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9:1-9
성령의 회심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니까 우리가 인내로 진실함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스데반은 너무 뛰어나서 빨리 데려가신거 같습니다. 스데반에게는 성령이 충만하고 권능이 충만하고 칭찬받는 사람이였습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흠없는 착한사람으로 보겠지만 대제사장앞에서 돌을 맞아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스데반을 죽인 사람중에 골라서 쓰십니다. 스데반죽기까지 이방인들에게 전도할 길이 전혀 없었습니다. 박해를 많이 할수록 기대가 됩니다. 주님과의 만남은 거듭남 회개 등 여러 표현이 있습니다. 회심은 사울에게 거듭남과 회개가 동시에 일어나서 회심이라 합니다.
1.성령의 회심전에 무섭고 가치 없는 열심을 크게 낼 때가 많습니다.
1-2절: 살기는 여전히와 합해서 아직 씩씩 거리는 모습이였습니다. 사울의 적대감이 왜 대단할까요? 원래 사도들이 옥에 갖혔을때 교회를 박해하지 않도록 권고했었습니다. 사울이 생각하는 율법은 예수가 어찌 구원자가 될수 있냐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다 지키고 있어서 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의 소리는 그야말로 개소리라고 하고 숨을 내뿜었습니다. 다메섹은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였는데 그 유서깊은 큰 도시에 유대인의 상당수가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가 됐다는 소식을 들어서 온세상으로 퍼져나갈거 같이 느꼈습니다. 기독교인을 이제 죽이려고 사울이 가고 있습니다. 정치신념보다 무서운게 종교신념입니다. 율법만 능통한게 아니라 몇개의 언어를 구사할수 있었고 가문도 뛰어났는데 하나님의 열심보다 더 앞서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강이 범람하면 다 진멸하게 되는데 아무리 좋은 것이여도 과하면 진멸하게 됩니다.
어리석은 열심이고 가치없는 열심입니다.
율법이 충만한 사람에게는 말씀을 전할 방도가 없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유대교인지 기독교인지 분별을 못합니다.
박해하고 결박할땐 남녀 구분 없는데 주의 일을 할때는 남녀 분리가 되는데 성령이 임해야 원래대로 구별과 차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회심을 하면 남녀 차별을 없앨수 있습니다.
적용- 나의 어리석은 열심 무가치한 열심은 무엇인가요? 사람죽이는 열심인줄 아십니까 죄인입니까 죄인을 잡는 의인입니까
2.내가 예수를 박해한 것을 아는 것입니다.
같은 예수를 믿는다고 해도 거짓말만 하는 신천지가 있습니다. 사울에게는 극단의 방법을 써야만 합니다.
사막에서 정오의 태양은 엄청 강렬한 빛입니다. 그런데 그 정오에 해보다 더 밝은 예수님 영광의 빛이 사울에게 온 건데 죽음에 속한 사람은 그 빛을 보면 죽습니다. 그만큼 주님의 빛은 뜨겁고 거룩하고 무섭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분량대로 오는 것입니다.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스데반을 영접해주는걸 보고 들었지만 그때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그떄 기억이 났을 것입니다. 인자의 영광이 스데반의 얼굴을 비추면서 성령의 얼굴로 죄를 돌리지 말라는 기도를 들었습니다. 용서의 얼굴이고 편안한 얼굴입니다. 그 빛이 사울에게 왔는데 사울은 그 빛을 감당못하고 땅에 엎드려 졌습니다.
4절- 엎드러져서는 굴복하단 뜻입니다. 그의 모든 것이 엎드러졌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두번에 걸쳐서 이야기 하시는데 사명을 주실떄 두번 말하십니다. 회심을 하는데 사울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주님은 교회와 자신을 같이 생각하셧습니다. 교회 스데반을 핍박했는데 나를 박해했다고 말하셨습니다. 사울이 교회를 박해할 것을 주님은 이미 예견하셨습니다. 바울은 자기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일로 박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울이 빌립보서 3장 6절에도 율법으로 교회를 박해했다고 했습니다.
나는 형편 없으나 주님이 나를 데리고 가시는거를믿어야 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빛에 압도되서 사울은 누구냐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울은 예수가 그리스도가 안믿어지니까 기독교가 틀렸다는걸 입증하려고 나는 맞고 너는 틀렸다인데 틀렸을 지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사울이 지금까지 누구를 주라고 불렀겠습니까? 한순간에 사울의 가치관이 다 무너졌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예수님을 박해하고 있나요 박해 당하고 있나요?
3.영적 소경에 대한 자각입니다.
6절- 내가 예수님을 박해하는것을 알고 회심을 하면 행할일을 알려주십니다.
7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보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4절에 사울이 들은 건 목소리가 7절에 다른 사람들은 소리만 들은 것입니다. 물리적으로 소리를 들었는데 사울에게만 말씀하시고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셔도 듣는 사람이 있고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분별해야 합니다.
8-9절: 주님을 만난 첫째 징표는 눈은 떴으나 보지 못하고 살기 등등했던 사람이 소경이 되어서 초토화 시키려던 다메섹에 끌려갔습니다. 너는 영적 소경인걸 깨달으라고 육적 소경을 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이 소경인걸 깨닫는게 회심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구차한 존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영적 소경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의 도움 없이는 갈수 없고 끌려가야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사울은 자신이건 남이건 아픔에 대해 수치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세상에는 눈을 떴으나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살기 등등한 눈매가 온유해지라고 눈을 멀게 하셨습니다. 위대한 선교자가 되려면 꼭 눈멀고 그러는 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지 못하게 하시는 사흘에 순종하길 바랍니다. 육적소경보다 영적 소경이 너무도 무서운 것입니다. 보지 못하는 소경이 복된 자라고 요한복음 9장에 나와있습니다.
적용- 눈은 떳으나 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영적 시력은 몇점입니까?
성령의 회심이 바울에게 이렇게 불가학력적으로 찾아올수 있기 때문에 옆에서 핍박해주는 사람이 도움주는 준비된 일꾼입니다.
기도제목
하성- 기도제목-어떤 상황에도 잘 생각하고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현우- 과제 밀리지 않고 할 수 있게
예배 시간 놓치지 않도록
기현- 하천 나가서 운동하는거 3회로 늘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