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1. 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성령의 위로를 줍니다.
성령의 회심으로 원수 같던 제자들과 하나가 되었다. 기도를 열심히 하는 것은 구원 때문에 하는 것이다. 회심하면 적대했던 제자들과 함께, 유대인들은 멀리한다. 소수가 가는 길을 가 야 한다. 넓은 길은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예수 씨를 위해 가야 한다.
*적용하기 : 소수라도 택해야 하는 예수 씨의 의미를 아나?
2.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 성령의 위로를 주신다.
바울은 며칠 전에 들은 복음을 담대히 전했다. 과거에 기독교인을 잔멸하러 다녔기에 그들 이 있는 회당에 간 것은 죽으러 간 것과 같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해서 배척했다. 그런데 회심 이후 사울의 태도가 급변했다. 유대인들은 사울을 보며 벙쪘을 것이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은 예수님이 자기를 구원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메 시야냐고 생각했다. 사울은 기복의 끝판왕이다. 자신을 믿는 자신교 교주이다. 하나님을 믿 어도 잘되기를 바라며 정화수를 놓고 비는 사람이었다. 하늘의 언어만 쓴다고 거룩하다고 착각했다. 거룩한 말만, 좋은 말만 한다고 내가 거룩한 것인가?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 서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다.
*적용하기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가, 목수의 아들인가?
나는 겉으로만 경건한가, 속으로도 경건한가?
허세는 몇 프로인가?
3.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를 성령이 위로해주신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를 제자, 성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라고 한다. 사울은 이들을 멸하려고 온게 아니냐는 오해를 계속 받는다. 사울의 회심은 천지가 개벽할만 한 회심이었 다. 우리는 아이 같이 모르니 주의 이름을 부르고, 슬퍼서 주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행동은 눈쌀 찌프리게 하면서 주여라고 부르는 것은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는 것이다. 주의 이 름을 부르는 자들을 멸하려는 마음이 내 안에 있는 것이 슬픈 것이다. 자기 죄를 모르니까 그렇게 옳다고 여기는 것들이 많다. 사울은 감정적으로 전하지 않았다. 예수가 그리스도임 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말씀 속에서 연단되어야 삶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예수가 그리스 도라고 계속 복음을 전했다. 전도 훈련, 큐티 훈련만 받으면 안 된다. 내가 만난 예수로, 내 가 읽은 큐티말씀으로 전도해야 한다. 인간적인 위로가 위로가 아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
*적용하기 : 예수의 이름을 얼마나 부르나?
복음과 예수의 이름을 설득력 있게 전하나, 감정적으로 전하나?
4. 죽음의 고난에서 성령의 위로가 임한다.
복음은 전하는 사명과 고난당하는 사명이 있다. 여러 날은 며칠과 상반되는 표현으로 충분 한 시간을 의미한다. 사울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다가 훈련 기간을 보내게 하신다. 죽을 줄 알면서도 유대인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한다. 그들이 정확해하고 죽이려 하니 이제는 복음 을 전할 때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아라비아 지역으로 갔다. 바울은 그곳에서 살 아 계신 생명의 주를 전했다. 성령의 회심을 제대로 한 바울 같은 사람은 자기 죄가 크다는 걸 알기에 어디서나 입을 다문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 내가 확실히 회심하면 세상 도 확실히 나를 미워한다. 아라비아에 3년 갔다오면서 제자들이 생겼다. 그들은 바울을 바 구니에 담아 내려보낸다. 사울에게 사명이 있기에 때마다 사람들이 도와준다. 간증을 들은, 내 삶을 본 공동체가 예수님의 편지가 된다. 이런 것이 성령의 위로다. 사명자는 사명이 끝 나야 데려가신다.
*적용하기 : 죽음의 고난에서 성령의 위로를 받은 적이 있나?
누구를 위로하며 어떻게 위로하나?
어떤 위로를 받고 좋아하나? 남편의 위로, 부모님의 위로, 사람의 위로인가?
5. 중재자를 보내 위로하신다.
공동체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치명타다. 노력이 다 수포로 돌아간다. 기독교인들도 사울을 믿지 않았다. 사울 같이 대단한 사람은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위로의 아들 바나바 가 사울을 중재했다. 바나바는 착하고 성령의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다. 교회 성도들 중 최 고의 신뢰를 쌓았다.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해서 바나바와 공동체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친 구를 잃으려면 친구와의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 전도 활동에서 신뢰를 주니 도움을 주는 단 계까지 발전한다. 바울도 형제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받아야 한다. 평안하여 든든하여 성령 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고 섰다.
*적용하기 : 나의 바나바는 누구인가?
내가 바나바가 되어주는가?
내가 전한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사람이 변하는 게 성령의 위로다.
<기도제목>
김수연
1. 사람의 위로가 아니라 성령의 위로, 공동체의 위로를 받으려는 마음 주시길
2. 외로움에 휩쓸리고 상처가 올라오는 이 시기에 하나님이 나를 위로해주셨던 시간을 기억하며 잘 견딜 수 있도록
3. 시간날 때마다,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목장, 가족, 마을, 교회, 직장을 위해 기도하도록
장여경
1.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갈 수 있도록
3. 아빠, 언니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4. 작업실 때문에 마음이 급해 지는데 천천히 멀리 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이예지
1. 큐티와 기도로 하루 잘 살아내도록
2.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주시도록
3. 엄마가 심하게 넘어져서 이가 부러지고 타박상이 심한데 치료비 채워주시고 엄마 상처 치료와 회복이 잘 되도록
4. 회사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5. 공부에 지혜와 체력을 더해주시도록
최예강
1. 몇 개월째 혈변이 심한데 원인을 몰라 27일에 대학병원에 갑니다. 지금은 배가 점점 불어와서 옷을 입기 힘들 정도입니다.
원인을 찾고 잘 치료받아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