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큰 기쁨
사도행전 8장 4절 - 8절
코로나 때문에 기쁜 일이 없는 요즘입니다.
오늘 큰 기쁨을 주신다네요
온라인 예배를 드린 지
한달 4번째 입니다. 여러분 너무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저 보고 싶으시죠?(ㅋㅋㅋㅋㅋㅋ)
6.25 때도 이렇게 갑자기 주일에 전쟁이 났죠
그때부터 서로 보지 못한 분들이 많죠
이럴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지 큰 기쁨이 있다고 하십니다.
어디로 가시던지 성령의 큰 기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1.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그 흩어진 사람들이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마치 씨앗처럼 널리 퍼져 결실을 맺었다고 하는데요
가는 곳마다 복음을 왕성하게 뿌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복음을 왕성하게 전해서 큰 기쁨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세상은알 수 없는 기쁨이에요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없습니다.
성도는 이 기쁨을 보여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수많은 흩어짐 때문에 성령의 흩어짐 때문에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기뻐하는 그들을 유대인들이 시기하는 거예요
스데반도 유대인이었죠그들도 성령만 받으면 됐는데 도저히 안 되는 부류가 있습니다.
바로 유대인들이죠 믿는 사람들이 가장 힘든 거죠
그들의 선민사상이 세계 최고여서 지금까지 안 돌아오죠 그러니 같이 있으면서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도 안 떠나죠 어떻게 예루살렘을 떠나겠어요? 고맙게고 유대인들이 박해를 해준 것이죠
우리들 교회만 해도 휘문과 판교 성전을 보면 휘문은 떠나가 쉬워도 판교는 떠나기 어렵죠
코로나 박해가 오니까 휘문도 잠시 떠났죠 그래서 우리 쫓겨날 때까지는 있어야 할 때가 많죠
십자가는 지혜고 타이밍이기 때문에 십자가를 튼튼히 붙잡고 있으면 떠날 기회를 주세요
말씀대로 떠나면 큰 기쁨을 주신다고 하네요 우리가 돈이 있으면 큰 기쁨이 올까요?
돈 많은 부자가 천국을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만큼 힘든 거예요
어떻게 큰 기쁨을 주셨을까요?
흩어짐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절묘함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워낙 흩어진 지역에서 모여온 교포들이기 때문에
헬라어를 쓰는 성도들이 많았고 체질이 선교사였어요
유대가 딱 몰아내 주니 명분 있게 나가서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이방인 안디옥까지 복음을 전했어요 박해로 인해 흩어지지 않았다면
기근이 왔을 때 예루살렘 교회를 돕지 못했을 것입니다.
태자는 주님 뜻대로 잘 사는 것이 비결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피해서 도망간 사마리아 성이라고 보면 빌립이 도우러 간 개척은
아니죠 도망자 신세죠 처음부터 겸손할 수밖에 없죠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도 우리의 연약을 끌어않고 쓰신다는 것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비록 자발적으로 흩어지지 않았으니 흩어지니 양육한 결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적 실력이 주님 만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와 박해와 시기를 받았기 때문에 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신앙고백이 확실한 영적 고백을 만난 성도가많았다고 합니다.
환경이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해서 여기까지 왔지
저는 환경이 편한 길을 택하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저에게 직분이 주어지는 것은 절대로 자신 없음이 굳게 밑에 깔려있어요
하루 일생을 큐티하고 전도하고 했지요
묵상을 위해서 숱하게 전 세계를 다녔습니다.
하나님이 만세전부터 저를 택해서 세팅해서 사용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니 말씀과 전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에도 사이비입니다.
흩어지는 환경에 갔을 때 배운 게 생각이 날 거예요
환경에 순종을 하니 거기 가서 복음을 전하는 거죠 평소에 보고 배운 게 중요한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마리아를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입니다.
나는 못한다 못한다 했는데 하나님이 하셨다 하셨다 한게 주제입니다.
저는 이미 힘든 사람들과 복음으로 친구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돈 건강 자녀 배우자 흩어짐의 사건이
있다해도 복음을 전하는 큰 기쁨이 있습니까?
2.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간다고 합니다. 내려가는 것은 영적으로 힘든 곳이라는 말도 됩니다.
절묘한 방법으로 사마리아에 들어갑니다.
사마리아 지역은 북이스라엘의 수도이기도 했는데 잡족들이 이주해서 살았어요
그들을 유대인들은 가장 비천하게 대했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을 아주 이방인보다 더 무시하면서
그들과의 접촉을 꺼렸어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강도들을 도왔다고 했잖아요
이스라엘 공동체에서소외한 유대인들을 사마리아인들은 저주했어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빌립은 워낙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았기 때문에 사마리아와 에티오피아를 선교하게 됩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이 회사만 나가면 이 부인만 해어지면 끝 있일 것 같지만
여기서 칭찬받지 못하면 다른 곧 가서도 칭찬받지 못합니다.
