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번성
김양재 담임목사님
율법의 대표 모세의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 떠나면 성령의 번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세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1.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때를 기다리는 인생입니다.
약속은 애굽에 보내셔서 번성하게 하셨기에 참 막막한 것이고 먼 후일에 성취될것이라고 여겨졌습니다.
때가 찬 경륜에 따라서 400년 뒤에 역사의 정면에 섰어요
야곱과 66명이 내려가서 요셉과 두아들하니까 72명이니까 이런것 중요하지 않고 소수의 사람을 데려갔어요
우리도 예수믿을때힘들면안믿잖자요그래서기도부탁하죠그런데이제약한300여년 그 동안에 겨우 75명추려냈잖아요
400년 동안 애굽의 고 센 땅에서 남자만 60만 3천5백오십 명 가족까지 200만이 넘는 대민족으로 400년에 200만이 되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는 설명이 안되는 기족입니다. 번성을 주신 것은 옛날로 돌아가지 말라는 거죠
주님은 빨리 응답하고 계신 거잖아요 400년에 200만이 믿게 되려면 얼마나 빨리 응답하신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역사를 하나님의 시각에서 보지 않으니 믿지 않잖아요 십자가는 지혜 지혜는 타이밍입니다.
예수를 잘 믿으면 다 하나님의 때인 거에 요한 사람을 전도하느라 14년 걸렸는데 똑같은 횟수로 우리들 교회로 10000명
10000배 아닌가요 똑같지 않습니까? 저나 여러분이나 똑같아요
번성하도록 도와주신 하나님이 백성을 훈련시켜야 하기 때문에 아주 간파한 왕을 붙여요 요셉 때문에 흉년을 지낸 것을
잊어버린 적대적인 애굽 원주민으로 구성된 왕조가 들어섰어요 무거운 짐을 지웠어요 바로 왕이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 왕조를 대적할까 봐 무거운 짐을 지워 아이들을 죽게까지 했어요
애굽은 줄어드는데 노예 민족을 폭발적으로 늘어나니까 위기감을 느끼는 거예요
우리나라도 가난할 때는 출산율이 높았는데 지금은 풍년이 되어 인구 절벽 시대를 살고 있어요
애굽은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최고의 민주주의 강대국이었어요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느 누구도 예외는 없는 거예요
인격적으로 기다리고 참아주는 일은 하나님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학대를 받는데 출애굽기를 다 읽으면 살아나니까 고난이 애굽의 세상 사람이 근심하는 거예요
학대하는데 왜 살아나는가 회개하지 않고 살아나는 것만큼 고역을 시키는 거예요 나에게 오는 하나님의 훈련은
순종하면 되는 거예요 노예와 정책은 이스라엘로 하여금 약속의 땅으로 떠나게 금 한 약이 된 셈이고요
성도가 악한 세상으로부터 고난받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최고의 발판인 것이에요
악한 세상에서 고난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잊힌 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해석이 안 되는 것은 죽은 아이들이잖아요 하나님이 아시고 이일은 만세전부터 계획이기 때문에
죽은 아이들도 구속사를 이루는 역할을 한 거죠 모세도 구속사를 이루는 역할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오래 살아야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여러분들이 천국이 몰라서 그것을 저주라고 이야기하잖아요
스데반이 이거를 다시 생각해보라는 거예요 번성하는 일과 학대하는 일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민족까지 역사의식에 눈을 뜨라는 거죠 모든 것이 상경하고 맞아떨어져서 무릎을 치는 거죠
애굽은 부자잖아요 이스라엘은 학대받고 있잖아요 정말 말씀으로 기도하는 게 참 어려워 하 더라고요
이스라엘도 애굽의 고센 땅 가두어 놓았어요 이 세상이 나를 요셉 같은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슬픈데
그걸 못 참아서 내가 훈련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인간은 자존적인 교만이 있기 때문에 훈련받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치사한 훈련을 받는 거예요 백 프로 준 은혜를 모르고 치사한 학대를 한 사람이 있으면은혜에요
적용해보세요
세상의 번성을 맛보고있습니까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까?
2.구원자를 주십니다.
