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9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큰 권세
사도행전 8장 25절 ~ 40절
온라인 예배 6주째입니다.
안 보이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는데
그래서 아직도 정을 붙이지 못한 성도 님들은 떠내려갈까 우려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어디로 나간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나 그립습니다. 성도 여러분 너무 그리워요
인터넷 설교가 좋아도 하나님 나라가 가시적으로
보이는 공동체가 없으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확실히 알게 하시죠
우리가 그래도 전시 상황이지만 단독 방에서
나눔을 하는 구조가 있어서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큰 박해 큰 기쁨 큰 능력에 이에 큰 권세가 나오는데
성령의 역사가 다이나믹하게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1.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권세입니다.
교회가 부흥해도 성직매매에 시몬의 사이먼의 시모니즘을 경계했죠.
돈으로 모든것을 할수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가장 경계하는것이고 악독하고 불의에 메이게 된것 입니다.
믿음의 흉내를 냈지만 시오니즘이 교회를 말아먹는 악인 것 입니다.
교회가 생명력 잃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사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거죠
십자가의 구속을 경험하지 못하면 알지 못하는 것이에요
은사가 없는 사람이 직분을 망하게 되면 교회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아야 빌립처럼 시몬의 돈을 거절할 수 있고
복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사마리아 여기까지
도망 와서 부흥을 하고 있는데 가라 명령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이게
단번에 일어나서 영원토록 가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이제 주의 사자잖아요
이제 다른 말이지 만주의 성령이라는 소리인 거죠
주의 사자 성령이 나타나시면 사도행전에서는 선교로 귀결될 때가 많아요
더 힘든 곳으로 가게 하십니다
인도곳으로 즉시 일어나라 가라고 하니까 즉시 갔지요
이게 민감한 인도인 거예요 하나님 말씀하시면 즉시 들어야 하는 것
빌립이 인도를 받는 구조인 거죠 사마리아인과는
또 다른 유대인 혼혈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에티오피아인(내시) 거예요
유대인의 피가 섞여 있다 하게 맞는 것 같아요 내시가 어머니 여왕의 제정 장관이었죠
권세가 진 장관이라고 하지 않고 내시라고 했죠 장관이라고 해도 되잖아요
에티오피아의 이인자가 예루살렘까지 절기를 지키러 가서
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말씀과 율법에 순종하는 것이죠
요즘 자가격리를 신천지가 안 지키는 것을 보면서 말씀을 외우면 뭐해요
내시는 말씀을 지키고자 못 들어간 것을 보면
차이가 나잖아요?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내시가 있었어요
유대인들 이를 갈며 스데반을 죽였지만 다른 경건한 유대인들은
스데반을 위해 울어주었잖아요 계속하여 큰소리로 읽었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읽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있었으면
마차 안에서 읽었다는 거예요
뭔가 자기가 좋으면 공부하는 아이들은
아무것도 생각 안 하고 한다는 거예요
핍박이 나서 흩어져 전도했는데
사마리아 사람 들내 시 이런 사람들이 준비된 신령인 거예요
평생 한 교회 다니면서 내 가족끼리만 다니는 사람
이 많아 바람도 나게 하시고 부도도 나게 하세요
제가 남편의 병원에서 전도해보겠다고 금식 기도를 시작해보았어요
병원도 할렐루야 병원으로 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반대했어요 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신실하게 응답하지 않으셨어요?
사마리아 사람 같으니 전도가 잘되었어요
내시를 보면 유대인의 피가 흘러도 유대인들은 더 무시했잖아요
큰 권세를 가지고 돈을 많이 가졌지만 인정받지 못하는거에요
가지고 보니까 고독한 거예요 저는 이런 사람들을 보면 너무 체휼이 돼요
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서 이런 사람들이 준비된 신령인 것 같아요
아직도 안 돌아오는 유대인들은 하나님밖에 손볼 자가 없는 것 같아요
핍박 가운데 있으니 흩어지만 만남을 허락하게 하십니다.
주의 사자가 성령으로 바뀌었잖아요 성령님이 바뀌세요
민감하게 반응을 해야 하는 거예요 성령의 인도를 때를 놓치면 안 돼요
수레에 바싹 달라붙을 정도로 가라는 거예요 교양이 없이 어떻게 그러겠어요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께 성령을 주시는데
항상 예민하게 인도를 받으면 신명에 가까이 가게 하세요
전도할 때마다 성공을 해요 믿음이 없으면 전도할 때
실패할 사람만 전도하고 집에 와서 속상해요
우리들교회는 여러분의 핍박이 심해서 전도 확률이 높은 편입니다.
