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위로
사도행전 9장 19절 - 31절
온라인9주차입니다.위로가 필요한 요즘이에요
선거가 끝났습니다. 우리는 열심히기도 했습니다.특별히 새벽과 저녁에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백 프로 응답이라고 믿어야겠지요 안 되면 안 되는되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교만도 낙심도 하지 않습니다.
바울이 성령의 회심을 하고 그 준 복음을 전하는 데 성령의 위로로 진행했다고 해요
1.제자들과 함께 있을 때 성령의 위로를 주십니다.
사울이 지금 기독교인 제자들과 함께 있게 되었어요성령의 회심이 되어서 이 원수 같이 여기던 제자들과 하나가 되었어요
이 정도가 되어야 지역감정을 타파할 수 있는 것 같아요남녀 차별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다 심하더라고요 지역감정은 편차가 많았어요
하지만 나는 남자보다 여자를 좋아하고 그래서 이쁘면 착할 것이고 정숙할 것이라는 편견이 대부분 틀렸지만
안목의 정욕은 성령의 회심과 거리가 멀다고 합니다.
성령의 회심은 인간의 힘으로 안 되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 저는 원리니까 그렇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우리들교회에서 회심했다고 한 분은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인 줄 몰랐습니다. 그러니 교회가 그렇게 많은데 이번에 많은 지역감정으로 도배가 되었어요
우리나라가 전쟁이 나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희들이 악 때문에 그래서 바벨론 포로로 가야 한다고
망하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예레미아는 매국노 같잖아요
늘 말씀으로 인도받지 않으면 분별이 안됩니다.우리는 구원 때문에 기도해야 하는 거예요
세상은 분별이 안되죠 우리는 소수라도 예수 씨를 택해야 합니다.
세상은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죠 이상한 남편 아내와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은 예수 씨를 위해
거룩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요 정말 너무 금송아지 섬기고 절기를 옮기는
북 이스라엘의 열 지파가 합세를 했다고 했잖아요 거기는 예수 씨가 있는데 어떻게 분별하겠어요
우리 인생은 이기적이라고 인정을 안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소수라도 택해야 하는 예수 씨의 주제의 의미를 압니까?
2.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 성령의 위로를 주십니다.
바울은 즉시로 회당에 들어가서 자신이 복음을 전했어요 담대히 전했어요
사도바울의 행전이 됩니다. 본인이 기독교를 잔멸하러 다녔기에 그들에 있는 회당에 갔다는 것을 죽기로 각오하고
갔다는 거예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은 여기서 처음 사용되었어요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예수를 배척했다는 이유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기 때문이죠그들에게는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였어요
사울 역시 하나님의 아들 되신 예수를 믿지 않았으며예수를 믿는 자를 잔멸했죠
회심 사건 이후로 정반대가 된거에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전파하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놀랄 일인가요? 그런데 예수님은 나사렛 목수 출신이잖아요 제사장들은 네가 메시아가 아니라는 증거는
네가 십자가에서 고난받고 있는 것이 증거라는 거예요 사울은 흠 없는 사람이었지만 기복의 끝판왕이었어요
그가 믿는 하나님은 허구였고 자신을 믿는 다신교 사람이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며느리하고 동침해서 낳은
예수님의 조상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남을 그렇게 미워하면서 자기는 천국 간다는 것이잖아요 거룩만 부르짖으면
거룩한다고 생각한 거잖아요 거룩할 만만한다고 거룩해집니까? 온라인 예배 때 주차시간이 절약이 돼서
여러분도 기쁠 겸 특송을 하고 있잖아요 온라인 끝나면 특송은 없지만 모두들 자기 분야의 은사로 내어놓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이원론 아닙니까? 다른 성도들은 그렇게 오래되도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이 안 바뀌는 것처럼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 것이 개혁적이고 새로워서 받아들 수 없다는 거죠경건해 보이지 않는 거죠
요한은 보수 같고 예수님은 진보 같은가요?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은165번 사용되는데 세상 안에서라는 표현과 대조되는 것이에요
적용해보세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입니까? 목수의 아들입니까?
겉으로만 경건합니까? 속으로 경건합니까?
(여러분의 허세와 후까시는 몇프로입니까?)
3.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성령이 위로하십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도를 쫓는 사람 다양하게 불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을
보여주는 것이죠 사울은 그들을 멸하는 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하나님과 함께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되었어요
이 사람은 회심을 통해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저는 주의 이름을 항상 불러요 나를 도와주소서 나를 위로해주소서
아직도 아이 같아서 좋고 슬피고 모르고 그럽니다. 나약해서 주여 주요한 다는 사람도 있고주를 멸하라는 자는 시기마다 있었어요
행동은 눈살 찌푸리게 하면서 주여 주여 하면 주님의 이름을 망령으로 만드는 것이잖아요눈에 비닐이 안 벗겨지면 믿어도 싸우고 안 믿어도 싸웁니다.