학대를 당하고 있을 떼 모세가 나왔어요
하나님은 세계적인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빨리 응답하고 계신데
지금 응답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니까 이게 하나님의 때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바로 믿음인 거죠
믿음으로 아이를 죽이는 그 시대에 모세의 부모가 아름다움을 보았어요
본질 자체가 하나님의 마음으로 합한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이에요 선한 것이 하나님 마음에 합한 거면 구원인 거죠
이 땅에 구원보다 선한 것은 없습니다. 구원을 생각하며 석 달을 길렀어요
이것은 윗 권세에 이기적으로 증명하기 위해서 반역한 게 아닌 이타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위한 목숨을 내놓는
거죠 구원을 위해 생각해보면 그 마음을 성령님이 주셨어 요구원 때문에 그런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요
모세 부모가 모세의 아름다움을 준수함을 본 것처럼 영적 자녀임 준수함을 위한 거죠 애굽에서는 40년
광야에서 40년 때마다 달라요 어떤 때는 4달 혹은 40년인 거죠
절박한 마음으로 절박한때에 이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다는것이 성령의 번성인거죠
호랑이에게잡혀가도살수있다는거죠
모세의부모는살리기위해버렸어요 버려진후에라고 표현하고있잖아요
그러니까 스데반이 모세가 최고의 지도자이지만 모세에게 버림받은 사람이다라고 표현하고있어요
부모는 버렸지만 계속 주시했고 바로의 딸의 유모로 갔고 주시했어요
우리도 내부모가 버리고 싶지않았지만 할수없이 버려진 사람일수도 있어요
자녀사랑은 본능이잖아요 내가에수를 믿는다면 나를 죽이지않고 낳아서 믿게해주신것을 감사해야하는거죠
수많은부모를아직도원망하고있다면 여러분은번성할수가없어요내가믿은것에대한감사는그모든것을뛰어넘을만한거죠
해준것이아무것도없어도낳아준것이가장큰거죠왜냐하면내가창조주를믿었잖아요비교가안되는거죠
태양의도움을알게되었는데촛불의도움이없다가난리를친다면태양을부정하는거잖아요
부모가하는것이없어도부모는부모인거죠부모는왜부모냐낳아주었기때문에그이상그이하도없어요
그러니까물론부모도예수가없으니철들이안들어서이자리있는거아니겠어요?
훌륭한부모믿에서믿기가 하늘의 별따기죠 초대는 다 힘든거에요
인생이 실패한것같아도 택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키워주셨어요
모세란이름은 부모가지은게 아니라 공주가 지은거에요 건저넨 자라는 이름의 의미입니다.
바로의 권세의 의해서 버려졌는데 바로의 권세로 구원을 받게되었습니다.
내가 그러니까 이것도 저것도 모르겠어서 주여하는것은 아무것도 할수없는거에요
폭군도 구원을 돕습니다. 앞으로 애굽의 가서도 백성을 구해내야 하기 때문에 바로왕을 상대해야하잖아요
40년간 배우게 하셨어요 모세도 40년간배워서 바로하고 담판을 지어야 하니까 내이야기 아닌것이 없어요
그런데 능한 40년에 모세인생을 짧게 두줄언급했어요
말이 능한 모세는 후에 출애굽기보면 자기 혀가 굼하여서 나는 감당하지못한다고 하잖아요
세상말과 성령의 말이 다른것을 아시겠죠?
적용해보세요
내가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말과 하는 일들이 능해서 성령의 번성을 맛보고있습니까?
혀가 둔하여 성령의 번성을 경험합니까?
3.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예수님들도 순종함을 배웠데요 스데반은 계속변증하고있는거에요
모세가 처음부터 능한 사람은 아니였다. 40년은 모세의 한탕주기를 보는거죠
성령은 때가참 중요해요 거기서 말씀이 이루어지는것을 보는거에요
다시또 광야의 때가 있죠 이제 텀이 끝난것이죠 기억하셨더라 방문하셨더라
이런것이죠 하나님의 때는 400년이고 200만이 모이는 큰 무리이고 라는 거죠
히브리인들의 노역을 보면서 자기가 왕자로 살고싶지 않았겠습니까?
