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 주일예배
성령의 순교 / 김양재목사님
사도행전 7:51 - 60
오늘은 3.1절.
오래전부터 핍박을 받았던 기독교.
압박과 박해를 하는 사람은 항상 있는 것 같다.
성령의 순교는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때문에 한다.
51-53절.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항상 성령을 거스르니 거스르는 자를 어떻게 막겠나? 성령의 힘으로 막아야한다.
왜 거스를까? 목이 곧고 할례를 받지 못했기에. 목이 곧은 백성
인간의 태생이 지옥의 뿌리, 교만에서 올라왔기 때문이다.
할례는 단지 표피를 벗겨내는 것이 아니다.
깨어질 돌판의 언약이 아닌 깨어지지않을 마음판에 새길 새 언약을 주시는 것
성령을 거역하게하고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
할례를 행하였지만 우상을 섬겼기에 성전의 주인이신 주님을 못박았다.
적용 : 내가 죽을 작정하고 한마디만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는가?
직장의 사장, 팀장에게 한마디 하고싶지 않은가?
54절.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다윗이 성전지은 것이 아닌 하나님이 지을수있는 환경을 주신 것이다.
모세도 아무리 좋은 업적을 세웟으나 지도자가 된 후에 이방여인을 아내로 취하였다.
구속사의 이야기를 받아들이지도, 인정하지 못한다.
성전속에 보화가 없는 것, 보배가 없으니. 질그릇에 보배가 없으니 결국 끝에 돈이 되고 예루살렘 성전을 우상화 하는 것이다.
스데반이 너무 맞는 소리를 하기때문에 분기탱천 하는 것이다.
분기충천(憤氣衝天). 분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 듯 격렬하게 북받쳐 오름.
구속사를 꿰뚫은 스데반의 말은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 는 것이다.
입을 못 벌릴정도로 팩트를 때리니 말을 못하고 찔리는 것이다.
'이 말을 듣고' 정곡을 찌를 때 이를 가는데 이것은 내가 전한 복음이 진짜다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신천지 같은 곳에서의 이와 같은 것에 분별이 필요하다.
스데반을 통해 깨달을수 있는 것은 내 나라, 내 부모니까 무조건 옳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이다. 나라와 부모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봐야한다.
적용 : 나의 조상과 부모,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수있다.
55절.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니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스데반을 영접하는 모습을 본 것.
55절 한 절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일어나셔서 스데반을 도와주는 것이다.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순교도 힘들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총동원되서 도와주시는 것이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 아닌가?
단순 핍박으로 죽는 것이 아니라 인류 최고의 사건이다. '힘내라 스데반 !!'
56절.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것을 보노라 한대'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고 스데반이 말을 한 것.
스데반의 홈런 멘트. '인자가 서있다는 것' 엄청난 스데반의 깨달음이다.
인자 사람의 아들. 예수님이 사람의 아들로 이땅에 오시지 않았나? 천한 모습으로 이땅에서 목수로 살면서 수치와 매맞음 등 이땅에서 우리와 같이 모든 것을 겪으신 것에 대하여 얘기하는 것. 인자가 대단한 권세를 가진 것이라 설명해주는 것이다.
육체로 오신 주님이 얼마나 낮아진 사건인지 우리는 모른다.
우리가 개미가 된 것과 비슷하다 볼수있다.
그 인자로 오신 주님이, 나사렛 출신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딱 계신 것이다.
말 한마디가 이렇게 중요하다. 스데반의 모델은 바로 예수님 이다.
내가 갈 곳이 그곳인 것이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은 외로운 길.
교회나 사회가 고난 받은 자들에게 인자가 되어야한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대단한 존재라는 것.
스데반은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 하나님이 내 집을 지어주시는 것.
사람들이 군단을 모아서 처들어와도 인자의 하나님을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적용 : 인자로 오신 하나님이 우편에 서신것을 보았나?
3. 혈기를 감당한다.
57절. '큰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자신도 모르는데 저 사람이 잘 알고있으니 일제히 달려들여드는 것.
스데반 한사람 몰아죽이는 것은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다수결의 원칙.
그것이 결코 옳은 것이 아니다. 민주주의가 100% 옳은 것은 아니다. 다수결이 나라를 이끌어갈수있는 원칙이 되어선 안된다, 그래서 법이 필요한 것이다.
58-60절.
