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00202
본문: 사도행전 7:17~29
제목: 성령의 번성
성령의 떠남 아브라함, 통치는 요셉 이야기다. 성령의 번성을 말해줄 모세에 대해 살펴보겠다. 성령의 번성을 위해서는
1.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 사도행전 7장 17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그리스도인은 때를 아는 사람이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이다. 때가 찬 경륜에 따라 그대로 약속이 성취되었다. 번성은 단시간에 주신 것은 옛날로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다. 출애굽기 1장 7절,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증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7장 18~19절,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번성하도록 놓아두신 하나님이 이 백성에게 학대를 허락하셔서 훈련하시려고 한다. 이 왕이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게 하고 무거운 짐을 지게 해서 씨를 끊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내버려 죽게 했다. 모든 노동은 이스라엘 사람이 다하는데 왜 죽게 했을까? 애굽 입장에서는 애굽의 출산율은 줄어드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산율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누구도 예외가 없다. 학대를 받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점점 더 번성을 한다. 막 누르는데 점점 살아난다. 더 시심하고 고역을 시킨다. 나에게 오는 훈련이 얼마나 오묘한지 번성할 때, 학대할 때 순종하면 된다. 성도가 악한 세상으로부터 고난 받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발판이고 하나님을 향해 무릎 꿇는 쓴약이 된다. 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 아이들이 다 죽었다. 이 일은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계획하셨기에 죽은 그 아이들도 구속사를 이루는 역할을 했고 살았던 모세도 그 역할을 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이 아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번성하는 일과 학대하는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애굽은 최고의 강대국이고 부자다. 이스라엘 백성은 갇혀서 400년동안 그러고 있다. 자존심때문에 훈련받는 게 너무 좋은 것이다. 집이나 회사에서나 치사한 것을 당할때마다 가장 좋은 훈련이구나 해야된다. (적용) 성령의 번성을 위해 세상의 번성을 맛보는가? 학대를 당하고 있는가?
2. 구원자를 주신다. 사도행전 7장 20절,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출애굽기 2장 23절,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번성의 때는 기도 안하더니 학대의 때에 기도한다. 하나님께 상달되는 기도를 한다. 고역으로 인하여 기도한다고 한다. 하나님은 세계적인 유례가 없을 정도가 없을 정도로 빨리 응답하신다. 모든 기도의 응답이 내 쪽에서 보니까 늘 응답이 없다고 한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놓고 보면 다 응답이다. 내가 예수 안에 있으면 모든 날들이 하나님의 응답이다. 믿음으로 모세의 부모는 학대의 그 때에 봉기를 일으키자고 한게 아니라 그 때 모세의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표현으로 쓰인 것이기도 하다. 이 땅에 구원보다 더 선한 것은 없다. 구원을 생각하고 아들을 생각하며 석달을 길렀다. 윗 권세에 자기의 이익을 위해 반역한 게 아니라 순종한 것이다. 모세의 부모가 모세의 준수함을 본 것처럼 우리도 영적 자녀의 준수함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석달 동안 어떻게 영적 자녀를 기를 수 있겠는가? 사도행전 7장 21절, 버리운 후에 바로의 딸이 가져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모세도 최고의 지도자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는 너무 사랑하는데 일단 바로의 명대로 했다. 그 때 능력이 없기에 버릴 수밖에 없었다. 자녀 사랑은 본능적이다. 버렸다면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내가 믿은 것에 대한 감사는 그 모든 것을 뛰어넘고도 남는 것이다. 내가 촛불의 도움을 못 얻어 안타까웠지만 태양의 도움을 얻게 되었다. 부모는 왜 부모인가? 낳아주었기 때문이다. 물론 부모도 예수가 없으니 문제 부모, 철이 안든 부모가 많다. 인생이 실패한 것 같아도 버린 후에도 하나님이 기르셨다. 모세라는 이름은 애굽의 공주가 지어줬다. 물에서 건짐 받은 자라는 뜻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건진 자가 되었다. 바로의 권세에 의해 버려졌는데 바로의 권세에 의해 보호받게 하셨다. 내가 주여 하는 것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다. 모세도 요셉도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했다. 때에 따라 폭군도 보호자도 성령의 번성을 돕는다. 사도행전 7장 24절,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죽이니라, 왜 애굽에서 40년간 배우게 하셨는가? 애굽에서 구원해내려면 애굽의 모든 것을 알아야 애굽 왕과 담판을 짓지 않겠는가? 분수령적으로 낮아지는 훈련의 며칠은 29절까지 언급되어 있다.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사람을 구원하는게 아니다. 모세도 주님을 만났다. (적용)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말과 행동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는가? 혀가 둔해서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는가? 어디서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는가?