애굽과너는 다른족속이다라는것을 들었어요 자신의 정체성을 들었다는것에요
믿음의 부모가 중요한것이 이런환경에서 양육을한거잖아요 중요합니다.
결국 40이 되니 형제자손을 돌볼생각이 들은거에요 40에 이마음을 주셨어요 내가 원하는 때가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때를 기다려야 하는거에요 애굽에서프린스턴박사까지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자세히 살펴볼 마음을 가진거에요
모세가 죽인동기가 나오죠 한사람의 원통한일을당하는것을 봤어요
잘못되었더라 하더라도 한사람떼문에 역사가 되었고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살인을하고 도망을 하게되죠 이사건이 너무 중요하죠 고욕을 버거워하다가 심하게 얻어맞고
학대를 받은사람이었잖아요 일과말이능한 모세의 자기생각인거에요 나를 통해 히브리인을 구원한다는생각말이에요
목장에서 사람을 다르지못한것은 각각 믿음의 분량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사람을 처 죽이면 되겟어요
이렇게 처죽였잖아요 애굽사람을 쳐죽였잖아요 성령의 번성 목장의 번성이 올려면
예민하게 그사람 입장에서 서있어야 하는거에요 여기서 남들이 내 선행을 알아주리라 생각하는거에요
하나님은 인간적으로 의협심의 모세가 아닌 자기능력에 대해 아무것도 할수없거나 하나님만 의지하게된 80세의 모세를 사용하게 되신거에요
모세도 말해도 안되요 서로 말해도 안되는 목자와 목원의 시대가 있는거에요 서로에게 훈련인거죠
그래서 이론적인 지식으로 누군가를 구원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내열심히 하나님의 열심을 앞서갔는데 왜 모세를 시기할까요?
모세의 살인도 백성의 시기도 잘못인거죠 모세는 지도자잖아요 좋은 교육받아서 사회복지 여기에만 꽂혀있는데 대접을 못받아요
모세는 영적지도자잖아요 하는일마다 권위가 없는것도 분별이 안되서 그런거잖아요
동족도 돕겠다고하면서 애굽사람까지 무시한거죠 애굽도 히브리도
무시하고 아우 내 이야기가 아닌것이 하나도 없어 ㅋㅋㅋㅋㅋㅋ
세상 공부 많이 했고 왕자라고 해서 남을 도울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 생색이 나오는거고 대접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것 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일이 아니기때문이에요 하루만에 일어난이 소문이 퍼져나갔아요
강권적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떠나야했기때문에 바로와 백성이 알게된거에요
어쩔수없이 떠났잖아요.의지할것없어 광야로 떠난것이잖아요 이제 광야 40년도 도망가서 다시훈련받게하시는거에요
늘쫒겨날때까지 버텨야하는거에요 고난이와서떠난것도하나님도인정해주시는거에요
이게다 성령으로 떠난거에요 말씀만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하나더 생기는거에요
사람의 노예근성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한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것이 성령의 번성함이 시작합니다.
저또한 한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것이 사역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한사람의 원통함을 들어주는것을 생각합니까?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낳아주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알수 있는거에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번성은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허락하십니다.
구원자를 주십니다.
지체를 돌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참석인원
이승태 87 양영수 88 이광혁 90 김태규 91 이다윗 92
(오늘 목장은 커피빈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 목장에 드디어 영수형이 왔습니다. 영수형 환영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2.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 큐페 통해 바라본 내안에 가지치기 해야 할것들 묵상하고 끊어 내길
4.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구속사로 삶을 살아내는 지혜 얻길
5.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6.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신결혼 주 뜻대로 하기
2.큐티 및 기도 잘하기
3.직장 주 뜻대로 가기
이시헌 89
1. 신교제 할 수 있기를
2. 몸과 마음의 건강 찾을 수 있기를
3. 교회 목장 참여하기
이광혁 90
1.신교재 신결혼
2.교회일찍올수 있기를
3.절제할수있기를(식욕,핸드폰 에 끌려다니지말기)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2.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준비할수 있도록
3.심리상담 잘 받고 나의 문제를 직면하고 고쳐나갈수 있기를
4.직속상관인 팀장이 다른곳으로 가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기를
5.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아직 목장에 못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환경을 만들어주시기를
이다윗 92
1.주님과 친해질수 있기를
2.그 친구가 주님앞에서 잘 적응 할수 있기를
3.많은 유혹과 상황속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그 유혹에 쉽게 쉽게 넘어가지 않고 주님께 물어보는 삶속에서 나아가길..
