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1
성령의 순교
사도행전 7장 51-60절
김양재 담임 목사님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독립만세노래 모르죠?
언더우드 부인이 쓴 책을 보면 1900년 10월 초에 미국 북장로회 연례회가 처음으로 열렸는데 홍성수가 몰래 보낸 비밀 지령을 봤는데, 모든 기독교인을 살해하라는 칙령을 전해받게 되었습니다.
친러가 득세하고 있기에 라틴어로 번역해서 다른 선교사에게 보냈고, 알렌 선교사는 고종을 만나 이 사실을 전해서 모든 기독교인을 살렸습니다.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51: 스데반이 죽을 작정을 하고 이 한절을 말했습니다.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을 막으려면 성령으로 죽어야 합니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을 수도 없습니다. 왜 항상 거스르나요? 목이 곧고 귀에 할례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완고하고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태생이 지옥 뿌리에서 올라온 교만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만 들어서는 안됩니다. 할례 받아야 할 것은 마음과 귀 입니다.
52-53: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성령을 거역하게 됩니다. 성경을 끼고 살면서 할례를 행하였지만 동시에 몰록을 섬깁니다. 그 결론으로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예수님을 못보고 율법과 성전을 자기들의 자랑과 치장으로 사용했습니다. 스데반은 그걸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합니다. 스데반이 대단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적용
: 죽을 작정을 하고 말 한마디 하려면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 직장에 사장 팀장 웃사람에게 다 한마디씩 하고 싶죠?
54: 영적으로는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구속사를 말하면서 너희가 위대하게 말하지만 문제 많은 그들을 하나님이 위대하게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우리 집안에 총리 하나만 나와도 후세까지 자랑을 하는데, 이순신장군 가문의 사람에게 위대한 사람이 어디있냐고 하면 가문의 사람 얼굴이 흙 빛이 되는 것 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 바람을 피울 수도 있는 것 입니다. 모세가 대단한 지도자가 된 후에도 이방 여자를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전해들은 결론이 마음에 찔림까지는 좋았는데 그를 향해 이를 갈았습니다.
회개가 아니라. 분기탱천합니다. 왜입니까? 예수님 보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보배가 없기에 질그릇속에 보배를 가졌다고 했는데, 보배가 없으니 질그릇을 치장해야합니다. 끝에 항상 돈이 있습니다. 백성들에게 돈을 벌어야 했는데 아무도 안오게 생기니 분기탱천합니다. 내가 위대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객관적으로 봐야합니다. 고고하게 모셔야 하는데 그들이 지은 성전에 안계시다고 하니까 분기탱천하는 것 입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스데반이 자기도 유대인인데 유대인 앞에서 이 얘기를 하는 것 입니다. 베드로와 같은 설교를 스데반이 했는데 이를 갑니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내 얘기를 잘 듣고 잘 알아듣는 구나 하는데 스데반처럼 수준이 높은데 사람들이 이를 갈 수도 있구나 해야합니다. 예방주사입니다.
이 사람들이 열등감이 들어서 이를 갑니다. 보배가 없습니다. 아브라함모세가 얼마나 평범한 인생이었나하는 것을 피력하는 것 입니다. 그거 자랑하고 싶은데 자꾸 평범하다하니 분이 나는 것 입니다.
적용
: 여러분은 조상과 부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입도 못벌리게 하십니까?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55: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니 스데반을 영접해주시는 것을 봅니다. 이것을 보니 순교도 합니다. 모든 권세를 받으신 주님이 앉아 계시다가 일어나 나와서 반겨주십니다. 55절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다 드러납니다. 삼위하나님이 총 출동하셔서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 드러내는 것이지 그냥 핍박받아 죽는 것이 아닙니다. 스데반을 삼위 하나님이 응원해주시면서 스데반 힘내라고 해주십니다. 그것을 보고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봅니다.
예수님이 인자로 바뀌었습니다. 하늘을 주목하니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다고 말을 했습니다. 이게 바로 말씀사역입니다. 말을 했기 때문에 사울이 이걸 들은 것 입니다. 내가 어찌하여 무엇때문에 편안한지 말하고 가는 것이 성령의 순교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순교도 하는 것 입니다. 이유를 말해줘야 하는 것 입니다.