빌립은 사마리아 전도에 엄청난 일을 한 거죠 사마리아가 유대인들은 구원의 대상자로 여기지도 않아요
여기를 사도가 아니라 평신도 집사 빌립을 보내셨죠 예수님의 수가 성에 가셨다고 했잖아요
예수님이 씨를 뿌리고 빌립이 열매를 거두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인제 빌립 이전한 내용은 그리스도라고 하네요 초대교회에서 전파하는 핵심은
잘 살고 잘 죽으신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구원자라는 사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사마리아인들도 유대인처럼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죠
빌립은 나사렛예수가 메시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님에게 모든 필요를 알을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아룁시다.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끝나고 어떻게 응답되었는지 간증해봅시다.
예수가 그리스도 다 돈이 아니다 남편이 아니다 예수가 그리스도 다 나를 죄에서 구원할 자
구세주라는 거죠 내 죄를 알아야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는 거죠 이런 고백이 확실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은 나의 형편에 맞게 응답하십니다.
빌립의 말도 들었을 뿐 아니라 행하는 표적을 봤어요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누구도 따르지 않아요
성령 칭찬은 여기서도 통했어요 빌립은 아픔이 있어요 이 아픔이 있기에
사마리아인과 하나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신천지는 잠시 시간이 가면 말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따를 수 없어요
말도 못 하게 모든 것을집약해서 놀라운 권능으로 이목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는 것이죠
신천지가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게 빌립이 하는 말을 사마리아인들이 따르는 것과
신천지 따르는 것과 이것을 구분 못해요
영 분별을 한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이단의 무서운 영이 작동하기 때문에 세뇌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울이 그렇게 잔 멸하는 것을 보면 이해되기도 하고 무섭습니다.
이번 주에 신천지에 직 간접적으로 되어있는 사람이 60명이라고 합니다.
드러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제 빌립을
그렇게 사마리아 사람들이 전심으로 따랐다고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우리가 복음 전하는 말씀이 예수는 그리스도인가요?
죄에서 구원할 자 구세주를 찾습니까?
세상에서 구세주를 찾습니까?
신천지를 전도해야할 생각은 몇퍼센트입니까?
3.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빌립의 사역이 계속 주목시키고 귀신들이 나가고 지속적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예루살렘에서 역사하던 성령이 사마리아에서도 역사하여 부흥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교회가 믿음으로 충만하고 예수가 그리스도임이 드러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성령의 이끌림 받아서 광야로 가신 거예요 우리는 성령으로 인하여 다 흩어졌잖아요
그러니까 귀신을 쫓아내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통치권이 임했다는 것이에요
중풍병자를 보면 누가복음을 보면 고치시죠 걷지 못한 사람이 걷게 하세요 그러니까
예수님처럼 사도들도 이렇게 귀신을 쫓았어요 예수님의 사역을 사도들이 하는 거예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모든 인류에게 차별이 없다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도 모두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스데반 또한 이 집사로 기적을 행하면서 어떤 치유를 베풀지는 않았지만 설교의 기적을 베풀면서 딱 순교를 했고
빌립은 말씀과 더불어 치유의 기적을 베푼 것입니다. 예수님 사도 일곱 집사 이렇게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흩어짐을 통해서 우리들 교회도 흩어져서 스데반과 빌립처럼 될 줄 믿습니다.
빌립이 병 고치는 역사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빌립처럼 역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음은 코로나 검사처럼 정밀검사처럼 해서 알려주잖아요
거울로 직시하면 나를 정직하게 볼 수밖에 없어요
죄인은 나를 보는 눈도 남을 보는 눈도 하나님을 보는 눈도 없습니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났죠
죄를 모르는 사람은 날마다 볼 수가 없고 균형을 맞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울처럼 하늘을 찔러도 자신의 모습이 괴물인가를 보지 못합니다.
교회를 잔멸하는 열심이지만무슨 기쁨이 있겠어요?
저는 신천지에게 기쁨이 없다고 봐요
신천지도 그렇게 차별한다는 거예요 돈이 있거나 이런 사람들만 포교를 한다는 거예요
건강 상태도 체크해서 병이 걸려도 돈이 없어도 전도를 안 한다고 합니다. 무슨 기쁨이 있겠어요
복음은 나와 하나님의 관계잖아요 하나님을 모르고 사랑하지 않으면 관계가 성립이 안 되는데 관계가 무너지는 거죠
사람은 죄를 모를 때 하나님과 원수 된 자인 거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게 하셨어요
예수가 나의 구세주가 되시니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는 거죠 사랑을 하면 모든 근심 걱정이 날아가잖아요
의지하면은 걱정근심이 날아가잖아요 그러면 안심이 되잖아요 인격적인 관계를 무시할 때 영육의 관계가 실패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사랑하면 기쁘고 기쁘니 사랑하고 관계가 순환되는 거죠 성령의 기쁨이 없으면 관계를 무시합니다.
