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22 성령의 능력
사도행전 8:9-25
1.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시몬을 마술사라고 우습게 보면 안 되고 애굽에 유학 간 많은 사람 현혹 시킨 사람. 최고의 엘리트. 그 당시 마술은 의술. 따르다 복음에 대한 반응과 마술에 대한 반응.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따름.
11절 오랫동안 마술에 놀랐으니..
본인이 자칭 하나님이 되어서 권세를 가짐. 시몬의 경우는 마술 보다는 경배를 받는 종교적인 것이 아니였을까 싶다. 코로나 백신 하나 만들면 구세주로 금세 등극하지 않을까 싶다. 스데반을 죽였던 유대인들은 대단한 구세주가 나타나기를 원함. 하나님을 안 믿으면. 기껏 강대국 왕들이 힘든 일 왔을 때 물어보는 사람이 바로 이 마술사. 얼마나 하나님 믿는 우리가 대단한 존재인가요. 세상은 하나님인지 마술사인지 분별하지 못함. 가짜를 집착하고 함.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가짜 능력 보고 안 놀라야 되는데 죽을 것 같아서 놀람.
학벌이 없으면 학벌에 놀라고 협박에도 놀라는 우리.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진짜 능력 보지 못해서 가짜를 따름. 어른이 되면 마징가제트 하나에 목숨을 건다. 자기 목숨만 생각하고 진짜는 남의 목숨 까지 생각하는 능력.
ㅇ적용) 어떤 가짜를 오랫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나요? 야동인가요?
2.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빌립의 복음 듣고 보니 다른 것. 빌립이 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에 삶을 걸게 됨. 빌립의 복음 들어보니 삶과 직접 연관 되고 마술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안 것. 시몬은 벤츠타고 명품 옷만 입고 그러고 나온 모습.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가지고 큰 기쁨을 가지고 전도하니깐 나오게 됨. 빌립은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 까지 다 전도 함. 시몬이 빌립의 얘기를 듣고 믿은 것. 이만휘가 믿었다는 것과 같은 의미인데 너무 흥분 되는 일. 백성들에게 슬퍼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뚝 그칠 수 있는 능력. 기도해도 10가지 재앙이 오는 게 그것이 기도 응답이다. 내환경이 슬픈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 가지게 되면 다른 사람을 죄에서 꺼내 줄 수 있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죄에서 구원 할 자 이여서 고통은 지나가는 것이고 성령의 역사로 회개의 역사가 일어남. 예전에는 창피했던 병 걸린 얘기 하면서 죄에서 구원 받은 간증의 전도를 할 수 있는 것. 무의식 적으로 다 죄인이라는 것을 다 안다.
코로나가 오래 갈 것 같다가고 잠깐이에요.
13절 시몬 자칭 큰 자. 빌립의 표적과 능력이 자기 보다 한 수 위라는 것을 앎.
빌립에 집착해서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따라 다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아니고 표적을 보고 따라 다님. 예수님을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쫓아 다니는 것. 악하고 음란한 세대의 표적을 구한 것. 이만휘가 신앙촌에 표적을 보고 전심으로 쫓아다녔죠. 그것도 안 되니깐 여러 자칭 구세주 쫓아다니다가 신천지를 만들었죠. 이타적인 게 아니라 이기적인 것. 상식도 없음. 코로나 보면 자가 격리도 안 됨. 자기 끼리를 위해 신천지가 존재 함. 한국 교회 경멸하고 신천지 미워하는 댓글 수없이 올렸음. 신천지 보니깐 신천지 미화 기사 뜨면 한 기사에 칠천 구백 오십 개의 댓글 달았는데 신분 노출 될까봐 다 삭제 함.
ㅇ 적용)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나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껴안고 있나요? 구체적으로 나눠주세요.
3. 성령 세례를 질서대로 받는 것입니다.
말씀을 받았다 라는 것이 중요. 기독교를 받아들였다는 것. 말씀 받지 않곤 회개 믿음 안 됨. 모든 것의 총칭은 말씀을 받는 것. 유대교는 말씀 안받음. 무늬만 유대인. 사마리아가 스데반의 구속사의 말씀 받았다고 하니깐 놀라서 베드로와 요한 파송 함. 이 복음을 그냥 내 고향 유대땅 에서 잔멸 당했는데 반쯤 섞여 있는 사마리아가 이것을 듣고 개종했다고 하니깐 만감 교차하면서 얼싸 안고 기뻐했을 듯. 이만휘가 개종 했다면 우리가 기뻐 얼싸 안고 춤추지 않겠어요?
