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번성
사도행전 7:17-29
오늘은 그들이 추앙하는 역대 최고의 지도자 모세의 이야기 입니다. 성령의 떠남은 아브라함 이야기 이고, 성령의 통치는 요셉 이야기입니다. 성령의 통치를 잘 받고 이세상을 잘 떠나면 성령의 번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번성을 말해줄 모세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령의 번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때'입니다.
1.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17절 :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때가 가까우며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번성하여 많아졌더니
이 약속하신 때가 6절, 7절 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자손이 큰 민족을 이루며 400년 동안 종살이 하며 그 후에 가나안에 들어가리라- 한 창세기의 약속이었습니다. 그 약속은 이제 애굽에 보내셔서 핍박이 이루어 질때까지는 번성하게 하셨기에 그 당시에는 막막하고 먼 후일에 성취될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은 때를 아는 사람이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는 사람입니다. 창세기의 개인 구원은 50장에 걸쳐서 3족장의 구원이야기를 길게 다룹니다. 그런데 이제는 군대로 나오는 나라의 구원을 다루고 있습니다. 창세기가 끝나고 출애굽기 입니다. 때가 찬 경륜에 따라 히브리 민족이 애굽에 들어간지 약 400년 후에 역사의 전면에서 그대로 약속이 성취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까봐 주님이 너무 조심조심 다루십니다. 그래서 300여년 동안 골라낸 사람이 겨우 95명입니다. 애굽에 갔는데 이 95명의 가족을 애굽의 고센 땅에서 400년 동안 가족까지 200만명이 넘게 번성을 시키신 것입니다. 정확한 남자 숫자는 60만 3천 5백 50명이니까 남자 숫자로만 봐도 만배가 넘는 것이니 유래가 없는 번성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한명을 구하기 위해서 13년 동안 시집살이를 했는데 이렇게 10몇년 동안 만명을 구했다 하시니 이게 똑같은 이야기 이죠? 한명이나 만명이나 똑같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한명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번성을 단시간에 주신것은 옛날로 돌아가지 말라고 한것입니다.
그래서 출애굽기 1장 7절에는 -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고 생생히 기록되어 있는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8절 :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임금이 애굽 왕위에 오르매
19절 : 그가 우리 족속에게 교활한 방법을 써서 조상들을 괴롭게 하여 그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살지 못하게 하려 할새
이제 번성하도록 놓아두신 하나님은 한꺼번에 모아 가나안 땅으로 오려니까 이제 걍팍한 왕을 주셔서 학대를 하십니다. 요셉때문에 흉년에서 잘 지낸것을 잊어버린 새 왕조가 들어섰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노엽게 하고 그 힘든 벽돌을 굽게 하고 람세스를 건축하게 하고 아주 무거운 짐을 지게 하여 이제 씨를 끊게 하기 위해 아이들을 내버려 죽게 했습니다. 왜 그랬을 까요? 애굽 입장에서는 그들은 줄어가는데 이들은 계속 번식을 하는것입니다. 처음에는 일꾼이 많아져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공고한 민족의 출생율의 애굽의 출생률보다 높은것은 당연합니다. 우리나라도 가난할때는 출산률이 좋았습니다. 지금은 풍요해 져서 인구절벽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핍박하던 애굽은 민주주의를 표방하며 여자의 참정권 까지 허락되었던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강국이었습니다. 그래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누구도 의의가 없습니다. 자유의지를 주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먼 데를 바라보고 인격적으로 기다리고 참아주고 하는 일은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누구도 진정한 민주주의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학대를 받는데, 점점 살아나는 것입니다. 학대를 받을수록 창성해져 간다는 것은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점점 살아나니까 출애굽기에 보면 고난주는 애굽의 사람들이 오히려 근심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점점 저렇게 밟아주는데 왜 저렇게 살아나는가.. 그걸보고 회개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고된 노동을 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잘되었다고 옆의 사람, 회개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번성보다는 이 학대의 시기에 사람들은 나를 보고 회개합니다. 