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주일설교 (요약)
사도행전 8:1-3
성령의 흩어짐
김양재목사님
인간이 끼리끼리 좋다가 흩어져야지 하고 딱 흩어지면 얼마나 쉽겠는가.
1. 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집니다.
1절 스데반의 순교를 사울은 마땅히 여겼다.
영적인 무지가 신천지를 통해서 가장 큰 해악을 끼치는것을 본다.
바울은 이 후에 교회를 핍박한일을 알지 못했다고 고백.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영적 무지이다.
스데반은 사울을 낳기 위해서 순교한것.
사울은 이 장면을 평생 잊지 못했다.
- 나는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
인위적으로, 자발적으로는 흩어지는게 어려웠다.
큰 박해가 오니까 간단하게 흩어짐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늘 준비를 해야한다. 말씀이 늘 있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하나님이 이루신다.
어쩔 수 없어서 흩어져야지 자존심, 혈기로 흩어지는게 아니다. 자존심으로 흩어지면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다. 어쩔수없이 분가를 하고 어쩔수없이 흩어진것에 순종하니까 주님은 영적 지경이 넓어지게 하셨다. 나의 가정, 직장은 영적 전쟁터이다. 흩어지는것에 순종 할 것이 있다.
- 내가 큰 박해로 흩어질수밖에 없어서 가야할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인가?
2.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이를 갈고 돌을 던지지만 한쪽에서는 슬퍼하며 장례를 치뤄주었다.
스데반이 옳다기보다는 스데반의 삶을 존경. 욕을 먹어도 복음을 전해야한다.
남들이 칭찬한다고 내가 칭찬받을만한 사람이 되는게 아니다. 우리는 항상 경건과 구속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초대교인들은 흩어지면서 믿음의 사람은 불신자도 울어줄 수 있구나를 본다. 내가 죽었을 때 천국에 가서 기쁜것도 있지만 나를 위해 울어줄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건한 사람은 스데반이 불쌍해서 운 것이 아닌 스데반을 사랑해서 운 것이라 생각한다. 사울은 이것을 다 보고 기억했다. 스데반과 크게 울어주는 사람들을.
- 나는 죽을 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는가? 마땅히 여기겠는가?
경건한 사람들이 크게 우는데도 사울은 전혀 눈도 깜짝안하고 더욱더 악랄하게 핍박한다.
3. 교회를 잔멸할 때입니다.
사울은 잔인하게 멸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경험하지 않는 열심은 공동체에 큰 해가된다.
잔멸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강권적으로 찾아오신다.
예수때문에 박해만 받아도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얻는다.
잔인하게 잔멸하는 사건때문에 우울과 두려움과 미움과 서러움의 옥에 갇혀는가? 아무리 나를 가둬도 육체만 가둘뿐 초막과 궁궐이나 내 주 예수 계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인것을 누려야한다.
인자의 영광을 보면 사울의 잔멸도 감당 할 수 있는것.
아무리 나를 잔멸해도 인자의 영광을 보면 축복이다.
- 나를 잔멸할 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성령의 흩어짐은 큰 박해가 있을때 흩어진다.
자기 의로 흩어지면 안된다.
흩어짐으로 크게 울어주는사람도 있다.
교회를 잔멸할때 이루어진다.
십자가의 전달자가 되어야한다.
기도
우리 각자 세상 흩어짐 사건속에서 성령의 흩어짐이 되길
내가 죽을때 신자, 불신자들이 진심으로 울어줄 인생이 되길
나를 잔멸할때 그것이 흩어지는 비결이 되니까 나는 흩어지지 않으려고 하는데 박해가 오고 잔멸이 온다. 이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도록,
내가 낮은 입장에서 버려진 돌끼리 감동하면서 주님이 인자로 이땅에 오셨다는걸 기억하며 영광을 보게 해달라고
목장기도제목
예영
- 흩으심 사건 속에서 말씀보면서 내 모습 인정하고 회개 할 수 있도록
- 목장식구들 예배자리 잘 지킬 수 있도록
- 주말에 나태해지지 않도록
- 신교제를 위해 기도 할 수 있도록
영은
-자격증 공부 조금씩이라도 매일 할 수 있도록
-시험 미뤄지도록......
-가족들에게 칭찬이든 싫은 소리든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아빠와 오빠의 구원
예원
-아빠를 위해 한 문장 이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 휴일에도 큐티 쉬지 말기
서우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유진
-큐티하기
-주일날 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