8장 1절.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눈 똑바로 뜨고 주님을 보여준 스데반. 그 한사람.
사울을 바울로 변화시킨 그 증인, 그 한사람이 있었기에 죽음이 헛된 것이 아닌 것이다.
예수믿고 회개한 것 같은데 중독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
진짜 구원은 나와 같은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계신 것을 봐야한다.
돌로 치는 상황에도 내 영혼을 받으옵소서 할 수 있어야한다.
스데반은 그들의 혈기를 끝까지 받아내고 그들의 죄를 사해달라고히며 죽었다.
자니라 고통이 아닌 안식
아무것도 모르고 이 세계를 모르는 그들이 개미와 같으니 그들에게 이 죄를 돌리지말라고 기도하며 혈기를 감당하며 돌에 맞아 죽어가는 스데반.
말세의 순교는 혈기내지 않는 것이다.
순교 할 곳이 어디인가? 바로 집이다.
집에만 갈려하면 도살장 끌려가는 어린양 같이 되지않나? 집에서 순교해야한다.
도덕, 윤리, 상식을 잃은 신천지
육체영생교리가 헛것인데도 사람들은 그것에 홀려서 간다.
신천지를 가면 뭐하겠는가? 혼자서 영생하면 뭐가 좋다고 집을 나가고 가정을 무너뜨리고하는가?
혈기 한번 참고 환경에 맞아 죽는 연습을 하면 오늘 잠깐 참은 것이 몇천년, 몇억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자. 영적인 원리가 육적인 원리와 똑같다. 어떤 문제든 해결할수있는 최고의 처방약.
신천지가 전문가를 동원해서 상담을 한다. 너무 혹하게 만든다.
최고의 전문가를 이용하니 모두 가는 것이다. 성경의 구속사가 들리지않으니 분별이 되겠는가?
순교도 하나님이 힘주셔야 할수있는 것이다.
아이 낳는 것 하나도 하나님이 힘주시지 않으면 힘들다.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상급인지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내가 맞아 죽어도 역사하시는 분이다.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가 중요하다.
예배 하나를 드려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한다.
스데반 스테파노(Stephanos) 왕관
혈기를 감당할수있는 것이 이 시대의 순교이다.
적용 :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부모에게 죽어야하나? 직장에서 죽어야하나? 무엇에 죽어야하나?
성령의 순교가 대단한 것이 아니다.
인생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하겠는가?
성령의 순교는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떄문에 한다. 이 세상 사람들은 성령을 거스른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봐야 할수있다. 그 수많은 사람의 혈기를 감당할수있다.
말씀을 듣고 한줄 적용
사야 -혈기를 내려놓는 것이 진정한 순교임을 알고 회사에서 가정에서 혈기를 부리지않고 한번더 생각하고 혈기가 올라올때마다 내 자신을 먼저 바라보겠습니다. 회사에서 신입들이 업무가 많이 부족해도 혈기부리지않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업무를 알려주겠습니다.
예형 -핍박받는 기독교가 내 종교라 말하면서, 당장 신천지와 코로나라는 핍박 속에 주일예배조차도 드리지 않는 나를 발견합니다. 큐티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승진 -회사안에서 상사말 거스르지 않고 내 자존심을 내려놓고 배워나가면서 실수하지않는 사람이 될수있게 되기를
하림 - (아버지 교회에서 하는 인터넷예배 드렸어요)재앙의때에 회개의 씨앗을싦고 믿는자의 삶을 살라고했는데 코로나에 대한 불평만 하지말고 큐티도잘챙겨하고 언행을 조심해야겟습니다
세현 -욱하는 혈기가 있어서 회사에서 아버지께 순종못할 때가 많은데 한주간 잘 들을수 있도록 해볼게요.
태준 - 군복무중이라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못했어요ㅠ
기도제목
사야 -결혼 준비를 말씀안에서 세상적인 만족을 추구하지않길, 회사생활안에서 핍박이 와도 잘 인내하고 스트레스 받지않고 그럼에도 감사하고 순종하길
하림 -코로나 감염되기 딱 좋은 환경에서도 보호해주시고 이런 상황속에서도 큐티까먹지않고 잘챙겨할수있게..
세현 -코로나 빨리 진정되고 회사에 감염자 없도록
승진 -회사생활하면서 실수 안하고 코로나도 저희 근처에 안터지길
예형 -코로나때문에 지치지 않고,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태준 -삶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더 알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