그래서 이 원리를 알고 나에게 오는 하나님의 훈련이 얼마나 오묘한지 우리는 순종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FF브루스 라는 학자의 말처럼 '만일 애굽왕 바로가 이스라엘에게 선정을 베풀었다면 하나님께 부르짖지도 않았을 것이고 또 모세가 출애굽 하자고 권고했을때 떠나지도 않았을 것이고, 이 바로의 노예화 정책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떠나도록 한 하장 큰 비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도가 악한 세상으로부터 고난 받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발판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무릎을 꿇는 쓴 약이 바로 이 학대라는 것입니다. 이 때 기가 막한 것은 죽은 아이들인데 이세상이 전부라면 이 아이들처럼 불쌍한 아이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 일은 만세전부터 하나님께서 계획 하신 일이기에 이 죽은 아이들은 저주가 아니라 구속사를 이루는 한 역할을 했습니다. 모세도 한 역할을 했을 뿐입니다. 모세도 이 죽은 아이들도 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죽음인 것입니다.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땅의 삶밖에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100을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잠깐 인것입니다. 스데반이 이것을 다시 잘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기에 번성과 학대하는 일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겉에서 보면 애굽, 잘사는 나라에 살지만, 400년 동안 갇혀 산것입니다. 인간은 자존 적인 교만이 있기에 자존심으로 훈련 받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훈련은 치사한 환경에서의 훈련입니다. 베풀어주는 은혜를 모르고 나에게 치사하게 학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 번성의 지름길 이구나'하고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ampbull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2.구원자를 주십니다.
20절 : 그 때에 모세가 났는데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지라 그의 아버지의 집에서 석 달 동안 길리더니
번성과 학대가 있었던 그때 입니다. 하나님은 세게적인 학대의 때에 출애굽기 2장 23절에 -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느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합니다. 고역이 있으니 기도했습니다. 고역이 없었으면 부르짖지 않았죠. 명색이 애굽이잖아요. 애굽에서 기도할 일이 있겠습니까? 어떤 나라보다 잘사는데,.. 학대가 있으니 부르짖습니다. '왜 하나님 정말 우리를 구원해 달라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세계적은 유래가 없을정도로 300년에 75명인데 400년에 60-200만명이면 하나님은 전광석화같이 빨리 응답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눈만 뜨면 응답하고 계시는데, 우리는 늘 내 입장에서 늘 응답이 없다고 합니다. 구원받는 백성과 상관없이 나밖에 모르니 응답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날마다 울부짖고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은 늘 신실하게 인도하시는데 응답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지혜고 지헤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좋은 사람은 때 타령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하루하루를 살면 그게 하나님의 때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모세의 부모는 아이들을 다 죽이라고 하는 그 학대의 때, 그때에 모세의 아름다움을 본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흉년의 때에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출애굽기 2장은 어머니가 아들의 잘생김을 보았다고 했는데 이게 잘생긴것은 히브리어로 선하고 좋고 아름답다- 이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라- 로 표현된 단어이기도 합니다. 그 본질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인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 마음에 합한것은, 선한것이 구원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구원보다 더 선한 것은 없습니다. 이 구원을 생각하며 석달을 길렀습니다. 내가 예수안에 있어야만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모르니 학대를 당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선한게 무엇일까요? 구원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이땅에 구원보다 선한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윗권세에 자기의 옳음을 증명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반역이냐 순종이냐.. 이것은 여러분의 믿음의 분량대로 순종을 해야 하는것이지요. 우리도 영적자녀의 준수함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석달 길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석달동안 어떻게 영적 자녀로 기를수가 있을까요? 아기가 얼마나 양육을 받겠습니까? 그러나 절박한 마음으로 절박한 때에 이런 구원을 볼수 있었다는 것이.. 정신을 차리면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21절 : 버려진 후에 바로의 딸이 그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로 기르매
