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사도행전 8:4-8
성령의 큰 기쁨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성령의 큰 기쁨은 먼저,
1. 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했다고 했다. 마치 씨앗처럼 널리 퍼져 전했다고. 사탄은 교회를 잔멸해서 스데반을 죽이고 남녀를 옥에 가두었으니 승리했다 생각했을 것이다. 놀랍게도 흩어진 곳에서 복음이 왕성하게 전해져 큰 기쁨이 있게 되었다.
초대 기독교인들도 문자적으로 곳곳에 흩어진 사람들이 주님께 나오게 된 기적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유대인들이 이를 보고 시기하였다.
성령을 받지 못한 유대인들은 성령받은 기독교인들을 보며 이를 갈며 죽였다. 성령만 받으면 되는데, 그게 안됐고 그게 아직도 안되는게 유대인들이다. 그들의 선민사상은 세계 최고이기에 여전히 똑똑하고, 그곳에는 여전히 세계를 움직이는 천재도 인재도 많이 있다.
그러니까 같이 있으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 그렇다고 도저히 떠나기도 어렵다. 우리조상 아브라함 모세 다윗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이스라엘이 건국이 되었는데 예루살렘을 어떻게 떠나겠는가 하니 길이 없다.
그런데 너무나 고맙게도 유대인들이 박해를 해주었다. 그래서 이게 구속사이다.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이 틀렸다고 스스로 떠난게 아니고 그들이 정말 말씀의 인도함대로 떠났기 때문에 8절의 말씀따라 큰 기쁨을 주셨다. 그상황에서의 큰 기쁨은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택자의 고통은 지나고나면 이또한 지나가 버리는 잠시간의 고통이다. 고통을 통해서 생명이 나오고, 고통을 통해 생명이 나온다.
적용: 여러분은 돈 건강 자녀 등 흩어짐에도 그곳에서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있습니까?
2. 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성에 내려간다고했는데, 지도상으론 올라갔다. 유대중심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절묘한 방법으로 복음이 사마리아에 들어간다. 사마리아지역은 북이스라엘 한 때는 수도이기도 했다. 유대인들은 그들을 이방인보다도 더 비참하게, 멸시하기때문에 비천하게 부르는 이름이 사마리아가 되었다.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복음 외에는 길이 없다.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이다.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께서 돌아가시고 부활하신것을 말한다. 사마리아인들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의 기름부은자,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나온다.(25절)
누구도 차별없이 예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분이다. 내가 예수를 믿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할 수있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고백이다. 돈이 아니고 자녀가 아니고 남편이 아니고 아내가 아니고.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확실해야 한다. 그리하면 주님은 내 우편에 맞게 최고로 응답하신다.
적용: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말씀이 에수는 그리스도인가요? 이세상의 구세주만 찾습니까? 신천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은 몇% 입니까?
3.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통치권이 임했음을 의미한다. 중풍병자, 문둥병자를 고치고, 걷지 못하는사람을 걷게 하셨다. 사도들도 똑같이 고쳤고, 집사들도 똑같이 했다. 시간과 공간 모두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다. 스데반도 집사로 설교의 기적을 베풀었다. 빌립이 병고치는 역사는 예수님처럼 능력을 가진것은 아니고 예수님이 빌립 속에 역사하고 계셨다.
성령의 흩어짐으로 다 떠낫는데 가자마자 큰 기쁨이 있다고 한다. 성령에 의해서 발생하는 부가적인 현상을 기쁨으로 표현하였다. 우리는 구원과 기쁨은 동의어이다. 복음은 이제 쉽게 기쁜 소식이라고, GOOD NEWS라고 한다.
이 세상에 가장 힘든 문제는 무엇일까? 아이 돈 자녀? 이 세상에 가장 힘든 문제는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다.
죄는 과녁에서 벗어난 것이다. 사울처럼 열심히 의로움이 하늘을 찌르고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괴물인지 보지를 못한다. 교회가 교회를 잔멸하고 있는 열심이었다.
성령의 기쁨이 없는 사람들은 관계를 무시한다. 관계가 없어도 혼자서 잘 살수 있다고 생각한다.
적용: 여러분은 귀신의 집착과 앉은뱅이와.. 무엇에 귀신들려있습니까? 가장귀신들린것은 무엇입니까?
[나눔]
적용: 여러분은 귀신의 집착과 앉은뱅이와.. 무엇에 귀신들려있습니까? 가장귀신들린것은 무엇입니까?
경준: 비싼물건 샀을때의 집착이 있다. 돈우상이라서 비싼것에 조금이라도 흠집 나면 뻘짓을 많이한다.
현웅: 돈귀신에 들려 이렇게 낙심하게 된건 돈이 아직 우상이다,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고 있는데 회개하고 다시 기도해줄것 같이 시험 붙어서 훈련 받으며 큐티책을 전해 줄것이다.
성민: 요즘 회사 끝나고 집오면 게임하고 야동에 귀신이 들려 회사일은 매너리즘으로 그냥저냥 하는 만큼만 하게된다. 집에오면 쉬어야지 하면서도 하고싶은 게임하고... 또,목사님이 성령의기쁨이 없는 사람들이야말로 사람과의 관계를 무시하고 혼자서 잘 살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하셨는데 딱 그런사람인게 느껴저서 넘 말씀듣고 찔렸었다. 나는 이런시국에서도 잘 살수있구나 하는 교만이 있었었고 주님은 그걸 나보고 깨달으라구 주시는 말씀같았다. 나만의 이런 교만을 떨쳐야하는 적용과 게임과 야동의 귀신들림에 회개를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성민
1. 회사에서 결국 유심칩 분실처리로 종결됐는데 이사건으로 회사가 피해보지 않게 해주시기를
2. 나는 혼자 잘 살 수 있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사람관계에서 성령의 기쁨 누리는 한 주 되도록
3. 귀신들린 게임과 야동에서 쫓아주시고 큐티말씀 묵상을 사모할 수 있도록
현웅
1. 다시 공부시작하는데 공부에만 집중해서 할 수 있게
경준
1. 개강 후 사이버강의 잘 듣게
2. 수업 강제입력 잘되게
3. 내일 면접 잘보게
4. 여자친구 이직문제와 주말에 교회 나올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