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순교 (3.1일 주일설교. 사도행전 7:51-60)
모든 기독교인을 구하게.. 기독교는 자고 이래로 핍박을 많이 받았다 순교는 늘 압박과 박해를 같이 받으며 ..
그래서 성령의 순교는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한다.(51-54)
스데반이 죽을 작정을 하고 이 한절 51절을 말했다.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가 없다 성령으로 죽어야 한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어야..그러지 않으면 잘 죽을 수 없다. 우리조상들이 선지자를 죽인 것처럼 너희도 똑같이 죽이고 있다고 왜? 목이 곧아서 완고해서한다고 ... 인간이 태생이 지옥뿌리에서 이기에 이사람들만이 아닌 너나없이 들어야 하는 얘기다. 할례받아야 할 것은 마음과 귀라고..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이 있는데 돌판에 세워주었더니 우상 삼아서 이제는 깨어지지 않는 마음판에 새겨 주시겠다고..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그이 말씀을 불순종하게... 성경을 끼고 살면서도 우상을 섬기고 그 결론으로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 유대인들은 모든 것을 자기들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사용 하였다 그런데 스데반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한다.
적용: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만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는가?
그한마디를 하기위해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이 자기도 유대인이면서 유대인 앞에서 이런 얘기를 한거다. 베드로가 한 똑 같은 얘기 바로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를 스데반이 그들이 다 아는 말씀으로 하니 설득력있게 전하니 자기들 민낮이 드러나니.. 한마디로 찔림이 컸다는 거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사람들이 내 얘기를 잘 듣는 구나 그리고 사람들이 이를 갈 수도 있구나 이것이 정상이구나 이것을 알아야 한다. 들어두면 유익이 있다. 나 때문에 한쪽에서는 살아나지만 한쪽에서 이를 갈면 그것은 진짜라는 거다. 구속사로 성경을 읽는 것을 이세상이 감당을 하지 못하기에 한쪽에서는 고난이 있지만 고난이 기쁨이 되기도.. 이들이 열등감이 들어 이를 가는 거다. 아브라함의 인생이 얼마나 평범한가를 말하는데 이들이 내조상 아브라함이 얼마나 대단한데 평범하다 하니 분한 거다. 우리조상들이 내나라 내 부모가 끝까지 무조건 옳다는 어리석을 수 있다는 거다. 구속사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니 좁은 길이다.
적용: 조상과 부모와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아내나 남편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하는가?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한다.(55-56)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성령충만한 사람이 쳐다보는 곳은 하늘이다. 그러니 서계신 것도 보는 거다. 모든 권세를 다 받으신 그주님이 하나님우편 예수님이 계시고 우리를 통치하고 계시는 그곳에서 기뻐서 일어나서 영접하시는 모습을....55절에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다 등장한다. 그들이 이를 가니 삼위일체 하나님이 총동원 되어서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경륜을 나타내려니 도우신다. 스데반이 핍박받아 죽는 것이 아니다. 인류의 구원의 사건이다. '힘내라 스데반!!!' 이것이 읽어지는 거다. 삼위의 하나님 중에서도 특히 인자이신 주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이라고.. 스데반이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 보았다고 스데반이 말을 샜다. 마지막 죽기 직전까지 말을 해주고 떠난다 스데반이... 말을 하니 이말을 사울이 현장에서 들은 거다. 나만 알고 있던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고 나만 죽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때문에 순교도하는거다 그러니 말하고 죽어야한다. 예수님을 인자가 섰다고 스데반은 해석했다. 삼위하나님 중 예수님을 인자라고... 대단한 스데반의 깨달음.. 인자는 사람의 아들로.. 이땅에서.. 천하디 천한 목수의 사생아들로 오셔서 모든 멸시와 천대를 받았는데 높이셔서.. 그 인자로 오신 주님이 거기 계신 것을 보았다고. 스데반이 자기의 모델이 예수님인거다.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 거기 서 계시니 내가 갈 곳이 그곳인 거다. 이땅의 모든 인자들에게 희망과 소망을 준거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는 것이 진짜로 구원이다. 일어서서 영접하는 모습을 보니 내가 말한 구속사가 진짜구나 하고 스데반이 순교할 수 있게 주님이 확증해 주시는 거다. 이것을 보니 못할게 없는 거다. 순교를 하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것을 깨달아 지니 하는 거지..
적용: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겁니까?
그마음으로...
3. 혈기를 감당한다.(57-60)
일제히 달려들어... 자연인의 특색이다. 50절까지 말씀으로 설교 할 때는 하나도 반격을 못했는데.끝나고 보니 자기들이 틀렸다고 하니 딱 이해타산으로 재산지키기에 한마음이되어 스데반 한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거다. 그들이 일제히 .. 다수결이 민주주의가 무조건 옳은게 아니다. 그러니 선거가 있고 법이 있는 거다. 다들 말씀으로 못다스리니 폭력이..
스데반이 돌맞아 죽은 것을 사울은 마땅히 여기더라.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다 들었는데 하나도 못알아 들었다. 때가 될때가지 그래서 내가 죽어도 되는 거다. 그때까지 안돌아와도 된다. 눈 똑바로 뜨고 죽어가면 된다. 그랬더니 그 한사람이 거기에 있었고 전세계를 변화시킨 바울이 되었다. 바울복음의 주인이 되었다.
나와 같은 사람이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보면 어떤 일도 감당하게.. 갖은 고통을 당한 사람이 하나님 우편에 서서... 자니라...자니라는 고통이 아니고 안식이다. 너무 대단한 것을 보았기에 죽는 것이 자러가는 것처럼 편안한 거다, 죽을 때만이 아니라 지금도 할 수 있는 거다 돌을 치는 그들이 불쌍한 거다. 그들이 개미에 불과하니 몰라서 그러는데... 진심으로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말아 달라고 ...죽을 수 있는 거다.
적용: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성령의 순교 >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한다.(51-54)
(적용): 죽을 작정을 하고 한마디만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는가?
: 그한마디를 하기위해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하는지 생각해보라.
: 조상과 부모와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아내나 남편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하는가?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한다.(55-56)
(적용):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봅니까 봤습니까 볼겁니까?
3. 혈기를 감당한다.(57-60)
(적용):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기 연민인가? 두려움인가? 안목의 정욕이나 육신의 정욕인가?
<기도제목>
세리-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큐티하기
효정-직장생활에서 지혜롭게 행동 할 수 있기를.
지원-일할 때 체력 지켜주시고 한달 뒤에계속 있을지 다른 곳에 갈지 결정해야 되는데지혜롭게 판단 할 수 있도록.
승현-주어진 자리에 순종하기, 건강하게 잘지내기, 비전 따라서 잘 생활하기, 일본 선교 생활 마치고 왔는데 교회와 목장 두려워 하지 않고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유진-바이러스로 부터 지켜주시고 건강하게 생활하기
언주-자기 연민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람에 대한 두려움(직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