그런데 여기 버려진 후에.. 라고 표현되어있습니다. 모세도 최고의 지도자 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라는 것을 스데반은 변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최고로 여기는 모세도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다. 부모는 일단 바로의 명대로 버렸잖아요. 그런데 그 부모는 미워서 버리는것이 아니고 능력이 없기에.. 그때는 버릴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그러나 죽이지 않고 버린거죠. 버렸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너무 사랑하는데 버릴수 밖에 없음을 알겠죠. 이 부모는 모세를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도 내 부모가 버리고 싶지 않았는데 할수 없이 버려진 사람같은 사람일수가 있습니다. 자녀사랑은 본능적이기에 버렸다면 이유가 있을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고 나서도.. 수많은 장르의 부모를 원망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번성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해준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나아주었기에 내가 예수를 믿을수 있는 것이므로.. 원망할 일이 없습니다. 태양이 있음에도 촛불이 없다고 불평하면 태양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미약한 촛불이 없다고.. 부모의 도움이 없다고 원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는 왜 부모일까요? 나아주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모도 예수가 없으니 문제부모, 철이없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부모에게 기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인생이 실패한 것같아도 택자이기에 하나님이 키워주시고 길러주셨습니다. 모세란 이름은 애굽의 공주가 지어준 이름입니다. '물에서 건짐 받은자' amprarr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낸 사람이 된것입니다. 핍박자의 딸이 보호자가 된 것이지요. 사단은 하나님의 뜻대로 핍박자에서 보호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내가 어떻게 할수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세도 요셉도,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줄기를 따라가며 읽는것, 구속사 입니다.
22절 : 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하더라
모세가 해야 하는 일은 괜히 간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백성들을 구해내야 하잖아요. 애굽에서 400년동안 살았던 자기 백성을 구해내야 하니까 애굽의 학문을 알아야 될것 아니겠어요 그러니 이 애굽의 학문을 40년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원대한 뜻이 다 있는 것입니다. 애굽왕과 담판을 지어야 하니까요. 애굽말을 자유자재로 해야 바로가 상대해 줄테니까요. 그렇게 말과 일에 능했는데 이 40년은 짧게 2절에 언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으로는 구원을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분수령적으로 낮아지는 훈련 대한 언급 몇일에 대한언급은 20절 넘게 언급을 했습니다. 29절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능한 사람은 사람을 구원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세도 주님을 만났습니다.
[적용질문]
ampbull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버려진 후에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ampbull 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ampbull 혀가 둔하여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내가 잘해서, 내가 능력이 없어서 아무것도 못해.. 둘중 어디서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3.지체를 돌볼 생각이 아는 것입니다.
모세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스데반은 계속하여 변증을 하고 있습니다.
23절 : 나이 사십이 되매 그 형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볼 생각이 나더니
세번의 주기가 있죠? 애굽의 때, 미디안의 때, 광야의 때.그 모세의 때가 꽉 찼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첫째 텀이 끝났습니다.