그러니까 내려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성령의 인도를 통하여
큰 권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순종하면 큰 권세를 가지게 되는 거예요
조주빈은 자기의 대상은 약점과 돈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다 걸린다는 거예요 나는 새를 떨어뜨리는다는 언론인도 잡힌 거예요
올라갈수록 잡히는 게 많은 거예요
성령이 없으면있어야 할 때 떠나야 할 때를 모르는 거예요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지 못하면
고집에 인도 받고 떠나야 할 때와 있어야 할 때를 분별하지 못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성령의 인도를 받고 민감하게 받고 일어나서 가야할 불편한 광야는 어디입니까?
여러분의 약점은 무엇입니까?
드러날 약점이 없다면 돈이 없고 낮은 자리에 있다는 것이지 믿음 좋은 게 아닙니다.
항상 다른 사람 입장에서 적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2.어디에서든지 예수를 전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여기도 달려가서는 가까이 나아가라는 것에 즉각적으로 순종했다는거에요 달려갔다는거에요
그 당시 통독은 큰 소리로 읽었다는것인데 성경은 그렇게 읽는것이 기억하기 좋았다고해요
빌립이 내시보고 열심히 있는데 무슨뜻인지 깨닫느냐라는 질문을 했어요
에티오피아 내시가 깨닫지못하는 확신을 보여주고 있어요 제가 늘 이해되세요 들리세요 라고
말하는것은 확신이 있어서 그러는거죠ㅎㅎㅎ
그런데 지금 빌립이 내시를 무시해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성령을 모르니까 그것밖에 모르는 거예요
이혼을 하겠다는 사람에게 큐티를 전하고 잘 깨달아지느냐고 물어보는 것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게 미워서 무시해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사람들은 무시한다는 이야기밖에 몰라요
이제 내 시가 이렇게 대답하여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깨달을 수 있냐라고 하잖아요 내가 할 수만 있다면
알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담겨있어요
칼빈이 말하기를하나님이 2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첫 번째는 성경이고 두 번째는 성경을 가르쳐주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들이 선물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시가 빌립을 청하여 같이 앉게 했는데 교회를 잔 멸하던 사울이 성경을 열심히 읽었는데
그렇게 살았습니까? 사울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인데 에티오피아 내시는 배움을 청하잖아요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커서 수치 나 자존심이 걸림돌이 되지 못했어요
선민사상은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내시가 읽고 있다는 것이
이사야 53장에 7~8절을 읽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이 억울하게 죽었지만
자기 죄로 여겼다는 거예요 그냥 십자가의 죽음이 마땅히 받을
내 백성의 허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예수가 잘못하고 수치스러워 죽었다고
하는 거예요 모두가 다수결이 한 표를 던지면서 죄의식이 없는 거예요
성경을 읽으면서 예수님 이야기로 읽지 않으면 도덕과 윤리로 읽으면 어떻게
깨닫겠어요? 어디로 봐도 예수님 이야기로 읽어야 하는데 구속사가 없으면
사지로 가는 양과 같고 이런 말을 듣기 싫기 때문에 구속사적으로 읽어도 어려워요
십자가를 옆에서 겪어도 몰라요 예수님을 앞에서 겪고 있어도 몰라요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제 옆에서도 저를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듯이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천지가 무너져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내시가 국고를 맡은 권세가 있는 사람 있어도 풍요속에 빈곤을 겪고 있기 때문에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빌립이 사도들에게 배웠잖아요
성령의 선물로 베드로를 통해서 예수님의 삶과 죽음을 배웠잖아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예언이다라고 배웟잖아요
빌립에게 성령이 깨닫게 하신거에요 내시에게 깨닫게 하신거에요
큐티하면서 이렇게 주거니 받거니 소그룹에서 해야 해요
초대교회는 진리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거예요
빌립은 예수의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예수그리스도를 잘 전했어요
알고자 하였던 이샤야 53장의 정체가 예수그리스도며 구약성경 전체가
예수그리스도에 대해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전파했어요 우리가 이 구절을 봐도 예수그리스도를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거기서부터 예수를 가르쳐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내시가 있잖아요 이 사람은 왜 은혜를 받았을까요?
