게도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의 회심과 사명이 의논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너무도 강렬한 정오의 회심으로 누구 와도 얘기가 안 되니 홀로 여러 날을 지낼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인도하십니다. 고정관념과 살기등등한 사울이기에 여러 날이 필요합니다.
24절, 계교가 회심한 사울에게 알려집니다. 택자는 계교를 알고 지혜롭게 지켜지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나의 모든 열등감, 욕심, 교만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킵니다. 인생이 죄인이고 사울처럼 똑똑한 사람은 죽어야 할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종류가 다르게 찾아와 죽이는 것이지 택자는 영원토록 죽이지 않습니다. 힘든 고난에서 그 때마다 패스하면 훈장이 됩니다. 그날의 사건은 그 날에 끝났습니다. 그날의 증인이 되면 됩니다. 고난의 상처가 별이 되어야 합니다. 안되는 때라면 아직도 죽어야 될 것이 남은 것입니다.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날마다 불평하게 됩니다. 자기 죄를 보아야 사단의 계교를 알 수 있습니다.
25절, 바울을 죽이려 할 때 제자들이 바울을 살려줍니다. 제자들은 성경 가르친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전하는 모든 사람들을 말합니다. 사울이 제자들의 사명으로 한 행동에 순종하며 쓰레기 광주리에 들어갑니다. 자기는 스데반을 죽였기에 쓰레기 광주리 타고 도망가도 할 말이 없다고 합니다. 스데반을 죽인 건 최고의 신의 한 수이고 양육입니다. 항상 책임을 나에게 돌리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공은 타인에게 돌리고 책임은 항상 내가 져야합니다.
Q. 여러 날이 여러분의 성도 인생을 효과적으로 돕는 성령의 진행기간이라는 것을 믿고 순종합니까? 돈이 없어서 설교 듣습니까? QT 합니까? QT 기도회에 들어옵니까? 힘들다면서도 돈이 많아 모두 하기 싫습니까?
2.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26절)
안 믿는 유대인들은 사울이 변절했다고 죽이려 하고 믿는 사람들은 살기등등했던 사울을 믿지 못해 멀리합니다.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고 3년이 지난 시점인데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히브리어 성경 알렙 베이트를 보면, BamprarrA 순서로 B=축복, 사방이 열렸다 A=저주, 사방이 막혔다를 뜻하는 것으로 과거를 잊어야 사방이 열리고 앞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과거를 읊조리면 사방이 막혀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잊기 힘든 과거를 잊을 수 있게 합니다.
과거를 무조건 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창세기 4장25절 씨(seed) 예수님의 계보는 간음자, 살인자에서 이어갑니다. 형편없어도 예수 씨가 있는 것을 봐야 합니다. 결혼 후 믿었다면 그때부터 예수 씨를 보고 기다려야합니다. 요셉이 아닌 유다가 예수님의 직계조상이 되었습니다. 유다는 며느리 동침을 꼬리표 붙이며 남들의 인정을 받지 못했기에 평생 겸손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예수 씨를 보아야 합니다. 세상사람들은 자기 체면이 먼저입니다. 구속사 관점이 아니면 팩트를 가리고 분별하지 못합니다. 사울이 주의 일을 한다 해도 예루살렘교회에서 진정한 성도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어디서든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참 성도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른 성도들과 진실한 교제를 가져야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사귀고자 하는 그 마음이 가장 중요한 마음입니다. 지금 공동체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합니다. 공동체의 처방을 거부하는 것은 끝에 돈, 욕심, 정욕 때문입니다.
Q. 과거를 잊고 앞으로 나가야 합니까? 과거를 인정하고 어떤 수치도 감당해야 합니까?
3. 반드시 형제 지체를 주십니다. (27-30절)
27,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다면 반드시 지체가 있습니다. 바울을 소개해주는 바나바가 있고 아나니야가 있습니다. 마음을 비워야 영적 통찰력으로 사람을 보는 눈이 생깁니다.
28, 함께 있는 것은 중요합니다. 함께 있는 것이 지나 서로를 알아보듯 공동체에서 검증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바나바가 알아볼 때까지 기다리는 것처럼 우리도 반드시 지체를 주실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성령의 진행이 아닌 인간의 진행은 겉으로만 되는 것이기 멈추게 되어있습니다.
29, 함께 있어서 양육 받는 것은 전도를 위함입니다. 변론으로만 듣고 죽이려고 힘쓰는 헬라파 유대인들에게 바울은 담대히 간증하며 전도합니다.
30, 죽이려는 것을 알고 다소로 보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올바른 얘기를 한다고 해도 상대방은 변하지 않습니다. 잘난 바울이 회심하여 형제가 생겼습니다. 예수 믿고 형제가 생긴 것이 축복입니다. 내가 이타적으로 사명 감당할 때 형제인 지체를 주시고 성령의 진행을 도우십니다.
Q. 여러분은 지체 형제가 있습니까?
4. 수가 더 많아 집니다. (31절)
바울 한 사람 그리고 나 한 사람의 고난으로 온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간다면 큰 감사입니다. 서로 상생하며 여전한 방식인 말씀으로 인도 받고 가는 하루하루가 성령의 진행입니다. 성령의 진행은 흩어져도 하나님 나라의 백성 수가 더 많아져 갑니다. 본질적인 부흥이 일어납니다. 가정이 살아나니 교회가 살아나고 나라도 살아납니다.
Q. 내가 죽어져서 든든히 서가는 집, 교회, 회사가 있습니까? 그래서 영적 육적으로 수가 많아진 경험이 있습니까?
[기도제목]
은우
회사와 계약을 다시 해야 하는데 정확하게 변리사와 변호사에게 묻고 가져다 보이도록
대표가 자기 합리화, 거짓말을 하고 불안정한 상태인데 성령의 진행 인 것 알고 여러 날을 말씀보며 지낼 수 있도록.
어떤 쓰레기통이든지 잘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지혜와 간계를 간파하는 통찰력 부어 주시도록
목사님과 상담하며 갈 수 있도록
해정
영육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시도록
예배가 회복되도록
예선
마음 위로 받고 성령님 지혜 주셔서 감정 분리 건강하게 하고 갈 수 있도록
일 시작하는데 사역지인 것을 알고 사람의 기대가 아니라 주님께 잘 묻고 말씀에 발란스 잘 잡을 수 있도록
뼈에 금이 갔었는데 잘 붙었는지 확인하고 용기 내어 병원에 다녀올 수 있도록
금요일 3시에 가는데 정탐을 잘 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지화
직장생활 속에서 지치고 피곤한데 감당할 능력과 지혜 주시기를
가족구원과 가족관계 회복
예배 회복
결혼에 대한 바른 생각 정립
보련
하루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약속의 말씀 찾아내고 알아볼 수 있도록
부모님 말 표정 묵상하지 않고 큐티 잘 하도록
현경
상담 잘 받고 받은 것들 감당할 지혜 주시고 목장에 같이 나누도록
엄마가 상담 받으시는데 많이 눌리고 힘이 듭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이 여호와의 열심인 것을 알고 어려운 마음 주님께 잘 고백하도록
소년부 섬길 때 이상한 아줌마들이 다 우리 엄마로 보이는데 우리 엄마가 아닌 것을 인지하여서 소년부 전화 심방 하고 올 수 있도록 (힘든 것들 아줌마에게 푸는 것이 아니라 부장님이나 소년부 선생님들께 나눔 하고 갈 수 있도록)
영육 보호하고 꾸준한 운동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