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성령의 번성-
사도행전 7:17-29(김양재 담임목사님)
* 이스라엘의 역사하는 예수님을 통해 흘러가고 있습니다. 성령의 떠남은아브라함, 성령의 통치는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성령의 번성을 이야기해줄모세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때가 있는데 약속하신 그 때에 모세가 나오고 세 가지 때가 나옵니다.
1.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 애굽의 출산율은 자꾸 줄어드는데 이스라엘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되니 위기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학대를 받지만 점점 더번성을 하니 애굽 사람들이 근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처럼 우리가 잘 되었다고 해서 내 옆 사람이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시샘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번성의 때와훈련의 때가 얼마나 오묘한지 그 때에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 성도가 악한 세상으로부터 고난 받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약으로 쓰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발판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아이들이 다 죽었는데 이 세상이 다라면 가장 불쌍한 것은 아이들이지만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계획하셨기 때문에 구속사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으로 따질 수가 없습니다.
*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훈련은 치사한 훈련입니다.
집에서나 회사에서 치사한 것을 당할 때마다 수준 높은 훈련임을 알아야합니다.
교활하고 치사하게 학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번성의 지름길임을 알아야합니다.
Q)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학대를 맛보고 있습니까?
2. 구원자를 주십니다.
*번성의 때에 하지도 않았으면서학대의 때에 기도를 합니다.인간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은 유래가 없을 정도로 전광석화로 응답하셨습니다.
근데 모든 기도의 응답이 내 쪽에서 보니까 늘 응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것도 응답이고 바이러스도 응답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옳고 그름으로 따지기에 우리는 늘 하나님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하지만
하나님을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다 응답이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응답임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모든 날이 응답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지 못하니 우리에게 학대가 있어야합니다. 학대의 그 때의 모세의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합니다.
*모세의 부모가 모세의 준수함을 본 것처럼 우리도 영적자녀의 준수함을 볼 수 있어야합니다.
석 달 동안 영적자녀를 길렀는데 뭘 얼마나 받았겠습니까?
하지만 절박한 때에 구원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성령의 번성이었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놓지 않으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도 이스라엘의 최고의 지도자였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사람이었습니다.
부모는 너무 사랑하는데 그 부모의 능력은 없기에 바로의 명에 따라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도 내 부모가 버리고 싶지 않았는데 할 수 없이 버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믿는다면 나를 죽이지 않고 낳아줘서 예수를 믿게 해주신 것을 감사해야합니다.
수많은 장르의 부모를 원망하고 있다면 우리는 번성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부모는 부모인 것입니다. 왜냐하면나를 낳아주셨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실패한 것 같아도 택자이기에 하나님께서 기르십니다. 나는 버려진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키워주십니다.
모세라는 이름은 애굽의 공주가 지어줬습니다. 물에서 건진 자라는 뜻 입니다. 환란 받는 이스라엘을 물에서 건진 것입니다.
바로의 권세에 의해 버림 받았지만 바로의 권세에 의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주여 하는 것은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번성도 학대도 말입니다.
사단이 날 죽이려 하는데 또 날 도와줍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구원을 얻었다는 점에서 모세는 예수의 예표가 됩니다.
* 버려져서 길러졌는데 왜 애굽에서 배우게 하셨을까요?
그 후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세상에서 애굽에서 구원을 하려면애굽에 대해 알아야하니 40년간 배워야했던 것입니다.
말도 잘해야하고하는 일도 능해야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이 세상에 능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Q)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버려진 것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십니까?
Q) 말과 하는 일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 있습니까? 혀가 둔하여서 성령의 번성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3.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는 400년인데 200만명이 모여야하고 모세가 40세가 될 때까지였습니다.
왕자로 살다보니 히브리인들의 기막힌 강제 노동을 보며 왕자로 살고 싶었지만
믿음의 부모가 자신은 다른 족속임을 말하니 모세에게 믿음이 들어갔습니다.
이처럼 양육이 중요한 것입니다.
40세가 되니까 형제를 돌볼 생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기다려합니다.
한 사람의 원통함 당한 일은 좋았습니다. 이 한 사람 때문에 지도자가 되었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건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는히브리 전체의 고난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되었습니다.
그러나 모세가 원수 갚는 일이 하나님께 있음을 간과하여 애굽 사람을 쳐 죽였습니다.
나를 통해 히브리인의 구원을 이루실 거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어떻게 모세를 통해 이루어지겠습니까? 하나님을 통해 이루시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서운 죄입니다.
모세도 자기가 히브리 백성을 구하려고 하니까 추락해야합니다.
내가 자칭 메시아가 되어서 내가 뭘 했다는 생각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혈기왕성한 40대의 모세를 쓰시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의 능력을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80세의 노인인 모세를 사용하셨습니다.