스데반이 홈런을 날리면서 한 말은,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본다는 것 입니다. 스데반은 인자다 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죽음에서 구원해주실 분인데, 인자는 사람의 아들인 뜻인데, 인자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목수, 사생자처럼 오셨고, 협박과 핍박을 받으셨습니다. 가장 천하디 천한 아이콘으로 오셔서 총칭 인자라고 합니다.
대단한 인자로 오신 주님에게 가장 높은 권세를 주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주님이라는 것이 얼마나 낮아지신 사건인지 모릅니다. 하나님 우편에는 자기를 협박하는 대제사장이 아니고 나사렛 출신 그야말로 십자가에서 비참한 죽음을 하신 예수님이 거기 서 계신 것 입니다. 자기가 설교를 이렇게 했지만 내 집은 하나님 영광된 집이 저기 있구나 하는 것을 봤습니다. 자기의 모델이 예수님인데 저기 앉아계신 것 입니다. 자기를 인자로 맞이해주신 것 입니다. 이걸 봤기 때문에 게임이 끝났습니다.
오늘 대다수가 스데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정말 외로운 길입니다. 주님이 너무 기뻐서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봅니다. 이게 진짜 구원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높은 자리에서 통치하시고 나를 영접해주시는구나 합니다. 교회나 사회는 모든 인자들의 소망과 희망이 되어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주님이 티끌로 오셨는데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이 집 지어주시는 것을 봤습니다. 누가 나를 쳐들어와도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니까 걱정될 것이 아닙니다.
적용
: 여러분은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봅니까?
: 봤습니까? 볼 겁니까?
3. 혈기를 감당합니다.
56-57: 말씀으로 할 때는 하나도 반격을 못합니다. 끝나고 나서 보니 자기들이 틀렸습니다. 다 듣고 보니 이해타산을 따져서 스데반 한 사람 몰아죽입니다. 민주주의, 다수결이 옳은 게 아닙니다. 원칙과 법이 중요한 것 입니다. 다들 말씀으로 못다스려서 폭력이 나오는 것 입니다.
58-1: 이게 우연이겠습니까? 하필 사람도 많은데 하필 사울 앞에..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를 다 들었습니다. 사울이 이걸 마땅히 여겼기 때문에 이해되는 것이 많습니다. 때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무 열매 없어보이는데 그 한사람이 거기 있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됩니다. 이 한사람을 늘 찾습니다.
스데반이 돌로 침을 당해 죽을 수도 있지만 나와 같은 인자이신 주님이 하나님 옆에 계신 것을 보고 혈기를 안부릴 수 있는 것 입니다. 아직도 구원에 확신이 없기 때문에 자기 도로 백 해서 죄로 돌이킵니다. 진짜 구원 받았으니 부러운 것도 없고 죄를 돌리지 마시라는 기도를 합니다.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하나님 자녀가 됬기 때문에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주님을 만나면 인생이 쉼이 되고 자러가는 것 같은 것 입니다. 그들이 몰라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죄를 돌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이 모델이기에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그들의 혈기를 감당합니다. 그래서 말세의 순교는 혈기 안내는 것이 순교입니다. 순교할 곳은 집 입니다.
초라했던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니까 나도 같이 죽을 수 있는 것 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혈기 한번 참으시고 죽는 연습을 하다보면 깜깜한 고통을 참고 나갔을 때 영원이 있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항상 영적 원리가 육적 원리로 적용되는 것 입니다. 구속사의 말로 이혼이고 부도이고 질병이고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처방입니다. 인간의 학문은 초등학문이기에 자기 유익을 구하도록 상담을 해주는 것 입니다. 분별을 못합니다. 성경 전체에 서서 영접을 해주는 것은 스데반 밖에 없습니다. 이름이 없을 수록 더 영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순교도 하나님이 힘주셔서 하는 거지 아니면 못합니다. 내가 기도하는 거 온 우주가 몰라줘도 하나님이 알아주시니까 스데반을 영접해주신 것 입니다.
