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통치
사도행전 7장 9절 ~ 16절
김양재 담임목사님
창세기전에는 한나라의 요소인 국민영토주권이 다 들어있습니다.
주권이 주권될려면 하나님의 통치가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통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세상을 잘 떠나게 되면 성령을 통치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1.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우리가 한 계단씩이 세상을 떠날 때마다 사건도 감동도 주십니다. 전도의 열매를 맺을 때 감동을 맺을 때 주님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7장 전체는 구약의 구속사입니다. 아브라함과 선민 언약을 맺으시고 할례를 표증으로 주셨는데 선민의 표식으로 여겨 구원의 표식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여기다 살을 붙인 게 신구약 성경 66권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12지파를 이루어가기 위한 12아들을 낳았다고 했어요
아브라함이 떠났잖아요 힘든 가운데 영적 자녀가 주렁주렁 맺히니 그다음에는 시기를 겪게 하시는 거예요
종살이할 거라는 사실을 요셉이 애굽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거예요 형들은 은 20을 받고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넘겼어요
시기를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한 무서운 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들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요셉과 함께하셨다고 했어요
애굽에서 요셉과도 평생 함께하셨다는 거예요 예루살렘에만 하나님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들은 구약을 읽을 때 어디서든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시기로 시작했는데 민족의 구원이 된 것이에요
애굽에 살면서 핍박을 받으면서 영의 구원까지 받은 것이에요 자꾸 우리는 머물고 싶은 본성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비를 죽이고 떠나고
이런 것이 끝없이 반복되고 있어요 구속 사라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세상 성공과 다른 것이에요
누군가 시기하면 수준이 높아졌네 있어야 하는 일이군 왜냐하면 창세기 37장까지 온 이야기이거든요
쉽지 않죠? 언제나 그 순서 내가 어디에 있나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지나고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형들의 시기는 반드시 있어야 했다는 거예요
이왕이면 남들에게 괴롭힘당하는 게 제일 좋은 시험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거예요
남들이 괴롭히는 것은 나에게는 최고의 상급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나를 괴롭힐 때 성령의 통치를 할 확률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고난받는 우리를 위해 고난받고 본을 끼치셨다고 하죠 칭찬이 없다는 것은 죗값을 치르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죠
자기 자신이 괴로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남들을 괴롭게 하잖아요 내가 괴로워서 내가 괴로워하면 남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이때 요셉은 이미 성숙해서 메시아 꿈을 받았어도 시기를 유발했어요 그래서 이 시기를 겪어내야 하지만 유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때는 요셉도 형들도 해석을 할 수 없었어요 우리들 교회도 날마다 힘든 가운데 시기하는 사람도 많겠죠
어려서부터 시기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나에 대해 누군 가시기를 한다면 불안증 피해 의식이 생겼어요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2.종노릇을 잘해야합니다.
여기서 통치의 개념이 나오는 거죠 그냥 갖다가 붙이는 것이 아니죠
요셉을 환란에서 건져주신 것뿐만 아니라 높은 자리에 세워주셨죠
요셉을 애굽 총리로 임명하였고 애굽을 다시를 권한을 주셨다는 거죠
주인의식을 가지게 됩니다. 부하가 예수를 믿으면
아랫자리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게 되죠
바보는 종노릇하다가 힘들 것 같다가도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대호수와 가 종노릇을 잘하니 통치자로 세워주셨습니다.
자의로 타의로 사단의 영적 방해가 있었겠지요 사명이 아니면 감당 못할 일이었죠
그러나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처럼 생각되었기 때문에
종노릇 해본 경험이 유익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남편도 구원을 받고 영의 직분이 주어져서 담임목사라는 직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환란에서 건짐받는것은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동의가 되십니까?.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종노릇잘해서 통치자가되는 경우가 있는지요?
3.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합니다.
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것을 듣고 사람을 보냈습니다.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됩니다.
겸손한 요셉의 종노릇도 형들이 나중에 와서 요셉에게 절한 것도 다 드러나지 않았을 거예요
이 흉년 때문에 야곱이 바로에게 드러난 것입니다.
바로에게 드러난다고 했잖아요 야곱을 이야기하죠 드러난 건 요셉이 아니라 야곱이에요
요셉이 흉년에 대비할 수 있었다는 것은 야곱의 하나님 덕분인 것이에요
구속사의 중심은 야곱이 중심이에요 요셉은 야곱을 소개하기 위해 이 시련을 겪은 거예요
이때 야곱의 하나님이 역사하는 거예요 요셉을 통해서 야곱이 바로에게 가게 됐는데
야곱이 이렇게 간음하고 강간을 하고 이 험악한 인생을 살아온 야곱이
바로를 축복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나라의 통치 개념입니다. 내가 어떤 형편없는 인생을 살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면 누구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총리라고 해서 바로를 축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주님과 동행해 산전수전 겪는다면 누구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요셉도 야곱도 통치권을 가지게 되는 거죠 이야말로 성령의 통치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이런 일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이죠
어떤 고난으로 온 일도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이죠
성경을 누리고 보고 가면 있어야 하는 일이구나라고 생각되는 거죠
야곱이 바로를 축복했잖아요 하나님 나라는 종노릇하더라도 축복을 주시고 통치의 개념을 주십니다.
저절로 나오는 권위가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이렇게 통치의 개념이 있습니다. 통치의 개념은 철저히 이타적인 개념입니다.
