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 주일예배
성령의 회심 / 김양재목사님
사도행전 9:1 - 9
온라인 7주차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 이다.
박해를 많이 할수록 기대가 많이 된다. 그만큼 많이 회개해야 하는 것.
회심 convergent, 돌아오는 것.
1. 무섭고 가치 없는 열심을 크게 낼 때가 많다.
1-2절, '살기' 적의로 가득차 숨을 내뿜고 있는 것.
사울의 적대감. 자신의 구원은 내가 하는 것이라 하는 것, '스데반의 말은 모두 개소리다' 라고 한다.
예수님도 죽인 가야바의 공문을 받고 기독교인을 박해하기위해 뛰어든 사울, 확신을 가지고 행동으로.
정치신념보다 무서운 것이 종교신념이다, 이슬람, 사이비 등등..
길 도, Way, 그리스도 교의 은유, 예수가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이니.
가문도 좋고 똑똑한 헬라파 디아스포라 유대인 사울, 하나님보다 앞서가면 하나님의 일에 훼방이 될수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범람하면 진멸하게 된다.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는 짓을 하는 것. 결국 사울은 스데반을 죽이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였다, 어리석은 욕심이고 가치 없는 욕심이다.
분별, 무엇이 옳은지 분별을 못하는 것. 이것이 날마다 우리의 삶에서 문제이다.
박해하고 결박할땐 남녀차별이 별로없는데 주의 일을 할땐 차별이 참 많다.
성령이 임해야 구별과 차별이 없어지는 것. 기독교인들에게 책임이 크다.
적용 : 나의 어리석은, 무가치한 열심은 무엇인가? 그것이 사람 죽이는 열심임을 아는가?
나는 죄인인가? 죄인 잡는 의인인가?
2. 내가 예수를 박해한 것을 아는 것이다.
회심. Repentance
3절, 주님은 생명의 빛. 주님의 빛은 뜨겁고 무섭다 해보다 더 밝은 빛.
주님에 대한 넓이와 높이와 깊이가 달라지는 것.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도 변화하지 않았다. 인자의 영광을 보던 스데반, 빛이 바로 인자의 영광인 것이다, '생명의 빛' , 햇빛보다 더 밝은 얼굴.
4절, '땅에 엎드려져 들으매.....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사울의 자의적인 엎드림, 사명주실 때 부르시는 하나님,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나에게 은혜를 주신 것, '은혜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주님의 부르심, 주님은 교회와 자신을 같이 생각하셨다.
5절,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핍박받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의 흠없는 율법으로 교회를 박해한 것.
주님이 나를 정하여 데리고 가시는 것이다.
신념과 신앙은 구분되어야한다.
나는 어떤 예수님을 박해하고있나? 박해 당하고 있나?
3. 영적 소경에 대한 자각이 일어난다.
6-7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못하여..'
4절의 소리 voice , 7절의 소리 sound - NIV version
인류 최대의 사도 바울의 회심 장면은 3마디로 끝난다.
8-9절, 주님을 만난 첫째 징표는 눈은 떳으나 보지 못하고 사람 손에 이끌려 다메섹으로 끌려간 것이다, '너는 영적 소경임을 깨달으라' 라고 육적 소경으로 만드신 하나님. 자기 자신이 소경임을 깨달은 것이 회심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더욱 더 기독교를 비판하는 상황이 되는 것 같다.
땅에서 천국만 사는 사람은 지옥얘기가 귀에 들어오겠나?
살기등등한 눈매가 온유해지라고 소경으로 만든 것이다, 은혜를 받게되면 표정이 달라진다, 에디오피아 내시는 성겸만 읽고 감동으로 변화하여 떠나지 않았나?
하나님이 보지 못하게 하시는 4일을 잘 순종하자.
적용 : 눈을 떳으나 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영적 시력은 몇점인가?
땅끝까지 복음의 증인이 되기 위해 일꾼이 필요했다, 그리고 스데반은 그 일을 하였다, 율법과 감흥과 지식에 뛰어난 큰 사람이 필요하였다, 열두사도가 필요했지만 이렇게 또 사울을 쓰신 것이다,
성령의 회심은
회심 전 가치 없는 것에 열심을 할때가 많다.
회심 할 때 내가 예수를 박해한 것을 아는 것이다.
내가 영적 소경임을 자각하는 것이다.
은혜 아니면 할 말이 없다.
말씀 적용
장이사야 :말씀으로 매일 훈련한다 생각하지만 물질만능주의가 가득하여 돈을 절약한다고하는데 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웨딩반지와 신혼여행 경비로 생각이 깊어지는데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도움이 필요하면 솔직하게 말하고 엄마에게 돈달라고 핍박하지 않겠습니다
이원표 :공부 시작 할 때쯤에는 시간적으로 마음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쉽게 큐티를 습관화 시킬 수 있었는데 시간이 다고오고 마음에 조바심이 생기니 보고는 있으나 지금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김제현 :항상 큐티보다 교회보다 내 회사 내 일이 우선인것 같은데 내기준으로 회사일과 내 생활을 하는게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잘 분별하며 생활할수있도록
김하림 :육적소경보다 영적소경이 더 무서운것이라는데요새 선거와 코로나로 주말까지 출근하는상황에서 큐티는 고사하고 주일예배드리는 거에 대해서도 생색이 올라오는데 에디오피아의 내시가 성경만 읽고도 감동으로 변화하여 떠난것처럼 큐티를 챙기면서 잘 분별할수있도록
이승진 :교회라는 틀에있지만 정작 믿음이 없는데 영적 시력이 보일수 있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