성경은 자기하고 상황하고 똑같을 때 꽂히잖아요
상황이 비슷한 상황이 성경에도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빌립이 당연히 오랫동안 수레 타고 가면서 안 읽었겠어요?
고자가 되어 성회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오는 길인데
예수가 그리스도 되어 걸어 다니는 성전이 되게 하신다는 것이 쓰여있다는 거예요
이보다 확실한 복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이 그리스도고 구원자이시다.
예수님을 개미집에 가둘 수 없듯이 내 시를 약속의 주인공이 되게 하셨어요
자기에게 다가오는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중요한 거예요
어떤 이야기를 하든지 간에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사울이 예수를 만난 이후에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했어요
그러기가 쉬웠겠어요? 어디서든 간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해야 합니다.
시편을 봐도 창세기를 봐도 계시록을 봐도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도덕과 윤리로 읽은 것이 아닌 예수를 가르쳐 전해야 합니다.
어떤 본문도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전해야 합니다.
내가 사지로 끌려가는 사람 같아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올라가신 것처럼
우리도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뉴스를 봐도 드라마를 봐도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나는 신문도 안 보고 세상 돌아가는 것도 모르면 성경을 전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건이던지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어디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서 전하겠습니까?
모든 것을 볼 때 믿음의 가치관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3.사라지는 권세입니다.
내시가 얼마나 기뻤겠어요 이제 자기가 우리 주님이 차별 없이
아들딸보다도 네가 약속을 붙들고 언약을 지켰기 때문에
너를 높이겠다고 했잖아요 아까운 게 뭐가 있겠어요
모든 것을 가진 그의 문제가 해결되었어요
어디서부터 든 예수님을 붙들면 어떤 것이던 해결이 됩니다.
빌립 집사에게 세례 받는 것이 거리낌이 없었어요
큰 권세를 가지고 있었기에 진정한 권세를 가지고 힘을 끼쳤을 것입니다.
백성들을 인도를 한 사람이 된 거죠
세례를 문답을 해야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성령이 내시 위에 내리셨으면 천사가 빌립을 이끌어갔다가
이게 알렉산드리아 사본이있다는것입니다.
지난 시간에 왜 성령 세레를 받게 했는지 말씀드렸어요
빌립에게 내 시를 훈련시켜 성령의 진짜 의미를 전달했어요
그런데 오늘 이제 내시는 두 번 다시 못 볼 사람이니 세례를 빌립이 베풀었잖아요
그러므로 세례를 베풀었어요 어떻게 볼 것인가? 조심해야 합니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에 규례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사도로 연결되는 통일성은 중요합니다.
이 세상의 안수를 받고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큐티를 하면서 항상 구속사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빌립은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얼마나 성령님이 여기 열절 가까운 가운데 바쁘게 일하십니다.
세밀하신 관심으로 긴박하게 일어났어요
성령이 빌립을 확 이끌어갔습니다. 이끌어갔다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파괴의 위험에서 구한다고 합니다.
빌립이 영광을 받을까 봐 파괴되는 위험에서 구하느라고 데려가셨구나 성령이 님이 한일이구나
그게 너무 이번에 묵상을 많이 한 내용이에요
내시는 자신에게 성경을 설명하고 세례를 준 사람이 사라졌어도
자신의 길을 갔잖아요 기뻐하면서 자기 길을 갔데요
시몬처럼 빌립을 믿는 것이 아니라 빌립이 전해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홀로서기가 된 거죠
그의 기쁨이 슬픈 상황을 압도했어요 홀로서기가 된 거예요
기쁘게 그 길을 갔어요 에티오피아는 지금의 누비아인데요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믿는데 이 내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가는 거예요
이때부터 빌립이 나중에 사도행전 후에 거기서 복음을 전하고 나타나고 사라지는데요
빌립이 이렇게 밑밥을 깔아놨다는 거에요
구제 선교 행정일 공개하다가 최고로 말씀을 잘 전한 빌립은
사마리아를 부흥시켰어요 거기에서도 베드로에게 영광을 돌리고 사라졌어요
첫 번째 이방인 개종자인 내시도
베드로에게 영광을 돌렸어요 그러니까 아니 빌립은 왜 이렇게 멋있는 거예요?
예수님을 친히 보았던 사도 안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만이 상급인 인생을 누군가가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에게는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에 가장 힘든 적용입니다.
빌립이 파괴될까 봐 주의 영이 이끌어가셨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사마리아에 전도했죠 시몬도 전도했죠 돈도 거절했죠
에티오피아의 실세를 전도했는데 어찌 교만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스데반과 빌립은 사도행전의 스타입니다.