아프지만 제가 행함이 못 따라간 것 때문에 아프지만부릅니다. 주여 주여 하면 그냥 저는 눈물이 앞을 가랍니다.
주의 이름을 멸하려는 자가 내 속에 있습니다. 자신이 한 짓을 생각하면 슬플 자격도 없었을 거예요
오해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자기가 죽이려는 사람인데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사울은 눈물을 흘린다고 감정적으로 전한 것이 아닌 객관적인 논리로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한 거예요
못할 짓이 없던 사람이 자기 간증을 통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니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이 당혹한 거예요
이 시대에 지성인인 이어령 씨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했잖아요 여전히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죠
말씀 속에서 연단이 되어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집에만 있었지만 회심을 하니까 아무리 집에 있었어도 유치원에 가도 학부모들 앞에서도복음을 전했어요
그때 뭘 제가 얼마나 알았겠어요 앉으나 서나 기회가 되면 전하더라고요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합니다.
큐티는 한다 하면서 교리처럼 전하면 누가 전도가 되겠어요원리만 배우면 교리 배우는 것 같아서 전도가 안돼요
어떤 훈련도 받은 것이 없어요 그런데도 사랑이 없었다 주님을 만났다그때도 열매가 많았어요
저에게 위로가 필요했습니다. 제 증언을 듣고 변하는 분들을 보면 성령의 위로를 받았어요
성령의 위로는 이런 거에 내가 전해서 변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예수님의 이름을 얼마나 부릅니까?
복음을 감정적으로 전합니까?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고난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4.예수를 회심에서 그리스도라고 하는것은 죽음의 고난이 따라오는 겁니다.
복음 전하는 사명과 고난 당하는 사명이 있습니다.여러 날은 짧은 기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각에서 볼 때
담대히 복음을 전하다가 훈련의 기간을 보내게 하신 것 같아요이전에 유대인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했는데 자기는 생명이 아무것도 아닌
자기가 바로 회당에 가서 복음을 전한 거예요 그러니까 바울은 길 가다가전하는 복음자가 아닌 온 회당에서 장소를 거점으로 다른 도시로 가서
죽을 줄 알면서도 회당을 갔어요 그런데 그들이 당혹해 하니까 처음에는 열심히는 안되겠다
왜 아라비아로 갔을까요? 무슨 의미죠? 그 지역이 요르단인데로마에 감시에서 벗어났지만 작지만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고
한 거죠 유대인들을 피해서 아라비아로 갔죠그곳은 집보다 무덤을 화려하게 꾸민 죽음의 문화가흥했다고 하죠
자기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그곳에 가서 안전했겠어요?당연히 무덤을 화려하게 꾸미는 사업이 안됐을 거예요
아레다왕이 사울을 죽이려고 왔는데 유대인들과 목적이 같으니그 역할을 유대인들이 왕에게 맡긴 거죠 이렇게 대단한 사역을 바울은 전하지 않을까?
사도행전에서 이게 왜 전승에 내려올까? 이방인 선교는 베드로가 처음이다바울도 사도를 먼저 생각하고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영광을 먼저 돌리는 거죠
성령의 회심을 한 사람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고난이었어요바울 같은 사람은 스데반을 생각할 때마다 어디서 다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어요
가장 위대한 인물은 바울과 어거스틴이라고 하잖아요어거스틴은기독교의 교리를 적립한 인물입니다.
아무리 정오의 빛을 만나도 그때부터 훈련이 필요하죠 평생 훈련 있는 것 같아요
죽기 살기로 말씀을 보면서 무시당하고 전도하고 아무도 안 알아주는 사역이지만
마지막처럼 살았기에에스겔 간증이라는결과로 나타나게 하셨어요 저를 전 세계로 나가게 하셨어요
사울을 죽이려는 계교가 알려졌어요
하나님께 돌아오면 세상에 속한 사람은 등을 돌리게 되어있어요
이 세상과 하나님은 원수 되었기 때문입니다.항상 우리는 택해야 합니다.
밤낮이라는 표현에서 사울의 동태를 끈질기고 집요하게 살폈어요
조직적으로 다 가담해서 죽이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의 사탄이 조직적으로 우리를 무너뜨리려고틈을 보고 있어요
이때 도와주는 사람은 아라비아로 갔다 온 제자들 바울의 공동체가 달라지죠
사울의 제자들은 성벽의 창무을 통해서 쓰레기더미에 사울을 담아내려 보냈어요
사울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에 때마다 도와주는 이가 있어요그러니까 사명이 없으면 가지도 않아요
대단한 사울이 쓰레기 담는 주머니에 들어갔어요그리고 간증을 했어요 천하의 사울이 도망갔데요 얼마나 유대인들이 조롱했겠어요
이 기가 막힌 사건이 얼마나 치욕적이었겠어요? 제자들이 달아 내렸다고 했잖아요사울은 죽고자 하는 거예요 제자들이 돕는 거예요
끊임없이 집사 때부터 말씀사 역을 한다는 것은 방해가 얼마나 많았을까요?