24절 : 한 사람의 원통한 일 당함을 보고 보호하여 압제 받는 자를 위하여 원수를 갚아 애굽 사람을 쳐 죽이니라
25절 : 저는 그 형제들이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을 빌어 구원하여 주시는 것을 깨달으리라고 생각하였으나 저희가 깨닫지 못하였더라
하나님의 때는 400년 인데 200만명이 모이는 큰 무리가 될때 이고, 모세가 40살이 될 때였습니다. 여기서 돌본다는 것은 룻기 1장 6절에 흉년에 사람들이 많이 떠나버린 유대땅을 하나님께서 방문하셨다고, 기억하셨다고, 돌보셨다고, 같은 단어를 썼습니다. 모세도 어머니가 유모로 들어와 길러주었지만 사실 애굽의 왕자가 얼마나 대단합니까. 히브리 인들의 강제노동을 보면서 자기가 왕자로 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애굽과 너는 다른 족속이라는 것을 어머니에게 줄창 들었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계속 생각했을 것입니다. 믿음의 부모가 얼마나 중요한지 세계 최고의 지위에서도 계속 양육을 하니 모세에게 믿음이 들어갔습니다. 형제를 돌볼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40세에 하나님이 마음을 주셨습니다.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히브리 백성들을 방문하여 자세히 살펴볼 마음을 가지게 된것을 말합니다. 한 사람의 원통한 일을 당한 것을 본것은 좋았습니다. 이 사건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 한 사람. 히브리 민족 전체의 고난을 상징하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원수 값는 일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간과하여 자신의 손으로 쳐 죽였습니다. 일과 말이 능한 모세의 자기 생각인 것입니다. 나를 통해 히브리인의 구원을 이루실 것이라는 생각을 한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모세를 통해 이루겠습니까? 하나님을 통해서 이루시는 것이지요. 이렇게 메시아 병이 있습니다. 모세도 자기가 히브리 백성을 구하려고 하니까.. 모세가 추락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자칭 메시아가 되어가지고 선행을 하면 그것은 선행이 아닌것입니다. 애굽에서의 40년 내려놓으려면 하나님을 의지하여야 합니다. 내가의 부족함을 깨닫고 겸솒해져야 합니다. 이론적인 지식으로 누군가 구원하기는 어렵습니다.
26절 : 이튿날 이스라엘 사람이 싸울 때에 모세가 와서 화목시키려 하여 가로되 너희는 형제라 어찌 서로 해하느냐 하니
가만히 있다가도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으면 주먹이 나가는.. 혈기와 폭력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모세/) 모세의 살인도 잘못이고 백성의 시기도 잘못입니다. 그런데 모세는 자기는 진심으로 열심히 하는데 어디서도 인정을 못받습니다. 분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린것을 넘어 혈기로 살인을 저질렀기에... 모세는 잘났고 내 힘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이해가 잘 되지를 않습니다. 기득권으로 남을 도울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회사에서 너무너무 열심히 일하는데 대접을 받지 못한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닌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뒤에는 돈이 있습니다. 애굽도 히브리도 다 돈이 있습니다. 사람을 분별하려면 .. 단시간에 분별하기란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 사람이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보면 거기에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모세는 이일을 들키고 두려워 합니다. 40년동안 왕의 손자로 있었음에도 사건이 들키고 나자 죽이고자 하니 모세는 당연히 두려워합니다. 이당시에는 왕족의 학별과 권세로는 히브리인의 지도자가 될수가 없느 ㄴ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딱 하루만에 알리신 것입니다.
내가 감추고 싶어하던 것을 어떻게 알지?.. amprarr 할때마다 '하나님이 알려주셨다'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모세입장에서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했는데.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된 것입니다. 억울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떠나야 했습니다. 지도자가 되려면 이런 사건들을 겪어야한 합니다. 도망자, 살인자가 모세의 닉네임이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 모세의 결정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우셨다는 것입니다.혼자서는 떠날수 없기에...) 그렇기에 우리는 쫓겨날때까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쫓겨나면 하나님께서 주시고 인도하시는 길이 있는것입니다. 우리의 '어쩔수 없이..'도 하나님께서 믿음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사람의 노예근성에 대해서 시집살이 할때부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드디어 내가 쌓아놓은 스펙이 아무것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내가 당한 것들 나누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 억지로 억지로 하나님 인도하심으로 하게 된거지 내 힘으로 된것이 아닙니다.
[적용질문]
ampbull 여러분은 요즘 어떤 한 사람의 원통함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요?
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
기도제목
정수석
ampbull 어떤 일이 해결되어 느끼는 기쁨보다 , 허락하신 이 상황안에서 누릴수 있도록
ampbull 신교제 환경 허락해 주시길
신용홍
ampbull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대표와의 채무관계에서 하나님 의지하며 요동하지 않도록
ampbull 51%의 방향으로 내딛는 한 걸음이 말씀따라 내딛는 한 걸음이 될수 있도록
ampbull 신결혼에 대한 환경 허락해 주시고 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