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나연
- 면접준비 잘하고 두려워하지않도록
- 아빠같은 폐 질환자에게 코로나가 진짜 치명적인데 아빠 건강 지켜주시길
김민서
할머니가 수술후 저희집에서 지내고계신데 신천지인 이모가 할머니 간호 핑계 ?!로 2주 넘게 저희집에 지내고있어요. 대구신천지얘기가 뉴스에 계속 나오니까 이모가 자꾸 왜 피해자인 자기네를 자꾸 욕하냐며 악을 물리쳐야한다 이런얘기 자꾸 하는데 너무 듣기가 싫고 엄마랑 저도 할말 많지만 괜히 얘기꺼내려고하지 않는데 이해가 가질 않아요. 차라리 저희집에 있는게 다행인것같기두 한데 너무 불편하고 그냥 이런상황가운데 어떻게 해야할지가 기도제목입니다 ㅠㅠ !!
박은별
-이번 한주 큐티하면서 급 감정적인 믿음 말고 탄탄한 믿음 세워주시길
-코로나때문에 개학이 미뤄지고 학교도 뒤숭숭한데 몸 건강히 20학년도 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임용고시 시험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큰데 기도로 묻고 결단내려 준비해도록
-이사준비할 때,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김혜수
-회사에서 내욕심대로 하지 않고 윗질서에 순종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기로에서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서 나갈 수 있도록
-건강
-가족과 목장을 위해서 내가 먼저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현희은
-계획에 앞서 너무 욕심에만 눈멀지 않고 몸건강 마음건강 챙길 수 있도록
-코로나가 기승이지만 아버지와 군대에 있는 남동생, 출근하시는 엄마를 지켜보호해주시도록
한지민
-곧 개강이고 졸업 논문도 써야하는 학기인데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 내려놓도록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안다현
- 엄마가 항암과 수술할때 지치지 않고 힘 주시기를
- 나도 가족도 지치지 않기를(막내 동생이 11살이에요ㅠ마음 다치지 않도록)
- 엄마 암 사건이 나의 구원의 사건인것이 깨달아 지도록
- 오빠교회 나오게
- 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