사울도 죽음의 고비를 수없이 많이 만났어요 그에게는 사명이 남아있기 때문에모든 위기와 환란 속에서 지켜주셨던 거예요
스데반과 야고보는 일찍 순교를 당하기도 했어요그들에게는 사명이었어요
적용해보세요
죽음의 고난에서 성령의 위로를 받았습니까?
누구에게 위로하십니까? 누구에게 위로를 받으십니까?
5.중재자를 보내주셔서 위로해주십니다.
사울이 예루살렘을 방문한 이유가 이제는 믿어주겠지 하고 예루살렘을 방문했어요너무 사울은 성령의 형제가 되고 싶었어요
기독교인들과 형제가 되고 싶고 신뢰를 받고 싶었어요
공동체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치명타입니다.그런데 이러한 사울의 노력이수포로 돌아갔어요
그러니까 사울에게는 유대인만 힘든 것이 아닌 기독교인들도 3년이 지나도록사울을 믿지 않아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인정받지 못하는 시기도 있습니다.
저는 정말 전도사로써 주는 교회가 없었어요 저는 평범하게 사역 하나 하면서 불신자들을
주일 사역하면서 인도하고 싶은 간절한 소원이 있었는데 아무도 저를 써주지 않으셨어요
사울이 회심한 직후에 아나니 나를 준비하셨잖아요 이번에는 바나바를 준비하셨어요
이 사람은 사도가 아니에요 착하고 믿음이 충만한 자였죠 사울이 공동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바나 바보다 적임자가 없었어요 그래서 베드로는 15일 동안 교제를 했어요
바나바의 애정 어린 중재로 인해서 사울에 대한 오해가 풀렸어요 자유롭게 교제하고 되었어요
성도 일원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사도바울은 거리의 복음전도자가 아니잖아요유대인 회당을 찾았는데
유대인들의 격분을 산 거예요 때마다 이렇게 들어온다고그는 유대인의 구원을 가장 바란 사람이었어요
절대로 유대인들이 사울의 원수가 아니었어요형제의 구원을 원한다고 했잖아요 어떻게 구별하겠어요
그 역시 헬라파 도시에서 성장한 사람이었어요
헬라적인 사고를 논리적인 사고를 갖고 전했어요 사울이 이겼어요
그런데 인정하지 않고 죽이려고한 것은 그들이 토론에서 밀렸어요
반역자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않는 거예요
강철왕 카네기는친구와의 관계를 잃으려면 친구와의 토론에서 이기라고 합니다.
과거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두려움과 의심의 대상이었잖아요 이제는 신뢰하고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했어요
저도 이제 큐티 모임만 했으면 여기까지 왔겠어요? 사도바울이 쉬는 것 같은 3년 동안 아라비아로 갔던 것처럼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잖아요이렇게 힘들게 공부하나 했지만 큐티 사역을 위해서 대충 할 수가 없었어요
모든 것이 십자가에 달려있는 것 같은 시간이었어요 호칭이 성도에서 형제로 가까워졌어요
사울이 처하게 된 위기를 알고 그를 가이사라로 데리고 가고 가서 배를 태웠어요
연대기에 기록되지 않은 몇 년 보냈어요 바울도 형제의 조언이 필요하고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가 얼마나 열두 사도 공동체에 있고 싶겠어요 이해가 됩니다.그러나 그가 고향으로 내려간 것은 위대한 선택이 된 것이죠 선택하게 하신 거죠
흩어진 이후부터 예루살렘 교회밖에 없었던 박해로 인해서 유대와 갈릴리 사마리아 교회가 세워졌어요
이 모든 것이 성령의 위로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스데반 이후에 대박해를 통해서는 다 흩어져서
복음의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케 하셨잖아요 바울 시대에는 카리쿨라 황제 우상 작업 때문에
유대 종교자들이 박해를 잠시 멈추게 되었어요 든든하고 편안하게 교회 가서 가게 되었어요
하나님은 항상 옳으십니다.흩어짐의 축복이 성령의 위로를 통해 하나님이 도우신 거예요
지금 코로나로 힘든 이때에 해석이 잘 되어야 교회가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이래서 저래서 교회가 죽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있는 자리를 사역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바나바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누구의 바나바가 되어준적이 있습니까?
죽음의 고난에서 중재자 되신 성령의 위로가 함께해셔서
증인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도하는게 고난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제자들과 함게 있을 때 성령의 위로를 주십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때 성령의 위로를 주십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성령이 위로하십니다.