진짜 스타가 될까 봐 타락한 자가 될까 봐 사라지게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한일에 공로를 상사에게 넘길 수 있습니까?'
내 자리가 낮아서 겸손할 수밖에 없는 것을 큰 권세로 생각하는가요?
너무나 쫑이라고 생각하나요?
빌립이 사모되는가 내시가 사모되는가요?
말씀을 맺습니다.
성령의 큰 권세는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권세입니다.
어디서든지 예수를 전할수 있는 권세입니다.
그것은 사라지는 권세입니다.
흑암의 있는 백성을 전도하고 하다가 빌립처럼 사리지는 것
이제야 넓은 바다 간다 빌립 찬양이 항해자 찬양이 것 같습니다.
같이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목장모임
오늘은 그룹콜로 목장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는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저(태규) 이렇게 4명입니다.
벌써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목장을 한지 벌써 6주라는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흩어짐의 시간으로 얼굴은 못보지만 그래도 이렇게 목소리를 들을수 있는것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 주간 지체들의 어떻게 살았는지 나눔을 들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코로나로 인해 많이 힘들고 무기력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무기력을 이기고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사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러다가 얼굴 까먹을것 같아서 걱정이기도 하고....ㅜㅜ
진짜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우리가 우리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 붙잡고 기도하는것이 우리의 적용인것 같습니다... 목장 그룹콜과 카톡으로 기도제목 나누어준
우리 목장 지체들 그리고 목자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빨리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져서
다시 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항상 기도할게요ㅇ
기도제목
이승태 87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백수의 시절을 주의 뜻대로잘 인도함 받기
2.코로나가 종식되어 공동체가교회에서 예배 드리기를
3.주 안에서 여친과 신결혼 잘하길
이시헌 89
1.코로나로부터 우리 공동체 지켜주시길
2.돈이 목적이 아닌 주님 뜻대로 살 수 있는 삶
3.항상 신교제 준비할 수 있도록
이광혁 90
1.녹음 잘 받을수 있기를
2.공모전 준비 잘할수있기를
3.핸드폰 안보기
4,예배드릴수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 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교제와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것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사랑해줄수 있는 나로 준비될수 있기를나 자신을 옭아매는 습관에서 벗어날수 있기를)
2.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나라가 많이 혼란스럽고 사람들도 많이 무기력해지고 있는데 나를 포함해서 사람들이 무기력해지지 않기를
3.직장에서 상사들의 지시가 감정에 따라 바뀌어서 두렵기도 한데 두려움에 떨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4.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잘 준비해갈수 있도록(홀로서기를 잘 감당할수 있게 준비하기 + 자기계발 그리고 제2의 진로에 대해서)
5.우리 목장 지체들 초등부 및 다른 공동체 지체들 코로나 바이러스 걸리지 않게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동생이 코로나 때문에 부대에서 못나오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7.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 해줄수 있는 내가 되기를
8.코로나 사태가 하루 빨리 종료되어 다시 모여서 기도와 나눔을 할수 있기를
이다윗 92
1.큐티 틈날때 하기
2.신교제를 위한 준비
3.겸손하게 욕 안하고 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온라인예배와
온라인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목장모임을 시작한지 6주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언제까지 장기화 될지 알수 없으나
흩어짐의 시간동안에우리 모두가 지치고 게을러지지 않도록
이 시간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며우리 자신을 영적 육적으로
가다듬을수 있는 시간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주님 붙들고 도와주세요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이 순간에도 코로나 확진을 막기위해
노력하는 질병관리본부 사람들과 의료진들자원봉사자들 곁에 함께 계셔서
그들이 힘들고 지칠때마다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그들의 피로를 회복시켜주시기를
확진자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그들의 가족또한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성령의 큰 권세는 성령의 말씀을 민감하게 받는것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민감하게 받을수 있는자가 될수 있도록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민감하게 받을수 있는 자가되어 언제어디서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는 자가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자이기에 우리가 할수 있는것은 하나님 붙들며
나아가는것 뿐입니다. 이런 우리를 기억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흩어져 있는 이 시간을 통해서 얼굴 보며 기도하고 목장모임을 했던
그 시간 그 순간이 정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소중한 선물 같은 시간임이 인정이 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어서 다시 모여
지체들과 함께 얼굴을 보며 목장모임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