세례 받으면 성령이 따라오게 되있음. 사도들이 와서 성령이 줌. 세례는 빌립이 줌. 성령을 유보했다고 볼 수 있음. 왜?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사이에는 성경이 다름. 골이 깊은 이들 사이에서 서루의 신앙 인정하게 하고자. 사마리아인과 유대인 저주 하며너서 유대 사대 주의가 있어서. 사도들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안수해주러 왔다는 사실은 있을 수도 없는 일. 서로를 위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배려. 쉽게 설명 하면 수준 낮은데 일수록 직분을 대단하게 봄. 사도 베드로가 가야지. 직장이고 결혼이고 구속사의 말씀 받는 것은 최고로 잘 사는 비결.
낮은 자리에서 내 자리 지키는 게 성령의 큰 능력.
말씀 잘 받으면 자기 자리에 충성하게 되고 성령의 열매로 돌려주심. 17절은 안수했기 때문에 사도들이 성령 받은 게 아님.
ㅇ 적용) 내 몸에 밴 유대 사대주의는 무엇인가요? 미국인가요 중국인가요?
4. 성직매매에 쓰면 안 됩니다.
시몬이 6절에 빌립이 행하는 능력 보고 자기 혼자 착각 했음. 성령 사모가 아니라. 능력을 나에게 팔라고 돈을 받침. 여기서부터 성직 매매 라는 단어가 나옴. 우리들교회 사람 많이 모인다니깐 어떻게 사람들이 모이나 에만 관심 있는 것. 목욕탕 세미나에도 이런 목적으로 오면 프로그램이랑 이벤트만 봄.
하나님의 선물은 값없이 주는 선물인데 내가 돈 줄테니깐 성령을 팔라고 함. 목회도 공부도 잘 되는 것에만 관심 폭발. 모든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몬의 모습 우리에게도 있음. 베드로는 시몬의 악을 봄. 돈 다발 가지고 온 사람에게서 악을 볼 수 있어야 함.
▶나눔
a: 사이버 강의 들으면서 잘 지내고 있다. 진짜 바쁘고 할 건 많은데 하기 싫고.그래도 큐티 하고 나름? 계획적이게 살고 있다. 지금처럼 큐티 하면서 공부하길 기도 부탁 드려요.
오늘 말씀은 좀 어려웠다. 그냥 기도해야한다는 말이 제일 생각나는 것 같다.
ampspades a기도제목
1. 항상 기도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2. 지금 처럼 큐티 하면서 공부할 수있도록.
b: 어제 밤에 일기 쓰면서 든 생각 중하나가 나는 왜 개인주의인가 하는 것이였다.
오늘 말씀에 맞춰 적용질문으로 바꿔보면 내가 구걸하는 거짓 능력은 외로움을 느끼지 않기 위해서 개인주의를 선택한 것이다.
요새 엄마가 재택근무를 하시고 동생도 저랑 같이 사이버 강의를 듣고 있어서 집에 엄마 저 여동생 이렇게 있는 시간이 많은 상황이다.
근데 엄마나 동생이 저와 무언가를 같이 하고 싶어 할 때마다 짜증이 올라오는 걸 발견했다. 산책이나 마트 가는 사소한 일에도 왜 나랑 같이 하려고 하지?하는 짜증이 올라온다.
아빠 엄마가 둘 다 목자라 가끔 말하실 때 처방같이 들릴 때가 있는데 어느 날 아빠가 저에게 너는 보면 혼자 있는 걸 좋아할 뿐더러 개인주의이다라고 하셨다. 나도 알고 있던 것이라 왜그럴까 생각해보았는데,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서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는 상황을 선택 해 왔던 것 같다. 어찌 보면 편한 길을 선택한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외로울 땐 누군가와 같이 있고 싶지만 누군가 나를 찾을 땐 혼자 있고 싶어 하는 내로남불을 잘 하는 사람인 것 같다.
내가 외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참 친구이신 주님을 붙잡아야 하는데 삶이 편하니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말씀은 들리니 참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다.
목자: 언제 외로움을 주로 느끼는가? 어렸을 때 외로움을 느꼈던 경험이 있었나?
b: 요즘은 잘 없는 것 같은데 주로 사람 많은 곳에서 혼자 있을 때 자주 느끼는 것 같다. 학교나 교회에서 그런 적이 있다.
목자:사람 많은 곳에서 그런거면 진짜 힘들 것 같다.혹시 이런 부분으로 상담 받아 본 적이 있는가?
b: 아니다. 이부분은 얘기한적은 없는것 같다. 최근에 깨달은 부분이다. 어제 일기쓰다가.
목자: 아무래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엄마랑 여동생이랑 같이 있는 상황이 많을텐데. 많이 힘들 것 같다.
