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큰 능력 (행 8:9-24)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3. 성령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4. 성직매매에 쓰면 안됩니다.
카톡목장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이상연
나는 이번주부터 다시 이모부네 레스토랑에서 일시작함.
내가 맡아서 하다가, 실패하고, 포기한것 같은 상황에서 가게에 있는 것도, 이모부와 이모들, 사촌동생들과의 관계도 어렵다.주일엔 이모부네가 다시 운영하시면서 영업을하게 되었는데,
주일에 쉬게 해주신다고 하셨다가, 한동안은 서울로 예배드리러 가지 않으니 일을 해달라고하길래 내가 유투브로 2시예배 드리고, 목장나눔도 해야하고, 주일은 쉬어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싫어하시고, 주일 오전에 이모부께서 카톡으로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하셨다고..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하길 기도하는 마음이라고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오늘 말씀에서 내 자리에서 순종하는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경우에는 주일에 일을 하는 것이 맞는건지 모르겠다..ㅠㅠ
*남궁용
별일 없이 지냈다. 말씀 듣고 가짜신앙을 쫓진 않았는지, 질서없이 그냥 내 멋대로 살았는지 반성하게 됨. 최근 신앙을 분별해야만 하는 사건이 생겼었는데, 가짜진짜를 잘 구분하고, 나중을 바라보고 잘 결정해야할 것 같다고 말씀들으며 생각했음. 말씀, 큐티 안에서 잘 지내다 사건이 잘 해결되길 기도해야겠다.
*김정한
요즘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음.
코로나로 2월 초부터 도서관이 휴관을 하고 있었는데, 개관 언제하냐고 전화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출근하는거 아는데, 놀고있는거 봤다고 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음.
그래서 결국 지난주부터 일부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럴겨면 개관하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함..
상대를 이해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내 자리에서 순종하며, 있어야할 사건이라고 인정하라 하셨는데, 여전히 되지 않아 답답하다.
주일이 가장 할 게 많은 날인데, 코로나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아 공동체를 만나지 못하니 마음이 많이 허전함. 공동체의 빈자리가 크다는 걸 깨닫고 있음.
*김현규
아버지 말씀 따라서 전기원 교육 연수를 받으려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미루어짐.
작년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무난하게 끝나나 했지만 악화되어서 다시 드러나게 되어 힘들게 되었음.
기존에 준비하던 뮤지컬도 코로나 때문에 연습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앞선 일을 계기로 하차하게 되었음. 의미가 남달랐던 공연이라 많이 아쉽지만 일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 같아서 하차하게 됨.
*김두산
요새 경기가 나빠서 하루도 못 쉬고 일을 하고있음.
매주 주일 아침 7시까지 일을 하고, 여자친구네 집으로가서 여자친구 가족들과 아침을 먹고,
함께 우리들교회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음.
*박동현
공황장애 약이랑 수면제 처방을 받아서 약물치료하고있음.
지금 공부중인데, 병을 핑계삼아 게을러질때가 많아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