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의 흩어짐
본문 : 행8장 1~3
1. 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집니다.
-스데반이 순교했음에도 증인 세우고 율법대로 스데반을 죽였기에 사울은 마땅히 여긴다.
-유대인들은 기독교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성도를 핍박했고 사울도 그 중 한사람이 되었다.
-훗날 바울은 알지 못하고 성도를 핍박했다고 했는데, 세상의 무서운 것은 영적인 무지이며 영적 무지는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해악을 끼친다.
-스데반은 사울을 낳기 위해 죽고 순교한 것이다.
[나눔질문]
○ 평생 잊지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입니까?
-스데반의 죽음 이후 유대교의 기독교에 대한 큰 박해가 일어났다.
-유대와 사마리아, 로마전역, 땅끝까지 나아가야 하는데 큰 핍박이 오니 간단히 해결되었다.
-신의 한 수이며,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면 역사해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쩔수없이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
-사도들은 예루살렘을 지켰으며 결국 사도 요한 빼고 다 순교하였다.
-스데반의 열매(바울)가 이후로부터 왕성하게 활동하는데 스데반의 순교는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었다.
-어쩔수없이 흩어져야지 자존심으로 흩어지면 지경이 넓어지지 않는다.
-어쩔수없이 흩어짐에 순종하니 영적지경을 넓어지게 하신다.
[나눔질문]
○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는 가야할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입니까?
2.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슬퍼하며 시신을 수습해서 장례를 치러준 경건한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닌 율법에 충실한 유대인이었다.
-그들은 스데반이 옳다기보다 행위로 보여준 스데반을 존경한 것이다.
-우리는 경건과 구속에 촛점을 맞춰야 하며 칭찬을 하고, 받는 것에 두렵고 떨림으로 대해야 한다.
-초대교인들은 믿음의 사람에 대해서는 불신자들도 울어준 것을 보고 소망을 갖게 되었으며, 사울은 경건한 사람이 우는 것을 보고 기억하게 되었다.
[나눔질문]
○ 여러분은 죽을 때 모두가 울어주겠습니까?
마땅히 여기겠습니까?
3. 교회를 잔멸할 때입니다.
-사울이 주동하여 살기등등하여 잔인하게 박해하였는데, 그리스도를 경험치 않은 열심은 공동체에 큰 해를 끼친다.
-잔멸하고 있을 때 주님이 찾아오셔서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사울을 쓰신다.
-나를 나되게 하기위해서 주위사람이 수고를 한다.
-스데반이 바울사도를 낳고 있는 장면이 세세하게 보여진다.
-예수를 인자라고 칭한 경우는 스데반뿐인데, 자기와 같은 인자의 영광을 확실히 보고 예수님의 고난과 승천을 정확히 알게 된것이다.
-사단은 예수 죽는것까지는 인정하지만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계신 것은 부인하고 펄펄 뛰고 잔멸한다.
-사단은 스데반이 죽는 것만 좋아하고 그 뒤로 사울이 바울이 되어 결정적인 전도를 하는 것을 생각치 못한다.
[나눔질문]
○ 잔멸할 때 미움, 서러움,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언주 : - 직장에서 상사가 나를 잔멸할 때 마다 미움과 두려움의 옥에 갇히는 게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천국을 누릴 수 있는 안식을 주세요.
- 내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갈 수 있도록.
- 아빠 예배와 목장 회복을 위해. 새로운 직장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기를.
-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 있을 엄마를 위해 기도합니다. 엄마가 아빠의 실직 사건을 계기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남동생이 지금 공익이여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출 퇴근 할 때 그리고 일하면서도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시기를.
시은 : - 1일주일동안 빠짐없이 큐티하기
-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승현: - 개강 일주일 남았는데 온라인이라 걱정이 되는데남은 1년 잘 버틸 수 있도록,
- 코로나로 인한 많은 이들의 건강 위해서
세리 : - 공부 시작할 수 있도록
- 기도, 큐티하며 일주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 -큐티하고 기도 할 수 있도록
효정 : - 업무할 때 지혜주시길
-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 마음 주시길
- 체력과 건강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