기도하기
하나님 이번 일주일동안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이번 큐티페스티벌에 참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목장모임을 갖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사정 때문에 아직 못 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는 환경이 될수있도록
주님께서 붙들고 도와주시기를
우리 목장 모두가 세상에서 번성과 학대의 때를 잘감당할수있기를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에 지쳐서 낙오할때도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이럴수록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나아가는 우리가 될수있도록
그리고 옆에 있는 하나님이 붙여주신 지체들을 소중히여기며 서로를 위한 이타적인 기도를 하며
다같이 하나님을 붙들며 나갈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내 힘으로 우리힘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런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고 기억해주시기를 내일 부터 2월이 시작되고 한주가 시작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큐티페스티벌을 마치고 나서
큐티페스티벌을 가기까지 참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설날 다음주에 큐티페스티벌을 가는것이 정말 눈치가 보였고 조장으로 섬겨달라는 목사님의
부탁을 받고 내가 과연 조장으로 섬길 자격이 있을까라는 고민을 목장에서 지체들과
나누었고 목자인 승태형에게 니가 이번에 조장으로 섬겨주면 좋겠다라는 권유를 받고
처방에 따라 휴가를 쓰고 큐티페스티벌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페스티벌 날짜가 다가올수록
생색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페스티벌을 간다고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교제를 허락해주실건가?
라는 생색이 올라오기도 하였고 목요일 저녁 회사 퇴근 이후에 참석하게되는 거여서 처음부터 조원들과 함께하지 못하는것이어서
어색해지지 않을까라는 불안감도 있어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20대 이후 처음가는 수련회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가서 조원들을 잘 대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KTX를 타고 수련회를 목요일 저녁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두려움과 긴장을 하며 간 수련회였지만 저를 따뜻하게 맞아준 우리 131조 조원들 덕분에 긴장을 덜고
조원들과 어울리며 수련회에 참여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31일 저녁식사시간에 외로움과 두려움의 감정이 올라와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고 숙소로 와서 잠시 쉬는 도중에 많이 힘들고 눈물이 많이 났지만
그래도 그 감정 억누르고 31일 저녁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저녁시간 찬양과 예배시간에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저 너무 두렵고 힘들어요 외로움의 감정이 무서워요 도와주시면 안되요? 살려주시면 안되요?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도와주세요','제가 제 동생에게 했던 죄악들 이제서야 하나님께 소리내어 고백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라고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솔직한 저의 두려움의 감정들을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하자 하나님은 저의 두려운 마음을 안아주셨고 달래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급작스럽게 찾아온 두려움의 마음을
가라앉힐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알던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이었고 사랑의 하나님을 모른체로 살아왔고
지체들로 부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도 머리로만 알고 마음으로는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렸는데
이 계기를 통해서 사랑의 하나님을 깨닫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이 많이 부족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반은 걱정 반은 생색을 내며 참여한 수련회였는데 이 2박3일의 기간동안에 하나님 덕분에 많은것을 얻어갈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부족한 제가 이번 수련회 조장으로 섬길수 있게 해준 목사님들
특히신승윤 목사님 그리고 저에게 한번 니가 섬겨주었으면 좋겠다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준 목자인 승태형 그리고 우리 목장 지체들 내가 없는 동안에 조원들 잘 이끌어주고
나의 두려움의 감정을 체휼과 위로를 해주고 기도해준 131조 부조장 수정이
그리고 잘 따라와준 우리 131조 조원들 소영이 진경이 솔민이 민석이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준비해주시고 고생해주신 모든 사역자분들 스텝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부목자이자 131조 조장 김태규가 모두에게 올림-
하나님 이런 소중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시간을 통해 제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자임이 인정됩니다.
이 시간을 계기로 하나님과 공동체에 더 붙들어 갈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