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8:4-8
성령의 큰 기쁨
성령의 흩어짐이라면 어디를 가든지 큰 기쁨이 있습니다.
1.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흩어진 사람들은 씨앗처럼퍼져서 결실을 맺습니다. 사단은 교회를 잔멸해서 흩어지게 해서 승리했다 생각했습니다. 그 흩어진 곳에서 복음이 퍼져서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성도는 이 기쁨을 보여야할책임이 있습니다. 초대 기독교인들도 오순절에 3-5천명이 나오게 되는 기적이 나왔습니다. 스데반도 유대인인데 표면적 유대인 이면적 유대인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들도 성령만 받으면 되겠는데 그러지 못한 사람들이 유대인입니다. 지금까지도 돌아오지 않고 있고 여전히 똑똑하고 세상을 움직입니다. 어떻게 이스라엘을 건국했는데 어떻게 떠나겠냐 했는데 유대인들이 박해를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여서 반드시 떠날 떄를 알려주십니다. 말씀대로 떠나면 큰 기쁨을 줍니다. 그것이 최고의 선물 아닐까요? 우리가 돈이 있으면 기쁨이 있을까요? 큰 기쁨을 잠시 뒤에 허락하셨으니 성도의 고통은 잠시 뿐입니다. 흩어짐은 만세전부터 하나님의 계획이고 절묘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도 우리의 연약을 안고 계십니다. 비록 자발적으로 흩어지진 않았지만 흩어지니까 양육한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주님 만나지 않고는 갈수 없는 교회가 초대교회입니다. 신앙 고백이 확실한 주님을 만난 성도는 분명합니다.
우리도 양육을 받고 나서 흩어지게 되었을때 듣고 배운게 생각이 날것입니다. 평소에 보고 배운게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흩어진 그들에게 사마리아를 전도하신 하나님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돈 건강 자녀 배우자중에 흩어짐의 사건이 있다 해도 복음을 전하는 큰 기쁨이 있습니까?
2.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사마리아로 내려가는 것은 영적으로 힘든 것입니다. 절묘한 방식으로 사마리아에 복음이 들어갑니다. 앗수르에 멸망당한뒤 잡속되어서 사마리아라고 까내렸습니다. 이방인보다 더 무시하면서 그들과의 접촉을 꺼렸습니다. 그들의 화해는 길이 없어보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빌립은 워낙 칭찬받는 사람이여서 박해가 오니 아무도 안간 사마리아에 가게 됩니다. 환경에 상관없이 지혜와 성령충만은 따라오게 됩니다. 빌립은 사마리아 전도라는 엄청난 일을 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구원의 대상자로도 여기지 않았는데 평신도 빌립을 보냈습니다.
4절에서는 흩어진 사람들이 전하는 복음의 말씀인데 빌립이 전한 말은 그리스도입니다. 핍박받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십자가의 복음을 제대로 전한 것입니다. 빌립은 그 메시야임을 사마리아에 전했습니다. 나를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건 내 인생 최고의 고백입니다. 내 죄를 알아야 예수가 그리스도가 됩니다. 이 고백은 확실해야 합니다.
6절- 빌립의 말도 들었을 뿐 아니라 행하는 표적을 봤습니다. 주의 칭찬은 여기서도 통했습니다. 빌립이 사도도 아니고 낮고 천한자로 가서 아픔이 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과 한 마음이 되서 전할 수 있었습니다.
빌립을 그렇게 사마리아 사람들이 전심으로 따랐습니다.
적용- 여러분은 복음 전하는 말씀이 예수는 그리스도인가요 죄에서 구원할 자를찾습니까 세상에 구원할 자를 찾습니까?
3.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사마리아가 살아나는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에 이끌려서 광야에 가셨는데 그 목적은 단한 가지 입니다.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 통치권이 임했다는 것입니다. 중풍병자와 문둔병자와 걷지 못하는 사람을 다 낫게 해주셨습니다. 시간과 공간도 모두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스데반 또한 이 집사로 기적을 행하면서 스데반은 설교의 기적을 베풀면서 순교를 했고 빌립은 말씀과 더불어 예수님과 같은 치유의 기적을 베푼 것입니다.
8절- 큰 기쁨이 있다고 합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왜 기쁜소식인가요? 가장 힘든 문제가 해결되었을때 해결되는게 아닐까요? 가장힘든 것은 자기 자신을 못보는 것인거 같습니다. 거울로 직시하면 나를 정직하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죄인은 나를 보는 눈도 없고 남을 보는 눈도 없고 당연히 하나님 보는 눈 또한 없습니다. 죄를 모르는 사람은 날마다 분별을 못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죄를 모르니까 과녁에서 벗어나는게 맞는 말입니다. 사울처럼 의로움이 하늘을 찔러도 자기의 모습이 괴물인지 모릅니다. 교회를 잔멸하는데 어떤 기쁨이 있겠습니까?
복음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을모르고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성립이 안되고 무너지게 됩니다. 사람은 죄를 모를때 하나님과 원수같은 관계입니다.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게 복음입니다. 예수가 나의 구세주가 되시니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가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의지하니까 안심이 됩니다. 인격적인 관계를 무시할떄 영육의 관계가 실패합니다. 성령의 기쁨이 없는 사람들은 관계가 안됩니다.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은혜고 선물입니다.
우리역시 빌립처럼 영혼의 구원에서 비롯되는 진정한 기쁨이 널리 퍼지도록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을 내고 어디를 가든지 큰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슬프고 흉하고 음란한 정보의 홍수속에서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기쁨의 소식은 타이밍인데 예수님도 타이밍이 맞지 않을 때가있습니다. 예수님이 가도 사마리아 인들이 아무리 괴로워도 안될 때가 있다는걸 분별해야합니다.
내가 처절하게 낮아져보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 아픔들을 다 약재료로 쓰셨습니다. 우리들교회 오신 여러분들은 고정관념이 없으신 스데반이고 빌립입니다. 사미리아는 아픔이 많고 열등감이 많아서 왜곡됨이 있고 더러운 귀신들이 살기 알맞게 됩니다. 열등감이 해결되지 않고 오래되면 귀신이 역사하게 되는데 사단의 세력은 내가 약할 때 가장 많이 들어오게 됩니다.
적용- 여러분은 귀신의 집착 중풍의 무기력 앉은뱅이 구걸자중에 누구입니까?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하성-저 운전진짜많이하는데 운전하는데 안전좀 지켜주시길
현우-
1. 할아버지의 상태가 나아지기를
2. 코로나 때문에 격리 상태인 지인이 있는데 하루빨리 풀려날수 있도록
3. 알으로도 알바 별 일 없이 할 수 있도록
기현- 지금 상황에서 감사함을 느낄수 있도록
재동-매일기도습관기르고있는데 유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