질문&나눔 / 적용 / 기도제목 순으로 나누자!
나눔질문
오늘 순교할 일이 무엇인가? 직장상사, 부모님, 안목의 정욕, 육신의 자랑에 죽어야 하나? 나는 인생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할 것 같나?
(예배듣고 다른 질문으로 나눠도 좋아여~)
ampbull유선미:오늘 말씀에 순교는 혈기내지 않는거라고 하시는데 어제 엄마랑 크게 다투었다.
요새 직장에서 큰 일을 맡게되어서 저번주부터 잠을 중간에 자꾸 깨고 꿈도 자주꾸면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있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어제 '너도 일을하니 생활비를 내라'고 하셨다. 나는 이런 말을듣고 화가났다.
첫째로는 엄마가 전에고 독립해보라고 하실때 맘이 상했었는데 뭔가 내가 착각하는 거겠지만 어제의 엄마의 말도 엄마가 날 밀어내는 거 같다고 생각해 서운한 감정이 혈기로 나타났다.
두번째로는 엄마가 무시가 되었다.내가 어렸을적부터 청소년기까지 엄마는 부재중 엄마로 내가 생각해논 엄마상과 다르게 식사도 안챙겨주고 진로도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 열등감을 이기려고 대학교도 다시다니고 대학원도 다니고 중간에 일도 하셨다. 난 엄마의 때를 잘 못했다고 생각해 엄마가 나한테 내가 원하는 엄마의 모습을 해준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무시하고있다 난 엄마께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돈을 내라고? 라는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생활비를 내야하는 형편이라면 내겠지만, 우리엄마는 별 생각없이 말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돈관리를 못할거 같아 자기가 모아서 결혼할때 주려고 했다나 뭐라나..아빠에게 들음)
나눔을 적으면서
나는 엄마에게 내가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피해의식이 있는거 같다. 엄마도 사실 교회를 다니기 전이였고, 엄마도 잘 몰랐는데 그래도 엄마가 미울때가 더 많다. 이해되지 않은게 많다 (화장실, 내방 들어올때 노크하지 않은것, 시끄럽게 떠드는거, 생각하지 않고 말하는거 ) 난 이런 행동도 너무 싫고 집에만 있는게 스트레스받지만
목장과 마을에 물어보려한다.
애들아 전세대출을 알아보고 독립을 해볼까?
아니면 집에 더 붙어있을까?
오늘 돌로 치는 자를 불쌍히 여기라고 하시는데 오늘 하루 엄마를 블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 주셨으면 좋겠다.
적용: 스데반도 51절 한 절 말하기 위해서 여태 감정 드러내지 않았다고 하시는데 우리도 정말 말씀의 위력, 권세로 정곡 한 번 찌르기 위해 참아줘야 하는게 있는 것 같다. 오늘 가족들에게 감정적으로 혈기내지 않겠다.
기도제목:
-엄마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시도록
-회사에서 큰 일을 맡게 되었는데 잘해서 좋은 포폴만들고 더 좋은 회사 이직해야지라는 마음이 있는데... 너무 부담되서 저번주부터 심장도 두근거려 새벽에 깨고 잠도 잘 못잠..노예근성이 너무 많은 저를 좀 불쌍히여겨 주시며 일도 제 두근거리는 마음도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기도하며 맡은 일 잘 처리하길
-신교제와 신결혼
ampbull김재경
저는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않고 내가 죽어지는 적용 하는게 순교하는거라는게 제일 많이 들렸어요ㅠ
요즘도 가족들이랑 관계가 많이 힘든데 가족들을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지 않고 네네 할 수 있도록..
