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020.04.05.
성령의 회심
영적진실성의 결론은 인내. 인내로써 진실함을 보여줘야한다.
스데반에게는 성령, 지혜, 은혜, 권능이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이라고 한다. 뛰어난 사람이라 빨리 데려가셨는데, 그의 사역을 계속할 사람이 없어, 스데반을 죽인 자를 양육 시켜 전도자로 세우셨다. 예수 믿는 나를 핍박하는 자들 중에서 일꾼이 준비가 되어진다.
사울에게는 거듭남과 회개가 동시에 일어나서 흔히 회심이라고 한다.
무섭고 가치 없는 열심을 크게 낼 때가 많다.
왜 사울의 적대감이 대단할까? 사울은 율법을 지키고 흠이 없는데, 이단이 기독교를 믿는다 생각했고, 스데반이 개소리를 한다고 생각한다.
대단한 사람이 하나님 열심보다 앞서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무지한 열심은 하나님 일에 대한 적극적인 해방이고 하나님 뜻과는 상관없다. 행위를 산처럼 쌓아온 사울에게 당신은 멸망받을 죄인이고 천국갈 수 없다고 하면 이 사람이 분기가 탱천할 것이다.
행위가 옳은 사람이 흠이 없고 옳은 말을 한다면, 우리는 뭐가 옳고 그른지 분별이 안된다. 뭐가 좋은지 모른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회심을 하면 이 문제가 해결이 된다. 지역감정, 남녀차별문제가 해결된다.
적용) 나의 어리석은 열심과 무가치한 열심은 무엇인가? 그것이 사람 죽이는 열심임을 알고 있는가? 여러분은 죄인인가? 죄인 잡는 의인인가?
내가 예수를 박해한 것을 아는 것입니다.
회심은 인격의 변화까지 온 것을 말하며 회심은 개종이라는 단어로도 쓰인다. 사울은 사실 유대교를 너무 잘 믿어서 사람을 죽이고 있으니 사울이야말로 개종을 해야했다. 하나님은 사울을 회심시키기 위해서 불가항력적인 방법을 썼다.
주님의 빛이 믿음의 분량대로 다가온다. 받을 수준이 못되는 사울에게 강권하게 비추신다. 그 빛에 사울의 모든 것이 엎드린다. 회심하는데, 사울이 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주님을 만나려고 하지도 않았다. 도리어 자기와 다르다고 죽이지 못해 안달난 악질이었다.
주님은 교회와 자신을 같이 생각했다. 핍박받는 나와 주님은 같다. 내가 택자면 주님은 나와 주님을 동일시 여기신다.
사울은 주님의 부할을 전혀 믿지 않아서 죽이려 한 것이다. 율법대로 틀리면 죽이려는데, 틀릴지라도 기다리는 것이 기독교인이며 실력행사를 하면 안된다.
적용)여러분은 어던 예수님을 박해하고 있나요? 박해당하고 있나요
3. 영적 소경에 대한 자각입니다.
주님은 행하라고 이끌어주십니다. 택자는 회심한 자는 하나님이 다 이끌고 가신다.
사울은 아픈 수치에 대해서는 전혀 공감하지 못했다. 회심 전에는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은혜를 받으면 달라진다. 순종을 하면 그 다음 진도를 나가게 하신다. 육적 소경보다 영적 소경이 훨씬 무서운 것이다.
적용) 눈을 떴으나 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여러분의 영적시력은 몇점인가?
이번주 기도제목
송이
-내 생각과 신념이 가득차 가정과 직장에서 적용이 안되는 모습이 있는데 이번 한 주 잘 죽어지도록(짜증,옳고그름,혈기 등등..)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흘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신결혼의 때를 인내하고 영육간에 잘 준비되도록
-코로나 속히 잠잠해지도록
예은
- 모든 상황에서 주님을 신뢰하며 나아가기
- 붙회떨감을 실천하기!
- 단, 노력하기
은준
-생활패턴 잡기
-매일 운동 하기
-기도하며 묻고 나가
-외로움 물리치
-그래도 좋은 사람 나타났으면
건주
- 내일 가는 알바면접 분별력 있게 판단할 수 있게
- 연습, 공부 집중 풀어지지 않게
- 요즘 큐티 맑은 정신으로 못하는데 맑은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