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2 황찬영 목장보고서
총원 7명
출석 6명
황찬영, 이준경, 조요한, 문지석, 최성준, 황정욱
결석 1명위정우
Q1: 한 주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일상
찬영: 청년부 수련회 스탭으로 섬겼는데, 힘들었고, 기도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요한: 수련회에서 00또래 친구들이 있었는데 간증 듣고 기도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부조장으로 가게되었는데 이 기회에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을 수있어서 좋았다.
성준: 이전 수련회때는 밖으로 나가 놀러 가기도 했지만 이번에는 잘 붙어있었다.
정욱: 연휴에 아버지를 만났고, 2월 중순에 아버지랑 여행가기로 했음. 평소에 허락해주시지 않는 학자금 대출 관련 가족명부 동의를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지석: 한달간의 인턴을 마치고 나니 처음에 하기싫었지만, 배운게 정말 많았다. 기업문화, 회사 경영 방침 등을 통해서 내가 스스로 발전하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가기싫고 했던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Q2: 나의 때는 학대의 때인가? 번영의 때인가?
지석 딱 가운데인거 같다. 취업준비를 앞두고 있는데 취업 준비가 어쩌면 학대의 때라고 생각하기에 더욱 그 같다.
정욱: 군대 등 이런거 때문에 학대의 때를 감당해야될거 같다.
성준: 2월 4일에 대학 발표가 나는데 대학에 붙어도 학대의 때가있고 번영의 때가있을것 같아서 아직은 잘모르겠다. 특히 군사학과라서 붙어도 힘들거 같아서...
요한: 무기력한것이 나의 큰 문제라서 솔직히는 잘 모르겠다.
예를들어 무기력해 게으른 내모습을 보면 처음에는 무기력해 할 수없는 내모습이 학대의 모습 같지만, 좀 시간이 지나면 푹 쉴수있어 번영의 때를 걷고 있는거 같다.
수련회때 이영표 해설위원이 오셔서 열정관련 질문했는데 나도 내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찬영: 중학교때 학대의 때를 지나면서 늘 학대의 때를 걷는것 같았다. 하지만, 교회에 붙어만 있으라는 목사님의 말에 버텼다. 하지만, 몇년전 세상 친구들과 멀어지면서 주변에 교회 친구들 밖에 보이지 않게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번영의 때를 걷고 있는것 같다.
준경: 번영의 때인거 같다. 다음달에 복학하는데 설렘이 있기도 하면서도 걱정이 있지만, 다닐 수있다는 것에 번영의 때라고 생각된다.
기도제목
중경 - 복학 하는데 수강신청 잘 할 수 있도록
지석 - 동생 수료 잘 할 수 있도록, 취업 준비에 앞서 대학원과 취업 중 선택 잘 할 수 있도록
성준 - 학교 떨어져도 엇나가지 않도록
명현 - 군대 가야되는데 시기가 애매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찬영 - 당장 내일 출근 잘 할 수 있도록, 신교제
정욱 -다음주 토요일 토익시험 스피킹을 보는데 준비잘해서 갈수있게해주시고 아빠와의 여행과 등록금관련 준비도 잘 차분하게 해나가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