*내가 세상 공부 많이 했다고 누구를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이 없으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황당하고 내가 대접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하나님의 일이 아니란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뒤에는 돈이 있습니다. 돈을 내려놔야하는데 애굽도 히브리도 뒤에는 다 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분별하려면 말로 행위로 단시간에 분별할 수 없습니다.그러니 돈을 어떻게 쓰는지를 몰래 봐야합니다.
열등감 있는 사람은 돈을 막 뿌리는 것처럼 돈이 다 이기 때문에 속으면 안 됩니다.
*내가 돈이 없고 감추고 싶어하던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알리신 것입니다.
그래서 뭐든지 분하고 억울할 때마다 하나님이 알려주셨다고 인정하면 나를 웃게하십니다.
* 하루만에 쫙 살인자로 소문이 났으니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알리셨기에 애매한 일들을 당해야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었는데 이것이 모세의 결론입니다. 살인자, 도망자가 닉네임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의 결정을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가고 싶어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는 쫓겨날 때까지 있어야합니다.
그 이후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대를 겪어야 번성이 있고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억지로라도 떠나는 사람은 택자입니다.
그러니 성령으로 모세가 떠났다고 모세의 믿음이라 칭해주시고 인정해주십니다.
망해서 억지로 교회로 왔지만 억지로 신결혼 했지만 이것도 믿음이라고 인정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호호 불어서 가주십니다.
Q) 우리는 어떤 한 사람의 마음을 돌볼 마음이 들었나요?
* 학대도 번성도 주님이 보시기엔 다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기 때문입니다.
* 부르짖어야 구원자를 주십니다.
* 모세의 분량이 연륜이 너무 부족하였기에 이래도 저래도 다 무시를 받습니다.
그때는 돈이 인생의 목적이었으니 진실이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목적이 되고 상급이 되어야하는데 우리가 그렇지 못하니 치사한 훈련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참아주고 기다려주셨기 때문에모든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모세의 인생이 우리의 인생과 같습니다. 그러니 예수 믿는 우리는 무시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인생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하고 성경을 보며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느낀점>
* 모세는 이스라엘의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지만 부모에게 버림 받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저 또한 5살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아버지에게 또 버림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모세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쓰신 것을 보면서
저를 위로해주시고 저를 사랑한다고 말씀하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의 욕심과 열등감 때문에 공동체를 5년간 떠나 있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피폐해지고 모든 시험에서 다 떨어지고 나서야 내가 할 수 없음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의지할 것 하나 없고 살고 싶어서 작년 9월부터 공동체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살고 싶어서 할 수 있는 것이 단 하나라도 없었기에 온 것인데 하나님께서는 이 또한 저의 믿음이라고 인정해주셔서
눈물이 정말 많이 났습니다.
* 아직도 십일조 신앙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보면 아직도 돈이 너무 좋고 돈이 우상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알바한 곳에서 어떻게 해서든 월급을 깍으려는 사장님의 치사한 모습을 보며
제가 하나님이 상급이 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십일조 신앙을 다시 회복하고이번 사건을 통해 저를 더 번성하게 해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습니다.
* 80세의 모세처럼 이제는 제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제 선장이 무한한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면서
제 목적지까지 하나님과 동행하고 싶습니다.
<목장나눔>
* 남영우 :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에 너무 중요한 수업이 있어서 수련회를 참석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수업이 수련회 기간 때 취소가 되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우선순위에 두지 못한것이
회개된다고 합니다.
* 박승주 : 이번 수련회에서 정갑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또 수련회에서 목장 식구들이 인사해주니 정말 기뻤다고 합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이 돈을 내려놓지 못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돈을 어떻게 내려놔야할지 많이 고민하고있습니다.
비록 공기업에는 못 들어갔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일터에서 순종하겠다고 합니다.
* 전재영 : 이번 수련회에서 정갑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의 선장이 누구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봤다고 합니다.
원래는 1월까지만 일을 하고 싶었는데 하나님께서 2월까지 하라고 하신다면 감사한 마음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 김희섭 목자님 : 수련회 스탭을 5년간 섬기면서 일을 하는 부류와 안 하는 부류가 보인다고 합니다.
자신은 여태껏 일을 찾아서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생색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수련회는 어쩌다보니 일을 안하는 쪽이 되었는데
어차피 다른 사람이 할거라면서 일을 미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배당에서 은혜받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위치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그때부터 정신차리고 스탭으로서 섬겼다고 합니다.
다음 수련회는 목원으로 가고 싶지만 스탭으로 또 불러주시면 순종하겠다고 하십니다.
* 김주형 : 이번 수련회에서 정갑신 목사님이 너의 선장은 누구냐고 하실 때 입으로는 주님이라고 하였지만
알고보니 너무 연약하고 제한적이고 부족한 하나님을 제 선장으로 세웠던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신교제도 복학도 제 미래도 너무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무한한 하나님께서 저의 선장이 되어 주신다고 하실 때 두려움이 지금까지 사라진 것을 느낄 수 있고
이제는 저의 앞 날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