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성령의 큰 능력 행 8 :9-24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따르다의 단어는 복음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과 시몬의 마술에 대한 반응이 똑같이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을 사람들도 복음에 깊이 집중하여 따르지만, 이단에 빠진자들도 똑같이 사단의 미혹에 깊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능력에 속아서, 가짜 행복에 속아서 따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만큼 시몬은 사마리아에서 절대적이고 큰 자였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하나님이 마술사인지 분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가짜 능력을 보고 안 놀라야 하는데, 내 목숨이 중요하니까 꼭 죽을 것 같아서 끊임없이 나타나는 가짜에 놀랍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진짜 능력을 맛보지 못했기 때문에 가짜를 따릅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비교할 것이 없을 때는 시몬을 청종했지만, 빌립의 복음을 듣고 보니 달라, 빌립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삶을 걸게 되었습니다.
빌립은 그야말로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전도를 했는데, 사단의 하수인쯤 되는 시온이 빌립의 이야기를 듣고 믿었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성삼위 하나님만 영원하다는 이 이름을 가르쳐주면, 성령의 역사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아닌 죄 고백은 십 리도 못갑니다. 시몬이 자칭 큰 자인데, 빌립의 표적과 능력이 자기보다 한 수 위라는 것을 대번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빌립에 의해서 세례를 받고 빌립을 전심으로 따랐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라, 그 나타나는 표적과 능력을 보고 빌립을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는 것은 말씀을 받는 것이고, 회개도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마리아가 본토 유대인들이 거부한 스데반의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받았다고 하니,
사도 회의에서 놀라서 수석 사도인 베드로와 요한을 파송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들이 와서 성령을 주었다고 합니다.
세례는 빌립이 주고, 성령은 사도들이 와서 주었습니다. 여기서는 성령을 유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대인과 사마리아 그들 사이에는 육칠백년간 내려오는 성경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골이 깊은 이들 사이에서 서로의 신앙을 인정하게 하고자, 성령을 잠시 유보해서 유대인의 성령을 받은 베도로가 와서 세례를 받게 한것이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사람들이 유대인들을 저주하면서도 유대사대주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사도들이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안수해주러 왔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인 것입니다.
그들의 연약함을 알고 사도 베드로가 가야지, 사마리아를 예수살렘교회에서 인정했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사마리아 교회가 든든하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들을 중심으로 교회가 이루어지고, 주님의 교회는 하나이기 때문에 시작부터 질서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낮은 자리에 있을 때 내 자리를 지키는 것이 성령의 큰 능력을 갖추게 되는 비결이고, 우리를 훈련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말씀을 잘 받으면 자기 자리에 충성하게 되고, 그러면 결국은 성령의 열매로 돌려주십니다.
4. 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성직매매라는 단어를 시몬이 만들어 냈습니다.
경건은 이익의 재료가 아닌데, 십만원 벌던 시몬이 천만원 벌고 싶어서 신유, 방언, 능력의 성령을 돈 받고 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문자 그대로 선물입니다. 값없이 주는 선물인데, 내가 돈 줄테니 팔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그의 세속의 야망을 책망했습니다. 베드로는 분개한 정도가 아니라 종말론적인 저주까지 했습니다.
돈 다발을 가지고 온 사람에게서 악을 볼 수 있어야 하고, 그것을 못 보기 때문에 교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시온은 회개가 없이 이런 일들을 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합니다.
지금까지도 돈과 연결되는 악의 대표 인물로 거론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이 땅에서 형벌을 안 받는 것이 저주입니다.
지금으로 생각하면 사마리아에는 목회자가 없었으니까 의술을 행하고 병 고치고 그러던 시몬이 목회자였습니다.
내가 사람을 변화시켜야 하니까 항상 최고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사명을 빙자하기 때문에, 나도, 남도 속을 때가 많습니다.
[기도제목]
[이소정]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시간을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2.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내 죄보고 가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3. 주중 기도시간에 참여하기 힘쓰도록
[김송현]
1. 옥에 갇힌 이 시간을 불평 불만하지 말고 제 자리를 잘 지켜 말씀으로 해석받을 수 있도록
2. 하나님 우편에 계신 인자의 영광을 봐서 세상의 것들에 더 이상 시선돌리지 않도록
3. 어머니의 건강 고난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회개의 영이 임하도록 입니다.
[길은선]
1.내부연구과제 시정계획이 시급한데 오늘 잘 작성해서 반송안당하고 잘 진행될수 있기를
2. 현재 있는 위치에서 내려놓아야할것들 잘 내려놓아 불안, 두려워지지 않고 평안함가운데 한 주 잘 버티기를
3. 4월일정 짜는데 실장님때문에 엄청 빡세게 짜서 다음주에 전공의들 반발이 예상되는데 잘 진행되기를
4. 지치지 않고, 일, 학업, 전공의교육이 기쁘게 즐겁게 할 수 잇기를, 부장님 실장님에 지혜롭게 순종할 수 있기를
[주영은]
1. 부모님의 전쟁 가운데서 자식으로서의 위치를 잘 분별하며 대처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데 이번에 제안 들어간것 좋은 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