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_1.나는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를 한다면 어떤말을 하겠습니까?
교회에 대하여 오해를 하고 있는 친구에게 너가 생각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어렸을 때는 교회를 다니셨던 부모님을 따라 교회룰 다녔다고 했지만
지금은 교회는 돈을 가져가는 상술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에게 교회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싶다
지금 불신교제를 하고있다.대학교때부터 만난 남자친구에게 자주 교회 얘기를 꺼내지만
매일 술먹고 주일성수를 잘 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움직이지는 않는것 같다.
지금은 믿음도 부족하고 자세도 부족하지만, 죽을 각오를 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에게 예수님 믿으라는 말을 하고 싶다.
고모에게 예수안믿고 죽으면 지옥간다는 말을 하고싶다.
엄마에게엄마 탓하는 그런 비난의 말들.
회사에서는 요즘 회사에서 정부와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으면 이상하게 보는분위기여서,
정부와 대통령의 편에 있다고. 정말 잘하고 있다고, 그러면 너가 해보라고. 한마디, 속시원하게 해보고싶다.
친한 남자애 중에 너무 안좋은 성격만 가지고 있는 애가 있다
자기돈은 금이고 남의 돈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남을 위하는척 말하지만 결국 자기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위한말들을 한다
얼마전에 내생일이였는데 내생일파티를 하자며 강남에 룸술집에서 생일파티를 하자고 제안을 하더니
나보고 내 생일파티이니 케잌사올테니깐 그날 드는 모든 비용을 다 나보고 지불을 하라고했다
근데 난 술 자체를 잘 마시지도 못하고 별로 안좋아해서 술자리를 가도 맥주만 조금 마실뿐인데
마시지도 않는 술에대한 모든 비용을 생일이라는 이유로 내가 내야하는게 너무 화가났다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남의 돈은 헤프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갔다
그래서 걔한테 꼭 니 돈은 땡전한푼도 아까워서 그렇게 벌벌거리고 다니면서 남의 돈은 그렇게 흥청망청 써대며
개념없이 뱉어내는 그런 사고방식은 어디서 배웠냐고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바닥난 인성 끌어모아서 제발 바르게 살라고 할거다.
제발 자기의 본 모습을 보라고, 자신의 그런 거짓언행으로 감싸진 모습이 자기의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남자애에게 깨달음을 주고싶다
알바할 때, 나를 괴롭혔던 사람에게 해야할 말을 매번 두려워서 못했었다.
하실 수 있는 일은 직접 하셨음 좋겠습니다. 혹은
불만이 있으시면 뒷담화를 하지 마시고 저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그런데 그 말을 하려면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하나? 는 뒷말을 생각해보면 나는 하기 힘들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루에 3시간씩 밖에 안 만났기 때문이다.
죽을 작정으로 나오는 수준이 너무 낮지만 정말 나는 사람들에게 잘 보고 싶어 말을 못한다.
그렇지만 인내심이 없어서 행동으로 다 티가 난다.
그리고 엄마는 목장나눔에서 유언을 나눴다고 하는데,
내 유언을 지금 쓴다면, 내가 죽는다고 슬퍼하지 말아줬음해요. 천국에서 모두 다시만나요. 인 것 같다.
남한테 관심끄고 각자 자기만의 기준으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자기 꺼나 하지 남이랑 비교하면서 쟤는 이렇네 저렇네 떠드는 거 보면 속이 안 좋아요.
자기밖에 모르고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Q_2.나는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겁니까?)
아직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못 본 것 같다.
요즘 어떻게 아빠한테서 나 같은 사람이 나왔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자식으로서 아빠한테 도움 받은 것이 정말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모두 맞다고 해도 아빠는 자기 생각에 틀렸으면무조건 틀리다고 생각한다.
반대도 마찬가지이고. 이런아빠를 왜 존중해야 하고 질서에 순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봤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만 할 뿐, 나의 연약한 모습에 대해서는 기도하거나 애통하지 않는다
집에 불이 났던 사건과 아빠의 위암으로 주님을 찾았던 순간에
주님이 내 곁에 있었던 것을 확신 할 수 있지만
고난이 찾아왔을 때만 그것을 기억하고 평소에는 잊어버리고 살고있는 것 같다
오늘도 목장이 있는 것을 알게된 후 친구들과의 약속에 나가지 않으려 했지만
결국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게 된 나를 보게됐다.
지금 현재 직장이 남초업계라서 너무힘든데 이 환경 자체가 주님이 오신 것 같다.
회사에서도 질서순종을 잘 하지 못하여 매일 회사 욕을 동기들에게 하고있다
질서 순종을 하지 못하고있어서 이러한 남초 제조업 군대문화 환경을 주신게 아닌가 싶다
연구소 성비가 100:1 수준인데 이 와중에도 계속 사수는 여자라고 안봐준다고
무거운거를 일부러 들게 하거나 폭언을 하는 등 시험했다.
지금은 참고 참고 참아서 정규직이된후 그러한 폭언은 잘 안하지만
여전히 회사 내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관심받고 무시당하는 환경에있다
그리고 계속 주일 성수도 못할만큼 바쁜 업무량이기도 하지만
사실 회사 임원들이 전부 기독교인이셔서 주일성수에대해 말씀드리면 일요일 출근을 안 할수있는데
실무자들의 압박과 내 욕심 때문에 계속 예배를 못드리고 있다.
봤다고 생각했는데, 혈기를 감당하지 못하는 내모습을 보니 본다고 착각했던거 같다.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우편에 서신것을 보고싶은 소망이 있는데 잘 안된다.
회사 옆자리에서 일하시는 상사가 계신데, 불안과 혈기가장난이 아니시다.
감당이 안되어서 첫날부터 부들부들 떨면서 일했는데, 지금은 약을 먹으면서 일하고 있다.
내안에 혈기도 그와 비슷하기에 팀장님을 이기지 못하는것에 대해 분이 나고 눈물이 났다.
어렸을때 엄마의 동거남을이기지 못하고 미움으로 복수하려는 마음으로 보냈던 시간의 상처가
계속 건드려지니미쳐버리는줄 알았다.
내 안에 치유되지 않은 분노와 상처를 내 힘으로는 감당할수 없음을 알게하시고,
구약신약알약으로지금을 통과하게 하시는거 같다.
아직 보지 못한거 같다 겉으로만 보는기분이다.
매번 마음속으로 온맘다해 보지도 않고 큐티도 안하기에 볼 노력조차 안하고 있는거같다.
질문이 이해가 안됬다.내가 낮아져도 안식을 느낀 순간이 있었느냐 라는 뜻인가?
낮아졌을 때 안식을 느낀 적이 없고 나중에야 그 사건이 해석되고 감사한 거 같다. 그래서 아직 못 본 거 같다.
아직 주님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뭔가 기도하거나 하면 따뜻한 느낌이 있다.
워낙 방어적이고 지적 허영심이 있어서 근거가 없으면 겉으론 응 그래,그렇구나 하면서도 잘 못 믿는다.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기도 하다. 모태신앙인데 왜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안 만나주실까 생각도 든다.
성인이 되고 교회에 잘 안 붙어있긴 했지만 고등학교 때 한창 잘 다녔을 때도
뭔가 아 주님 만나는 게 이런 거구나 경험한 일도 없어서 조금 답답하다.
*Q_3.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해야 하는 일은?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중에 구체적으로 무엇에 죽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