예수를 회심에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은 죽음의 고난이 따라오는 거예요
자기가 예수가 그렇게 잔멸하는데 생각 안 하겠어요
사도바울은 인생에 그냥 성령의 회심으로 뒤집어진 사람이잖아요
하나님은 이때 위로해주시는 거예요
정말 필요하시면 사람을 통해서 위로자를 통해서 도와주십니다.
목장모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벌서 9주차입니다.
오늘 온라인 목장 참석자는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저(태규) 이렇게 4명입니다.
흩어짐의 시간이 9주동안 계속되어도 각자의 삶의 자리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하고
온라인 목장에 참석해준 형들 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벌써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9주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과연 코로나사태는 언제끝날지 아직 불확실하네요...
되록이면 5월 초에 코로나가 끝났으면 하는데....
얼굴 많이 못봐서 이러다가 얼굴 까먹을것 같기도 하고 걱정입니다.ㅜㅜ
코로나로 인해 흩어져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온라인목장으로 나눔을 할수 있어서
한주간를 살아갈 원동력을 얻어가고 갑니다. 이 흩어짐의 기간동안에 실족하지 않고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붙들수 있기를 이 기간동안에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성령의 위로를 서로에게 해줄수 있는 목장이 되기를소망합니다.
오늘 목장에 참여해주신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감사해요~!!흩어짐의 시간동안 흩어짐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
한주가 시작되는데 삶의 사역지 가운데 각자의 자리를 지킬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정말정말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ㅎㅇ
기도제목
이승태 87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 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 부득이하게 집에 돌아가는데가족과 화목하게 잘 지낼수 있게 해주세요
2. 주의 뜻에 합당한 직장을 찾게 도와주세요
3.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부디 신결혼 잘 될수 있게 해주세요
4. 치유의 빛을 대한민국에 비추어 코로나가 퇴치될수 있게 해주세요
이시헌 89
1. 매사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2. 내 공동체 안에서 충실하기
3. 신교제 위한 준비되어 있길
4. 코로나19로부터 지켜주시길
이광혁 90
1.몸 건강 관리잘하길
2.이번주 예배듣고 기도하기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 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세상적인 안목과 정욕을 추구하는 교제와 결혼이 아니라 누군가를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사랑해줄수 있는 내가 될수 있기를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허락,인도해주시고 부모님과 외할머니,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2.코로나 사태 때문에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우리들교회 모든 분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3.총선에서 당선된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위해 일할수 있기를(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지혜 그리고 차별금지법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기를)
4.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 물질에 감사하며 검소하게 살수 있도록
(사도바울처럼 자족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5.다음달에 연봉협상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데 안되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 있기를
6.직장에서 여자 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속으로 많이 두려운데 두려워 하지말고
내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는 내가 되기를
7.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잘 대비하고 준비할수 있는 내가 되기를
(자기계발 및 제2의 진로를 잘 준비하고 조급해하지 않고 세상성공이 중심이 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 초등부 지체들과 양교 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조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코로나 때문에 부대에서 외출하지 못하는 동생이 건강하고 동생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10.나의 가족과 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항상 기도해줄수 있는 내가 되기를
11.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종결이 되어 다시 모여서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이다윗 92
1.뼈 속 깊은 죄를 돌이키며 살아가기
2.QT와 예배를 참석하지 못했은데다음주는 온전히 참석하기
3.주님을 온전히 믿기
4.신교제를 할수있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 9주차가 되는 날입니다.9주라는 시간동안 흩어짐을 당하고 있지만 이 시간동안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더 붙들수 있기를 형제의식을 갖고 서로를 위해기도하고 붙들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사람들질병관리본부 사람들과 의료진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그리고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 지금 많은 불안과 걱정속에살고있는데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불안해 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어루어만져주세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에때로는 무기력에 빠져들이 지치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가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고살아갈수있도록 우리가 무기력에 빠지지 않게인도해주시고함께해주시시고
코로나로 인해경제적으로 힘들어 하는 가정이 많아졌는데 그 가정들 또한주님께서 보호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이번 국회의원 선거로 당선된 공직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를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지혜를 주세요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기를 각자의 삶의 사역지에서 희망이 보이지 않고포기하고 싶을때가 있고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기력이 올때도 있지만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과 사역지안에서열심히 살아낼수 있도록붙여주신 옆에 있는 가족과 지체들을 소중히여기고 서로를 위해 성령의 위로를 해줄수 있는 자가 될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예배와 목장모임이 정말 우리에게 주신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그동안 선물처럼 주신 이시간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던 것이 인정이됩니다.
코로나 사태가 종결이 되어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 있는날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정휘형제 다윗이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순간순간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