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8:9-25
성령의 큰 능력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코로나19는 큰 재앙이라고 한다. 전세계가 전시상태로 돌이켰다. 공동체의 위력은 성령의 큰 능력이다. 유대인의 교회를 잔멸하는 큰기쁨으로 이어졌는데 사단의 역사가 돈의 유혹으로 온다. 무엇이 더 클까? 주님이 이제는 유혹을 물리치라고 큰 능력을 주신다. 오늘은 성령의 큰 능력에 대해 생각해본다.
성령의 큰 능력은,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사마리아 성 같은 집단일수록 마술하는 사람이 판을 치게 되어있는데, 이사람이 마술사라고 우습게보면 안 되고 우두머리이자 당시로는 최고의 엘리트였고 큰자로 여겨졌다. 그당시 마술은 의술이었다고 한다.
구원을 받을 사람들도 복음에 주목해서 따르지만 이단에 따르는사람도 깊이 따른다고 한다.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른다고 한다. 오랫동안 놀랄 일이 계속 있었다.
시몬이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병을 고치다가 자칭 하나님이 되어 큰자가 됐다. 지금으로치면 코로나 백신을 만든 구세주로 등극하는 정도가 될 듯.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구세주로는 목수아들로 실격이라는 말할 수 없는 기복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바로 재앙이 오니까 기껏 부르는게 마술사이다. 그런 마술사들은 오직 바로가 안망한다고 길한 예언만 해주는 점쟁이에 불과하다. 창조주하나님께 물어볼 수 있는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다시한번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나서는 그 가짜능력을 보고도 안놀라야 하는데 여전히 기복적 욕심에 다시금 놀라곤 한다. 자녀, 재산, 권세 등..
세상 사람들이 가짜를 따르는 이유는 예수님의 진짜를 맛보지 못 했기 때문이다.
목숨이 위태로운지경에서 가짜는 자기목숨만 생각하는 능력이지만, 진짜는 남을 생각하는 능력이다. 이게 성령의 큰 능력이다.
우리는 믿으면서도 이런 가짜를 따르게 되는 모습이 있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가짜를 오랫동안 목숨걸고 따릅니까?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사람들이 비교할 것이 없을 때는 시몬을 청종했다. 그런데 이후 빌립의 복음을 듣고나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시몬은 너무 놀라서 따랐지만 그 사람을 신뢰하진 않았다. 이유는 삶을 나누지 않았기 때문이다. 빌립을 만나고나니 복음은 삶과 직접 연결되는 것이고 마술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빌립이 보여주었다.
빌립은 학벌도 없고 뭐하나 있는 것이 없었다. 도망자로 겉모습이 초라했지만 시몬은 현대로 치면 벤츠타고 명품 걸쳐입고 겉모습 기름이 졸졸 흐르는 모습, 있어보이는 모습으로 마술을 하고 병을 고쳐주느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에 반해 빌립은 겉은 보잘 것 없어도 하나님 나라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주었다.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그 모습 조차 큰 기쁨으로 전도하니 큰 능력이 나왔다.
코로나를 통해서 우리는 구별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땅에서 잘되고 안되고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큰 기쁨의 얼굴을 보여야한다. 내 환경이 슬프고 창피한게 아니라 내 환경이 예수의 이름을 가지게 되면 다른 사람을 죄에서 꺼내줄 환경이 되는 것이다. 날마다 내 환경이 변하게 되는걸 기도하는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큰 능력이니까 여호와의 이름은 스스로 있는 자 이기 때문에 보통은 지나가게 되는 것이고 성삼위 하나님은 영원하다는것을 가르쳐주면 회개의 역사가 임하게 되는 것이다.
코로나는 우리를 위해서 훈련도구로 쓰여지며 현재의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이루어질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가 될 것이다.
신천지를 전도하려고 하다가, 자칫하면 도리어 빨려 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만 공동체로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받아주어야 한다.
적용: 영원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껴안고 있습니까? 구체적으로 그것은 무엇입니까?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가장 큰 능력은 질서이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을 받았다 이다.
믿음, 순종, 회개, 성령의 선물이 다 오려면 이 총칭이 말씀을 받는 것이다. 이 유대교는 무늬만 유대여서 성령이 떠난 것처럼 보인다. 말씀을 받아내질 못한다. 그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이 그들의 것이다.
사마리아가 본토 유대인 스데반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다. 개종을 했다. 이 사실이 사도 회의에선 너무 놀라서 수석 사도인 베드로와 요한을 급히 파송을 했다.
원래는 복음을 유대 땅에서 전해보고자 했지만, 이후 예상치 못한 거절을 당한 후에 흩어져 사마리아에 갔는데, 오히려 그곳에서 말씀을 듣고 개종을 했다하니 사도들이 얼싸안고 기뻐했을거 같다.
현재 상황을 비유로 한다면, 신천지가 개종하여 돌이킨다면, 이것이 사마리아와 비슷한 경우가 되지 않을까.
남편보다 똑똑한 아내, 상사보다 똑똑한 부하 이런거 당연히 있다. 그러나 능력위주로 가게 되면 그곳은 점점 지옥이 될 것이다. 진정 똑똑한 아내라면 남편을 섬기는 아내일 것이다.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아내를 존경한다. 질서대로 성령세례를 받는게 최고의 능력이다.
말씀을 받는것이 잘사는 최고의 비결이다.
적용: 성령세례를 질서대로 받기 위해서는 내 몸에벤 유대사대주의가 무엇인가?
4. 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잘 봐야된다. 오늘 말씀에 시몬이 무엇을보앗는가? 사도에게 안수받고 성령을 받는것을 본다. 성령을 사모한게 아니고 그냥 선악과 보고 하나님이 되고자햇던 것처럼, 능력을 팔라고 돈을 바쳤다. 중세교회에서 이걸 사이몬이라 한다. 우리들교회가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하니까 영혼구원의 본질에 관심이없고 그저 어떻게하면 사람이 많이 모이나 관심이 있을수 있다.
시몬은 회개도 없고 형벌도 없었다. 시몬은 베드로가 얘기를 하니까 그런 일은 나에게는 임하지 않게 해주세요.. 망하는일이 임하지 않게 해달라고 했다. 회개하라고 얘기했는데 코로나가 전세계는 망해도되니 나한테는 망하지 않게 해주시면 안 돼요? 하는 마음이 사실은 진짜 악한 것이다.
시몬은 돈과 연결되는 대표적인 인물로 거론 되기도 한다. 형벌을 이 땅에서 안 받은 것이 저주이다. 이 땅에서 형벌을 받는 것이 정말 축복이다.
목장 기도제목
성민
1. 좀있음 회사에서 세미나 발표하는데 성실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2. 코로나가 나한테만 피해가게해주세요가 아닌 전심으로 회개기도를 할 수 있도록
3. 질서대로 성령 세례를 받는 한주 되게해주시기를
현웅
1.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준
1. 코로나 사태가 진전되고 안정화 될수 있게
2. 새로운 학원에서 이번주에 연락준다고 했는데 조율 잘할 수 있게
3. 학교 수업 잘 따라가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