기도 제목
1. 쓰는 QT 하기
2. 부모님과 가족들에 살갑게 대하기
ampbull임단비
질문,나눔
저는 2부예배를 가족들과 봤어요 보고나서 조상, 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는 적용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때제가 저번주에 부모님이 싸우신거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어요 저는 그 이야기를 조심히 꺼냈지만 엄마와 아빠의 분위기가 나빠졌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분위기 풀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빵을 사러 집을 나서는 중이에요ㅎ
그리고 자립하라고 할때 서운한거 저도 공감되요! 저도 직업이 없을때 엄마가 독립하라고 하셨거든요 직업이 있다면 모를까 하필 없을때 독립하라고 하니 화가났어요 그상황에서 독립하면 답이 없었거든요
적용
저 또한 혈기로 싸우는 일이없게 마음 잘 다스리겠 습니다
엄마를 이해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엄마아빠에게 효도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ㅡ엄마와 아빠가 싸우지 않고 화목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ㅡ그동안 경제적으로 힘들었을 엄마를 이해하게 해주세요
ㅡ신결혼 신교제 해서 행복한 가정이룰수 있게 해주세요
ㅡ코로나로 인해 많은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코로나가 잠잠해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사람들의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ampbull정민아
저는 1번 질문을 보고 저 아닌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부모님이나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어하는게 회개됐어요ㅜ 부모님께 관심가지고 짜증내지 않고.. 대화를 하려는 시도를 해볼려고요..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 휴가나와서 남자친구하고만 놀 생각에 머리가 꽉 차있는데 말씀도 생각날 수 있게 ...큐티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ampbull김가은
저희 집 근처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그 사람을 독려하는 마음보단 원망스러운 마음이 먼저 들었던 것 같아 근처에 사는 누군가가 생사를 오가는 병에 걸렸음에도 제가 정말 저의 사람들만
챙기고 다른 사람과 나라에게는 관심이 많이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티비를 틀어도 SNS를 봐도 누가 잘못했다며 화를 엄청내는 미디어가 많아져서 그 흐름에 휩쓸려 이 상황을 걱정하고 헤쳐나가기보단 화만 내게 되어가는 것 같아서 화를 좀 줄이고 지금은 알지 못하는 사람이더라도 나중에 나와 어떻게 연이 닿을수도 있는 사람일 수도 있기에 조금 더 사회나 타인에게 마음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1. 동네에 확진자가 2명으로 늘었는데 친구들 가족들이 건강하게 해주세요 ㅠㅜ 저희 목원들도 건강하길...
2. 혼전순결 지킬 수 있기를ㅜ
3. 집에서라도 꾸준히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운동하며 제 건강도 챙길 수 있도록
ampbull안희수
저는 이번 한 달이 좀 많이 힘들고 우울했어요.. 가장 친한 친구와의 관계는 꼬일대로 꼬여버렸고, 잘 볼거라고 예상했던 토익시험은 기대에 많이 미치지 못했고, 이번에 대학에 들어간 동생은 축복만 받는데 저는 취업에 대한 압박만 받는것 같아 많이 힘들었어요.. 게다가 코로나때문에 크고 작은 계획들이 다 엉망이 되면서 분노만 가득차게 되었구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승모근쪽에 염증이 생길 정도였고, 우울함이 심했을때는 화가 컨트롤이 안되어 엄마와 남자친구에게 소리도 질렀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했어요. 그래도 지금은 완전히 괜찮아진 것 같아요!:-) 저번주 설교중에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를 부리지 않는것이라고 하셨는데 이제 제 안에 있는 혈기가 없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혈기를 없애고 활력을 얻을 수 있게 해주세요
2.코로나 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지신 분들이 이 시기를 잘 견뎌낼 수 있게 해주세요
3.저와 가족, 친구들, 목장식구들 등 모두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돌보아주세요
ampbull김주은
저는 만나서 얘기하고싶어융ㅜㅠㅠㅜㅠㅜㅠ그냥 교회안가는 동안 이런저런일이 있었는데 뭔가 카톡으로 어떻게 써야할질 모르겧ㅈ어요...
기도제목은
다이어트와 아빠의 구원, 복학잘하길, 빚갚기 입니당 !!
ampbull김자옥
저는 이번 한주가 엄마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ㅠㅠ 엄마가 요즘 맨날 뉴스를 보시는데 같이 가족끼리 볼때마다 뉴스가 거짓뉴스라고 하시는게 너무 답답해요ㅠ 신천지가 하는 말을 다 믿는건지 아니면 신천지에서 행동지령을 내린건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답답하고 엄마가 너무 미워요 ㅠㅠ
기도제목은 엄마의 신천지 탈출입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