이타적인 독재자가 최고의 통치자라고 하죠.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험학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학한 인생으로 축복해주시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4.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특별하게 강조하잖아요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지만 아들들에게 자기 장례를 애굽에서 치르지 말고 가나안에서 치러달라고 했어요
애굽이 고관대작들이 야곱의 죽음을 애도했어요 그 장례를 잘 보게 했어요
믿는 사람의 장례를 보게 했어요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왜 여기 아브라함이 세겜의 자손에게서 밭을 샀다고 거기 왜 장사되었다고 했을까요?
일단 아브라함이고 야곱이고 이렇게 가나안에 온건 사실이잖아요 요셉이 야곱의 직계잖아요
야곱이 산 세겜 땅에 들렀다고 보았지만 아브라함과 야곱을 섞어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뭔가하면 영적 매장지 본향을 의미한다는 그 뜻이고요
스데반이 약속의 땅에 대해 깊게 묵상했다는 것이 보이는거에요
우리는 공짜 좋아하지말고 값을 치루어야해요 성도들사이에서도 공짜 좋아하면 안되요
땅한평이 없으면 가나안에 오겠어요 그땅을 약속으로 바라본건 누군가하면 또 험학한 인생을 산 사라입니다.
구속사로 읽으면 정말 박복한 여인이었어요 사라가 죽으면서 온몸으로 말하는 약속의 땅한 예수님이 오실땅이에요
약속해주셨어요 온몸으로 말하는 메세지를 아브라함이 깨달았어요 공짜가 내 발목을 붙잡습니다.
그만큼 약속의 매장지는 중요하다는것을 한장이나 언급했어요 바보같은 그일을 아브라함은 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사고나서 한일은 이삭에게는 자신의 소유를주고 서자들에게는 돈을주어 동쪽땅으로 가게하구 죽었어요
이삭혼자 영적자녀라는것을 알아본거에요 자신들의 매장지 하늘나라 도성에 들어올것은 이삭밖에 없다는것을 깨닫고 죽은거에요
아브라함도 죽기전에 이것을 깨닫고 죽었어요 하나님의 약속의 땅은 이세상의 땅이 아닌 천국을 말하는것입니다.
400년이 지나서 끊어질듯해도 요셉의 죽은뼈가 산사람 200만명을 인도해서 돌아오게 된것이죠
환경에 장사없습니다. 돌아올때 요셉의 해골이 인도자 역할을 했는데 요셉하면 총리만 기억하잖아요
이름도 요셉이 많잖아요 우리는 총리가 좋은거에요 그당시 이스라엘 사람은 더한거죠 왜 기억을 못한거죠
400년이 지나도 기억을 다해요 요셉의 역할은 결국은 에굽이 본향이아닌것을 밝혀준거에요
에굽에서 돌아올려면 필요하기때문에 요셉이 역할이 필요한거죠 구속사가 어렵죠?
저는 쉽게 설명한다고 했어요 난 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
돈으로 값지게 사는것은 구원을 위한것임을 좋은일을 하고갔을때 자식들에게 재산을 안남겨준것을 자식들을 위해 값을 치룬거죠
아브라함 자식중에 1명성공했어요 지금도 우리가 잘난 자녀보다 연약한 자녀를 무시하잖아요
대통령하면 총리하면 예수믿습니까? 우리는 요셉을 너무좋아하죠 요셉에게는 요셉의 역할이 있는거죠
그것이 다 재산을 서자들에게 주어 이삭의 값을 치루고 떠나보냈죠 그렇게 그것이 돌아오는 비결에 된다는걸 앞으로 천국에서 만나요
적용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매장지를 찾아오라고 자녀들에게 내가 지금 값을 치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통치는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종노릇을 잘해야합니다.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합니다.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참석인원
김태규 91 이다윗 92
(오늘은 명절 연휴라서 2명 참석하였고 목장은 커피빈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3.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 다음주 수련회에 주님께서 참가하는 모든 지체들 만나주시고 마음 만져주시고 영육이 회복되는 시간 허락하시길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이시헌 89
1. 몸 아프지 않고 건강하기
2. 신교제 이룰 수 있도록 마음 잘 다스리기
3. 직장 생활에 충실하기
이광혁 90
1. 욕구에 휩쓸리지않는삶
2. 예배 말씀 적용 및 고민할수있는 시간 가질수 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기를
2.20대 이후 처음 처음가는 수련회라 긴장이 많아되고 많은 압박이 드는데이번주 수련회에서 사람들과 건강한 교제 및 관계를 형성할수 있기를
3.현재에 충실하여 미래의 기반을 다져놓을수 있기를
4.심리상담하면서 계속해서 나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직면하고 인정하며 고쳐나갈수 있도록
5.우리 목장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6.아직 목장에 못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환경을 만들어주시기를
이다윗 92
1.큐페기간동안 술 자제하기
2.큐페기간동안 하나님을 만날수 있기를
3.비전을 찾을수 있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예배에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각자의 사정 때문에 아직 못 나온 지체들이 나올수 있는 환경이 될수있도록
주님께서 붙들고 도와주시기를
세상속에서 시기심에 휘둘려 누군가에게 상처받기도 하고 누군가를 상처주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그리고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붙들고 가며
살아갈수 있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수천년전 요셉이 최악의 고난 상황 가운데
시기심을 겪어내고 종노릇을 하며 험악한 인생을 살며 자신의 신앙을 확실히 하였던것 처럼
올 한해에 우리 목장 공동체가 하나님을 의지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하며
어려운 상황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며
성령의 선물을 받는 목장공동체가 될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그리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전국청년큐티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이번 큐티 페스티벌 기간동안에 수고해주시는
사역자분들 스텝들 조장들이
지치지않게 도와주시기를
큐티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지체들이 이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과 가까워 질수 있도록 그리고 공동체 지체들이 서로를 위해 체휼해주고
기도해줄수있는 교제가 될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