자신의 이런 모습을 바라볼 수 있다면 은혜이고 성령 중에 성령입니다. 우리 역시 빌립처럼 영혼의 구원에서 비롯되는
진정의 기쁨이 흩어졌을 때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열심히면 큰 기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마리아인들은 큰 슬픔 속에서 살았어요 어쩔 수 없이 나라가 없어졌잖아요 먹고살아야 하는데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혼인도 하고 혼혈족이 되니까 점점 무시당하고 성전도 없고 제사장도 없고
맨날 잔 멸하고 원망 정죄 비판밖에 없고 저주하고 그 가운데에 빌립이 들려준 기쁨의 소식이 무엇입니까?
기쁨의 소식도 때가 되어야지 예수님도 안 되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도 사마리아인이 외로워도 안될 때가 있는 거예요
유대인들은 너무 잘났고 사 마 라인은 비참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제가 목회를 한 것은 제가 잘나서가 아니에요
나부터도 고정관념이 무서우니 그거를 빠져나오지 못했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자 목사의 편견에 대해서도 인정이 갑니다.
고정관념이 가잖아요 처절하지 않으면 그 입장이 이해가 가요
제가 잘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끊임없이 저를 갈구셔서 걸어가고 있어요
우리들교회에 오신 여러분들은 고정관념이 없으시고 분들은 빌립이고 스데반입니다.(ㅎㅎㅎ)
열등감이 해결되지 않고 오래가면 특별히 귀신의 역사가 많습니다.
귀신의 역사가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약할 때 들어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귀신의 집착 중풍의 무기력 앉은뱅이의 구걸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성령의 큰 기쁨은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에요
아무리 남편한테 잔멸을 당해도 복을 전하니
자고 일어나면 무슨 일 있었지 이렇게 되더라고요
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쁨이에요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목장모임
오늘은 그룹콜로 목장 모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자는 승태형 영수형 저(태규) 다윗이 이렇게 4명입니다.
얼굴은 보지못했지만 그룹콜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너무 감사하였고
각자의 나눔을 하면서 그래도 이 상황속에서 이렇게 그룹콜로 목장 모임을 참여해준
승태형 영수형 다윗이 모두 고생이 많고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고 있는 시기에 다들 스트레스를 받고있고
흩어져 있고 얼굴을 보지 못하는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아쉽습니다. ㅜㅜ
특히 지금 상황속에서도 말씀 사모하며 이렇게 모여서 나눔을 할수있다는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시헌이형과 광혁이형이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다음에는 모두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영육간의 강건함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 직장 잘 찾길
2. 운동 잘하길
3. 큐티 잘하길
이시헌 89
1. 코로나19로부터 공동체 지켜주시길
2. 신교제를 준비하며 주님의 뜻 따를 수 있도록
3. 죄인임을 인정하고 겸손히 직장에 순종하고 나태하지말고 일에 충실하길
이광혁 90
1.코로나 잠잠해져 예배드릴수 있는 주일이 빨리오기를
2.곡 녹음 마무리 잘되길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있기를
(교제와 결혼에 대한 환상가지는것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체휼해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기를)
2.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혼란스러운 나라가 빨리 안정이 되기고 수고하는 의료진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어머니의 몸이 더이상 악화되지 않기를
(부모님의 낮아짐의 섬김을 감사하고 부모님을 사랑하고 잘 섬길 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할수 있기를(제2의 진로 잘 묵상하며 정할수 있기를)
5.우리 목장 지체들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동생이 코로나로 인해 부대에서 못나오고 있는데 그 기간동안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7.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8.코로나사태가 하루빨리 종료되어 다시 모일수 있기를
이다윗 92
1.큐티 틈날때 하기
2.신교제를 위한 준비
3.겸손하게 욕 안하고 살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지만
그래도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공동체 지체들과의 모임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 사건을 통해 직접 깨닫고 있습니다.
이 시간동안 우리가 실족하지 않도록 흩어져 있는 시간동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놓지 않고 붙들어 갈수있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그리고 그동안 옆에 힘들어하는 지체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우선이었고 나만 잘되면 되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왔고 아픔이 있는 지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흩어짐의 시간동안에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며 주님께 나아갈수 있기를 그리고 이 기간동안
성령의 큰 기쁨의 참된의미를 묵상하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해지기를
지금 이 시간 이 순간에도 전염병 확진을 막기위해 고생하고 수고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전염병으로 인해 고생하는 환자분들과 그의 가족들
모두 주님께서 어루어만져주시고 안아주시고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신천지에 빠졌던 사람들이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닫고 돌아올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음이 인정이 됩니다. 주님 이런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세요....이 시간 우리가 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갈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