오늘 적용 질문 중에서 나는 고통을 껴안고 있나요?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껴 안고 있나요? 라는 질문 있었는데 이런 고민 거리가 있을 때 주로 어떻게 하는 편인가?
b: 음 잘 모르겠다ㅠ 그래도 괜한 걱정은 잘 안하는 편이다.
ampspades b기도제목
1. 강의 잘 들을 수 있도록,
2. 거짓 능력에 속지 않고 참 친구이신 주님의 능력을 경험하길
c: 이번주는 잘 못지낸 것 같다. 큐티 몇번햇는데 가짜능력으로 했다.
목자: 왜 가짜 능력이라고 생각이 들었는지?
c: 진정으로 큐티하는마음이라고 햇는데 깊은 마음속에는 가짜에 구걸하는 큐티를 한 것 같다.
목자: 어떤 가짜에 구걸하는 것 같은지? 나는 경제력이나 외모 학벌에 구걸 하는 것 같다.
c: 거룩이 아니라 사랑에 구걸하는것같아요...
목자: 거룩하게 살기가 이 땅에서 힘든 것 같다. 소개팅 남이랑은 어떻게 되었는지?
c:내가 먼저 이야기하고 상대가 안받아서 그렇게 정리가 됐다.
목자: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마음은 괜찮은지?
c: 뭔가 계속 타이밍 타이밍이 정말 거지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안좋아서 속상했는데, 오늘 설교들으며 각자 하나님 바라보게하신 일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렇게 하신게 진짜 타이밍이셧구나 싶은 생각? 이 들었다.
목자: 그래도 말씀 보고 위로 받고 해석 받은 것 같아서 다행인 것 같다.사람의 마음도 진짜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게 된 것 같다.
c:그런 것 같다. 그리고그냥 공동체에 물으면서 가고싶다고 처음부터 생각햇는데 그렇게 안하고 제 맘대로 행한게 회개가 됐다.
목자: 이런 것 까지 물어봐야 되나? 이런 사소한 것들도 묻고 갈 때와 묻지 않을 때는 차이가 큰 것 같다. 앞으로는 목장에서 잘 묻고 가기를.
c: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성령의 큰 능력이고
말씀 잘 받으면 자기 자리에 충성하게 되고 성령의 열매로 돌려주신다는 것이 오늘 제게 들려주신 말씀같다.
결국 매일매일 제 자리를 지키고 오늘도 사명때문에 살아가야한다는 중심을 지키는거.
ampspades c 기도제목
1. 마음 가장 깊은곳에 있는 것을 묻는, 가장 솔직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2. 한주동안 제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지금 급한 일이 아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는 것)
3. 뭐든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도록
Q. 어떤 가짜를 오랫 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나요?
d: 나는 학벌, 경제력, 외모의 가짜를 오랫 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는 것 같다.
이 중에서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것은 외모와 경제력 인 것 같다.
친척 중에 외모적으로도 뛰어나고 직업도 좋아서 부자집으로 시집을 간 사촌 언니가 있는데 항상 그 언니를 볼 때 마다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이고 보잘 것 없이 보일 때가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조카들에게 뭔가를 해주고 싶어도 이미 다 부족함 없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생각이 들면 더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사촌 언니네 가정을 교회로 전도하는게 나의 사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너무 좋은 가정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고 있지만 이들에게는 예수님이 없다는 사실을 내가 보지 못했던 것 같아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아이들에게 어린이 큐티인과 같은 것들을 전달해서 전도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
Q.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나요? 예수 그리스도를 껴안고 있나요?
d: 지나가 버리는 고통을 껴안고 있을 때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일하는 상담원으로써 예상치 못한 일을 하루에도 수십번 씩 겪을 때가 많다. 사례 모니터링 차 가정 방문을 나갔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내가 몇일 전에 아이들을 때렸다는 등의 고백을 할 때는 더욱 어찌하여야 될지도 모르겠었다. 업무의 특성 상 항상 문제가 없는 게 이상 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 집안, 사연이 있는 집안을 돌보는 게 내 업무이고 또 이들에게 단순한 프로그램 및 자원 제공만 한다고 해서 가정의 변화가 생긴다는 게 너무나도 작은 확률임에도 불구하고 일이 생기는 게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이 터질까봐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물어서 걱정이 너무 심한 것 같다.
ampspades d 기도제목
1. 회사에서 걱정하고 불안한 일이 많은데 지나가 버리는 고통 껴안지 않고 예수그리스도 껴안을 수 있도록
2. 건강 지켜주시기를.
3. 아무 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 붙잡고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