3.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이다. 히브리서 5장 8~9절,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사도행전 7장 17, 20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 부친의 집에서 석 달을 길리우더니, 40년은 모세의 시간이 꽉 찼다는 것이다. 애굽의 때, 미디안의 때, 광야의 때, 첫째 텀이 끝났다. 모세는 40살이 될때까지다. 룻기 1장 6절에 나오는 단어와 같은 뜻이다. 애굽의 왕자로 살다 보니 히브리인의 기가 막힌 노동을 보면서 자신은 왕처럼 살고 싶었을 것이다. 모세에게 믿음이 들어갔다. 양육을 받다 보니 최고의 교육을 받고 어머니에게 믿음의 교육을 받았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40에 들었다.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때를 기다려야 한다. 사도행전 7장 24절,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죽이니라, 한 사람의 원통함을 당한 일까지는 좋았다. 이 사건이 너무 중요하다. 출애굽기 2장 14절,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싸움을 말리기 위해 화해시키러 갔다. 모세를 밀어뜨리며 누가 너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한다. 애굽 사람을 죽인 것 같이 나도 죽이려고 하느냐 한다. 모세가 왕자가 되서 잘 사는 것을 백성들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는다. 모세는 열심히 사는데 진심으로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 자신은 진심을 다해서 하는데 하는 일마다 권위도 없다. 왜냐하면 분별이 안되서 그렇다. 여기저기서 인정을 다 못 받는다. 사도행전 7장 28절, 네가 어제 애굽 사람을 죽임과 같이 또 나를 죽이려느냐 하니,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인 일이 하루 사이에 수많은 사람에게 퍼져나갔다. 출애굽기 2장 15절,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애굽의 왕족과 학벌로는 히브리인의 지도자가 될 수 없는 시기였다. 하루만에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애굽 사람을 죽인 일을 하나님께서 퍼뜨리셨다. 지도자가 될수록 이렇게 애매한 일을 당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모세의 결정을 이렇게 도우셨다는 것이다. 도망자로 다시 훈련받게 하셨다. 말과 일에 능해서 성령으로 번성하는 사람은 없다. 결국은 미디안으로 떠나고 광야로 떠난다. 내가 억지로라도 떠나면 모세의 믿음이라고 칭해주는 것이 있을 줄 믿는다. (목사님 이야기) (적용)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는가? (공동체 고백)
(말씀 요약) 성령의 번성은 이 세상의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 학대도 번성도 다 약속의 말씀을 이루는 것이다. 학대의 때에 우리가 부르짖으니까 구원자를 주신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되어야 되는데 내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안된다. 모세의 훈련을 통해서 모세가 아버지, 바로, 백성에게서 쫓겨나고 여기서 한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스도인은 약속을 알고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이다. 주님이 산성이고 요새이면 우리는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는 사람이다.
(목장모임)
성령의 번성을 위해 세상에서 번영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신다고 하시는데 저는 성령의 번성에는 관심이 없고 세상에서 받을 복만 바라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뿌리 깊은 기복신앙이 조금씩 팔복의 신앙으로 바뀌어가길 소망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목장에서 만나요!!
(기도제목)
기연: 1. 성령의 번성을 이루는 삶을 살도록
2. 원통한 그 한사람을 들어주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4. 말씀으로 교제 인도함 받도록
승종: 1.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족간의 화평을 예수 믿는 내가 잘 종노릇하여 지킬 수 있게
2. 엄마의 육체적 건강 회복과 심리적 안정, 그리고 영적인 성숙을 위해
3.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직장으로 잘 인도함 받도록
상윤: 1. 하나님과 많이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데 다시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예배부터 바로 서는 내가 될수 있고 말씀 볼 수 있게 해주세요.
3. 내 욕심 혈기 중독 등등 아직 끊어내지 못하는 나의 죄를 보며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4. 가족의 건강과 구원을 바랍니다.
5. 큐페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 받고 올 수 있도록
호준: 1. 엄마 수술 회복치료 잘 할 수 있도록
2. 논문작업 빨리 시작할 수 있기를
3. 입사 전에 다른 업무 무리없이 잘 진행되도록
4. 주위 사람들 인간관계 잘 유지하도록
경태: 1. 여자친구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수시로 기도할 수 있길
2. 교제 말씀으로 인도함 받도록
3. 영육간에 건강하도록
4. 회사 업무에 지혜를 주시도록
호진: 1. 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 속에 있도록(주일예배, 목장예배 등)
2. 큐티할 때, 설교를 들을 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내려주시도록
3. 왼쪽 손과 팔의 근력이 향상되고 조심하도록
4. 머리 속이 맑아지며 적성 검사 잘 준비하고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5. 재취업 준비중인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말씀으로 인도함받고 잘 적응하며 계속 다닐 수 있도록
6.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고 구원 받으시도록,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와 신결혼, 어머니께서 발을 다치시고 제작년 어깨 수술 받으셨는데 건강하시고 믿음이 견고해지시도록
7. 아버지와 형의 마음 속에 남겨진 믿음의 씨앗과 어머니의 믿음을 바라보며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섬길 수 있도록
8.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잘 준비되도록(신앙, 경제력, 성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